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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 “가희야 가자” 심쿵 반말로 박력 직진
‘한 번 다녀왔습니다’ 기도훈, “가희야 가자” 심쿵 반말로 박력 직진!
[충청뉴스큐] ‘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다’에서는 박효신이 송가희에게 자신의 마음을 거침없이 전하는 이야기가 그려져 시선이 집중됐다.
박효신은 김지훈을 잘 챙겨줘서 고맙단 보답으로 옷을 사주겠다는 송가희와 함께 백화점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송가희의 전남편 김승현을 마주치자 송가희의 새 남자친구인 것처럼 다정하게 행동해 뜻밖의 두근거림을 선사했다.
이어 박효신은 자신을 도와준 것이 단순 호의인 줄 아는 송가희에게 “가희야 밥 먹자”며 반말로 대답, 패기로운 연하의 면모가 돋보이는 ‘박력 직진’으로 송가희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급상승시켰다.
특히 이 과정에서 박효신 역의 기도훈은 송가희를 대하는 태도가 서서히 변화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기해 보는 이들의 재미와 몰입도를 한 번에 높였다는 좋은 평을 얻고 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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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아이린&슬기 첫 미니앨범 ‘Monster’ 7월 6일 발매 확정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첫 미니앨범 ‘Monster’ 7월 6일 발매 확정
[충청뉴스큐] 극강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레드벨벳-아이린&슬기가 드디어 출격한다.
아이린&슬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Monster’는 7월 6일 발매되며 타이틀 곡 ‘Monster’를 비롯한 다채로운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아이린&슬기는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레드벨벳의 첫 번째 유닛으로 보컬과 퍼포먼스, 비주얼 모두 완벽한 두 멤버의 조합으로 완성된 차원이 다른 음악과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22일 0시 아이린&슬기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레드벨벳 계정을 통해 새 앨범을 예고하는 커머셜 형식의 콘셉트 티저 영상을 공개,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감각적인 영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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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X 원더걸스 완전체 나온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JYP와 원더걸스 멤버 유빈-선예-예은-선미-소희-혜림까지 완전체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 방송에서 이들의 뜻 깊은 만남이 선공개 될 예정인 가운데, 환한 미소를 띤 박진영과 우혜림의 결혼을 축하하며 ‘브라이덜샤워’를 즐기는 원더걸스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오늘 방송에서 JYP-원더걸스 완전체가 함께하는 모습이 선공개 된다.
선예와 예은은 영상 통화를 통해 우혜림의 결혼을 함께 축하했다.
본방송은 오는 29일 ‘부럽지’ 시즌 1 마지막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데뷔 13주년을 맞이한 원더걸스와 이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JYP의 뜻 깊은 만남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원더걸스는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은 최초의 걸그룹으로 2007년 데뷔와 함께 큰 사랑을 받았다.
‘Irony’, ‘So Hot’, ‘Tell me’, ‘Nobody’ 등 노래와 춤까지 동시에 히트시키며 ‘국민 걸그룹’으로 최정상에 올랐다.
2009년에는 서울가요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거머쥐고 이후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남다른 행보를 보여줬다.
2015년 선예에 이어 올해 혜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때 원더걸스 멤버들 모두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여전히 돈독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으기도. 2017년 원더걸스의 공식 해체 후 약 3년만에 ‘부럽지’를 통해 다시 하나로 뭉친 원더걸스 완전체 멤버들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특히 혜림의 결혼을 축하하며 유빈-선미-소희는 현장에서 선예와 예은은 영상 통화를 통해 ‘브라이덜샤워’을 즐기는 현장과 JYP 와 멤버들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원더걸스 팬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더걸스 완전체와 JYP의 만남은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선공개 되며 본 방송은 오는 29일 시즌 1 마지막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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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D-3 ‘영혼수선공’ 신하균-정소민-태인호-박예진, ‘2020 봄’
몬스터 유니온
[충청뉴스큐] ‘영혼수선공’이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매 순간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 힐링 드림팀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마지막 선물 하드 털이 비하인드 대방출을 준비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종영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22일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등 힐링 드림팀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지난 5월 늦봄 안방 시청자를 찾은 ‘영혼수선공’은 은강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들과 그들을 찾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담아내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물했다.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환자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안겼다.
