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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교통봉사대제천시지대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새마을교통봉사대제천시지대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새마을교통봉사대제천지대는 지난 10일 명성유유컨벤션에서 ‘새마을교통봉사대제천지대 21주년 기념식 및 교통안전지킴이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제천시새마을회 이동연 회장 및 새마을단체 임원, 새마을 교통봉사대 및 대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시장을 비롯한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과 이재신시의원, 김성진 자원봉사센터장, 윤홍창 국회보좌관 등이 참석해 행사를 준비한 송은숙 지대장과 대원들을 격려했다.
식전행사로 시민교통안전협회 김기복 상임이사가 대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본 행사에서는 이상술 대원을 비롯해 교통질서 확립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6명의 우수대원에 대한 표창패 수여와 장학금 전달, 교통안전실천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송은숙 지대장은 “한 해 동안 시민의 교통안전 지킴이활동 및 교통질서 계도활동에 적극 참여해준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사랑받는 봉사대가 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천 시장은 “교통지킴이로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특히 독거노인 가정 도시락 배달, 이하의 집 봉사, 수해복구 활동 등 헌신하는 모습은 아름답다”며 “이웃을 지켜 주는 여러분과 함께 제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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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직·공장새마을협의회 , 연말 앞두고 사랑의 집수리 봉사 실시
제천시 직·공장새마을협의회 , 연말 앞두고 사랑의 집수리 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직·공장새마을운동제천시협의회 20여명의 회원들은 지난 10일 의림지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빗물과 곰팡이로 얼룩진 벽지와 장판을 교체, 정원 환경 정비를 하는 등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김철원 회장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으로 어르신께서 낙후된 환경이 아닌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게 되어 보람차다”며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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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0년 문화누리카드 사용 다음달 종료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문화누리카드의 사용이 다음달 종료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를 완화시키기 위해 1인당 9만원 씩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도 종료 내 사용하지 못한 지원금은 자동 소멸되므로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들은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제천시는 카드 사용이 어려운 대상자들을 대신해 상품을 구입·전달해주는 ‘문화장바구니’를 도내 최초로 시행했으며 이는 타 시군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문화장바구니’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문화누리카드를 지참해 소속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문화누리카드 사용처는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제천시민이 양질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가맹점 발굴 및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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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청풍관광정보화마을 산양삼 판매
제천 청풍관광정보화마을 산양삼 판매
[충청뉴스큐] 지난 추석부터 청풍관광정보화마을이 농·특산물 판매행사에서 선보이고 있는 산양삼 상품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제천 학현 산속에서 채취한 산양삼은 산삼의 씨나 묘삼을 산에 파종해 부엽토속에서 양분을 먹으며 자라난 뛰어난 상품이다.
산양삼 중에서 선별해 질 좋은 산양삼을 관광객들이 접할 수 있도록 판매하고 있다.
그 중 산양삼 특품이 7~8년 이상 된 것으로 상품가치가 최상이며 다른 지역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다.
청풍관광정보화마을 산양삼은 2년째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작년에 이어서 꾸준한 매출을 보이는 효자 상품임을 증명한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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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대구 중구청, 여성지도자 교류행사 개최
제천시-대구 중구청, 여성지도자 교류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0일 여성문화센터에서 '제천시-대구 중구청' 여성지도자 교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제천시와 대구 중구청 여성지도자 간 교류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채희숙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유성자 대구 중구청 여성단체협의회장, 권경숙 대구 중구청의회 의장이 참석한 것을 비롯해, 이상천 제천시장 부인 이연정 여사와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부인 정활선 여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교류행사 자리에는 양 단체 여성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단체의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이날 제천시를 방문한 대구 중구청 여성단체협의회는 제천의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전해달라며 이불 100채를 기탁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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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김장 김치 나눔 실시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 내 5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들은 지난 11일 홀몸노인 50세대에 김장용 김치를 직접 담가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센터 입교자 30세대에서 종자를 파종하고 길러 재배한 배추, 무우, 고추, 파, 갓 등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양념류는 재배한 토마토를 자율 판매한 수익금 일부로 구입했다.
