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유천2동,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활기찬 노년 지원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2동은 21일 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사업 환경지킴이 58명과 노노케어 5명이 참석했으며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동영상 시청을 통해 부상 예방교육을 실시했다.발대식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노년기에도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열심히 활동해 사회구성원으로서 보탬이 되고 싶다"고 참여 포부를 밝혔다.임헌록 동장은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서는 활발한 신체활동과 사회활동이 중요하다"며 "2026년 한 해 동안 참여 어르신 모두가 안전하게 일자리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
대전 중구, '중구 On 나눔' 행사로 따뜻한 나눔 시작
대전 중구 년 첫 번째 중구 On 나눔 개최 1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1일 선화동 대림호텔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년 첫 번째 '중구 On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구 On 나눔'사업은 중구를 중심으로 주민, 기업, 기관, 자원봉사자가 함께 아침을 매개로 나눔을 일상화하고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확산하는 중구형 지역연대 사회공헌 사업이다.행사 참석자가 참가비 2만원을 내면 이 중 1만원은 식비, 나머지 1만원은 기금으로 전달되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적립 후 연말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이날 행사에는 중구자원봉사협의회,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구복지만두레, 중구청년모아 회원 및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조찬을 함께했다.특히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손영혜 상임대표의 우수 활동 사례 강연을 통해 나눔과 지역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진화 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금은 올해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중구 관계자는"지역상생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중구형 사회공헌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중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1
-
대전 중구, 지역 치안 강화 위해 유관 기관과 머리 맞대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1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2026년 1월 지역치안협의회 및 기관장협의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김경태 대전중부경찰서장, 오원화 대전세무서장, 김옥선 서부소방서장, 이윤학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장, 서민식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 지사장, 유근필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장, 신정란 서대전역장 등 중구 관내 유관 기관장 9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범죄예방을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 △ 공 ․ 폐가 정비사업을 통한 지역 안전 강화 및 협업 △ PM 없는 거리 추진에 따른 협조 요청 등, 총 3건의 주요 안건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등 기관 간 홍보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 한 과제 ”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 추진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
대전 중구, 자활기관 협의체 회의 개최…저소득층 자립 지원 논의
대전 중구 년 상반기 자활기관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20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자활기관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자활기관 간 협의를 통해 자활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자활근로사업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체계적으로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자활기관협의체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17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0조의2에 근거해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 내 자활지원사업의 연계·조정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총 7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자활근로사업 수행기관 선정 결과 보고와 2026년도 자활지원 추진 계획 보고 등이 다뤄졌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자활근로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자활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중구는 앞으로도 자활기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자활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자활사업 발굴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과 복지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
2026-01-21
-
대전중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중구 취약계층에 온정 나눠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1일 대전중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사용될 예정이다.박현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중구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대전중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답했다.한편 대전중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는 평소 민․경 협력 치안 활성화를 위한 자문활동 외에도 지역 사회의 크고 작은 어려움에 앞장서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6-01-21
-
박희조 동구청장, 새해맞이 보훈단체 회장단과 소통…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2.3% 달성