지하철 기관사, 소방관, 간호사 등 남모를 고충을 이겨내고 있는 이들의 사연은 다시 한번 우리 사회와 주변을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을 선물했다.
종영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혼수선공’ 측이 이별을 아쉬워할 시청자를 위해 준비한 비하인드 사진에는 시준과 동혁, 영원 정신과 동기 3인방과 은강병원 정신과 의사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 번쯤 만나보고 싶은 인간적이고 따뜻한 ‘힐링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준 의대 동기 3인방의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함께 웃게 만든다.
또 가족만큼 애틋한 우정으로 안방 시청자를 흐뭇한 미소 짓게 한 우주와 절친 지선은 따뜻한 포옹으로 성큼 다가온 ‘영혼수선공’와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눈치다.
이에 못지않게 실제로도 친해진 듯 모여서 셀카를 찍는 시준, 동혁, 영원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노우정 공지희, 강누리, 임세찬, 장유미, 김영석 등 은강병원 병아리 의사들 모습과 시준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오기태의 코믹 핸디 선풍기 포즈도 담겨 있어 훈훈함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한다.
‘영혼수선공’ 측은 “자극적인 소재 하나 없이 ‘힐링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게 된 배경에는 배우, 스태프들의 팀워크가 한몫했다.
안방극장에 따뜻한 봄바람을 선물하기 위해 추운 겨울부터 무더워진 지금까지 6개월 동안 진심을 다한 배우들에게 마지막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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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성숙함이란 이런 것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찬열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오메가와 함께 한 화보 속 찬열은 우리가 알던 찬열과 조금 다른 모습이다.
진중하고 날카로운 눈빛에선 성숙미가 느껴지고 흩날리는 물방울과 포즈에선 청량함과 여유가 엿보인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찬열은 열정적이고 성실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는 대선배인 이선희의 신곡을 피처링하며 긴장하고 고민했던 비화를 비롯해 개인적인 고민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다.
찬열의 화보와 두 가지 버전의 커버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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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한선화, 첫 방송 기대감 높이는 인터뷰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배우 한선화가 ‘편의점 샛별이’를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를 밝혔다.
MBC ‘장미빛 연인들’, ‘자체발광 오피스’, ‘데릴남편 오작두’, KBS2 ‘학교 2017’, OCN ‘구해줘 2’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한선화가 오늘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빼어난 미모와 출중한 능력을 가진 커리어 우먼이자 최대현의 여자친구 유연주 역을 맡아 ‘현실 여자친구’ 수식어를 노린다.
한선화는 “연주는 최대현의 여자친구이자 편의점 본사 홍보팀 팀장이고 지성과 미모, 능력을 고루 갖춘 커리어 우먼이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배경과 스펙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능력으로 인간 유연주의 유능함을 입증하는 캐릭터”고 소개했다.
그리고 “얼핏 보면 화려하게만 보일 수 있는 인물이지만, 인간적이고 솔직한 모습이 담긴 인물이라 반가웠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또한 연기적으로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대현과 연주 사이에 실제 연인들이 겪을 법한 귀여운 에피소드가 벌어지는데 이런 부분들을 실감 나고 재미있게 담아보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모습들을 잘 표현해서 ‘현실 여친’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서 알 수 있듯 한선화는 현실감 있는 여자친구의 모습부터 웃음을 자아내는 표정 연기까지 소화해내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어 한선화는 “저는 연주처럼 화려한 배경과 스펙을 갖진 않았지만, 자신의 배경이 사람들에게 선입견을 줄까 이를 숨기고 스스로 노력하는 연주의 인간적인 모습이 보기 좋았고 그런 모습이 조금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캐릭터와의 공통점을 밝혔다.
끝으로 “‘편의점 샛별이’에는 다채로운 꿀잼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연주에게도 화려한 모습 뒤의 인간적이고 귀여운 모습들이 담겨 있으니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하며 “편하고 즐겁게 시청하실 수 있는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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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황정음, ‘강강약약’ 몸소 실천하는 캐릭터 ‘착붙 연기’로 몰입도↑”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황정음, ‘강강약약’ 몸소 실천하는 캐릭터 ‘착붙 연기’로 몰입도↑”
[충청뉴스큐]황정음이 JTBC ‘쌍갑포차’에서 캐릭터 '착붙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황정음은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에서 500년 경력을 자랑하는 카운슬러로서 ‘꿈벤져스’와 함께 한풀이 10만 건 실적 달성을 위해 종횡무진하고 있다.
