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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시, 추억'이 있는 문화마을로. 남천동 교동이 확 바뀐다
'별, 시, 추억'이 있는 문화마을로. 남천동 교동이 확 바뀐다
[충청뉴스큐] 제천시 남천·교동 일대의 취약한 주거지역이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별빛 가득한 문화마을로의 변신을 꿈꾼다.
시는 올 7월부터 10억여 원을 투입해 원 도심 활력 회복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지역민들만의 이야기와 추억이 있는 보행자 관광거리를 조성하고 있다.
과거에 이곳 주민들이 애칭으로 불렀던 “별빛마을”을 마을 내에 콘텐츠 화 시켜 별빛이 반짝이는 길을 조성하고 제천의 별 이야기를 벽화에 담는 등 일명 “별빛문화마을” 조성사업이다.
시가 진행 중인 세부사업을 보면 노후 담장 “시와별” 길거리 벽화만들기 별빛 음악계단 및 별빛 산책길 조성을 비롯해, 복천사 주변 별나무 조형물 별자리 경관조명 안전한 귀갓길을 위한 고보조명 등 다양한 조형물 및 조명을 설치하고 있다.
시는 사업 완료와 함께 이곳을 중앙로 문화의 거리의 “달빛정원”과 교동민화마을과 연계할 경우 보행관광코스로 자리를 잡아 도심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풍권에 국한된 관광으로 제천을 스쳐 지나갔던 방문객들을 도심으로 유인하기 위해 야간 경관조명을 이용한 이야기가 있는 관광코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준공을 앞둔 게스트하우스 4개소와 연계한 도심관광정책 확대 등으로 외지 관광객이 머무르며 소비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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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운영
제천시,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개인정보 보호강화를 위해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방문하는 민원인이 휴대전화로 지정된 080번호에 발신하면 “방문 등록이 완료됐다”라는 안내가 송출된 후 자동 종료된다.
통화기록은 KT지능망 서버에 저장되어 4주간 보관 후 자동 폐기되며 감염병 관리법에 따라 역학 조사 시 확진자의 추적용으로만 사용된다.
그간 운영된 QR코드 전자출입명부는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연령층이 이용하기 어려웠으며 수기 출입명부의 작성 방식은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허위부실 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등의 우려가 있었다.
제천시는 시청사, 보건복지센터, 안전관리센터, 허가민원센터, 사업소, 읍면동 사무소, 의림지역사박물관 등 40개소에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운영해 코로나19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운영을 통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출입 인증을 받고 개인정보도 보호할 수 있어 출입자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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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행복 온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행복 온 김장나누기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센터 1층 강당에서 한국전력제천지사, 충북강원건설지사 임직원 및 다문화가족 봉사단과 함께 ‘행복 온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전력공사 제천지사 및 충북강원건설지사 후원으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 다문화가족 봉사단 등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정성껏 김장을 담가 관내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조손, 한부모가족 등 110가구에 가구당 9kg씩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상천 제천시장 부인 이연정 여사는 함께 김장을 담그는데 손을 거들었고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어려운 여건에도 김장나누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유관 기관과 다문화가족에게 감사드린다”며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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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관광협의회, 음식관광 홍보 팸투어 진행
(사)제천시관광협의회, 음식관광 홍보 팸투어 진행
[충청뉴스큐] 제천시관광협의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여행작가와 여행사 대표, 주요 인플루언서 등 약 2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관광 홍보 팸투어를 진행했다.
제천시관광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팸투어는 제천시의 음식관광자원과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됐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가스트로 투어와 대보명가, 산아래 등 제천을 대표하는 음식을 시식하며 각자가 느끼는 다양한 시식평을 내놨다.
또한,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 숙박과 함께 청풍호반 케이블카 및 유람선, 달빛정원, 전통시장 등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천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다양한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와 제천시관광협의회는 참가자의 체험 의견을 바탕으로 음식관광자원을 포함한 제천시 관광자원을 보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권 회장은 “이번 팸투어가 통해 우리 제천시의 다양한 음식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제천시의 음식관광자원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관광사업이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팸투어 2일차에 참가자와 간담회를 통해 “이번 팸투어를 통해 우리 제천시의 미식관광자원과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시길 바란다”며 “각자의 방식대로 다양한 제천 홍보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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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홍보' 공무원들이 나섰다. 제천시 "직장탐구생활" 선보여
유튜부 화면 캠쳐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영상을 업로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의 제목은 '직장탐구생활'로 3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시청 직원들의 출근부터 점심시간까지의 일상을 재미있게 담아냈다.
영상은 모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했던 '롤러코스터'라는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패러디 한 것으로 업로드 후 채 하루도 되지 않아 조회수 증가 추이가 심상치 않다.
영상 안에서는 매일 지각하는 직원, 농땡이 치는 직원, 아재개그하는 직장 상사를 비롯해 점심메뉴 결정 등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녹여냈다.
특히 시는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제천~청량리 56분 통과, 제천맛집, 겨울왕국 제천 페스티벌 등 다양한 시책들을 영상 안에서 가볍고도 재밌게 홍보했다.
