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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의 새로운 힘, 릴레이 성금 기탁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극복의 바람을 담아 군민들의 정성들이 한데 모아지고 있다.
박세복 군수를 비롯한 군내 기관단체장 모임인 영동 금요회는 지난 30일 나눔문화에 솔선수범해, 회원들의 정성으로 모은 성금 100만원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같은 날 영동문화원도 영동군청을 찾아 구성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으며 용산면 백자전 마을회도 마을주민들의 뜻으로 십시일반 모은 120만원의 의미있는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
이들은 기탁식 후,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와 군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군민들의 나눔과 온정의 손길이 지속되며 코로나19도 잘 이겨내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군민들의 건강과 불편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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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촌면 농어촌 생활용수개발사업 ‘주민 물복지 실현’
영동군, 상촌면 농어촌 생활용수개발사업 ‘주민 물복지 실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농어촌 생활용수개발사업을 집중 추진하며 주민들의 물복지 실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은 노후화와 고질적인 시설용량 부족으로 상수도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의 상수도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현재 군은 지역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상촌면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 착공해 세심한 관리 속에 사업을 추진중이다.
2021년까지 국·도비 47억 4천만원 등 총 55억 8천만원을 투입해 배수관로 11.9km, 배수지 1개소, 가압장 3개소를 확충해 상촌면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에는 매년 되풀이 되었던 상촌면과 매곡면, 추풍령면 일대 탁수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궁촌계통 송수관로에 점검구를 신설하고 관로세척을 전격적으로 실시하는 등 농촌지역의 수돗물 수질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상수행정 신뢰성 확보에 주안을 두고 군 전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수도시설 관리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박수철 상수도사업소장은 “주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예산확보를 통해 영동군민의 물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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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지방세 등 지원 나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의 어려움 해소와 경기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방세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직·간접적 피해를 입은 확진자·격리자와 휴진 병·의원, 소상공인 등 피해를 입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한다.
취득세, 지방소득세, 주민세 등 신고·납부하는 세목은 6개월 범위 내에서 신고·납부기한을 연장하고 기존 지방세 부과 및 체납액에 대해서는 6개월 범위 내에서 징수 유예 등 세정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피해 업체 등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유예하고 진행 중인 세무조사도 중지 또는 연기하기로 했다.
이 같은 지방세 지원을 받으려면 계약 취소, 환불내역 등 피해를 입은 납세자가 피해 사실을 입증해야 한다.
군은 현재, 감고을 소식지, 홈페이지 배너, 홍보모니터,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이 같은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관련 법인에 안내문을 발송하는 한편 체납고지서 발송을 연기했고 체납자 번호판 영치도 유보하고 있다.
군은 이번조치가 코로나19 여파로 피해를 보고 있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경기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과 군민들의 시름을 덜고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해 보다 실효성 있는 맞춤형 세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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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시나브로’불휘농장, 국내 최초 농가형 와이너리‘HACCP’인증
영동‘시나브로’불휘농장, 국내 최초 농가형 와이너리‘HACCP’인증
[충청뉴스큐] 와인1번지 충북 영동군의 영동와인이 명품화 기반을 하나 더 마련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 심천면 소재 불휘농장이 국내 농가형 와이너리 최초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획득했다.
불휘농장은 지난 26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식품제조가공업 과실주 부문 해썹 적용업소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해썹은‘위해요소 분석과 중요 관리점’의 약자로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유통 단계의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분석하고 미리 제거하며 관리하는 식품안전관리제도다.
이번 인증에 따라 불휘농장은 주력상품인 시나브로 와인의 발효공정과 여과공정, 세병공정 등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위생관리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더욱 위생적이고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된 와인 생산이 기대된다.
아울러 와인 레이블에 해썹 인증 마크를 부착할 수 있게 돼 소비자 스스로 안전한 식품을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이 가능해졌다.
불휘농장은 지난해부터 인증을 위한 절차를 밟아 온 것으로 알려졌는데, 해썹 추진팀을 구성해 기준에 부합하는 새로운 와인제조 라인을 도입하고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등의 노력 끝에 ‘국내 최초 해썹 인증 농가형 와이너리’라는 기념비적인 타이틀을 얻게 됐다.
업체 구성원 전원이 소믈리에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유명한 불휘농장은‘2019 우리술품평회’에서 과실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불휘농장의 이번 해썹 인증 획득은 영동 지역은 물론, 한국 와인 재도약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해썹 인증은 2023년 3월까지 3년간 유지되며 이후 인증재심사를 거쳐 연장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불휘농장을 시작으로 영동에 해썹 인증을 받는 와이너리가 늘어난다면 영동와인 전반에 걸친 품질 향상은 물론 소비자들의 신뢰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한국와인이 외국와인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품질과 안전성을 갖춰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근용 불휘농장 대표는 “각고의 노력 끝에 국내 최초 해썹 인증을 받게 돼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 생산에 온 힘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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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옥천군,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농장단위 차단방역에 집중
3. 옥천군,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농장단위 차단방역에 집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사육 돼지로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단위 방역 강화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현재 관내 양돈농가는 5호에서 16,600마리를 사육 중이다.
올해 들어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300여건 넘게 발생하고 있고 파주에서 연천·철원·화천까지 지역이 확대됐다.
검출지점 주변 물 웅덩이와 토양, 포획·수색용 장비와 차량 등 환경에서도 바이러스가 30건 검출됐다.
