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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준수 여부 민·관 합동 특별점검”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준수 여부 민·관 합동 특별점검”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목욕장, 이·미용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민·관 합동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군은 충북도에서 위촉한 명예공중위생 감시원들과 함께 총 200여개소를 대상으로 점검 및 지도활동을 펼친다.
우선, 목욕장업을 대상으로 시설면적 4㎡당 1명 이용인원 게시 및 안내, 1개월 단위 목욕권 신규발급 금지, 탈의실내 마스크 착용의무화,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여부를 점검한다.
이·미용, 숙박업소에 대해서도 시설면적당 인원제한, 1일 2회이상 소독·환기실시, 출입명부 작성 등을 확인한다.
군 관계자는“이번 점검은 관내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민·관이 합동으로 점검한다”며“빠른 코로나 19 종식을 위해서는 다중이용시설 이용 할 시 방역수칙을 좀 더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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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챌린지 동참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홍성열 증평군수는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출생아가 사망자보다 적은 인구 데드크로스 현상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위기를 연대와 협력으로 극복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담긴 사진 등을 SNS에 게시하고 일주일 안에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포함이라는 단어는“함께”라는 단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홍묵 계룡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홍성열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장과 조문화 의원을 지명했다.
증평군은 출산장려금 지원, 아기주민등록증 발급, 출생아 기념 사진비 지원, 출생아 건강보험 가입 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 밖에 가족센터 건립, 창의파크 조성,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을 통해 다함께 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등 공동 육아공간과 복합문화커뮤니티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성열 군수는“저출산 극복을 위해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 라며“출산·보육환경 개선과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으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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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방세 고액체납자 공공정보 등록 추진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지방세 고액체납자의 체납정보를 한국신용정보원에 등록할 예정이다.
이번 공공기록정보 등록대상자는 16명이며 이들의 총 체납건수는 39건으로 체납·결손액은 3억 2900만원이다.
공공기록정보 등록은 체납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자, 1년에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자로 그간 수차례 납부독촉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 실시한다.
군은 오는 7일까지 대상자에게 예고문을 발송하며 이달 말까지 등록을 완료하고 대상자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한국신용정보원에 지방세 체납정보가 등록이 되면 체납사유발생일로부터 7년 간 금융채무불이행자로 분류되고 신용대출을 비롯해 신용카드 발급이나 사용이 중단되는 등 금융거래에 제약을 받게 된다.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체납된 지방세를 납부해야 한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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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직업소개소 방역 완료
증평군, 직업소개소 방역 완료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지난 2일부터 방역소독 3개 반을 가동해 관내 직업소개소 19개소에 대한 방역을 끝냈다.
방역반은 출입문 손잡이, 탁자, 의자 등 평소 자주 접촉하는 물건을 집중 소독하고 직업소개소 관계자에게는 주기적 사무실 소독·환기, 마스크 상시 착용, 손소독제 및 체온계 비치 등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소 19개소 이용 근로자 39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완료했다.
이달 5일부터 9일까지는 직업소개소 상반기 지도 및 점검 활동도 이어간다.
변인순 경제과장은“최근 직업소개소 관련 확진자 발생으로 직업소개소를 통해 일자리를 찾는 분들이 어려움을 겪어 안타깝다”며“앞으로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리며 증평군도 방역 지원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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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지원 사업운영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는 5일부터 의무교육단계 미취학· 학업중단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지원 사업은 의무교육단계에서 미취학 또는 학업중단의 사유로 학교복귀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학교 밖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업지속과 학력인정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격조건은 만 24세 미만으로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 미취학·미진학자이며 입학했지만 학교에 다니지 않아 학적이 정원 외로 관리되는 청소년 또한 포함된다.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는 미취학·학업중단 청소년들을 위한 학습지원프로그램과 직업체험프로그램, 요리동아리운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병노 센터장은“의무교육단계에 있는 미취학·학업중단 청소년들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학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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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구산자연휴양림 시설물 보완사업 추진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휴양공원사업소는 좌구산 자연휴양림을 이용객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림으로 만든다.
증평군은 지난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연차별 계획에 따라‘좌구산자연휴양림 보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2018년에 좌구산휴양림 복합재해대응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했다.