속이 시원해지는 사이다 발언과 듣기만 해도 힐링하는 듯한 월주의 따뜻한 위로 등 황정음이기에 가능한 섬세한 연기로 ‘쌍갑포차’를 찾아오는 손님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첫 등장부터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황정음은 강자 앞에서는 강하고 약자 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강강약약’을 몸소 실천하는 정의감을 가진 월주 캐릭터를 리얼하게 표현했다.
부당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돌직구 사이다 멘트로 응수하고 억울한 사연을 가진 손님들에게는 사연에 맞는 안주 대접부터 마음을 만져주는 공감 멘트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황정음과 캐릭터 간의 현실 ‘찐케미’가 극의 재미를 더했다.
사건 해결을 위해 이승, 저승, 그승을 넘나들며 귀반장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고 태몽 구슬을 부탁하기 위해 삼신을 만나 옥신각신하고 염라대왕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500년 장사꾼 바이브를 뽐내는 등 상대 배우들과의 완벽한 연기 시너지를 자랑했다.
특히 황정음의 인형 뽑기 기계에서 태몽 구슬을 뽑는 모습부터 특급 애교, 현란한 댄스 스웩 등 황정음표 웃음 모먼트 역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시청자들은 “황정음 연기에 울고 웃었다 쌍갑포차에서 월주랑 한잔하고 싶다”, “역시 믿고 보는 황정음 탄탄한 스토리에 황정음 연기까지 더해져서 몰입감 대박”,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된다 황정음 인생캐 갱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이렇듯 황정음은 과거의 슬픔부터 한풀이 과정에서 느끼는 행복을 표현하며 ‘극과 극’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캐릭터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완벽하게 분석해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10만명까지 단 2명을 남겨 두고 있는 월주와 주변인들에게 이어질 전생 서사와 관련 인연들의 변화 과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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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다’라는 이 한마디가 굉장히 힘이 된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김국진-강수지 부부가 결혼 후 ‘라디오스타’에 첫 동반 출연해 ‘팔불출 부부’에 등극했다.
두 사람은 ‘찐 팬’의 정체, 건강 관리 걱정 등 서로를 향한 애정 가득 에피소드를 방출해 시청자들의 대리 설렘을 유발했다.
또한 ‘서프라이즈 걔’로 유명한 김하영 역시 가상 커플 유민상을 향한 속마음을 고백하는 등 ‘예능 야망녀’로 등극해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MBC의 딸들’ 특집으로 강수지, 김미려, 전효성, 김하영이 출연했다.
MC 석과 게스트 석에 나란히 앉게 된 김국진-강수지 부부는 천생연분 토크 케미를 자랑하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강수지이다’ DJ로 활동 중인 강수지는 자신의 라디오 프로에 찐 팬이 있는데 다름 아닌 남편 ‘김국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이어폰을 꽂고 자신의 라디오를 꼭 챙겨 듣는다며 “집에 가면 매일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너무 좋다’라는 이 한마디가 굉장히 힘이 된다”고 김국진의 자상한 매력을 언급했다.
강수지는 김국진이 건강을 좀 더 챙겼으면 하는 아내의 걱정을 내비치는가 하면 딸 비비아나에게 더없이 자상한 아빠라고 자랑했다.
강수지는 “김국진 씨가 비비아나한테 이름을 부르며 장난도 치고 아침에 학교에 데려다주기도 한다 자상하고 따뜻한 아빠다”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김국진은 아내 강수지의 토크마다 장단을 맞추며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MC들의 두 손 두 발을 다 들게 해 폭소를 더했다.
2006년 MBC 개그 프로그램 ‘개그야’의 ‘사모님’ 코너로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김미려는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며 웃음을 책임졌다.
장범준이 부르는 청하의 ‘벌써 12시’를 완벽하게 따라 하는가 하면 세계적인 아티스트 ‘아델’의 패러디 ‘아둘’이 부르는 ‘Isn’t she lovely’ 무대부터 리즈 시절 ‘사모님’, ‘김털복숭이’까지 선보여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미려는 흑역사 에피소드도 털어놓았다.
