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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케이퍼필름과 영화제작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 (주)케이퍼필름과 영화제작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영화제작사 케이퍼필름과 영화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괴산군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안수현 케이퍼필름 대표, 최동훈 감독과 영화 스태프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괴산군은 케이퍼필름의 순조로운 촬영을 위해 장소 제공 등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케이퍼필름은 괴산군과 영상산업 교류·협력을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염정아 등이 출연하는 이번 영화는 1000만 관객이 관람한 "암살", "도둑들"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의 차기작으로 영화계 안팎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군은 영화를 통한 괴산군 홍보효과와 함께 영화 촬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숙박비, 식비, 유류비, 인력·자재비, 중장비 지출 등으로 지역 내에서 약 20억원의 소비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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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에서 이어지는 음성군 수해복구 봉사활동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최근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음성군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오는 봉사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음성금요회는 21일 감곡면을 찾아 폭우로 인해 하천 제방에 쌓인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해당 하천은 한강 지류인 청미천으로 최근 큰 비로 인해 만수위까지 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곳이다.
비가 그친 후 하천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하천 주변의 제방에는 각종 쓰레기가 쌓였으나 다른 지역의 피해가 너무 큰 나머지 군민들 관심 밖에 있었다.
이에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26명은 이른 아침부터 청미천 제방에 쌓인 플라스틱, 폐스티로폼, 농약병 등 각종 폐기물 쓰레기를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음성금요회장인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택, 농경지의 복구뿐만 아니라 하천에 쌓인 각종 쓰레기들 역시 신속하게 처리되어야 할 과제다”며 “음성금요회를 시작으로 여러 단체가 관내 하천 제방에 쌓인 쓰레기 청소에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금요회는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5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평소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봉사활동, 불우이웃 성금 등 뜻 깊은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같은 날, 감곡면 주민자치위원회도 장마철 집중호우와 유례없는 폭우로 상류에서 떠내려 온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 하천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왕장리 청미천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상인 감곡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그동안 우리 지역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많은 양의 비가 쏟아져 인명피해는 물론 재산피해도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아 마음이 무겁다”며 “수해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감곡면 주민자치위원들이 뜻을 모아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원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21일 원남면 직원, 군청 문화체육과 직원, 건설교통과 직원 20여명이 함께 금번 집중호우 및 장마로 인한 피해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추 재배농가를 찾아 약 800여 평의 고추를 수확하며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장마로 인한 농작물 병해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군과 면에서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재선 원남면장은 “최근 집중호우와 유례없이 긴 장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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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원봉사센터, 안녕 충북 나눔마을 현판식 가져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괴산군자원봉사센터는 21일 괴산 청천리 목동마을에서 ‘안녕 충북 나눔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안녕 충북 나눔마을’은 고령화와 소외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2주간 다양한 재능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자원봉사자와 마을주민, 기관·기업이 함께 협력해 활력 넘치는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1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2015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충북도내 25개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마을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올해는 괴산군, 충주시, 증평군의 농촌마을이 대상이다.
첫 번째 마을인 괴산군 청천리 목동마을에서는 8월 10일 전기차단기 점검 자원봉사활동을 시작으로 21일까지 9차례에 걸쳐 마을 방역, 형광등 교체, 정리수납, 칼갈이, 세탁 차량 운영 등 13개 자원봉사단체, 1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권석규 도자원봉사센터장은 “안부 묻는 이웃, 안전한 환경, 안심하는 공동체를 위한“안녕 충북 나눔마을”사업에 참여해주신 마을주민과 자원봉사자, 기업·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안녕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농촌마을에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밝혔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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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음성군 생극면 찾아 부족한 일손 보태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 직원 20여명은 21일 음성군 생극면을 찾아 쌈채소 비닐하우스 정리 작업을 도우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닐하우스에서 작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흐르는 땀을 묵묵히 닦으며 하나라도 더 돕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농가에서는 코로나19와 수해로 농촌 일손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렇게 도청 직원들이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했다.