군은 사업 첫 해인 지난해 10억원을 들여 숲속의 집 지붕 보수공사, 별무리 하우스 도배장판 교체, 바람소리길 흙막이 설치, 자작나무숲 산책로 및 계류정비를 완료했다.
올해도 군은 이 사업에 10억원을 들여 시설보완을 이어간다.
짚라인 타워 녹슬음 방지, 시설물 도색 작업, 휴양림 내 오수 관로 정비, 사면 낙석방지시설 설치, 산책로 및 경관조명 등 정비 작업 등을 실시한다.
현재 실시설계를 끝마치고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여름철을 대비해 6월까지 공사를 끝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좌구산휴양림은 2007년 숙박시설 15동으로 개장했으며 이후 31동까지 늘리고 천문대, 명상구름다리, 짚라인, 숲 명상의 집, 오토캠핑장, 가상증강현실 체험장, 숲속모험시설 등 다양한 시설들을 갖췄다.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17개동의 숙박시설만을 4인 이하 인원에 대해서 운영 중이다.
군 관계자는“휴양림을 찾아오시는 이용객분들에게 최고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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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이달 말까지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예방 접종은 접종프로그램에 의거 접종일자가 도래한 소 5,200두, 염소 3,119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군은 축종별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이상을 유지하도록 4월, 10월 6개월 단위로 일제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접종 후 4주가 경과되지 않은 가축, 출하예정일이 2주 이내인 가축은 접종 제외 대상으로 추가접종 할 수 있도록 별도 관리한다.
50두 미만 소 사육농가는 공수의사이 마을별 방문을 통해 무상으로 접종하고 50두 이상 소 사육농가는 자가 접종으로 백신 비용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염소 농가의 경우도 무상으로 공수의사 등이 마을별로 방문해 접종한다.
군은 4주후 백신 항체양성률 모니터링을 실시해 기준치 미만인 농가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재접종, 1개월 후 재검사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돼지의 경우 수시로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어 일제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구제역을 차단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인 만큼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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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점검 강화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점검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군은 민간체육시설, 게임방, 노래방, 종교시설, 학원 및 교습소 등 각 분야별 소속부서 2명씩 편성해 밤 10시 이후 영업제한 이행실태 등 점검활동을 벌이고 민원발생에도 대응하고 있다.
특히 4일 부활절에 대비해 종교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활동도 강화한다.
종교시설 점검반 총 17명이 총 65곳을 방문해 교인 간 식사, 소모임 금지 등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전광식 증평부군수도 거리두기 점검활동을 직접 챙기고 나섰다.
전 부군수는 노래연습장 및 유흥주점, 실내체육시설 등 10개소를 찾아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시설 운영의 어려움 등 시설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 격려했다.
전광식 부군수는“피로감이 쌓였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해주시는 소상공인 및 주민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아직 지역 내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만큼 개인위생 관리 및 방역지침 준수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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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이달 5일부터 26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관내 토지 41,746필지에 대한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민원과, 읍·면 민원실 또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민원과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인터넷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열람 및 의견제출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를 재산세, 취득세 및 등록세 등 각종 국세와 지방세, 조세·부담금 등의 부과자료로 사용한다.
기간 중 의견이 제출 된 토지가격에 대해서는 재조사,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오는 5월 10일까지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고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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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확대 실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은 발병 초기에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자·타해 위험성이 있는 정신질환자가 입·퇴원 후에도 시기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자타해의 위험성이 높아 대상자의 긴급한 처치가 필요한 응급·행정입원의 경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본인이 부담해야하는 치료비를 전액 지원한다.
지난해는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전국가구 중위소득 65% 이하인 경우 지원했다.
발병초기 및 외래치료비의 경우도 전국가구 중위소득 65% 이하 대상자에게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 80%이하까지 확대한다.
건강보험료 소득기준으로는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90만1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이다.
지원 기간은 연중이며 1인당 연간 최대 4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한다.
한편 증평군은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의 잇달아 발생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돼 계절의 변화와 맞물려 지역주민들의 우울·불안, 자살사고 스트레스 등 정신과적 증상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입원 및 외래가 필요한 정신질환자들이 조기에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지속적인 치료를 통한 증상완화 및 사회복귀를 도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건강한 증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