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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25일부터 신속 지급”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오는 25일부터 신속하게 지급한다고 밝혔다.
군은 11억 6000만원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매출이 감소하거나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재난지원금의 지급대상은 2500여명으로 집합금지 업종은 200만원, 영업제한 및 행사·이벤트 업종은 70만원, 19년 대비 20년 연매출이 줄어든 일반업종은 30만원씩 지원받는다.
군은 별도신청 없이 정부에서 지원한‘버팀목 자금’지급계좌로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계좌이체 할 예정이다.
지급계좌 변경을 원하는 주민은 입금 전 증평군 경제과로 연락하고 3월 2일부터 지급계좌변경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작년에 고정비용 및 휴업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을 합하면 총 10억4천여만원의 군비를 투입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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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 지하수 정기수질검사 안내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지하수 수질검사 대상시설 총 1,734개소에 정기수질검사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하고 홍보에 나섰다.
지하수 개발·이용자는 현행 지하수법 규정에 따라 생활용, 공업용, 농·어업용 등 용도별 양수능력에 따라 수질검사 전문기관에서 수질검사를 받아야한다.
음용수는 2년, 3년마다, 생활용수와 농·어업용수, 공업용수의 경우 각각 3년마다 수질검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기수질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 지하수법 제39조에 따라 500만원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군은 지하수 수질검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도록 매년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는 한편 수질오염으로 인한 주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사업소 관계자는“지하수는 한번 오염되면 본래 상태로의 복원이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전예방이 중요하다”며“지하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거나 수질검사 방법을 몰라 수질검사를 받지 못하는 소유자가 없도록 홍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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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추진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사업비 5억 900만원을 들여 마을안길 정비 농로포장 배수로 정비 주민쉼터 조성 등 총 18개 소규모 사업을 조기 착공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인 이번 달 말까지 설계를 끝내고 다음 달 착공해 농번기 전인 4월 내에 조기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해 약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증평읍 남하리 마을안길 덧씌우기 공사 등 22건의 소규모 사업을 완공했다.
군 관계자는“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마을 기반시설 확충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며“지속적인 주민불편 해소로 살기좋은 증평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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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질벌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본격 추진
증평군, 질벌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예상되는 증평읍 사곡리 일대 질벌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의 재해예방을 위한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9월 증평 질벌뜰이 행정안전부 재해위험개선지구에 선정돼 2024년까지 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재해예방 정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사업비는 6억 4000만원으로 군은 다음 달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용역이 끝나는 대로 토지협의 보상도 진행한다.
공사는 내년 3월 착공해 2024년까지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선지구 지정면적은 97,543㎡이며 지방하천 1.2㎞ 소하천 0.78㎞ 교량 6개소 구거정비 1.45km 배수문 2개소 등의 정비를 실시한다.
이 지역은 저지대에 농경지와 주거지가 위치해 호우로 보강천의 수위가 상승하면 배수능력 저하로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가옥 76동, 인명 228명, 시가지 6ha, 농경지 51.89ha 등을 재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자연재해와 관련 예방 중심의 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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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깨끗한 도시미관을 위한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거리미관을 해치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우선,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올해도 이어간다.
거리에 무분별하게 살포되는 불법 명함형 전단지에 대응하기 위해 총 사업비 1500만원을 투입해 수거에 참여한 주민에게 보상금을 지급한다.
보상기준은 명함형 광고물 1매당 20원이며 개인당 월 최대 30만원 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10만 개 이상의 불법 명함형 광고물을 수거 했으며 저소득층 및 노인 일자리 창출과 생계비 지원에도 기여했다.
상반기에 송산리 주요도로 및 교차로에 설치된 가로등 약 50개소에 불법 전단지 부착 방지판도 설치한다.
2019년에 군청사거리 및 교동사거리 일대에 설치해 불법 전단지를 사전예방을 통해 미관 개선에 효과를 높인 바 있다.