이종석 회장은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9개월 간 배운 것을 활용해 사회에 봉사할 기회가 그간 많지 않았다”며 “사회에 봉사하는 것이 보람된 일이라 생각해 입교생들이 자발적으로 이번 나눔을 실천에 옮기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김치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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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농민회, 제25회 농업인의 날 시민과 가래떡 나눔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전국농민회연맹 제천농민회가 지난 11일 제천시민회관 광장에서 “제25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우리 쌀 소비촉진”을 홍보하기 위해 가래떡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11월 현재 거리두기 단계는 완화 됐지만 올해 4월 제천시농민단체협의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자는 의견을 모았으며 그러한 뜻에서 매년 10월 체육행사와 함께 개최하던 “제천시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포함 행사성 예산 9천 5백만원을 반납했다.
아울러 추운 날씨로 소문난 제천에서는 11월의 영하권 날씨를 피해 매년 10월초 행사를 개최해 왔지만, 금번 가래떡 나눔행사를 통해 농업인의 날 본래의 날짜인 11월11일에 제천시민과 함께 가래떡을 나누며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게 됐다.
김준철 회장은 “우리나라의 쌀의 가치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지역 먹거리 소비운동을 당부했으며 수해피해 농업인에게 따뜻한 관심과 성금을 기탁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제천에서 생산된 쌀을 원료로 삼색가래떡 2,000세트를 준비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유치원, 초중학교, 노인종합복지관 등에 전달했으며 11m 삼색가래떡 전시 및 커팅식을 가졌다.
한편 이날 행사장을 찾은 이상천 제천시장은 “떡 커팅이 코로나19를 비롯한 봄철 냉해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을 끊어버리는 기점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 및 시민을 격려 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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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대한민국 관광1번지 제주도민이 찾는 내륙관광지로 급부상
제천, 대한민국 관광1번지 제주도민이 찾는 내륙관광지로 급부상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모객 다양화 및 이슈화를 위해 대한민국 관광1번지인 제주도민을 타깃으로 “2020~2021 제주도민 제천 방문의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제주도는 “괸당”이라고 하는 제주도만의 지역사회 모임문화를 갖고 있는 곳으로 1인당 기본적으로 4~5개, 많게는 10개 이상의 모임을 갖고 주변사람들과 친목모임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들은 각 모임에서 연1회 이상 해외와 국내 여행을 반드시 다녀오기 때문에 이들을 제천으로 유치함으로써 제천 관광을 홍보하고 이슈화하고자 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홍보 및 모객활동을 미루어 오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하향 조정에 따라 11월부터 제주도 내 2개 신문사에 제천 관광 상품 홍보를 실시하고 협약 여행사에서 모객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 11월 3일~11월 4일 일정으로 제주도민 20명이 처음으로 제천을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제주도내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지난 10일도 제주도 여행객 18명이 1박 2일 동안 제천을 방문하는 등 12월 초까지 총 11팀 215명의 제주도민이 제천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청주공항역~제천역까지 기차여행을 시작으로 의림지, 용추폭포, 가스트로투어, 청풍호반케이블카, 약초시장 방문 등 제천만이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들을 체험하고 숙박하며 제천과 제주도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6월 초 제주도에서 제주도 내 여행사 대표자, 방송사 관계자, 제주도국내해설사협회 임원진 등을 대상으로 제천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고 이 자리에서 6개 여행사 및 제주도 국내해설사협회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6월 15~16 양일간 업무협약 여행사 대표들을 제천으로 초청해 제천의 주요관광지를 직접 돌며 제천 관광 상품을 기획하고 홍보하는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사태 진전 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제주도민들을 제천으로 유치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해 왔다.
