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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연동면 의용소방대, 새 출발 다짐…강전호·이은희 대장 취임
연동면 남·여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북부소방서가 지난 15일 연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동면 남·여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윤지성, 이현정, 유인호, 김충식 시의원과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안전에 헌신한 이임대장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2019년 12월 의용소방대장으로 임명돼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최창복·황미의 이임대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이어 임명장 수여와 의용소방대 기 전달식을 통해 강전호·이은희 신임대장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는 행정안전부 발표 지역안전지수 최다 1등급을 달성하며 안전도시로서 입증받고 있다”며 “화재 예방과 안전 교육으로 의용소방대가 더욱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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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국민연금공단과 노후 복지 증진 논의
의장,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와 간담회 가져...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15일 의장실에서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이은우 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공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세종시민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신임 지역본부장의 취임 인사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국민연금공단 주요 현황과 2026년 중점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특히 국민연금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시민 노후 소득 보장과 더불어, 세종시민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임채성 의장은 "세종시민의 평안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국민연금공단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회 역시 시민의 노후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공단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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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이해인·김현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확정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오는 2026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동계올림픽에 고려대학교 소속 이해인 선수와 김현겸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다.두 선수는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와 뛰어난 기량을 입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해 왔다.이번 올림픽 출전은 선수 개인의 영예를 넘어 고려대학교와 세종특별자치시 체육 발전에도 큰 의미를 지닌다.특히, 치열한 국가대표 선발 과정을 거쳐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된 두 선수는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과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올림픽에서 두 선수의 도전은 대한민국은 물론 고려대학교와 세종시의 명예를 드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이해인 선수와 김현겸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두 선수의 선전을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은 20년만에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으로,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이해인선수 김현겸선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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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이해인·김현겸 선수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오는 2026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개최되는 제25회 동계올림픽에 고려대학교 소속 이해인 선수와 김현겸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두 선수는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와 뛰어난 기량을 입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해 왔다. 이번 올림픽 출전은 선수 개인의 영예를 넘어 고려대학교와 세종특별자치시 체육 발전에도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치열한 국가대표 선발 과정을 거쳐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된 두 선수는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과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올림픽에서 두 선수의 도전은 대한민국은 물론 고려대학교와 세종시의 명예를 드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이해인 선수와 김현겸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두 선수의 선전을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은 20년만에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으로, 전 세계 스포츠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해인선수
김현겸선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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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연말정산 실무 교육 실시…2025년 개정 세법 반영
세종시교육청,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실무 교육 실시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14일 오후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연말정산 업무담당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연말정산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연말정산 기본흐름과 개념을 핵심으로, △자녀세액공제 금액 확대, 주택청약종합저축 적용 대상 확대 등 2025년 귀속 최신 개정세법, △실수하기 쉬운 오류사항 안내, △나이스 시스템 작업 방법, △세금 신고 및 납부방법 등 연말정산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구성해 진행했다.특히, 급여 업무를 처음 담당하게 되는 신규 및 저연차 공무원들을 위해 연말정산 핵심 항목 위주로 교육 내용을 구성함으로써,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복잡하게 변하는 연말정산 업무에 대해 매년 개정되는 세법을 반영한 정확한 업무 처리 기준과 절차를 이해함으로써, 각급 기관 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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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사회적 대화를 통한 교육 현안 숙의의 새 길을 열다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사회적 대화 행사 모습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월 14일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만드는 사회적 대화’를 개최하고, 학교 위기 진단과 교육 정상화를 위한 핵심 정책 과제를 도출했다.이번 행사는 사전 예상 인원을 크게 웃도는 700명 이상이 참여해,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논의의 필요성과 핵심 과제에 대한 높은 공감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이번 사회적 대화는 교육공동체가 제안한 7개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강연과 심층 토론이 진행됐으며, 학교가 다시 ‘교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회복되기 위한 정책적 전환 방향을 구체화했다.참가자들의 가장 높은 관심이 집중된 의제는 ‘위기의 학교 진단과 학교공동체 세우기’와 ‘혐오의 시대, 시민교육의 방향’이었다.‘위기의 학교 진단과 학교공동체 세우기’의제에서는 민원과 분쟁 중심의 대응 체계가 학교의 교육 기능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진단 속에, 교장을 학교공동체 회복을 설계하고 조정하는 리더로 재정립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특히 자율성과 책임을 강화하는 교장공모제 확대 필요성이 핵심 정책 제안으로 제시됐다.‘혐오의 시대, 시민교육의 방향’의제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혐오 표현에 대해 교육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절차가 부재하다는 문제 인식이 공유됐으며, 교사의 정당한 교육적 판단과 개입을 제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국가 및 교육청 차원의 공식 가이드라인 마련이 시급하다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졌다.