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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 충청대학교,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 합친다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과 충청대학교는 15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증평군과 충청대학은 상생할 수 있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수준높은 평생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군민들의 교육수요분석 및 만족도 조사를 통해 지역특성화산업 개발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 생애주기별 성인학습자 프로그램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한다.
또한,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농공상인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소통확대를 위한 브랜드 개발 교육과정’도 마련해 제품 가치향상을 위한 브랜드 개발 수익창출을 위한 블로그 마케팅 지역사회개발 서비스 디자인 등 3개 과정을 운영한다.
브랜드 개발과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로컬크리에이터와 영농조합법인 등 사업자등록증 소지자를 우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협약으로 대학의 우수 인력을 활용한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내 맞춤형 인재 개발과 일자리 창출의 기회가 확산돼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는 모범 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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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 택지지구 내 마지막 민간 분양 ‘증평 송산지구 칸타빌’ 모델하우스 그랜드 오픈
충청북도 증평군 송산지구 일대에 들어서는 ‘증평 송산지구 칸타빌’이 4월 16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증평 송산지구 칸타빌은 해당 지역 내 유일한 택지지구로, 교통과 자연, 생활인프라에 자연조망까지 두루 품은 것이 특징이다. 송산의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민간 분양이라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아 온 바 있다.
해당 현장은 탄탄한 교통망 하에 시내-외 편리한 진출입이 가능하다. 중부고속도로와 증평IC, 충북선 증평역, 34/36번 국도 등이 인접해 있으며, 제3순환로가 2023년 개통예정으로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삶의 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여건도 갖췄다. 생활체육관, 스포츠센터, 축구장 등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체육시설에 대형마트 은행 등이 밀집한 중심 상권이 인접해 증평의 완성된 생활인프라를 한 몸에 누릴 수 있다.
더욱이 충청북도 메이저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인 ‘대원 칸타빌’ 특유의 특화설계로 거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전 세대를 아파트 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84㎡로 구성했다. 일부 세대는 탁 트인 체육공원 영구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4bay 차별화된 평면을 적용하고 알파룸으로 공간 효율을 높였다. 룸테라스도 조성하며, 일부 세대는 탁 트인 체육공원 영구 조망을 누릴 수 있어 주거 쾌적성을 극대화한다.
사생활 보호와 저층부 일조권을 고려해 동간 간격을 넉넉히 확보하기도 했다. 완전 지하주차 설계 및 조경 면적을 넓힌 공원형 단지 설계를 통해 지상에는 차 없는 단지로 조성해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뛰어 놀 수 있는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동측으로는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주는 ‘바람길’ 숲으로 조성된 한울공원이 단지와 일체해 자리해 있다. 남측으로는 물놀이장, 분수대, 스카이파크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조성돼 있는 보강천이 흐르고, 그 옆으로는 사시사철 꽃과 미루나무를 볼 수 있는 증편 대표 명소 ‘미루나무 숲’이 있어 산과 강, 공원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 자연친화적인 힐링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증평 송산지구 칸타빌 관계자는 “송산 택지지구 마지막 민간 물량 공급으로 희소가치를 더했다”며 “증평과 인접한 청주 오창에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가 조성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생산유발효과와 관련 일자리 창출 효과관련 수혜가 더해지면서 미래 가치는 더욱 밝다”고 전했다.
이 현장은 지하 2층~지상 25층, 주동 5동 및 부속동으로 구성, 총 330세대로 공급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이 기사는 광고 기사 입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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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홍순명씨,“무영신인문학상”수상
증평군립도서관 홍순명씨,“무영신인문학상”수상
[충청뉴스큐] 증평군립도서관에 근무하고 있는 홍순명씨가 동양일보가 공모한 제22회‘무영신인문학상’수상자로 선정돼 화제다.
홍씨의 수상작은‘자개장롱’으로 청년 취업 준비생의 고뇌와 부모와의 갈등으로 방황하는 내용을 표현한 작품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고뇌와 갈등 상황이 실감 나게 잘 그려져 있고 문장도 정확하면서 짜임새도 탄탄하고 주제의식도 있다는 평이다.