김미려는 “’사모님’으로 백상예술대상의 TV여자예능상을 받게 됐다 수상자들끼리 기념 촬영을 했는데 줄을 잘못 서는 바람에 좌 김태희, 우 한예슬 사이에 서게 됐다 하필 그때 한복을 차려입고 갔다 댓글에 ‘저분은 박술녀 한복 디자이너 아니냐’는 글이 있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전효성은 솔직 매력과 명불허전 댄스 무대로 스튜디오를 달궜다.
DJ 이틀 만에 방송사고를 냈다는 전효성은 “라이브 하면서 스튜디오를 옮기는 과정에서 대본 앞장이 사라졌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아무 말도 못 했다”며 아찔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전효성은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비의 ‘깡’ 커버 무대로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연기자로도 활약 중인 전효성은 기자 역할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 사연도 공개했다.
전효성은 “리포팅 장면을 위해 오상진 씨에게 가르침을 받고 실제 기자분에게도 과외를 받았다”며 세밀한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살린 똑 부러지는 리포팅 연기를 선보여 MC들의 감탄을 불렀다.
MBC ‘서프라이즈’에 17년째 출연 중인 배우이자 개그 프로그램 속 유민상과 가상 연애로 화제를 모은 김하영 역시 입담을 과시했다.
김하영은 “커플 연기를 하다 보니 마음이 생기고 유민상의 괜찮은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더라. 그런데 민상 씨가 철벽을 치는 것 같아 ‘내가 별로인가?’이런 생각까지 들었다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 지상렬도 마음에 든다고 하지 않았느냐”는 반응으로 웃음을 불렀고 안영미는 한술 더 떠 ‘야망녀’ 캐릭터를 부여해 폭소를 유발했다.
‘서프라이즈’ 속 이미지 때문에 캐스팅이 번번이 불발돼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는 김하영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서 코 수술을 했다.
그러나 달라진 반응은 없었고 결국 ‘내 길은 이 길이구나’ 깨닫고 부기 빼고 ‘서프라이즈’에 돌아왔다”며 뜻밖의 성형 고백으로 능청스러운 예능감을 뽐내 웃음을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국진-강수지 행복해진 모습 너무 부럽다~~”, “김국진 씨 강수지 씨 볼 때 눈에서 꿀 떨어지네요”, “어릴 때부터 서프라이즈 보던 팬이다 김하영 배우 더 잘되길 바라요”, “김미려 웃음 하드캐리 ㅋㅋ 역시 웃겨”, “전효성 솔직하고 털털해서 너무 좋아요 깡 무대 너무 잘 춰서 깜짝 놀랐음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박진희, 김나영, 지상렬, 세븐틴 호시와 스페셜 MC 허지웅이 함께하는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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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생기면 어때요? 사람 목숨을 구했는데”
KBS 2TV ‘영혼수선공’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영혼수선공’ 신하균이 팟캐스트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벼랑 끝에 몰린 간호사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으며 ‘슈퍼 히어로’급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사람 목숨을 구하고도 병원의 이미지를 실추했다는 이유로 징계위에 소환되는 아이러니와 마주, 괴짜 라뽀 의사의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25-26회에서는 이시준이 동료를 죽인 범인으로 몰려 벼랑 끝에선 나 간호사의 극단적 선택을 막는 데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준은 사람을 살리고도 병원의 절차와 규칙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징계위에 소환되는 아이러니한 상황과 마주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처방극이다.
은강병원은 병원 내 ‘태움’ 문제가 수면 위로 떠 오르며 충격에 휩싸였다.
수습에만 급급한 병원은 가해자 찾기에 몰두했고 시준은 2차 피해를 맞기 위해선 시스템의 변화가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시준은 태움의 근본적 원인을 없애기 위해 간호사들의 서명을 받아 또다시 부원장 오기태 등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런 가운데 태움 문화 가해자로 낙인찍힌 나간호사는 벼랑 끝에 몰렸다.
나 간호사는 시준에게 억울함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예고했고 시준은 그를 찾아 나섰다.
시준은 진짜 경찰이 된 차동일의 도움을 받아 나 간호사가 한강에 있음을 알아내, 한강 고수부지에서 팟캐스트 ‘영혼수선공’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시준의 간절한 목소리는 한강 내 스피커를 통해 나 간호사에게 전달됐다.
시준은 “자살은 결코 개인의 의지가 약해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 평균 37.5명. 이 숫자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함께 책임져야 할 숫자이다”라는 멘트로 방관자일 수 있는 우리에게도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다.
