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단양군, 다채로운 전입혜택 ‘인구유입 총력’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다채로운 전입자 혜택을 마련하고 인구 유입에 총력을 기울인다.
7일 군은 ‘2021년 인구 늘리기 시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전입자 지원, 청년세대 지원, 출산 축하 및 양육지원 등 총 17종의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신규 시책으로 지역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관내 11개 초등학교 학생 230여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학습비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도 전입학생 등 장려금 지급, 다문화가정 국적취득자 지원, 인구증가 유공기관·기업체 및 가족 지원, 쓰레기봉투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지역 발전을 이끌 청년인구 유입을 위한 시책 마련에도 군은 힘을 쏟고 있다.
군은 ‘단양군 인구증가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추진 중으로 출산 장려금의 경우 기존 지급액에 20만원씩을 확대하며 단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청년 부부에게 지급하던 정착장려금도 만 19세∼49세까지로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출산양육 지원금과 셋째아 이상 자녀 양육 수당, 미혼자 국제결혼 지원 사업 등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추진한다.
군은 귀농·귀촌인을 위한 농가주택 수리비와 비닐하우스 신축, 소형농기계 구입, 귀농인 영농멘토제 운영 등 정착 지원사업도 꾸준히 추진 중이다.
군 전입 5년 이내의 귀농인을 대상으로 한 이들 사업은 지역에서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한편 군은 올 1월 ‘관내 실 거주 직원 우대지침’을 제정하고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인구유지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이는 소속 직원의 관내 거주 유도로 산불 발생, 집중호우, 방역 등 재난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기를 살리기 위해 관내에 거주하는 직원들에게는 보직관리, 승진, 성과상여금 등에서 각종 우대혜택을 부여한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정책 및 전입시책 발굴 등 인구늘리기에 사활을 걸고 새로운 해법 마련에 고심 중”이라며 “자구책 마련과 함께 지방소멸 공동 대응을 위해 24개 군이 뜻을 모아 발족한 특례군법제화추진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당면한 인구 절벽의 위기를 극복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7
-
단양군,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 운영
단양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이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2020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등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군은 원활한 전자신고를 위해 위텍스 간소화페이지를 운영하며 접속 상태에 따라 지연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이용시간을 분산해 법인의 신고·납부를 지원한다.
2개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관할 지자체별로 안분 세액을 신고·납부해야 하며 안분하지 않고 1개 지자체에만 신고하거나 신고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무신고 가산세가 적용된다.
또한, 기한 내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라도 자치단체가 결정·경정 통지하기 전까지는 기한 후 신고가 가능하기 때문에 대상법인은 기한 후에라도 신고해 가산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사업이 중대한 위기에 처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납부기한 연장 시 담당부서에 문의해 안내를 받아야 한다.
군 관계자는 “신고불이행에 따른 가산세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성실히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은 납기연장 신청 등 세제혜택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
단양군치매안심센터,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업무협약
단양군치매안심센터,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 인프라 연계 체계 마련과 치매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해 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행복한 단양 만들기를 비전으로 이번 협약식에는 군 보건소 백영숙 치매관리팀장과 소백산북부사무소 김정아 주임 등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은 치매 환자를 위한 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 교류를 약속했다.
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치매 쉼터 중단과 인지재활 프로그램 미 참여로 치매 중증화 및 우울감 증가 등 문제가 가중됨에 따라 개선책 마련을 위해 이번 협약을 제안했다.
소백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는 이미 국립공원을 활용한 치유프로그램 노하우가 축적된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환자 맞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직접 운영함으로써 지역의 치매 선도 기관으로 거듭난단 구상이다.
국립공원 활용 치매쉼터 프로그램은 지역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오는 4월 중순을 시작으로 주 1회로 상반기 6회, 하반기 6회 총 12회간 진행 될 예정이다.
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숲을 통한 치유 활동을 통해 치매 어르신의 인지재활을 돕고 타인과의 활발한 상호 활동으로 우울감을 해소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을 안전하고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
단양군, 5월 단양강엔 유채꽃이 만발
단양군, 5월 단양강엔 유채꽃이 만발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이 풍광이 수려한 단양강변을 찾는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을 위해 코로나블루를 시원하게 날려줄 대규모 봄꽃 정원 사업을 추진한다.