옥천군 관계자는“특히 3월부터 매개체 활동이 활발해지고 오염지역인 민통선 내 영농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경기북부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양돈농장으로 전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옥천군은 지난 3월 24일 관내 모든 양돈농가에 농장단위 차단방역 조치 방안을 빠짐없이 전달했다.
또한, 각 농가에서 매개체와 차량, 사람에 의해 바이러스가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옥천군은 4월에 실시될 예정인 농식품부 등 정부의 일제단속에 대비해 농장단위 차단방역 조치가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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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복지타운 설치 관련
옥천군 복지타운 설치 관련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복지타운 설치 관련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30일부터 오는 4월 6일까지로 실시한다.
이에 앞서 군은 우편설문 조사를 위해 읍면, 성별, 복지기관 이용여부 등을 고려해 무작위 추출한 1,630가구에 홍보물과 설문지를 우편 발송했다.
설문에는 복지타운 설치시기와 적정부지, 설치시 주요기준 등을 담았으며 최종적으로 복지타운 후보지 3개소 중 1개소를 선택하게 된다.
우편으로 설문지를 받은 주민은 설문지를 작성해 동봉한 회송용 봉투에 넣어 밀봉한 후 4월6일까지 우체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맞춤형복지팀에 접수하면 된다.
거동이나 교통이 불편한 경우 작성한 설문지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입구 봉합 후 마을이장 등을 통해 읍면사무소 복지팀에 전달을 요청할 수 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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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전화 하셨나요? 1일 1통 안부전화 캠페인 전개
부모님께 전화 하셨나요? 1일 1통 안부전화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외롭고 소외된 독거노인들을 위한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도록 30일부터‘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1일 1통 안부 전화 드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확대와 관내 313개소 경로당이 폐쇄로 갈 곳을 잃은 어르신들은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이에 군은 코로나19 사태로 외출이 어려운 부모님께 하루 한통의 전화로정서적으로 따뜻한 위로를 드리는‘부모님께 전화 하셨나요?’, ‘1일 1통의 안부전화 드리기’범 군민적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군 청사, 여성회관, 농협중앙회, 읍·면 등에 캠페인 전개 현수막을 게첨하고 옥천군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홍보 글을 올려 공무원과 주민들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현재 관내 독거노인은 2,800여명이다.
코로나19 감염위험으로 찾아가는 직접 서비스는 중단된 상태이지만 홀몸 어르신 지키미 사업, 맞춤 돌봄 노인서비스 사업의 대상 독거노인에게 꾸준한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해 오고 있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의 휴관에 따른 무료급식자 주 1회 식품지원과, 저소득 식사배달사업은 코로나 안정 시까지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 보건소에서도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예방수칙과 건강 상담을 전화로 실시하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코로나19에 대응한 촘촘한 행정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사회적 거리 두기로 힘들고 외로울 수 있는 어르신들을 보듬어 현재까지 우리 지역에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하며 “코로나19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군민들의 위한 틈새 없는 행정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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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자전거도로 정비로 자전거 거점도시 명성 이어간다
증평군, 자전거도로 정비로 자전거 거점도시 명성 이어간다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도로 조성을 위해 자전거 도로 정비에 나섰다.
군은 지난 2월 한 달 간 지역 내 자전거도로 32개 노선 49.5km 전 구간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선정했다.
우선 1400만원을 투입, 보강천·삼기천 일원 9.23km 구간의 차선을 새로 도색했다.
오는 4월 중에는 6000만원을 들여 증천리일원 자전거도로 500m 구간의 노후 시설물을 정비한다.
군 관계자는 “자전거 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매년 자전거 도로 정비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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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전)당협위원장,총선 승리 위해 이명수 후보 캠프 합류
이명수 미래통합당 아산시갑 후보와 공천 경선을 벌였던 이건영 전)당협위원장이 4.15총선 승리와 문재인정권의 실정과 폭정을 종식하고 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해 이명수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이건영 전)당협위원장은 이명수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하여 이명수 후보와 캠프관계자에게 세 가지를 당부했다.
첫째는 4선 국회의원으로 꼭 당선되어 아산과 국가발전을 위해 중앙정치 무대에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둘째는 보수우파 중에서 일부 강성 우파를 지지 설득하는 일에 이명수 후보와 함께 하기로 했다.
셋째 기업의 적극적인 아산 유치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아산, 글로벌 도시 아산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요청했다.
이에 이 후보는 “무능정권을 심판하는데 가장 큰 힘이 되는 이건영 위원장이 힘을 보탠 만큼 압도적 표차로 당선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밝히고, “반드시 당선되어 이건영 위원장의 요청사항을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건영 위원장은 이명수 후보 선거사무소 상임 선대위원장직을 맡을 예정이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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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안골정보화마을“주말농장 분양 서두르세요”
증평군 증안골정보화마을“주말농장 분양 서두르세요”
[충청뉴스큐]증평군 증안골정보화마을이 건전한 여가활동과 자녀의 친환경 학습을 책임질 주말농장을 분양한다.
증평읍 초중리에 위치한 증안골정보화마을은 지난 2004년부터 주말농장을 운영, 도시민들의 농촌 체험장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고구마 묘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재배방법과 관리를 도와줘 초보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농자재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부담이 적다.
1구좌 당 3만원을 내면 4월부터 11월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증안골 정보화마을로 문의하면 된다윤의용 증안골정보화마을 위원장은 “가족과 함께 먹거리를 재배하고 수확하는 텃밭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