더욱이 “잘못된 관습에 저항하고 변화시켜야 한다”는 게 살아남은 이들의 과제라는 것을 강조했다.
나간호사는 결국 시준의 위로와 용기에 마음의 문을 열었다.
시준이 팟캐스트에서 병원 내 문제를 밝히면서 병원장 조인혜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건의 책임이 은강병원에 있음을 시인했고 간호사들의 업무 시스템 변화를 약속했다.
하지만 병원의 이미지를 실추한 시준은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었다.
결국 시준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한우주와 은강병원 동료들은 시준을 걱정했지만, 정작 시준은 “무슨 일이 생기면 어때요 사람을 구했는데”며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인동혁으로부터 기태가 자신을 무너뜨리기 위해 몰래 사진까지 찍어가며 약점을 잡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곤 복잡한 표정에 휩싸였다.
결국 기태의 비열한 행동을 더는 참을 수 없던 시준은 징계위원회에 불참하는 한편 소명의 권리를 포기하고 징계를 모두 감수하겠다고 통보했다.
의사 가운을 벗고 은강병원을 나서는 시준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엔딩을 장식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우주는 절친 공지선과 한바탕 치른 뒤 불안과 분노 등을 참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고민하기 시작했다.
특히 자신이 경계성 성격 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자신에게 찾아온 행복이 깨질까 두려워했지만 이내 꼭 극복하겠다고 눈물을 참고 안간힘을 쓰는 우주의 모습이 뭉클함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동혁은 절친이자 좋아하는 대상인 지영원에게 자신이 가진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청소년 환자의 보호자로부터 협박을 받는 모습으로 위기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신에게 돌아올 화살과 피해를 감수하며 벼랑 끝에 선 동료를 구해낸 은강병원의 슈퍼 히어로 시준의 활약이 먹먹함을 안겼다.
늘 특별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온 시준이 이번 위기를 어떤 방식으로 정면 돌파할지 궁금증이 커졌다.
‘영혼수선공’ 25-26회를 본 시청자들은 “시준샘 진짜 슈퍼 히어로 같았어요. 한강 팟캐스트 라이브 장면 정말 울컥”, “사람을 구했는데, 절차를 무시했다고 징계위에 소환되다니 보는 내내 안타까움 폭발”, “우주가 부디 꽃길만 걸었으면” 등의 소감을 쏟아냈다.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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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자극하지 말라구”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 MC 안영미가 ‘백상예술대상’ 신 스틸러로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시상식 현장에서 ‘부부의 세계’ 김희애와 만난 썰을 풀어 폭소를 유발한다.
안영미와 김희애가 어떤 대화를 나눈 것인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강수지, 김미려, 전효성, 김하영이 출연하는 ‘MBC의 딸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영미는 지난 5일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강력한 신 스틸러로 등극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TV여자예능상’ 후보로 시상식에 참여한 안영미는 마스크를 쓰고 레드카펫에 오르고 수상 불발에 솔직한 리액션을 보이는 등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안영미가 시상식 현장 에피소드를 풀어내 관심을 끈다.
이날 ‘부부의 세계’로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을 받은 김희애와 직접 만났다고. 최근 “날 자극하지 말라구”를 연발하며 ‘부부의 세계’에 몰입해 있다는 안영미는 김희애와 나눈 대화를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미려 역시 시상식 관련 에피소드로 웃음을 더한다.
과거 한 시상식에서 만난 김태희, 한예슬 덕분에 엄청난 흑역사를 남겼다고. 과연 세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어 김미려가 안영미의 캐릭터 과몰입을 폭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어떤 역할이든 쓸데없이 과몰입하는 안영미 때문에 너무 피곤하다고 하소연한 것. 과거 안영미가 ‘김꽃두레’로 인기를 얻던 시절, 그 분장 그대로 실제로 돌아다녔다는 일화를 덧붙여 신빙성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김미려가 개인기는 물론 화려한 무대로 재미를 선사한다.
‘라스’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장범준 모창 개인기부터 전성기 시절의 ‘사모님’, ‘김털복숭이’ 재현, 그리고 세계적인 아티스트 ‘아델’의 뒤를 잇는 ‘아둘’의 무대까지 아낌없이 대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끌어올린다.
안영미와 김희애의 특급 만남 썰과 김미려의 개인기 대방출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