고근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 문화체육관광국과 충북문화재단, 충북체육회 등 관련 기관과 단체에서 집중적으로 음성군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수해피해 복구에 더욱 힘을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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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경제통상국, 수해복구 현장에서 구슬땀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경제통상국 직원 20여명이 21일 이번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진천군 초평면에 있는 농가를 찾아 현장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바쁜 일정과 휴가를 뒤로하고 복구 작업에 참여한 직원들은 침수된 하우스 내 농작물을 걷어내고 하우스 내 시설을 정비하는 등 집중호우로 인해 삶의 터전이 무너진 농가를 위해 힘을 보탰다.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진천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복구를 위해 도내 피해지역을 찾고 있으니 하루 빨리 아픔을 딛고 일어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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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및 가축 폭염 피해 미리 대비 하세요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과 가축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 대비 작물 및 가축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평균 폭염일수는 1980년대 8.2일에서 2010년대에는 15.5일로 89% 증가했다.
특히 2018년은 31.4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올 해는 긴 장마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늦게 시작됐고 장마기 이후 농작물이 연약해진 상태에서 기온이 급격히 올라 농작물 및 가축에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고온이 지속되면 농작물은 시듦, 병해충 증가, 생육 불량, 햇볕 데임 현상이 나타나며 가축은 질병 발생, 고온 스트레스 증가로 심각하면 폐사한다.
이에 따른 폭염 대비 작물 및 가축 관리요령은 아래와 같다.
벼는 물을 깊게 대어 식물체 온도상승을 억제하고 흡수가 억제되는 규산과 칼륨 성분 비료를 보충해준다.
밭작물은 비닐피복 재배, 스프링클러로 물을 주어 지온 상승을 억제하고 부직포, 짚을 토양에 덮어 수분 증발을 방지한다.
채소는 유기물을 토양에 넣어주고 염화칼슘 및 제4종 복합비료를 식물체 엽면에 추가로 살포한다.
과수는 과수원에서 자라는 풀을 뽑지 않고 함께 가꾸는 초생재배를 실시해 고온 피해 및 햇볕 데임 피해를 예방하고 수세에 따라 피해과실을 따주어 2차 병해를 예방한다.
가축은 적정 사육두수 유지, 축사 송풍·지붕 물 뿌리기, 농장 안과 밖의 정기 소독 실시로 축사 내 온도상승을 억제한다.
또한 영양분 보충을 위해 단백질, 비타민 및 광물질 함량이 높은 사료를 준다.
특히 농업인들은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이에는 야외, 시설하우스 및 축사 작업을 멈추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고령 농업인들은 외출을 삼가고 수시로 건강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충북도 농업기술원 이상찬 기술보급과장은 “긴 장마가 끝난 후 이어지는 폭염으로 농작물 및 가축의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기상특보를 확인해 작물별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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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 후 폭염, 포도 과원 철저한 관리 당부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 포도연구소는 긴 장마가 끝난 후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포도 생리장해 및 병해충 발생이 우려된다며 철저한 포도 과원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당부했다.
충북 내 포도 주산지인 옥천, 영동 지역은 7월 중순 이후 긴 장마와 국지성 폭우로 포도과원이 토양 수분과다와 일조량 부족에 의해 수확을 앞둔 과실에 열과와 병해충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포도는 과일이 익는 성숙기에 맑은 날이 오래 지속된 후 비가 오게 되면 토양수분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과일이 수축 후 급격히 팽창하기 때문에 열매터짐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송이의 포도알 개수를 적정하게 하고 토양의 수분관리를 적절히 해 열매터짐 현상이 없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미 과일의 껍질이 터진 열매가 있다면 즉시 제거해 병해충 등의 2차 피해를 막아야 한다.
긴 장마 후 한낮 기온이 30℃가 넘는 고온이 지속되고 있는 요즘 토양이 과습하고 뿌리의 활력도 떨어져 있는 상태이며 폭염으로 인해 포도잎이 타는 일소 피해 현상도 많이 일어난다.
