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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건축가 및 총괄건축과 위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5일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간전문가로 제1기 청주시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
위촉식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 두기 등 방역 기준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됐다.
이날 한범덕 청주시장이 참석해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이재삼 건축사가 대표로 민간전문가 윤리 서약과 함께 청주의 역사와 정체성에 대한 특강과 공공건축가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공건축가는 개별 공공건축 사업에 대해 전 과정에 걸쳐 조정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총괄건축가와 함께 공공건축 및 공공공간의 공공적 가치와 품격 향상을 위한 운영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에 산발적·개별적으로 추진됐던 개발 사업을 총괄 조정하고 자문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공급자 중심의 계획에서 탈피해 수요자 중심의 개발계획으로 공공건축의 정체성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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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8일까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1차 공고를 통해 사업 참여자를 모집했으나 인원이 미달돼 3000명을 추가 신청 받고 있다.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열 체크, 생활방역사업, 환경정비사업, 서비스 지원 사업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80세 미만의 청주시민이면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 내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산업교통과, 시청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추가 모집자들은 사업에 따라 다음달 14일부터 3~4개월간 하루 6~8시간, 주 2~5일 일한다.
임금은 시간당 최저임금인 8590원이며 4대 보험 가입, 유급휴일 부여, 주휴수당, 연차수당 지급 등 다양한 근무혜택을 받게 된다.
시는 특히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장 대응 지침’을 통해 사업장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참여자에 교육을 실시해 작업 전 의무적 마스크 착용과 하루 2번 이상 발열 체크는 물론 사회적 거리 두기 행동 지침을 적극 실천해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일자리사업에 실직자와 취업취약계층분들께서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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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캠페인
청주시청
[충청뉴스큐]청주시가 납세자가 잊고 있던 지방세 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캠페인에 나섰다.
지방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납세자 착오신고 국세경정으로 인한 지방세 경정, 법령개정 등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지난 7월 말 기준으로 시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2만 2720건 6억 1000만원이다.
시는 환급금 발생 시 지방세 환급신청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으나 납세자 주소 이전, 소액으로 인한 납세자 무관심, 사망, 해외 거주 등으로 지방세 미환급금이 매년 발생하고 있다.
지방세 환급금은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의 지방세 미환급금 신청 간소화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조회 및 환급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에서 지방세 환급계좌를 등록하면 지방세 환급금 발생 시 별도의 신청 없이도 등록한 계좌로 즉시 입금된다.
지방세 미환급금 조회는 행정서비스 포털 정부24 ‘나의 생활정보’에서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환급금은 발생 후 5년 이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지방세기본법 제64조’에 따라 권리가 소멸되기 때문에, 납세자 권리보호와 지방세 신뢰도 확보를 위해 과오납금 환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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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선, 2040 청주도시기본계획 시민설문조사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시선’을 통해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4일간 두 번째 의제로 ‘내가 만드는 2040 청주 미래’를 운영한다.
시는 20년 후 미래상을 담기 위한 ‘2040년 청주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에 시민이 그리는 20년 후 청주의 모습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시민들이 원하는 20년 후 청주시의 장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시민참여 방안의 일환이다.
시는 2015년 수립된 2030 청주도시기본계획에서 전국 최초로 ‘주민돋보기단’을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했고 그 경험을 통해 2040 청주도시기본계획에는 시민과의 소통과 계획과정에의 직접 참여를 확대해가고 있다.
우선, 지난 2월 250명 규모의 시민참여단을 모집했고 5월부터 7월까지 부문별·생활권별 워크숍을 진행했다.
또한, 시민참여단을 통해 수렴된 2040 청주의 미래상과 제안 사업을 중심으로 청주시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묻기 위해 설문을 진행한다.
청주시선 홈페이지에서 만 14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시민회원으로 가입한 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시민회원 가입자 수 5000명 돌파에 감사하는 의미로 이번 조사 참여자 중 500명을 추첨해 청주페이, 음료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청주시선 이외에도 같은 기간 중 5개 생활권별로 길거리 투표도 진행된다.
