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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K.R.Y., 새 앨범 발매 기념해 11일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진행 글로벌 소통 예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K.R.Y.가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다.
슈퍼주니어-K.R.Y.는 11일 오후 7시 트위터 코리아가 진행하는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통해 새 앨범 소개,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진솔한 Q&A 시간까지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준비해 글로벌 팬들과 한층 친근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슈퍼주니어-K.R.Y.에게 궁금한 점은 해시태그 #AskSuperJuniorKRY를 사용한 트윗이나 라이브 방송 채팅으로 질문 가능하며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 생방송은 슈퍼주니어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앞서 슈퍼주니어-K.R.Y.는 지난 8일 발표한 첫 미니앨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로 과테말라, 뉴질랜드, 대만, 러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몰타, 멕시코, 바레인, 볼리비아,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스리랑카, 스웨덴,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아르헨티나, 오만, 에콰도르, 이집트, 인도네시아, 일본, 칠레, 카자흐스탄, 콜롬비아, 태국, 페루, 파나마, 필리핀, 홍콩 등 전 세계 3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더불어 발매와 동시에 중국 음악 차트 QQ뮤직, 쿠고우뮤직, 쿠워뮤직 유료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슈퍼주니어-K.R.Y.의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정통 발라드 장르의 신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 무대는 오는 12일 KBS2 ‘뮤직뱅크’와 ‘유희열의 스케치북’, 13일 MBC ‘쇼 음악중심’, 14일 SBS ‘인기가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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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그룹 WayV, 첫 정규 앨범 ‘Awaken The World’도 인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중국 특급 그룹 WayV가 첫 정규 앨범 ‘Awaken The World’ 공개와 동시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일 공개된 WayV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Turn Back Time’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공개와 동시에 인기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QQ뮤직 급상승 차트에서도 앨범 전곡이 1위부터 10위까지 줄세우기를 기록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도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핀란드, 러시아, 호주, 태국, 베트남, 인도, 루마니아, 터키, 아랍에미리트, 우크라이나, 브루나이, 카자흐스탄, 모리셔스, 카타르, 라오스, 필리핀 등 전 세계 19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타이틀 곡 ‘Turn Back Time’도 일본 음악 사이트 AWA의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관심을 확인시켜 줬다.
또한 WayV는 11일 낮 12시 유튜브 WayV 채널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Turn Back Time’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 ‘WayV 더 스테이지’를 공개하며 다양한 버전의 무대 영상을 시작으로 토크, 메이킹 클립 등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가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WayV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 ‘Turn Back Time’은 질주하는 듯한 강렬한 베이스와 비트가 돋보이는 어반 트랩 장르 곡으로 퍼포먼스 역시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안무로 구성되어 있어, WayV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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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준수, 데뷔 작품과 함께 맞이한 배우로서의 10년
“뮤지컬 배우 김준수, 데뷔 작품과 함께 맞이한 배우로서의 10년!
[충청뉴스큐] 뮤지컬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김준수의 단독 인터뷰가 방송돼 화제다.
어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다시 돌아오는 뮤지컬 배우 김준수의 단독 인터뷰가 방송됐다.
지난 2010년 ‘모차르트’ 초연 이후 10년 만에 다시 주연으로 활약하는 김준수의 시츠프로브 현장과 함께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밟아 온 뮤지컬 배우로서의 삶을 되돌아보는 진솔한 인터뷰가 공개된 것. 뮤지컬 ‘모차르트’의 넘버 ‘내 운명 피하고 싶어’를 열창하며 등장한 김준수는 “10주년을 맞이한 ’모차르트’ 공연에 함께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
제가 이 작품으로 뮤지컬 데뷔를 했는데 저 역시 올해 뮤지컬 배우로서 10주년을 맞이했다.
함께 돌고 돌아서 10년 뒤에 다시 만난 느낌이다”며 곧 개막을 앞둔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 공연에 참여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수의 뮤지컬 ‘모차르트’ 시츠프로브 현장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연습 현장임에도 불구하고도 김준수의 뜨거운 열정과 파워풀한 가창력은 실제 무대를 방불케해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를 더한다.