영상은 시청 홍보학습담당관 직원들이 출연하고 SNS 담당자가 라이센스를 구입한 편집프로그램만으로 제작한 것임에도 외부에 의뢰한 홍보영상에 못지않은 홍보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변에 일어나는 흔한 일상을 재미있게 찍어서 시를 홍보하자며 만든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재밌는 영상을 제작해 제천시를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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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기본계획 농식품부 승인 조성 박차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기본계획 농식품부 승인 조성 박차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 조성사업 기본계획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으로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해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 322억과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150억 등 총 472억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고 2020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1월 13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먼저, 바이오첨단농업복합단지는 부지면적 12.6ha에 조직배양실 및 육묘장, 복합수경재배단지, 다단형재배단지, 지원센터 등의 시설 2.8ha를 조성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질의 기능성 작물 및 약용묘를 지역농가에 공급하고 스마트 농업 경영·실습으로 스마트 농업인을 육성 확대해 고부가가치 작물 생산으로 농업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부지면적 4.9ha에 최첨단 스마트 온실 3.2ha를 청년농을 위한 스마트 농업 전문인력 양성 단지로 조성하고 미래농업 인력의 지역농촌 정착과 영농기술 증진으로 스마트 영농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안전한 고품질 먹거리를 생산 제공하고 농업의 고령화, 인력부족, 기후변화에 대응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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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무신고 유원시설 자진신고하세요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관내에 트렘펄린, 에어바운스 등 유기기구를 설치·운영하는 업체들의 무신고 영업이 증가함에 따라 다음달 10일까지 자진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광진흥법에서 정한 확인검사 대상 유기기구란 야영장, 교회, 유치원, 마을회관 등에 설치되어 시설을 방문하는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트렘펄린, 에어바운스, 에어 슬라이드 등이다.
업체가 유기기구를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기구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해야 하며 관련 부서에 신고 후 설치 운영해야 함에도 관련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많은 시설에서 신고절차 없이 설치 운영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유기기구 이용 중 안전사고가 발생해 치료비용 문제로 설치자와 이용자 간의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무신고 업소 운영에 따른 형사처분과 행정처분을 당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사례를 법의 이해 부족에서 발생된 것으로 보고 해당 유기기구를 설치하고 있는 시설에 신고를 독려하고 나섰다.
신고를 하고자 하는 자는 12월 10일까지 기타 유원 시설업 신고서와 보험 또는 공제 가입 증명서류, 안전관리 계획서 등을 준비해 제천시청 관광미식과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시는 기한까지 자진 신고한 업소 중 적합업체는 행정처분 없이 신고 수리하고 부적합 업체에 대해는 자진 철거를 유도할 계획이며 신고하지 않은 업체에 대해는 적합 업체에 대해는 행정처분 후 신고 수리하고 부적합 업체는 행정 처분 및 강제 철거할 방침이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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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역세권 지역역량강화사업, '빈 공간 채우기 아이디어 공모작 전시회' 개최
제천역세권 지역역량강화사업, '빈 공간 채우기 아이디어 공모작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1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이틀 동안 제천 역전한마음시장에서 ‘빈 공간 채우기 아이디어 공모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작 전시회는 충청북도 지역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말 공모에 선정되어 교육을 통해 ‘제천 역세권 빈 공간 채우기’라는 주제로 주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선정된 공모작으로 채워진다.
전시를 통해 다양한 공간 활용을 위한 주민 아이디어인 한마음시장 기억저장소 고추 부엉이 야시장 프로젝트 카페의 재발견 오매불망 제천 토이스토리 등 총 8작품 중 5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주민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게 됐고 자연스레 주민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는 데 의의를 둘 수 있다”며 “아울러 금년 선정된 제천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이 직접 제시한 아이디어가 현실화되는 과정을 경험하고 다양한 사례를 접함으로써 제천역세권 도시재생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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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회 연속 지방규제혁신 우수인증기관 선정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충북 제천시가 전국 최초이자 2회 연속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재 인증됐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2018년 행정안전부에서 처음 도입한 규제혁신 지방우수기관 인증제 도입 당시 우수기관으로 인증됐으며 금번에 재 인증을 받음으로써 전국 최초 2회 연속으로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은 규제혁신기반, 프로세스, 성과 등 총 21개의 진단항목에 대해 인증심사위원회 서면심사를 통과하고 현지심사 결과 800점 이상을 받은 지자체가 선정된다.
시는 그동안 시민들이 규제를 체감할 수 있도록 ‘규제혁신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매년 추진했으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규제해소를 위해 규제개혁신고센터를 운영해 규제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한 뒤 중앙부처에 건의했다.
아울러 네거티브규제 15건 전환 및 규제개혁 발굴보고회를 통해 14건의 신규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 개선하는 등 적극적 규제혁신 업무추진을 위해 노력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시민 생활 속 규제와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규제를 발굴·개선한 노력이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삶의 질을 개선하는 규제혁신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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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행복장터’ 개장
제천시,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행복장터’ 개장
[충청뉴스큐] 제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연합체인 제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난 17일 제천약초시장 내에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상설매장 ‘행복장터’를 개장했다.
‘행복장터’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공동판매장으로 기업의 수익증대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동목적을 실현하고자 계획됐다.
오픈행사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의 축하 속에서 식전 문화공연 외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서 전달, 행복장터 현판식, 할인판매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제천약초영농조합법인은 지역의 미래인 인재를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백만원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기탁했다.
신학주 회장은 “행복장터는 제천시민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한방도시 제천시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한방제품을 전시·판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