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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공하수처리시설 개선사업 한강수계기금 33억원 확보
음성군, 공공하수처리시설 개선사업 한강수계기금 33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음성군 수도사업소가 정부로부터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보수사업을 위한 한강수계 기금 33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2021년까지 관내 하수처리시설 3개소,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이번에 확보한 기금 33억원을 포함한 총 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 개보수를 추진한다.
특히 올해 사업비 14억3000만원을 투입해 방류 수질개선을 위한 하수처리시설 개보수와 기존 탈취시설 보수 및 약액 탈취기 등을 신설해 시설 내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방류수 재이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농번기 농업용수 공급량을 확대하고 잔여 방류수는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하천유지수로 공급할 예정이다.
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보수사업이 완료되면 관내 지방하천인 음성천과 응천의 하천 수질이 개선되고 하천 생태계가 활성화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웰빙휴식 공간으로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병일 수도사업소 소장은 “이번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보수사업으로 시설 내 악취 발생을 최소화하고 하천 수질개선과 생태계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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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관광호텔 안심숙소 운영 협약식
청주시청
[충청뉴스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해외 입국자의 국내 가족을 위한 안심숙소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청주시는 1일 청주시청 직지실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을 비롯한 김종연 세종스파텔 부사장 등 6개 관광호텔 대표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청주시·관광호텔 안심숙소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안심숙소 참여 호텔은 그랜드플라자 세종스파텔 호텔나무 갤러리 뉴베라 더마크 6개 호텔이다.
협약에 따라 해외입국자의 가족은 시와 6개 호텔이 협의한 숙박료로 호텔을 이용할수 있다.
객실 등급에 따라 기존 숙박료 보다 17∼60% 할인된 가격이다.
6개 호텔의 객실수는 578개다.
이용을 원하는 가족은 해외입국자의 항공권과 주민등록등본을 호텔에 제시하면 된다.
6개호텔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해외입국자의 국내 가족에게 안심숙소가 제공된다.
시는 임시생활시설로 이용하는 호텔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을 한다.
최근 해외 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가족이 감염된 사례가 늘어나면서 시는 입국자 가족의 2차감염을 막기 위해 호텔을 가족 임시생활시설로 활용하기로 했다.
시는 입국자가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가족이 호텔에서 생활하면 감염 위험을 차단할 수 있어 완전한 격리를 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예측 할수 없는 사상 초유의 사회적 재난인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해 안심숙소를 저렴하게 제공해 주신 호텔업 관계자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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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옥천군 군정발전 제안 공모
2020년 옥천군 군정발전 제안 공모
[충청뉴스큐] 옥천군에서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제안을 모집해, 군정발전을 위한 차별화된 시책을 발굴하고자 4월 한 달 간 ‘2020년 옥천군 군정발전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옥천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 분야에 대해, 옥천군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제안의 제출은 인터넷 국민신문고 에 직접 작성하거나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우편·방문을 통해 제출 가능하다.
신청서 양식은 국민신문고 →“공모제안” 또는 옥천군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제출된 제안은 경제성 및 능률성, 창의성, 계속성, 적용범위, 노력도 등 항목별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2명, 노력 3명을 선정하고 시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상 대상으로 선정되지 않더라도 참가자에게 채택 여부에 따라 참가상 3만원 또는 1만원 이하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이번 제안 공모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군민 불편을 해소하는 핵심과제 발굴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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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민원실 가림막 설치
군청 민원실 가림막 설치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군청 민원실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가 대화 및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고 알려짐에 따라 민원인과 담당직원의 대면접촉 최소화를 통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민원실에 투명‘가림막’을 설치했다.
민원실 투명‘가림막’은 서류를 주고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단부에 공간을 마련해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투명한 아크릴 재질을 사용해 답답함 없이 민원상담 및 업무처리를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이를통해, 민원인과 민원업무 담당직원 모두에게 전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하며 보다 편안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재정 종합민원과장은 "투명 가림막 설치 외에도, 민원실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출입하는 전 직원과 방문객의 체온을 체크를 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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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기계 임대사용료 50% 한시적 인하
옥천군 농업기계 임대사용료 50% 한시적 인하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한시적으로 농기계 임대사용료를 50% 감면한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농산물 판매 부진 및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료 인하를 결정했다.
임대료 감면 대상은 관내 모든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인 옥천본소, 안남분소, 청산분소 3개소 57종 523여대의 농기계가 감면대상에 해당된다.
농업기술센턴 관계자는 “이번 농업기계 임대료 인하로 인해 영농철 농업인들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되며 옥천군은 추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기간을 추가로 연장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옥천군은 지난해 농업인에게 농기계 3,656회를 대여해 1억4백여만원의 임대사용료를 수익을 얻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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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 제작 배부로 봄철 영농활동 도움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을 돕고자 발행한옥천농업기술지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을 돕고자 옥천농업기술지를 자체 제작해 배부한다고 1일 밝혔다.
4월부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센터내의 각종 교육 행사 취소, 사회적 거리두기로 농업인과 대면해 영농정보 전달이 어렵게 됐다.
이에 센터에서는 자체적으로 농업기술지를 발행해 영농인들에게 전달하기로 아이디어를 냈다.
농업기술지 제작에는 편집, 디자인까지 모두 센터 직원의 자체적으로 진행됐다.
센터에는 최초 발행을 기념해‘옥천농업기술지 1호’라고 이름 붙였다.