6일 군은 단양읍 상진리 장미터널부터 단양강 잔도 입구까지 길이 1.2km, 면적 1만1240㎡ 규모의 유채꽃 가득한 꽃밭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을 담당하는 단양읍은 지난달 11일 로터리 작업과 꽃씨 파종을 완료했으며 지속적인 물주기와 시비 등 관리를 통해 5월 중순경 꽃이 피기 시작해 5월 말 또는 6월 초 만개한 유채꽃을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상진리 강변은 그간 잡풀과 잡목이 우거지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 등으로 도시미관을 저하시킨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단양읍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난해 봄철 메밀꽃밭과 가을철 코스모스 정원으로 탈바꿈돼 주민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더욱이 유례없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일상의 제약이 길어지면서 무력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화사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큰 위로와 활력소가 됐다는 호평이 많다.
군은 단양강 수변의 수질 개선과 대규모 야생화 식생대 조성을 위한 ‘한강수계 단양호 수질개선사업’도 추진한다.
지난해 10월 한강유역환경청의 ‘2020년 친환경 청정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단양읍 별곡리∼상진리 수변 2.7km 구간에 생태복원을 위한 1만6916㎡ 면적의 사면 식생대가 조성 중이다.
군은 올해 단양읍 도전리∼별곡리에 2만3105㎡ 면적의 식생대를 추가로 조성하며 오는 6월께 유채꽃과 함께 다년생인 금계국, 샤스타데이지부터 일년생일 백일홍 등 만개한 꽃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변형준 단양읍장은 “상진리 단양강변을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적합한 야외관광지로 단장해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유채꽃밭 외에도 추진 중인 상진나루 계류장 조성사업의 900㎡ 잔디블록 광장과 단양호 수질개선사업의 비탈면 야생화 식생대로 단양강변은 볼거리가 훨씬 풍성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6
-
단양군, 제76회 식목일 행사서 감나무 300주 식재
단양군, 제76회 식목일 행사서 감나무 300주 식재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지난 5일 오전 11시 경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적성면 상학주차장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무심기에는 류한우 단양군수를 비롯해 군청 소속 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식목일 행사는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풍요로운 녹색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더욱 중요하다”며 “총 면적의 83%가 임야인 우리 단양은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구축과 산림자원 육성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4-06
-
단양군,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청정하고 쾌적한 단양 조성
단양군, 국토대청결운동으로 청정하고 쾌적한 단양 조성
[충청뉴스큐] 충북 단양군은 지난 2일 새봄을 맞아 청정하고 쾌적한 단양 조성을 위해 단양읍 시가지와 수변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에는 군청 및 읍·면 직원 등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거리를 유지하면서 청결운동에 동참했다.
특히 하상주차장 강변 일대에 묵혀있던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으며 진공청소차 및 살수차를 이용해 단양읍 별곡사거리∼단양관광호텔 구간 주요 도로변 노면먼지도 집중 제거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단양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새봄을 맞아 대규모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
단양군 농업인단체협의회, 예산반납으로 코로나19 종식에 힘 보태
단양군 농업인단체협의회, 예산반납으로 코로나19 종식에 힘 보태
[충청뉴스큐] 단양군 농업인단체협의회는 코로나19 종식에 힘을 보태기 위해 2021년 예산 5840만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군 농업축산과장과 조무형 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의 임원들은 농업인복지회관에 모여 회의를 개최했으며 2021년 사업 중 현장 교육과 선진지 견학 등 배정된 예산을 만장일치로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협의회는 반납된 예산은 향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종 예산 수립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무형 단양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는 상황 속에서 잃어버린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기 위해서 군 농업인단체협의회도 예산 반납을 통해 힘을 보태게 됐다”고 말했다.
2021-04-05
-
‘단양 소백산철쭉제’ 취소, 내년엔 꼭 만나요
‘단양 소백산철쭉제’ 취소, 내년엔 꼭 만나요
[충청뉴스큐] 관광1번지 단양군이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에 힘을 보태기 위해 ‘단양 소백산철쭉제’를 전면 취소한다.