또한, 군은 불법 및 안전 위협 고정광고물 부동산 분양 현수막 등 대량 게시 불법 광고물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 도로변 미고정 설치 불법광고물 음란·퇴폐적 내용의 청소년 유해 광고물 등에 대대적인 정비활동도 정기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깨끗한 거리 환경을 유지하고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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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다음달 12일까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2021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
군은 올해 2700만원을 들여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시설은 전기목책기, 철망울타리, 방조망, 경음기, 조수류 퇴치기 등으로 설치비의 60%까지 지원한다.
매년 반복된 피해를 입는 지역과 과수·화훼 등 특용작물 재배지역, 피해예방을 위해 자구노력이 있는 지역 등이 우선 지원대상이다.
군은 다음달 중 지원대상자를 확정하고 6월까지 시설 설치를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2000만원을 들여 11개소에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민과 야생동물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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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경지 토양개량사업 추진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되기 전 3월 말까지 토양개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1억 3800만원을 들여 토양개량제 총451톤을 관내 258ha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양개량제는 농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 사용과 합성농약 남용 등으로 황폐해진 토양의 땅심을 높여 농산물 생산량 증대에 효과가 있다.
올해는 증평읍 15개리가 대상이며 필지마다 3년에 한 번 공급한다.
고령화, 일손부족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경영인 단체 증평군연합회에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읍·면, 농협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적기공급 등을 통해 살포작업을 지원한다.
지난해는 367ha에 649톤의 토양개량제를 공급했다.
군 관계자는“토양개량제는 광합성촉진, 병해충 및 도복저항성 증가, 밭작물의 생육촉진 등의 효과가 있다”며 “고품질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협조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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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증평군아동권리모니터링단, 온라인 정책제안 및 해단식 개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17일 오전 10시‘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증평군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정책제안 및 해단식’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관내 12 ~ 18세의 아동·청소년 29명과 대학생 멘토 6명으로 구성된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지난해 7월 발대식을 갖고 아동권리 침해사례 실태조사, 토론, 정책 제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이날 정책제안 및 해단식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보고 아동권리모니터링단원들의 정책 제안, 단원-멘토 소감 나누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아동권리 실태조사를 기초로 한 정책 발표를 통해 삼보초·증평초 놀이터 보수 주공 2~3단지 아파트 놀이터 보수 증평초·삼보초·증평중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형석중 앞 인도교 설치 증평군립도서관 금연구역 표시 추가 설치 청소년 문화공간 설치 등 총 9건의 정책을 제안했다.
이날 참여한 이태식 단원은“아동권리모니터링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어서 뿌듯했으며 단원들과 함께 통학로 놀이터, 아동보호구역을 찾아다니며 일일이 조사한 내용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어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굿네이버스 충북지부 이영찬 지부장은“굿네이버스와 증평군 두 기관이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을 통해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아동 또한 권리의 주체가 된다는 것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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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사랑으뜸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활성화와 유통관리를 위해 한국조폐공사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군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해 545개소였던 상품권 가맹점이 1,026개소까지 늘어나고 판매액은 총 24억원으로 19년 대비 20억원이 늘어나는 등 유통규모가 확대돼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군은 상품권 유통 전 과정의 실시간 확인을 통해 부정유통을 막고 개인정보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상품권 판매가 중지된 기간에도 가맹점 환전 업무는 계속된다.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이후 3월 8일부터 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와 증평군청출장소, 증평새마을금고 증평신용협동조합 등에서 상품권을10%할인해 구매할 수 있다.
4월에는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선불형 카드 상품권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올해도 10% 할인판매, 가맹점 확대 등 지역상품권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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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자동차세 연납 통해 1월 22억원 징수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지난달 2021년도 1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통해 13,491대, 22억원을 징수했다.
이는 올해 자동차세 과세대상 차량의 70.9%에 해당된다.
1월 자동차세 연납 차량은 작년보다 420대가 증가했으며 세액은 93백만원이 늘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납부시기에 따라 1월 9.15%, 3월 7.5%, 6월 5%, 9월 2.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군은 1월까지 납부된 자동차세의 경우 연세액의 9.15% 공제 혜택을 받아, 총 공제액은 2억 9400만원에 달한다.
이번에 연납신청을 하지 못한 주민은 다음달 위택스 또는 자동차세 담당부서로 직접 전화 신청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청 재무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자동차세 연납제도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