옥천농업기술지는 A3 용지를 반으로 접은 크기에 4면으로 4월의 영농시기에 놓치면 안 되는 영농기술 정보를 담고 있다.
내용으로는 벼농사, 밭작물, 채소, 특작, 과수, 축산,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의무화, 농업미생물 배부, 과수 꽃가루 은행 운영, 과수 화상병 방제 등 15일간의 농사 이야기가 상세히 기술되어있다.
센터에 따르면, 옥천농업기술지는 4월 1일부터 코로나 종식 시까지 월 2회, 회당 1,000부를 발행할 계획이며 농업인이 많이 찾는 농업기술센터, 특화상담소,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부를 완료했다.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장회의 등을 통해 농업인, 귀농인 등 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술지원과 유정용 과장은“시기별 당면 영농기술과 꼭 필요한 영농정보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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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발로 뛰는 현장행정 펼쳐
김재종 옥천군수(왼쪽2번째)가 구일농공단지 공영주차장 진입로를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김재종 옥천군수는 1일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관내 농공단지와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입주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옥천읍 구일리 소재 구일 농공단지 현장을 방문한 김재종 군수는 기업 정주여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공장진입로 공사에 따른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구일 농공단지에서 가구제조 공장을 운영하는 A씨는“공장 주변 진입로가 협소해 대형트럭이 통행이 어렵고 직원들이 출퇴근에 불편함이 많다”며 사업장 인근 진입로 확장을 건의했다.
이에 김 군수는“공영주차장 진입로 공사 시 진입로를 공사를 빠른 시일내 시공해 기업 경영활동에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군수는 옥천읍 가풍리 옥천테크노밸리 산업용지 분양중인 현장을 방문해 추가 분양 접수결과 등 추진 사항을 확인했다.
군은 지난해 11월 옥천테크노 밸리 1차 분양을 실시해 B공업㈜ 등 관외 이전 기업 6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추가 분양 결과 10개사의 입주신청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재종 군수는“코로나 사태로 인한 침체된 분위기에도 불구 기업인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옥천테크노 밸리에 투자를 결정해주신 각 기업체 대표에게 감사를 드리며 투자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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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위생업소 코로나19 초동대처 확립
충주시, 위생업소 코로나19 초동대처 확립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의 핵심인 초동대처 체계를 확립한다.
충주시는 지난 26일 코로나19 극복과 확진자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역 내 위생업소 5,200여 개소에 출입대장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시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단란주점, 숙박, 목욕, 이·미용업소 등에 출입대장을 배포하고 업소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의 방문일 성명, 주소, 연락처, 동행인 등을 기록하도록 협조해 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출입대장에 기재된 내용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게 확진자 동선을 파악해 접촉자 자가격리, 소독관리 등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초동대처에만 활용된다.
지역 내 위생업소를 운영하는 모 점주는 “소비심리가 위축돼 가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코로나19를 빨리 극복하는 것이 경기회복의 지름길이라는 마음으로 출입대장 기록에 동참하게 됐다”며 코로나19 극복의 의지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위생업소들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안전한 외식환경을 만들기 위해 손 소독제 비치, 종사자 개인위생 준수, 영업장 소독 및 환기, 합동 방역소독 등으로 힘써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출입대장 배부를 통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겠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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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코로나.충주댐 벚꽃길 통제
꽃보다 코로나...충주댐 벚꽃길 통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벚꽃이 만개하는 계절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벚꽃길 통제에 들어간다.
충주시는 4월 초 기온이 상승해 벚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주말에 많은 인파가 벚꽃을 보려 모여들 것에 대비해 충주댐 벚꽃길 통제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와 협조해 충주댐 물문화관의 주차장을 잠정 폐쇄한 데 이어 충주경찰서와 공조해 벚꽃길 구간 내 주정차 단속을 강화·실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시는 벚꽃길 주정차 집중단속과 출입 자제 등의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충주댐 일원에 게시해 코로나 확산 위험이 큰 만큼 벚꽃 구경을 자제해 주길 홍보하고 있다.
벚꽃길 통제에 들어가는 구역은 충원교에서 물문화관에 이르는 벚꽃길 조성구간이며 벚꽃 개화 구간을 걷고자 하는 시민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보행 시 2m 이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한다.
이러한 조처는 벚꽃 개화지역과 관련된 긴급 행정명령 발령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벚꽃을 기다려 온 많은 분의 아쉬운 마음은 잘 알고 있지만, 코로나19를 빨리 극복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기에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충주시의 아름다움을 소개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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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강화
충주시,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강화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야생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봄철 농장 단위 차단 방역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야생멧돼지로 인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파주, 연천, 철원, 화천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야생멧돼지가 지나간 물웅덩이와 토양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다.
특히 4월부터 야생동물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오염지역 내 영농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양돈농장으로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전파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내 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공동방역단을 활용한 주 2회 이상 양돈 농가 주변을 방역하고 있다.
또한,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농장 내·외부 철저한 청소 및 소독 야생조수, 쥐, 파리 등 매개체가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기피제, 구서제, 구충제 적극 사용 주기적인 농장 일제소독과 생석회 도포 외부인과 외부 차량의 농장 내 출입 통제 농장 입구 대인 소독실, 발판 소독조 등을 설치 외국인 근로자 대상 방역 교육 철저 등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양돈농장에서 매개체와 차량, 사람에 의해 바이러스가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농장 단위 차단 방역 운영에 모든 역량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