5일 군은 당초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예정돼 있던 ‘제38회 단양 소백산철쭉제’와 부대행사를 취소하고 올 상반기에는 군민 안전 사수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소 결정에 따라 단양군은 아쉽게도 2년 연속 소백산 철쭉제를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
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는 상황이지만 인근 지역을 비롯한 서울·경기권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돼 안심할 수 없음에 따라 상반기에 계획된 축제들은 잠정 연기에 들어갔다.
군은 당초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던 ‘제5회 쌍둥이 힐링페스티벌’도 잠정 연기한 상태다.
이에 따라 단양 소백산 철쭉제 예산 5억원은 1회 추경에 삭감 조치하며 삭감된 예산은 지역 현안사업 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시책 등에 활용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 봄 축제들을 취소하게 돼 아쉬운 마음”이라며 “올 상반기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청정 단양 사수에 노력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계획된 축제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의 봄철 대표 축제이자 활짝 핀 연분홍 철쭉의 향연을 실컷 즐길 수 있는 소백산 철쭉제는 매년 단양소백산과 단양읍 상상의 거리, 수변무대 일원에서 치러지며 15만명 정도가 다녀가는 대규모 축제다.
2019년에는 ‘설렘 봄 꽃길 속으로’라는 슬로건으로 나흘 간 진행됐으며 5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대한민국 실버 가요제, 강변음악회, 꿈&희망 콘서트, 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등 축제기간 내내 음악선율이 가득히 기억되는 축제로 남았다.
단양 소백산철쭉제는 지역 내 오랜 기간 계속된 대표 축제로 신단양 이주 전인 1983년 ‘제1회 단양 소백산철쭉제’가 구단양에서 처음 개최됐다.
2021-04-05
-
단양군 청소년자치기구연합, 2021년 발대식 개최
단양군 청소년자치기구연합, 2021년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단양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자치기구인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2개 동아리 회원 40여명은 군 청소년수련관에서 2021년 청소년자치기구연합 발대식 및 위촉식을 가졌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들 자치 기구는 지난해 활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올해 청소년 활동 계획을 알리며 힘찬 포부와 함께 각 기구의 위촉식 및 인준식을 가졌다.
각 위원회와 동아리는 올해 청소년 정책토론회 및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좀 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청소년기를 더욱 의미 있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인 김미서 학생은 “여러 선배와 친구들이 함께 1년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오유진 군 문화체육과장은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이 많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청소년들이 청소년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1
-
단양군, 제3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단양군, 제3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충청뉴스큐] 평생학습 도시 단양군은 지난 달 30일 단양군평생학습센터에서 만학의 꿈을 위한 도전에 큰 용기를 낸 제3회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생들에게 학력인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맞는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에는 평균나이 70세의 만학도 5명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모두가 초등학력 인정서를 손에 쥐는 성과를 거뒀다.
지금까지 총 26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군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0년간 문해교육 경험을 토대로 2017년 충청북도교육청으로부터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기관으로 지정돼 교육을 운영 중이다.
2018년 3월 입학해 올해 2월까지 3년간 전 과정을 빠짐없이 이수한 학생들은 늦은 나이 시작한 배움에 아쉬움을 털어버리듯 환한 미소로 졸업의 기쁨을 나눴다.
졸업식에 참석한 오유진 문화체육과장은 이순옥 어르신을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학력인정서 및 졸업장을 수여했다.
한 졸업생은 “어려운 형편 때문에 배우지 못한 한이 가슴 한 쪽에 남아 있었는데 이제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돼 기쁜 마음”이라며 “함께 공부한 분들과 배움의 기쁨을 알게 해준 선생님들, 그리고 단양군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오유진 군 문화체육과장도 “3년 동안 꾸준히 공부해야 졸업할 수 있는 어려운 과정을 극복하고 목표를 이루신 어르신들의 값진 노력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며 “배움을 갈망하는 지역의 어르신들이 언제든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등학력인정 제도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주민들이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 의무교육에 해당하는 초등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로 군 평생학습센터는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3개 반과 예비중학과정 1개반, 그리고 18개 마을학습장에서 총 200여명의 어르신들을 교육하고 있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