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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주민세 부과. 8월 31일까지 납부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1년 주민세 22,167건, 5억7천3백만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세 납부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현재 괴산군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4천 8백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또는 관내 사업소를 둔 법인이다.
올해부터는 주민세 과세체계가 개편돼 종전 7월에 신고·납부하던 주민세 재산분과 8월에 부과되던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 균등분이 8월에 신고·납부하는 주민세 사업소분으로 통합됐으며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위해 주민세 사업소분 납부서를 발송한다.
납세자는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납부기한까지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보며 세액이 다른 경우는 별도 신고하면 된다.
납부 방법은 인터넷 납부 위택스, 가상계좌, 고지서 또는 거래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전국 모든 은행 CD/ATM기에서 현금, 신용카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건설하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므로 납기 내 꼭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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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도시숲 조성완료. 녹색 휴식공간 마련
괴산군, 도시숲 조성완료. 녹색 휴식공간 마련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2021년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시숲 조성사업’은 주거 생활권 내 다양한 유형의 숲을 조성해 군민들에게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열섬현상 완화 및 미세먼지 저감 효과 등 숲의 기능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1억9천만원의 예산을 투자해 3개소에 녹색쌈지숲 복합산림경관숲 학교숲을 조성했다.
녹색쌈지숲은 군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건물사이의 자투리땅 등에 조성하는 숲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위해 상록관목 1,630주와 낙엽관목 8,500주를 식재했다.
복합산림경관숲은 산림경관을 저해하는 불량임지, 절개지 등에 화목류 및 야생화를 식재해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창출하는 숲으로 지역주민, 관광객들이 쉴 수 있는 녹색 쉼터를 제공한다.
복합산림경관숲에는 매력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교목 60주와 관목 510주를 식재했다.
학교숲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자연친화적인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이 녹색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숲으로 교육적 효과가 높은 수종인 교목 65주, 관목 780주, 야생화 360본을 식재했으며 산책로 구간에 야자매트를 설치했다.
군은 이번 도시숲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은 물론 괴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숲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권 내 도시숲 조성 확대로 도심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늘려 무더위, 소음, 매연을 흡수하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심신 및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휴식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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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찾아가는 디딤돌 한국어 교실’ 운영
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찾아가는 디딤돌 한국어 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8월 9일부터 8월 13일까지 ‘찾아가는 디딤돌 한국어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디딤돌 한국어교실’은 괴산의 외곽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자녀의 원활한 한국사회 적응을 돕고 코로나 19장기화와 폭염으로 인해 지쳐있는 다문화가족들의 마음에 활기를 더하기 위해 진행됐다.
결혼이민자들이 어려워하는 한국어발음 교정과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문장을 1:1코칭을 통해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문화적인 소외감을 줄이기 위해 비즈 팔찌 만들기 등의 문화체험도 실시했다.
한석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가운데 서비스접근성이 높은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괴산군 관내 결혼이민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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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와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권중일 센터장,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 박병호 소장 등 양측 관계자 5명이 함께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20일 괴산읍 동부리 동부주공 아파트에서 실시했던 ‘비대면 정신건강 프로그램’이 계기가 됐다.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는 정신건강 문제로 일상에 어려움을 겪는 입주민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고 정신건강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생명존중교육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 위험군별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문화를 만들어가기로 했다.
권중일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괴산군 주택관리공단 괴산동부관리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정신건강 취약계층에게 적극적인 정신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입주민들의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입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군 김영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과 심리적 소진에 대처하고 입주민들이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괴산군민들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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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 13일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괴산군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해 괴산군, 한국농어촌공사, 노지스마트농업사업단, 불정농협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은 기존 시설농업 중심의 스마트농업과는 달리 국내 농경지 면적의 9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노지 농작물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정밀 농업으로 농업 생산성, 영농편의성을 향상시켜 편리한 농업, 경쟁력 있는 농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사업비 252억원을 들여 불정면 탑촌, 앵천, 추산리 일대에 53ha, 184필지 규모의 노지 콩 생산 스마트농업단지를 구축하고 있다.
먼저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의 핵심 시설인 괴산노지스마트농업지원센터는 괴산군 불정면 탑촌리 일원에 23억원을 들여 데이터센터, 농기계센터 등 건축면적 1555.63㎡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설계를 완료하고 올해 착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또한 내년 7월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기 위해 사업자 선정과 세부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상환경 데이터, 토양 데이터, 스마트농기계 데이터, 미래예측 데이터 등 105종 이상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밀농업, 예측농업을 수행한다.
유통의 스마트화를 위한 기존 콩유통종합처리장, 농산물산지유통시설 시설의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
필지 내 각종 센서 노드와 데이터 센터와의 데이터 송·수신 및 수집을 위한 스마트 통신 인프라 조성을 위해 올해 안에 통신망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며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184개 필지의 특성과 작물환경에 따라 개별 제어가 가능한 정밀관수 인프라를 내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한다.
또한 8월 트랙터, 콤바인 등 농기계를 도입하고 데이터수집 단말기, API 연동 개발로 농기계를 스마트화 한다는 계획이며 내년도에 추가 도입도 예정되어 있다.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앞으로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발표가 이어졌다.
군은 2022년까지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인프라 및 기술 확보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며 2025년까지 인프라, 서비스의 검증과 표준화, 규격화, 모듈화로 스마트농업인을 지속적으로 육성한다.
나아가 2030년까지 국내외 서비스 확장으로 글로벌 사업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노지스마트농업을 선도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으로 현안문제인 고령화와 인력부족, 기후변화에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노지스마트농업을 구축해 괴산의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사업 연계 일자리 창출과 젊은 귀촌인구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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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9월부터 맞춤형 노인일자리 확대
괴산군, 9월부터 맞춤형 노인일자리 확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로 인해 감소된 노인 소득보전 및 사회활동 장려를 위해 ‘2021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에 나선다.