시 담당자는 “제주도와 제천은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증 환자 발생이 없는 청정지역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여타 관광지보다 제천을 더욱더 선호하는 것 같다”며 “국내관광이 활성화되는 시점에 적절한 모객 타깃팅과 적극적인 홍보로 수도권 지역뿐만 아니라 67만 제주도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내륙의 숨은 진주로 떠오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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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운수 '사랑의 정센타' 온정나누기
㈜제천운수
[충청뉴스큐] 제천운수 ‘사랑의 정센타’는 10일부터 3일간 관내 교동과 장락동의 거주하는 어려운 가정을 찾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펼친다.
10일 방문한 지모 어르신은 비닐하우스를 개조한 집이라 단열에 특히 취약하지만 해마다 오르는 연탄 값에 걱정이 많았는데, 봉사단의 방문에 연탄창고가 채워질수록 웃음꽃이 활짝 피며 감사한 마음을 연신 전하셨다.
‘사랑의 정센타’는 안전운행과 더불어 제천 시민에게 친절한 정을 베풀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가 있다면 센터를 통해 소통하며 서로 돕고자 올해 9월 만들어졌으며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처럼 ‘사랑의 정센타’는 정을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며 코로나 극복에도 함께하고 있다.
2013년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도 인증 받은 제천운수는 센터를 만들기 이전에도 2009년부터 매년 연탄 1,500장과 백미 20kg, 라면 6박스 등 생필품을 전달해 왔으며 ‘기본과 원칙, 상식이 통하는 행복버스’라는 강령 아래 임직원과 제천 시민 안전을 우선시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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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대응방안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제천시,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대응방안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중앙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제천시 대응방안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 및 자치행정위원회 의원,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세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최상수 교수의 용역 최종보고와 건의 및 질의사항 순으로 이루어졌다.
최종 보고회에서는 금년 12월 23일 중앙선 복전전철로 청량리에서 제천 간 56분 개통에 따라 제천형 주거모델로 콤팩트시티와 스마트웰니스 시티 스마트관광 산업분야 인구증가분야 등 4파트로 제천시 대응방안이 마련됐다.
첫째. 제천형 주거모델로 콤팩트 시티는 도시내부의 고밀도 개발을 통해 도시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사회·문화 발전 및 자연환경 보전까지 추구하는 도시개발 형태로 적용 가능한 지역으로 영천동 역세권과 청전동&장락동을 제시했고 스마트웰니스 시티는 스마트 주거 공간에서 개인이나 가족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지속적으로 주거환경을 업데이트함으로써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구성하는 형태로 스마트 의료, 스마트 실버 등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적용 가능한 지역으로 신월동 미니복합타운과 봉양읍·백운면이 적용 가능한 지역으로 제시됐다.
둘째. 스마트 관광은 제천만의 차별화된 새롭게 업그레이드하는 스마트한 관광 전략 수립을 의미하는 것으로 제천 관광도시 이미지 Build-up, 당일 관광활성화, 야간관광 상품개발을 통한 숙박관광객 증진 등 단계별 방안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셋째. 산업분야에서는 현대인들이 건강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기 위해 증가하고 있는 채식주의자들의 수요를 맞출 수 있는 비건푸드산업, 제천의 미식관광을 보다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는 푸드산업 박람회, 젊은 관광객들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도록 book·쇼핑 등 복합적으로 구성된 컨테이너 쇼핑몰 등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인구증가분야에서는 예술가, 웹툰 작가 지원 등을 통한 예술촌 형성, 청년·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1인 가구 정책지원을 통한 유입 귀농·귀촌 인구 유입 등이 제시됐다.
이상천 시장은 “청량리~제천 간 56분에 주파하는 복선전철 개통은 제천 지역발전의 더 없이 좋은 계기이다”며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관광, 역세권 개발 등 다양한 시책과 더불어 특히 인구증가를 꾀할 수 있는 시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의 새로운 위성도시로서 서울시 제천특별구로 새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공격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