학교가 다시 교육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교육법 체계 안에서 명확히 보호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교교육 정상화를 위해 보편공통교육과정 강화로 학생의 학습 경험을 균형 있게 보장하고, 평가 및 대입 구조의 단순화를 통해 학교 교육과 입시 간의 괴리를 해소해야 한다는 현장 제안도 함께 제시됐다.또한 선행학습 목적의 사교육에 대해서는 선택적·단계적 규제가 필요하며, 협력교육 확대와 과정 중심 평가 정착을 통해 공교육의 책임성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방향이 강조됐다.아울러 토론 참가자들은 AI 기술 도입이 교육의 본질을 앞서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발달 단계에 따른 ‘교육적 멈춤’원칙과 사회적 합의에 기반한 단계적 도입 가이드라인 마련 필요성을 제안했다.이어진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의 타운홀 미팅에서는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아동학대 관련 제도 개선 필요성 △교장 리더십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자율학교 교장공모제 확대 여부 △AI 시대 교육적 멈춤 가이드라인 마련 △혐오 대응 민주시민교육의 체계화 △교사 보호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박병관 미래기획관장은 “예상을 넘어선 “700여 명이 넘는 참여는 학교 현장의 위기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 문제로 인식하고, 교육의 방향 전환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사회적 대화를 출발점으로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청잭으로 구체화하고, 교육이 회복되는 구조를 만들어 가는 데 책임 있는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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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세종테크노파크 업무협약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뉴스큐]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와 세종테크노파크가 15일 센터에서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글로벌 선도기술과 해커톤캠프, 자율주행 등 주요 사업에 대한 교육 공동체를 구성하기로 했다.또한, 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추가적인 협력 사업 발굴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김선경 세종테크노파크 미래융합산업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발맞춰 미래 산업을 견인하는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의 전문 인프라를 바탕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미래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약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신산업·신기술 분야를 기반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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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선제적 차단 나선다
전기차 화재 질식소화포 활용 진압 장면 소방본부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전기차 화재 예방과 대응을 위해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의 소방시설 강화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전기차 화재는 배터리 열폭주로 인해 순식간에 대형화재로 번지는 특성이 있어 초기 감지와 방수가 화재 진압의 성패를 가른다.이에 따라 시는 오는 3월 기존보다 강화된 화재안전성능기준 시행에 앞서 관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성능개선 행정지도에 나선다.소방청이 고시한 화재안전성능기준은 화재 위치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아날로그 연기감지기’와 반응 속도가 기존보다 2.5배 빠른 ‘조기반응형 스프링클러 헤드’를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시는 지하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설치된 174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시설 개선을 권고하고 주택관리사협회, 입주자대표회의와 협력해 장기수선충당금 등을 활용한 순차적인 시설 교체를 유도할 방침이다.또한, 현재 건설 중인 4~6생활권 단지는 준공 전에 소방시설에 대한 강화된 기준이 미리 적용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완료할 예정이다.박광찬 소방본부 화재예방과장은 “전기차 화재는 우리 가족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며 “시민 안전을 지키고 막대한 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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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울동 행복누림터에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확정
산울동 행복누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확정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충청뉴스큐] 세종시 산울동 행복누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확정됐다.세종특별자치시는 1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공공보육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포함한 7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보육정책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설치된 심의기구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보육정책 추진방향, 보육환경 개선 등 지역 보육정책 전반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산울동 행복누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 개원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앞서 시는 전반적인 보육수요와 생활권별 특수성 등을 고려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계획을 재검토해 왔다.시는 산울동 0∼6세 보육아동수가 지난해 1742명에서 올해 1969명으로 늘어난 것과 향후 약 1600세대 입주 예정에 따른 보육수요 증가 등을 고려해 산울동 행복누림터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확정했다.이에 따른 개원 목표는 오는 2027년이다.또한 △어린이집 수급 계획 △보육료 수납한도액 결정 △어린이집 반별 정원 탄력 편성 운영기준 등 공공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사안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시는 이번 보육정책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바탕으로 관련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주민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보육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주민의견을 비롯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세종시 공공보육의 기반을 차근차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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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올해 첫 ‘먹거리 돌봄’ 지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은 지난 13일 새롬에프에스(주) 후원물품 닭고기 가공품(치킨너겟) 50박스를 부강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 현장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민간 후원자원을 연계해 돌봄 공백을 보완하는 ‘2026년 사회서비스 외부자원 연계사업’으로 민간 네트워크를 통해 제기된 현장 수요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배분된 후원물품 50박스는 ▲저소득 취약계층 17가정 ▲꽃동네치료공동체 ▲부강아동지역센터 ▲사랑나눔지역센터 ▲경로당 32개소에 전달됐다.
최의헌 부강면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기관에 꼭 필요한 물품이 적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가 연계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나눔이 현장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희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민간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돌봄 현장에 실질적으로 닿을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연계·배분 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는 지역 기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외부자원 연계를 통한 사회공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지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