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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사합동, 사회복지시설에 행복드림카 전달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사합동, 사회복지시설에 행복드림카 전달
[충청뉴스큐] 현대자동차 아산공장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동조합이 지난 3일 노사합동으로 아산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기능보강을 위한 복지차량을 전달했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사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차량이 필요하다는 복지현장의 의견을 반영,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행복드림카 사업’으로 총 1억 상당의 스타렉스 차량 4대를 아산시 사회복지시설 4개소 충남노인보호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탕정한마음 종합사회복지관 어진고을 지역아동센터에 지정 기부했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송광수 공장장 및 박해승 노동조합 의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과 이웃을 위해 차량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행복을 실현하고 우리 이웃들의 삶의 동반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노사에 감사드린다”며 “복지차량이 취약계층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 확대, 나아가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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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남은 두 달, 연내 마무리 가능한 사업 차질 없어야
오세현 시장, 남은 두 달, 연내 마무리 가능한 사업 차질 없어야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은 산하 공직자들에게 금년 남은 두 달간 연내 마무리 가능한 사업 차질 없는 추진당부와 현장과 시민중심 행정을 통해 현장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3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급 간부들이 참석한 11월 확대간부회의시 오 시장은 “하반기 사업 마무리에 있어, 반드시 현장을 찾아 미비한 점을 개선하고 당초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결과인지, 시민 입장에서 불편함은 없는지 등에 대해 살펴보고 주변 정리 등 마무리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해 주길 바란다. 시정이 시민들에게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시정 홍보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 “겨울철을 앞두고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보건소 중심으로 다시 한 번 관내 시설이나 단체를 점검하고 코로나 발생 시 매뉴얼대로 철저히 진행할 수 있도록 방역 관련 지침을 다시 한 번 공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방역 외에도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과 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며 “자연재해, 재난 방지에 대한 부분은 선제적으로 철저하게 진행해 시민들의 건강과 재산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군소음 영향 주변지역 조사에 대한 대응 및 홍보 현장중심·시민중심 행정을 통한 행정의 품격 향상 및 시민불편 최소화 방안 등이 주로 논의됐으며 금년도 아산시에서 수상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범죄예방대상 부문별 우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 로컬푸드 지수측정평가 우수 농업기계 임대사업평가 우수 민간·공공 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 우수 치매극복 우수기관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거론하며 본연의 업무에 더해 코로나19 방역업무가 일상이 되어 바쁜 와중에도 꾸준한 성과를 이룬 전 직원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또, 관내 산업단지 조성 상황 아산사랑상품권 판매 현황 온양2촉진구역 도시개발사업 관련 생활안정자금 지원조례 제정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과, 동물복지 지원센터 설치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공무원 교육 한국전쟁기 민간인 희생사건 유해발굴 등 다양한 시정에 대한 열띤 논의가 오갔다.
오 시장은 “10월에는 ‘108만 평 아산 신도시 재추진’ 과업을 알차게 채워갈 ‘천안아산KTX 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 ‘천안아산 강소연구특구 비전선포’,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제품 기술개발사업 본 예비타당성 대상 선정’, ‘수면산업 실증기반 구축 및 기술고도화사업’, ‘중앙부처 산하기관 및 공공기관 이전·유치’등에서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충남 내포 혁신도시 지정’에 발맞춰 ‘수도권과 인접하고 교통·지리적 이점이 있는 천안아산 지역으로의 공공기관 유치’에 전 부서에서 총력 대응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서는 “공직자의 헌신적인 노력과 시민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 사이 관내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팽팽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시민의 생명을 보호해 주시길 바라며 상황에 따른 즉각적인 대응과 시민들이 알아야 할 정보에 대해는 언론보도를 포함해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해 시민들이 정보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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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0번 확진자’에 대한 비난 ‘자제’ 요청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산60번’ 확진자가 발열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술집·골프장 등을 방문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확진자를 최근 아산·천안지역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원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3일 아산시에 따르면 60번 확진자는 지난 10월 28일 발열 증상을 최초로 느꼈고 29일 아산 충무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30일 양성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해당 확진자는 역학조사 과정에서 동선을 숨기거나 누락시키지 않았으며 아산시 보건당국은 60번 확진자가 제공한 자료 등을 바탕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해 접촉자를 분류하고 방역조치를 완료했다.