이어 김준수는 즉석에서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는 유재필 리포터에게 곧바로 개선할 점을 이야기하며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해 시청자들에게 깨알웃음을 전했다.
또한 음악적으로 프로페셔널한 그의 진면모를 다시 한번 엿볼 수 있었다.
이어 지난 10년간 뮤지컬 배우로서의 걸어온 김준수의 삶 또한 재조명됐다.
“10년 전에 내겐 큰 변화가 있었다 그러던 중 친척 누나를 통해 뮤지컬 대본을 받았고 뮤지컬을 접해보지 않았지만, 막연하게 음악이 있고 노래가 있어서 도전했다”며 처음 뮤지컬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평생 노래를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있었는데 뮤지컬을 하게 됐다 뮤지컬 장르로 시상식에도 가게 되고 제 인생이 바뀌었다"고 밝히며 뮤지컬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말하기도. 마지막으로 뮤지컬 배우뿐만 아니라 가수로서의 김준수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을 예고한 그는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저를 보러 오고 싶은 분들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때까지는 가수로도, 뮤지컬 배우로서도 계속해서 무대에 서고 싶다 팬들과 함께 늙어가고 싶다”고 답해 무대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는 한편 어떤 모습이든 계속해서 노래하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 갈 것을 약속했다.
방송 직후 김준수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는 등 단독 인터뷰 방송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며 여전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짧은 시간 동안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뮤지컬을 향한 김준수의 열정과 진정성, 그리고 10년간의 일대기는 시청자들을 단박에 매료시키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김준수와 함께 곧 개막 예정인 ‘모차르트’ 공연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한 것. 지난 2010년 뮤지컬 ‘모차르트’로 국내 초연 당시 모차르트 역에 캐스팅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그해 모든 뮤지컬 시상식의 신인상을 휩쓸어 ‘가장 완벽한 데뷔’로 인정받은 김준수는 올해로 뮤지컬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것과 동시에 10년 만에 같은 역할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10년의 세월 동안 꾸준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성장해 온 김준수는 한층 탄탄해진 음악적 면모와 더욱 깊어진 내공과 노련함으로 이번 작품 역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보여 수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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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더킹-영원의 군주’ 강홍석, “‘장미카엘’이라는 귀여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던 것은 행운”
“SBS ‘더킹-영원의 군주’ 강홍석, “‘장미카엘’이라는 귀여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던 것은 행운”
[충청뉴스큐] SBS ‘더킹-영원의 군주’ 강홍석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해 시선을 모은다.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는 악마에 맞서 차원의 문을 닫으려는 이과형 대한제국 황제와 누군가의 삶·사람·사랑을 지키려는 문과형 대한민국 형사의 공조를 통해 차원이 다른 로맨스를 그린 작품. 극중 강홍석은 범상치 않은 비주얼에 반해 귀여운 반전 매력의 캐릭터 ‘장미카엘’역으로 분해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배우들과의 막강한 케미를 자랑하며 씬스틸러로 등극,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간 막내 형사 ‘장미카엘’로서 대한민국에서 강태을, 강신재와 함께 여러 사건들을 수사하며 강력 3반에서 활약하던 강홍석은 최근 방송에서 강태을에게 도움을 주는 대한제국의 근위대 수석 훈련생 ‘장미륵’으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폭풍웃음을 선사했다.
대한제국과 대한민국 두 개의 세계 속 같은 얼굴, 다른 캐릭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김은숙표 세계관에 강홍석 역시 합류한 것. 한마디로 반전매력 플렉스였다.
범죄자인지 형사팀 막내 발령인지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보인 강홍석은 팀 내에서 93년생으로서의 귀엽고 열정적인 '막내미'를 발산하며 실시간 톡 등 다양한 시청자 댓글에서 이 드라마에서 귀여움을 담당하고 등장만 하면 표정으로 씬을 채운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에 강홍석은 두 개의 상반된 세계관 속 캐릭터에 귀여운 매력과 묵직한 매력이라는 차별성을 두며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앞으로 남은 마지막 방송 역시 강홍석은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 드라마를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올라가게 만드는 강홍석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더킹’의 장미 강홍석이다.