공약사업 및 88대 핵심과제 점검보고회03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 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4분기 민선 8 기 공 약사업 및 88 대 핵심과제 추진상황 보고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국·소장과 부서장 등 33명이 참석했으며 민 선 8 기 공약사업과 핵심과제 전반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남은 과제의 이행을 위한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지난해 12월 말 기준 동구 공약 이행률은 92.3% 로 총 49개 공약사업 가운데 32개 사업이 완료 됐으며 추진 중인 나머지 17개 사업도 정상 궤도에 올라 계획대로 속도를 내고 있다.분야별로는 ‘문화·예술·관광의 동구 ’분야가 이행률 100% 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고 ‘일자리 중심 동구 ’분야도 98% 의 이행률로 우수한 추진 성과를 나타냈다.주요 완료 공약으로는 △ 만인산 ~ 식장산 임도 및 숲길 조성 △ 상소동 숲 어드벤처 시설 조성 등이 있으며 △ 대전역 역세권 개발 민간투자 유치 △ 동구 대표축제 육성 △ 중앙시장 중심 주말 축제 운영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사업은 ‘완료 후 계속 추진 ’체계로 전환해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구정 운영의 실행 전략인 ‘88 대 핵심과제 ’도 종합 이행률 80.7% 를 기록했다.8개 분야 중 ‘감동행정·안심도시 ’분야가 95.9% 로 가장 높은 이행률을 보였으며 ‘배움으로 성장하는 교육문화도시 ’가 90.5% 로 뒤를 이었다.특히 △ 안심귀가 보안관 운영 △ 주민 참여·소통 행정 확대 △ 적극행정 조직문화 확산 △ 전통시장 안심판매대 설치 △ 인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 동구 문화원·체육회 이전 등이 성과를 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공약 이행률 92.3% 는 전 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 ”며 “남은 기간에도 공약과 핵심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
대전 동구, 산불방지대책본부 조기 가동…선제적 대응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당초 다음 달 1일로 예정된 산불조심기간이 이달 20일로 앞당겨 시행됨에 따라, '동구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본격적인 산불 예방·대응 체계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구는 주관부서인 공원녹지과를 중심으로 종합적인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망과 출동 체계를 점검·정비했다.또한, 산불 예방 활동과 초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단계적인 산불 감시 인력 배치를 추진한다.배치 인력은 산불감시원 40명과 산림재난대응단 14명 등 총 54명으로 다음 달 1일부터 산불 취약지역 전역을 대상으로 5개 노선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무인 산불 감시체계도 병행 운영한다.구는 현재 조망형 무인감시카메라 10대와 밀착형 감시카메라 31대를 운영 중이며 주요 등산로와 산불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해 산불 조기 발견과 상황 전파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한 출동 태세를 철저히 유지하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입산 시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1
-
대전 동구,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합동 훈련 실시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1일 구청 1층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 민원 상황에 대비한 '비상상황 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특이 민원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에는 민원여권과 직원과 청원경찰을 비롯해 동부경찰서 경찰관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위법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실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특히 '민원인의 위법행위 및 반복민원 대응지침'에 따라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과 진정 유도 △증거 확보를 위한 휴대용 녹음기기 활용 및 사전 고지 △비상벨 호출과 청원경찰의 현장 제지 △피해 공무원 격리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의 경찰 인계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대응 요령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도록 구성됐다.또한, 비상벨 작동 시 동부경찰서와 즉시 연결되는 시스템을 점검하고 경찰 도착 전까지 민원실 내부 대응 체계가 유기적으로 가동되도록 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은 공무원은 물론 민원실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안전과도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
대전시교육청, 2026년까지 기초학력 보장 지원 대폭 강화
대전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 대폭 강화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고 학습 결손의 심화를 예방하기 위해 ‘2026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모든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책임교육 실현’을 목표로 수업 내·학교 안·학교 밖을 연계한 ‘3단계 기초학력 안전망’을 내실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먼저 기초학력 진단검사와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를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로 통합 운영해, 학생별 학습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이러한 정밀 진단을 바탕으로 기초학력 지원 규모와 대상도 대폭 확대한다.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는 ‘두드림학교’운영 대상을 기존 288교에서 299교로 확대하고 초등학교 12교에는 정규 교사 1명을 추가 배치해 수업 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아울러 책임교육학년인 초3과 중1을 대상으로 방과 후 및 방학 중 교과 보충 프로그램과 학습지원 튜터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올해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학생 선별·진단검사를 도입해 학습 부진 원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초·중·고 16교를 대상으로는 ‘학습 및 정서 지원 1:1 멘토링’사업을 신규 운영해 학습 코칭과 정서적 지원을 병행한다.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중심으로 학교 밖 전문 지원 체계를 연계해 고난도 학습 지원이 필요한 학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기초학력은 공 교육이 책임져야 할 최우선 가치”며 “3단계 안전망을 통해 대전의 모든 학생이 학습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정책 연구 역량 강화 위한 전문 학습 공동체 운영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맞춤형 코칭과 자문으로 정책 연구 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월 20일 정책연구협의회실에서 구성원의 전문성과 실천력 강화를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교육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매월 2회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대전교육 종단연구를 비롯해 인공지능 기반 정책 방향성 검토, 대전교육발전특구 현장 안착 방안 분석 등을 주요 연구 주제로 설정했다.이와 함께 유레카 활용 심화 연수와 전국 교육정책연구소 네트워크 워크숍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연구방법론 전문가인 외부 교수를 초청해 정책연구 방법의 이론과 실제 적용 방안을 익히는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특강에서는 정책연구 설계 절차, 연구문제 설정, 자료 수집 및 분석 전략 등 연구 전반에 걸친 방법론을 심도 있게 다뤘다.특히 2월에는 전문가 코칭을 통해 연구과제별 방법론을 정밀하게 검토하고 연구 수행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연구자들은 각 과제의 특성과 목적에 적합한 방법론을 협의하며 실질적인 연구 방향을 정립해 나갈 방침이다.대전교육정책연구소 김선희 소장은 “전문적 학습공동체 활동을 통해 연구자의 역량을 강화해 교육 현장에 보탬이 되는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연구자 간 협력적 성찰 문화를 조성하고 지속적인 학습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