해당 확진자가 근무하는 회사 역시 자체적으로 유료 전수 검사를 실시해 직장 관련 확진자 5명을 발견하는 데 협조했다.
아산시는 최근 천안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집단 감염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명했지만, 그 원인으로 아산60번 확진자가 지목되고 있는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우선 해당 확진자가 25일과 27일 천안 소재 ‘포차’에 방문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발열 증상이 나타나기 전으로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음에도 무책임하게 골프장·포장마차 등을 방문해 대량 확진 사태를 일으켰다는 일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또, 천안 집단 감염과 아산60번 확진자 사이의 연결고리인 ‘천안266번’ 확진자가 대중사우나 방문 사실을 밝히지 않아 접촉자 파악이 늦어진 점, 아산60번 확진자가 먼저 확진 판정을 받긴 했지만 아산60번과 천안266번의 증상 발현이 1일 차이로 누가 선행 감염자인지 확인할 수 없다는 점, 아산60번이 처음 감염된 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 등을 미루어볼 때 아산60번을 아산·천안지역 집단 감염의 원인으로 단정하는 것은 무리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아산시는 “아산60번 확진자는 동선을 감추거나 발열 증상을 느끼고도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은 사실이 없어 고발조치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한 뒤, “개인의 명예가 훼손될 수 있는 정보가 공개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개인에게 과도한 책임을 물어서는 안 된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아산시는 “감염자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과 개인정보 침해, 사회적 차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며 “우리 시는 확진자 파악 후 역학조사, 방역조치, 동선공개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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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숲체험의 날’ 온-오프 숲체험 행사 성료
‘제6회 숲체험의 날’ 온-오프 숲체험 행사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남산·권곡·월랑 유아숲체험원과 영인산 수목원에서 온-오프 숲체험인 ‘제6회 숲체험의 날’을 운영했고 190여 가족이 참여해 생활방역 준수하에 안전하게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숲체험의 날’은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던 행사로 올해 제6회를 맞아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비대면이 일상화됨에 따라 자연물 만들기 체험 및 숲체험 방법을 영상과 리플렛을 활용해 지난달 31일 진행했으며 장소별·시간별로 참여자를 분산하고 산림교육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소규모 모둠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 준수하에 진행됐다.
월랑숲체험 참여자인 A씨는 “소규모로 진행되어 아쉬웠으나 코로나19라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을을 주제로 한 숲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고 월랑수변공원에 유아숲체험원이 있어 아이들과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다음에 아이들과 자주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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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현장중심, 시민중심의 참여형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
아산시, 현장중심, 시민중심의 참여형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일 현장 중심, 시민 중심의 참여형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을 위해 아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을 대상으로 참여예산학교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0년 사업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아산시 시민참여예산위원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2021년도 사업방향을 정해 아산시가 선도적으로 주민참여예산을 운영하고자 마련됐다.
그 동안 추진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것을 시작으로 각종 공모사업과 참여예산제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제안서를 직접 작성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
주민참여예산 A위원은“금년도에 아산시가 참여예산에서 큰 성과를 내게 되어 참여예산 위원으로 기쁘다”며“내년에도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민간과 행정기관이 함께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금년도 충청남도 주관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서 13개 사업 14억 1천만원에 선정 된 바 있으며 이 예산은 2021년도 예산으로 교부받아. 현재 아산시 본예산에 편성해 아산시 의회 심의만 남겨두고 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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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타이어휠 고의 훼손 및 무등록정비 재발 방지 나섰다.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타이어판매점의 불법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충청남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함께 11월에 합동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지도·단속 대상은 아산시에 등록된 타이어판매점 43개소로 자동차 타이어휠을 고의로 훼손한 뒤 교체를 유도하는 행위, 휠얼라이먼트 장비를 사용해 자동차바퀴를 정렬하는 행위, 전조등 광축 조정 행위 등 자동차관리사업을 등록하지 않은 타이어판매점에서 발생 될 수 있는 각종 불법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타이어판매점에는 영업 신고를 통한 자유로운 영업이 가능하고 자동차정비업으로 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은 사업장은 행정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일부 비양심적인 사업주의 불법적인 행위가 빈번히 발생해 소비자와 적법한 절차를 거쳐 자동차정비업을 등록하고 영업을 하는 타이어판매점도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으로 조속한 단속을 통해 건전한 사업장을 관리하기 위해 이번 단속을 계획했다.