고려대학교 문예창작과 석사 과정을 마친 홍순명씨는 2020년부터 증평군립도서관에서 근무하면서 틈틈이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서울, 경기 등 전국 각지와 미국, 중국 등 해외에서 총 238편의 작품이 응모됐으며 문단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본상에 오른 10편의 작품 중‘자개장롱’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홍순명씨는“자개장롱은 지인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빚진 소설”이라며 “도서관에서 일하면서 작가로까지 등단하게 된 만큼 지역에도 도움이 되는 글을 계속 써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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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느리지만 끝내 이루었던 길 – 독서왕 김득신’특별전시회 개최
증평군, ‘느리지만 끝내 이루었던 길 – 독서왕 김득신’특별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증평군 독서왕김득신문학관은 7월 11일까지 3층 기획전시실에서 ‘느리지만 끝내 이루었던 길 – 독서왕 김득신’ 展을 개최한다.
문학관이 ‘백곡집栢谷集’과 ‘임인증광별시방목壬寅增廣別試榜目’이 충청북도 문화재로 지정예고 된 것을 기념해 마련한 특별전시회다.
충북도는 지난달 백곡집을 유형문화재로 임인증광별시방목을 문화재자료로 각각 지정예고 했다.
이번에 지정 예고된 김득신 문학관 소장 ‘백곡집’’은 김득신의 후손들이 문집간행을 위해 김득신의 시와 산문 등을 필사한 것으로 김득신의 10대손 김명열씨가 기증한 유물이다.
‘임인증광별시방목’은 김득신이 임인년에 치러진 증광별시에서 급제한 사실을 알 수 있는 책으로 증광별시의 실행과정과 급제자 명단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중요하다.
문학관은 2019 ~ 2020년에 구입한 유물 15건 35점도 함께 선보인다.
김득신이 1만번 이상 읽은 문장이 기록된 ‘당송팔대가문초唐宋八大家文抄’, ‘전국책戰國策’ 등을 비롯해 김득신이 서문을 지은 ‘소화시평小華詩評’, ‘순오지旬五志’ 등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조선 숙종 때 다작 시인으로 증평을 대표하는 역사 인물인 김득신이 아둔하였지만 책을 가까이 해 늦은 나이에 끝내 과거에 합격한 대기만성의 삶을 재조명한다.
또한, 김득신이 묵묵히 걸어왔던 것처럼 그동안 증평군에서 추진한 김득신 콘텐츠 활용사업, 독서 관련 사업 등을 살펴보며 독서문화도시 증평을 소개한다.
전시 관람 후 현장에서 참여하는‘김득신 삼행시 짓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큐레이터의 상세한 전시설명과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큐레이터와의 대화’등의 참여형 연계프로그램도 준비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충청북도 문화재로 지정되는 김득신 관련 유물을 소개하고 김득신 콘텐츠를 활용한 증평군의 사업 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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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이륜자동차 배출가스 검사 대상 중소형까지 확대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기존 대형에서 중·소형까지 확대해 시행한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이륜자동차 정기검사를 기존 배기량 260cc를 초과하는 대형 이륜자동차뿐만 아니라,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 된 배기량 50cc 이상 260cc 이하의 중·소형까지 정기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현재 군에 등록된 이륜차는 2,110대이며 이중 중·소형 이륜차 63대를 포함해 총 98대가 올해 정기검사의 대상이다.
검사주기는 2년이며 검사항목은 배출가스, 소음 등이다.
정기검사는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 가입증명서를 지참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이나 관내 지정정비사업소에서 받으면 된다.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위반 일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군민을 위한 건강하고 안전한 대기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이륜자동차 정기검사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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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치매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프로그램 본격 운영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보건소는 지역 내 치매고위험군 대상자들을 위한‘찾아가는 기억지키미’사업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찾아가는 기억지키미’는 75세 이상 독거노인을 포함한 치매고위험군 중 거동이 불편해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억지키미 활동가는 주 1회 대상자들의 가정을 방문해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안부확인, 치매예방체조, 워크북 활동 등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30분간 진행한다.
이를 위해 군 보건소는 지난달 삼보사회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기억지키미 활동가 21명에 대한 기본교육도 마쳤다.
윤서영 보건소장은“찾아가는 기억지키미사업 활성화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해 치매 안전망 확충하는 등 치매예방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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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코로나19 관련 국유재산 사용료 및 도로점용료 감면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유재산 사용료와 도로점용료 등 세외수입 일부를 감면한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소비활동이 위축되고 경기가 침체되는 등 주민과 지역 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내놓은 대책으로 총 감면액은 2400만원에 이를 전망이다.
군은 상시근로자 수 5인 미만 소상공인 업소에서 직접 사용하는 국·공유재산을 대상으로 사용료를 감면한다.