괴산군은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35% 이상이고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창출하고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해 44억원을 투입해 1,271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2600만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해 기존 인원보다 11명 많은 1,282명의 어르신들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노인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사업은 대한노인회괴산군지회와 괴산군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8월중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확대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고령화시대 노인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신규 일자리 창출로 괴산군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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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친화대학 성평등강사단 심화교육과정 수료
괴산군, 여성친화대학 성평등강사단 심화교육과정 수료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12일 양성평등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여성친화대학 성평등강사단 심화교육과정’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화교육과정은 18명의 성평등강사단이 참여했으며 실제로 강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양성평등 이론교육과 더불어 강의기법 훈련 모의 강의 동료강사 멘토링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향후 여성친화대학 성평등강사단은 여성 소모임, 여성 친화마을의 성평등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어린이집, 초중고교 및 관내 시설 등 교육이 필요한 곳곳을 찾아 괴산군의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심화교육과정이 성평등강사단의 강의 전문성을 향상하는 기회가 됐다”며 “성평등강사단과 함께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켜 모두가 평등한 괴산을 이루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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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괴산고추축제, 8월 26일부터 21일간 열린다
2021 괴산고추축제, 8월 26일부터 21일간 열린다
[충청뉴스큐] 괴산축제위원회는 ‘유기농의 메카, 괴산 곳곳 온-오프 투어’라는 주제로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21일간 2021 괴산고추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2021 괴산고추축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며 9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괴산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폐막식 공연과 ‘셰프와 함께하는 고추요리’ 등을 온라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네이버쇼핑라이브를 통해 라이브커머스도 진행한다.
괴산고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속풀이 고추난타’와 ‘황금고추를 찾아라’를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해 핸드폰 앱을 활용한 실시간 게임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읍 밤거리를 열광으로 가득하게 한 ‘고추거리 퍼레이드’는 11개 읍면 주민들과 홍보대사 등이 사전 촬영한 퍼레이드 영상을 홈페이지에 게시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에서 읍면별 판매망을 구축해 판매를 진행하며 괴산청결고추를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택배비를 전액 지원한다.
같은 기간 동안 괴산군을 방문하기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과 도봉구 창동,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하나로마트 등에서 괴산청결고추 전용 판매장을 운영한다.
특히 괴산청결고추를 직접 눈으로 보고 선택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괴산농산물유통센터 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건고추를 판매하며 9월 2일에서 9월 5일까지 4일간 괴산농산물유통센터 광장에서는 각 읍·면 대표 농가가 한 자리에 모여서 판매하는 고추장터를 운영한다.
더불어 축제기간 매주 토요일마다 괴강국민여가캠핑장, 화양동야영장, 써니밸리오토캠핑장, 강변오토캠핑장, 솔베이캠핑장 등 괴산군 관내 5개 캠핑장에서 ‘괴산에 살어리랏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캠핑장을 찾은 캠핑족들과 함께 우리가족 고추캠핑 요리대회 황금고추를 찾아라 괴산고추축제송 콘테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민의 활발한 참여를 위해 코로나 극복기원, 괴산고추축제 성공기원 등의 내용을 담은 감성네온 문구도 공모한다.
오는 15일까지 괴산고추축제 홈페이지에 작성된 13글자 이내 문구 중 10개 작품을 선정하고 네온사인으로 만들어 동진천 수변로 저녁 산책길을 밝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선정결과는 8월 18일 괴산고추축제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김종화 괴산축제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괴산고추 축제를 온라인으로 준비했다”며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축제도 즐겨주시고 최고 품질의 명품 괴산청결고추도 많은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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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가을배추 고온 피해예방 재배관리 당부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가을배추 고온 피해예방 재배관리 당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고온에 대비해 가을배추 육묘 및 재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가을배추는 7월 하순부터 종자를 파종해 정식 전 8월 중하순까지 묘를 키운다.
올해 묘를 키우는 기간동안 고온으로 잎 마름증상 및 웃자람 현상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고온 시 차광막을 설치하고 관수량을 늘려야 하며 칼슘제, 규산제 등을 주기적으로 살포해야 한다.
관내 농가 대부분은 가을배추를 절임배추용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정식을 8월 중하순에 해야 적당하다.
밑거름 양은 밭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1,000㎡당 퇴비 2,500~3,000㎏, 질소 20~26㎏, 인산 12~20㎏, 칼리 20~30㎏를 주면 되고 석회나 붕소 결핍증에 대비해 석회 80~120㎏, 붕산 1~1.5㎏도 챙겨줘야 한다.
배추를 정식한 후 추비는 15일간격으로 3~4회 정도 뿌려주고 결구가 시작되는 시기에는 배추가 영양분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므로 웃거름과 관수 관리에 철저해야 한다.
그리고 뿌리혹병, 무름병, 배추좀나방 등 병해충이 많이 발생하는 포장에서는 정식 전 적용약제를 토양에 살포해야 하고 육묘 때는 적용약제를 사전에 살포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여름철 고온에 대비해 농가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며 뿌리혹병이 자주 발생하는 포장에서는 돌려짓기와 토양에 적용약제 살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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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정부예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이차영 괴산군수가 지난 9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원활한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했다.
이날 이 군수는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이승우 재난안전본부장, 고강완 예방안전국장, 최복수 재난관리실장, 정우철 재난경감과장, 정인성 사무관을 만나 압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우선순위 상향과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이 군수는 환경부 홍종기 차관과 홍정섭 자연보전국장을 만나 괴산 쌍곡계곡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속리산 생태탐방원 조성사업 ‘22년 괴산군 신규 신청 농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이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