9월에는 리서치 전문기관에서 수행하는 시민·전문가·공무원 1000여명의 설문조사가 시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방식으로 모아진 시민의 의견과 제안들은 계획지표, 관리방안, 부문별 계획에 반영되고 이후 시민 공청회 등의 법정절차를 통해 내년도에 확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이 원하는 가치와 미래 과제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시민들의 참여와 합의에 기반해 2040년의 청주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20년 후 도시의 공간구조와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기초자치단체의 최상위계획의 위상을 가지며 토지이용·교통·주택 등 부문별 정책의 기본이 된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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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재민 돕기 ‘성금 기탁’ 잇달아
충주시청
[충청뉴스큐]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주지역에 연일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에서 이재민 돕기를 위한 성금을 잇달아 기탁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중원청년회의소 김영수 회장 등이 시청을 찾아 성금 301만원을 기탁하며 수재민 돕기에 동참했다.
또 충주시사회복지시설협회가 2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데 이어 충주시장애인론볼연맹이 40만원, 경원상사 200만원을, 충주시위생단체협의회에서 200만원을 수해 피해주민을 위해 써 달라고 기탁했다.
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도움을 손길을 보내준 각계각층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린다”며“보내준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에게 잘 쓰여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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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에도 수해극복 의지 빛나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최장 기간을 기록한 장마는 끝이 났지만, 수해극복을 위한 성원과 격려는 멈추지 않고 있다.
충주시 성내동기관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대규모의 호우피해를 입은 산척, 소태, 앙성, 엄정 등 면지역을 방문해 수재민들을 위한 수재의연물품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재민들에게 당장 필요한 물품을 직접 확인해 홈키파, 비닐팩, 쌀, 화장지 밥솥, 청소기, 컵라면, 생수 등 면마다 각각 75만원씩 총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교현2동에서는 24일 한국자유총연맹교현2동지회에서 성금 100만원, 단체 대표가 자유총연맹 회원으로도 활동 중인 탄금로터리클럽에서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마련된 성금은 환경정화활동 및 단합대회를 위해 준비한 예산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행사가 취소된 상황에서 회원들이 의미 있게 예산을 사용하고자 뜻을 모은 결과 기탁하게 됐다.
노은라이온스클럽에서도 갓 수확한 복숭아 78상자를 취약계층시설인 ‘평화의 집’과 ‘숭덕재활원’에게 전달하며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복숭아 재배농가의 소득증진에 힘을 보태는 한편 지역 노인·장애인들의 복지에도 한몫을 담당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충주전통시장에서도 이웃을 위한 기부가 이어졌다.
풍물5일장상인회와 자유·무학시장의용소방대에서도 엄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물, 햇반 등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피해주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
한편 신니면 예비군중대 장병들은 지역 내 문숭리 숭선마을의 침수피해를 입은 농가를 방문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토사 제거, 집기류 세척, 폐기물 처리 등 피해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시 관계자는 “길고 길었던 장마보다도 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수해극복의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주고 계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속하고도 완벽하게 재발을 방지하는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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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폭염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서비스 지원
충주시, 폭염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서비스 지원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장마 이후 폭염이 시작되면서 폭염과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전화상담 및 비대면으로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나선다.
시는 폭염에 대비해 오는 9월 말까지 방문 건강관리 전문 인력 및 재난 도우미를 활용해 홀몸노인 및 거동불편자 등 재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화를 이용한 건강 상태를 체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방문 건강관리사들이 무더위 예방수칙을 홍보하는 한편 온열 질환별 대처요령도 안내하며 응급상황을 대비해 119 연계 및 대상자 친지와 연계할 수 있도록 비상 연락망 체계도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무더위 쉼터 사용이 중단됨에 따라 폭염에 노출되어 있는 취약계층 및 재가 장애인들이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다”며 “건강관리 전문 인력과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폭염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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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회복지이용시설 2주간 휴관
충주시, 사회복지이용시설 2주간 휴관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코로나19의 재확산세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2주간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및 노인일자리 사업을 임시 중단한다고 25일 밝혔다.