업종별 평균 연매출액 기준 요건을 충족하는 소상공인에 한해 당초 요율 3%를 적용해 부과하던 사용료를 1%로 중소기업은 요율 5%를 3%로로 낮춘다.
도로점용료 감면은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을 제외한 모든 민간 사업자와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2021년도 부과분의 25%를 감면하며 도로점용허가를 받은 529건 중 320건이 감면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증평군청 건설과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감면 대상 여부를 가리며 이미 납부한 국유재산 사용료와 도로점용료는 차액만큼 환급해 준다.
군은 지난해 국유재산 6건 285만원, 도로점용료 317건 1,813만원을 감면했다.
군 관계자는“경제적으로 힘든 소상공인과 주민들에게 재정적으로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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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 기념행사
증평군립도서관,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 기념행사
[충청뉴스큐] 증평군립도서관이‘제57회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이달 13일부터 25일까지 비대면 독서문화행사를 연다.
매년 4월 12일 ~ 18일은 한국도서관협회가 1964년부터 전국 독서문화 캠페인을 전개하는 도서관 주간이며 4월 23일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의 날이다.
주요 행사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6세 아동부터 초등 2학년생까지 2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창의미술 프로그램‘마리모 어항 만들기’를 진행한다.
특히 18일 오후 2시에는 봄을 표현하는 마술 공연‘꽃을 활용한 다양한 마술’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이 공연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하루 전날 군립도서관 홈페이지나 네이버 밴드에서 링크를 확인 할 수 있다.
행사기간에 도서관을 방문할 경우 1인당 2권으로 한정했던 도서 대출 권수 또한 10권까지 가능하고 연체자 제로 주간으로 도서 연체 시에도 바로 대출이 가능하다.
증평군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도서관주간 프로그램이 책과 친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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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체력인증센터, 2021년 제2기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신청자 모집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체육회 증평체력인증센터는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체력인증센터는 다음달 10일부터 7월 2일까지 8주간 기초체력 향상이 필요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한다.
온라인 체력증진교실은 오전반, 오후반 각각 50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집에서 따라할 수 있는 맨몸운동을 통한 기초체력 향상 등의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7일까지이고 코로나19로 인해 전화와 카카오톡‘증평체력인증센터’으로 신청할 수 있다.
연광영 증평군체육회 사무국장은 “코로나로 인해 군민이 체육 활동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체력증진교실을 통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집에서 안전하게 운동하며 체력 향상할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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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1기 증평기록가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12일 제1기 증평기록가 양성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증평기록가 양성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직접 기록을 수집하고 생산하는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지난 해 11월부터 총 3단계, 24차시 강의로 운영됐다.
이번 1기 프로그램을 수료한 주민은 모두 11명으로 앞으로 증평기록가로 활동하면서 자신이 속한 마을과 단체를 중심으로 증평의 기록을 발굴, 수집하는 아카이빙을 주도한다.
한편 홍성열 증평군수가 2004년부터 기록해 온 업무수첩 34권을 증평군에 기증하는 행사도 함께 열려 눈길을 모았다.
기증된 업무수첩은 홍군수가 증평군의회 의원과 군수 재직 기간 중 작성한 것으로 매일의 일정은 물론, 주민을 만나 직접 듣고 적어둔 민원사항, 참석한 회의 내용, 군정 관련 아이디어 및 추진상황 등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
공공기록물법에는 자치단체장의 업무 관련 메모 등을 관리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체계적인 관리를 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어 이번 홍군수의 기록물 기증은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증평군은 지난 2월‘증평군 기록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 공포하면서 주민주도의 지역 아카이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전·현직 군수와 군의회 의원의 기록물을 수집·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는데, 이제 첫발을 내딛은 셈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첫 번째 증평기록가의 탄생으로 이제 증평은 주민이 주도하는 역사쓰기의 첫 단추를 꿰었다”며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지역의 역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군에서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황영희 증평기록관장은“지방자치는 기록자치에서 출발한다”며“앞으로 증평의 주민, 마을, 단체, 의회의 기록들을 다양하게 수집하고 소중히 보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개관한 증평기록관에서는 매년 증평기록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올 하반기에도 제2기 과정이 예정돼 있다.
또한 이번에 배출된 증평기록가 11명의 기록집과 증평의 옛 사진기록을 선보이는 ‘기록하는 증평의 봄’ 전시회도 5월 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