오늘은 ‘더킹’ 마지막 촬영 날이다 너무나 아쉽지만 그동안 장미를 귀엽게 봐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킹’처럼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드라마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 밝혔던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공개하기도. 또한 이야기의 마지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강홍석은 “’장미카엘’이라는 귀여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던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기에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은숙이라는 대단한 선생님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마지막까지 ‘더킹-영원의 군주’와 함께 해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훈훈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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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장나라 애정-질투-씁쓸 눈빛 3단 변화
“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장나라 애정-질투-씁쓸 눈빛 3단 변화!
[충청뉴스큐] 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이 장나라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어제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박병은이 장나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직진 모드’에 돌입하며 엇갈린 삼각 로맨스를 맞이했다.
고준과 연애를 시작했다며 기뻐하는 장나라의 모습을 보며 그동안 모른 척 지나쳤던 마음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서투른 표현을 시작한 것. 지난 방송에서 재영은 여사친이라고만 생각했던 하리에 대한 마음을 자각한 뒤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다.
심지어 딸 도아를 데리러 가는 것을 잊어 하리의 엄마인 옥란이 대신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급히 뒤쫓아간 재영은 옥란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이러려고 한 게 아닌데 자꾸 놓치고 나서 깨달아요”고 넌지시 후회를 드러내기도 했다.
모태 우정이었지만 한때 사랑했던 하리에 대한 마음이 아직도 진행형이라는 것을 깨달은 재영은 더 이상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숨기지 않기로 했다.
자신과 도아를 두고 떠나버린 정원을 도아의 돌사진 촬영에 보낸 하리에게 “넌 내가 정원이랑 다시 살았으면 좋겠냐. 난 아니거든? 난 네가 한이상 그놈 만나는 게 싫다고”며 직설적으로 마음을 고백한 것. 하지만 하리는 ‘그건 너희들 일이 아니냐’며 선을 그었고 재영은 다시 한번 상처받았다.
이러한 재영의 마음을 눈치챈 건 다름 아닌 그동안 두 사람을 지켜봐 온 친구 은영. 10년 만에 연애를 한다며 기뻐하는 하리이지만 결국 자신에게 다시 돌아올 거라 믿고 있는 재영에게 은영은 하리가 이상과 헤어지더라도 너에게 갈 일은 없다며 단호히 못을 박았고 방송 말미에 이상과 하리가 주체할 수 없는 두 사람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져 재영의 이미 늦어버린 사랑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병은은 극 초반 서투른 초보 아빠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도아를 어린이집에 맡긴 후에는 오히려 자신이 안절부절못하며 어린이집 주변을 맴돌다 결국 병원에 함께 출근하기까지 하며 따뜻한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장난기 가득한 자연스러운 ‘찐친케미’를 보여주던 그가 장나라에게 뜨거운 진심을 표현하기 시작해 극에 텐션을 더해가고 있다.
섬세한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돕는 것은 물론, 특유의 위트 있는 연기로 캐릭터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고 있어 방향을 알 수 없는 삼각 로맨스의 끝을 궁금케 한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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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바라본 제아 "만인의 멋진 언니.움츠러든 동생들을 위한 가사 담았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수 아이유, 마마무 문별이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의 신곡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오는 12일에 발매되는 제아의 새 싱글 'Greedyy'는 '욕심나는 건 눈치보지 말고 다 해보자'는 당당한 메시지를 담은 펑키한 댄스곡으로 라디 , 이선민, 유웅렬 등이 작곡하고 아이유가 작사했다.
2006년 브아걸 데뷔 후 자신만의 색깔을 그리며 현재 진행 중인 제아가 언니로서 또는 친구로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아이유만의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내 의미를 더했다.