임시휴관 시설은 노인복지관 2개소, 경로당 545개소, 노인일자리수행기관 5개소, 장애인주간보호시설 3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개소, 장애인복지관 1개소 등이다시는 노인맞춤돌봄, 장애인활동지원 등 필수 서비스는 유지하고 휴관 기간 동안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시락 및 대체식 전달, 전화상담 등 심리안정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지금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한 것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수도권 방문 및 불요불급한 모임·외출·이동과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를 당부드린다”며 “감염병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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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관광시설,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올인
충주시 관광시설,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올인!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지역 내 관광시설의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
충주시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3일부터 10개소의 관광지와 관광시설 운영을 임시 중단하는 한편 외지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관련 업무도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운영중단 시설은 수안보 하이스파를 비롯해 세계무술박물관, 체험관광센터, 의상대여소, 자전거대여소, 강배체험관, 관광안내소, 나무숲 놀이터, 탄금호 물놀이장, 라바랜드 등이다.
또한 체험 관광센터의 감성·별빛투어를 비롯해 시티투어, 수상레저체험 등 관광객 대상 프로그램 운영도 일시 중단된다.
한편 시는 관광지 방역 강화와 관광객 안전관리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방역관리요원 40여명을 별도 채용해 올해 12월까지 주요관광지 16개소에 배치, 활용한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참여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대상자는 만 18세 이상의 충주시민으로 충주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8월 31일까지 충주시청 관광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9월 5일까지로 예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기간이 끝나더라도 일부 시설이나 프로그램은 상황에 따라 운영중단 기간이 연장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이 충주를 찾는 시기에 운영을 중단하게 되어 안타깝지만, 코로나 예방을 위해서라도 관광객과 관계자분들께서 이해하고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빠른 시일 내에 현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충주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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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관내 대학과 코로나19 방역체계 강화 간담회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2학기 개강을 앞두고 한국교통대학교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등 지역 내 2개 대학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방역 강화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박중근 충주부시장, 한국교통대학교 지평식 학생처장,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문상호 교무처장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도권 지역에서 충주로 이동하게 될 1만여명의 학생들과 하반기 입국할 외국인 유학생 92명에 대비해 한층 강화된 방역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개강 연기 등을 통해 가급적 학생들의 이동을 제한해 감염확산을 막아 줄 것과 학생들의 수도권 지역 방문 자제를 요구했다.
또한 대학 측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이 엄중한 상황이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시와 함께 방역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협의했다.
한국교통대학교는 시의 개강 연기 제안에 대해 개강 후 첫 3주 동안 전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4주 차부터 한 학년씩 격주 등교하는 3+1 수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2주간 온라인 수업을 실시하고 5주간의 이론 수업은 비대면, 실습 등 대면수업으로 진행해 최대한 확산 위험을 낮추기로 했으며 수도권 학생들의 충주지역 이동은 9월 중순 이후로 늦출 예정이다.
또한 총학을 중심으로 학내 SNS를 통한 개인 방역수칙 준수 홍보 활동도 적극 펼치기로 협의했다.
한편 대학은 진단 검사 및 2주간 의무 자가격리 모니터링 지원을 통한 유학생 관리와 학내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대학가 주변 식당, 카페 등을 통한 감염위험 통제에 어려움이 있어 이들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시에서 방역수칙 점검 및 계도를 실시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시는 대학 측의 건의 사항을 수용해 대학가 주변 업소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중근 부시장은 “무엇보다 지역 내 감염을 차단하고 방역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며 “각 대학에 마스크 1만 매 씩 총 2만 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대학의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방역과 발열 체크 등 확산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학생 관리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