김종우 교통행정과장은 ”타이어판매점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일회성 단속이 아닌 지속적 단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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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우체국‘다문화가족 집배모니터링’유공 직원 표창
아산시, 아산우체국‘다문화가족 집배모니터링’유공 직원 표창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일 월례모임에서 아산우체국 유봉상 집배원에게 집배모니터링 사업 추진 및 고객만족 서비스 유공으로 아산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시는 아산우체국과 2013년부터 사업운영 협약식을 맺고 다문화가정을 위한‘집배모니터링 사업’을 7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집배모니터링을 위해 아산시와 아산우체국,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산시기초푸드뱅크가 연 6회 회의를 통해 서로 협력하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산우체국은 교통상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가족 및 취약·위기가정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위기가정 발굴시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서비스 및 사례 대상자로 연계 하며 아산시기초푸드뱅크에서 지원하는 물품을 지역별로 집배원이 매월 60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또한 모국에 자주 가지 못하는 다문화가정에게‘친정에 택배보내기’사업도 함께 하고 있다.
특히 집배모니터링 사업은 다문화가정 뿐만 아니라 취약·위기가정에게도 꼭 필요한 사업으로 올해에는 대면 서비스가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에도 집배원들이 한 번도 빠짐없이 모니터링을 진행해 각 가정에 꾸준히 안전을 배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다문화가정이면서 한부모가족인 B씨는“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코로나19로 아이가 집에 있는 동안 혼자 식사나 간식을 챙기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면 집배원분이 배송해주는 물품으로 아이가 스스로 챙겨먹을 수 있었다 매번 친절하게 물품을 배달해주고 인사 나누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코로나19 상황에 과중한 택배업무로 고생이 많을 텐데, 어려운 여건에도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복지공동체를 만들어주는 집배원들의 수고에 늘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수상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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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치행정과, 자치와 혁신 컨설팅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청렴캠페인 실시
아산시 자치행정과, 자치와 혁신 컨설팅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청렴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행안부 주관‘자치와 혁신 컨설팅’에서 선정된 마을공동체 ‘누리보듬’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실시된 캠페인은 아산시 자치행정과와 마을공동체 누리보듬이 부정과 부조리를 배척하고 청렴실천을 통한 행정 참여를 다짐하는 카드섹션 형식으로 진행됐다.
‘아산시와 누리보듬 공동체는 청렴한 세상을 함께 꿈 꿉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아이들의 밝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어릴 적부터 청렴에 대한 의식교육을 심어주고 있다.
아산시는 청렴문화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매년 창의적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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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아산시지부,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소고기 후원
전국한우협회 아산시지부,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소고기 후원
[충청뉴스큐] 전국한우협회 아산시지부는 지난 2일 아산시에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고기 125KG 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전달식에 앞서 11월 1일 한우 먹는 날을 기념해 지원이 필요한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선정해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강창환 지부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어려운 시기에 나눔에 동참해 주신 전국한우협회 아산시지부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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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차 산업혁명위원회’ 출범
‘아산시 4차 산업혁명위원회’ 출범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일 4차 산업혁명 발전을 견인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전략산업 육성을 함께할 ‘아산시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윤찬수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인 유지원 기획경제국장, 4차 산업혁명 및 전략산업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 위촉직 10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출범한 위원회는 ‘아산시 4차 산업혁명 촉진 및 전략산업 육성·지원 조례’에 따라 4차 산업혁명 촉진 및 전략사업 육성 종합계획의 수립·변경 정책방향 설정 및 정책 과제의 추진상황 점검 등을 심의·점검할 예정이다.
이날은 10명의 위촉직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제1회 회의를 개최해 부위원장 선출, 위원회의 기능 및 운영방향 논의, 간사인 문병록 미래전략과장이 아산시 전략산업 추진 상황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부위원장에는 위원들의 호선에 의해 임은식 충남테크노파크 미래산업기획연구단장이 위원들의 동의를 받아 선임됐다.
윤찬수 부시장은 “아산시는 이번 4차 산업혁명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불확실성이 점점 커지는 미래를 어느 지자체보다도 발 빠르게 준비할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향후 발굴된 전략산업들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사업화 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줄 것”을 강조했다.
202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