이에 포도과원에 배수로 정비와 멀칭한 부직포 등을 걷어 흙을 말려야 한다.
그리고 뿌리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미생물제와 발근제 등 토양에 관주가 필요하다.
한낮 포도잎에 관수를 하게 되면 물방울이 볼록렌즈 역할로 잎이 타므로 한여름에는 관수를 가급적 저녁에 하는 것을 추천한다.
포도연구소 정창원 연구사는“긴 장마 후 폭염에도 포도 과원을 과습 하지 않게 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설 재배의 경우 환류팬 등을 돌려 공기의 흐름을 좋게 하고 웃자란 새가지는 정리하며 적기에 병해충 방제도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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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충북 위해 청렴사회 민관협의회가 앞장 선다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는 2020년 중점추진 청렴이행과제로 ‘공공재정환수법 지침 제정 및 적극 홍보’를 선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관협의회는 지역사회 청렴문화 분위기 조성과 확산을 위해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 등 공공부문 15개 기관과 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 청주상공회의소 등 민간부문 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공공의장, 김광홍 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장이 민간의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공재정환수법은 ‘공공재정 부정청구 금지 및 부정이익 환수 등에 관한 법률’의 약칭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법률로서 공공재정지급금을 허위청구, 과다청구, 목적 외 사용하는 경우 환수, 제재부가금 부과, 명단 공표 등을 하도록 하는 법이다.
이와 관련 민관협의회에서는 공공재정환수법의 적극적인 준수와 홍보를 위해 공공부문은 각 기관별 상황에 맞는 지침을 제정하고 민간부문 단체들과 함께 대민홍보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중점추진과제와 별개로 각 기관별 청렴이행과제 26건을 선정해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충북의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민관협의회는 충북 유일의 청렴관련 민·관 협의체로서 충북의 청렴의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문화공연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을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청렴문화제, 청렴연극 공연, 반부패 청렴영화제, 청렴문화축제 등을 추진해 3,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국민권익위원회‘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충북도는 2년 연속 우수등급인 2등급을 달성했고 다른 기관들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충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공공재정환수법의 적극적인 홍보와 점검으로 충북의 청렴도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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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2019년 성과 ‘우수’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21일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2019년도 전국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성과평가’에서 종합 A등급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매년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위치한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사업성과를 심사·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위원회 운영실적 훈련 수요공급 조사·분석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훈련성과 네트워킹 실적 조직관리 분야 등 총 5개 분야의 추진성과를 중심으로 심사했다.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모든 지표에서 고루 높은 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지역 내 인력 수급현황 분석을 통해 산업계에서 필요한 훈련과정을 개발·제공해 취업예정자 양성과정 취업률 75%로 전년대비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
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산업계, 노동계, 지자체, 학계, 전문가 등 27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산업 맞춤형 훈련 제공 뿐 아니라 지역 일자리 문제 진단 및 대안 발굴 등 지역 고용거버넌스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충북지역 제조·건설·서비스업 등 20개 산업 1,043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인력 및 훈련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98개 훈련과정을 개설해 4,044명을 교육했다.
또한 일학습전문지원센터를 운영해 101회 기업컨설팅을 실시하고 44개의 참여기업을 발굴했으며 지역혁신프로젝트를 통해 307개의 기업을 지원하고 1,221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충북지역과 산업의 고용창출을 위해 노력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새로운 고용환경 변화에 맞추어 직업훈련 개발 및 일자리 사업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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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나라, 집중호우 피해지역 후원물품 지원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한 기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깨끗한 나라가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깨끗한 나라는 21일 충북도지사 집무실에서 수해로 고생하는 충북 도민들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화장지, 손 소독제, 마스크 등 수재의연물품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전달했다.
깨끗한 나라는 올해 상반기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주시 소재 학교에 손 소독 겔을 기부하는 한편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와 물티슈를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다.
이시종 도지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적극 기부에 나서주신 깨끗한 나라 최병민 회장님께 도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전례 없는 집중호우 피해까지 입은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