아이유는 "제아 선배님이 꾸준히 보여준 당당한 아티스트로서의 행보와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사를 쓰려고 노력했다"며 "'만인의 멋진 언니' 같은 선배님의 이미지를 최대한 살려, 사는 게 아직 어려운 것투성이라 어깨가 움츠러드는 여동생들에게 자신의 목표와 본능에 당당히 살아온 언니로서 해줄 수 있는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문별 랩 피처링이 더해지며 걸크러쉬 시너지를 높였다.
문별은 "존경하는 브아걸 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제아 선배님이 좋아해주셔서 그 무엇보다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앞서 제아는 지난 8일 웹예능 '문명특급'에 출연해 본격 신곡 홍보와 함께 유쾌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제아는 "이번 신곡은 특히 여동생들에게 힘을 주고 싶은 가사를 쓰고 싶었는데, 아이유는 내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으로 써줬다"며 감사함을 표했고 "문별은 우리 스텝들이 너무 팬이어서 '문별이 꼭 랩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작업을 함께 했다"며 작업 소감을 전했다.
제아는 오늘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신곡 일부를 먼저 공개하고 'Greedyy' 챌린지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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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기홍, ‘인간수업’ 최강 빌런 ‘그 조폭’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드라마 ‘인간수업’의 섬세한 조폭 ‘류대열’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임기홍이 ‘라디오스타’로 예능 첫 나들이에 나선다.
강렬한 악역의 이미지와는 달리 ‘포켓남’, ‘상 겁쟁이’, ‘짠돌이’ 등 각종 수식어를 섭렵하며 대활약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가 커진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주역 이종혁, 전수경, 홍지민, 임기홍이 출연하는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기홍은 2001년 데뷔해 뮤지컬 ‘김종욱 찾기’, ‘막돼먹은 영애씨’, ‘보디가드’, ‘그리스’, ‘브로드웨이 42번가’ 등 여러 작품에서 경력을 쌓은 연기파 배우다.
최근 드라마 ‘인간수업’에서 조직폭력배 ‘류대열’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임기홍이 ‘인간수업’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놓아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최민수와의 격투 신 때문에 병원에 갔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두 사람의 격투 신은 실감 나는 액션 연기로 화제를 모은 바. 명장면 뒤에 숨겨진 충격적인 사연에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극 중 임기홍의 강렬한 비주얼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버섯 머리’ 헤어스타일에 문신으로 뒤덮인 몸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버섯 머리’ 헤어스타일의 진실은 물론 노출증 걸린 사연까지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한다.
‘인간수업’ 속 강렬한 악역 이미지와는 달리 임기홍이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라디오스타’가 첫 예능 출연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 것도 잠시, 어릴 적부터 왜소한 몸짓 탓에 눈치도 많이 보고 연애도 잘 못했다며 ‘포켓남’ 면모를 드러내기도. 이어 ‘상 겁쟁이’, ‘짠돌이’ 등 예능 맞춤 이미지를 선보여 ‘웃음 스틸러’로 거듭났다는 후문이다.
임기홍은 개그맨 시험에 응시했던 과거를 밝히며 특별한 개인기를 뽐낸다.
묵직한 가방을 들고 앞으로 나선 그는 올림픽 현장을 방불케 하는 완벽한 무대를 꾸몄고 이를 본 스페셜 MC 양세찬은 “진짜 진심 인정한다”며 기립 박수를 보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통 아저씨’ 버금가는 유연성까지 자랑해 눈길을 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옷걸이를 통과시킬 수 있다는 것. 그러나 뜻밖의 강자 등장으로 전세가 역전돼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인간수업’ 최강 빌런 임기홍의 반전 매력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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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은 웃고 있나요?] 신하균-태인호 은강병원,
몬스터 유니온
[충청뉴스큐] ‘영혼수선공’ 은강병원이 간호사 태움 문제로 발칵 뒤집힌다.
병원은 책임을 전가할 가해자 찾기에 몰두하고 신하균과 태인호 등 정신과 의사들은 안타까운 사건이 다시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병원 측과 대립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처방극이다.
‘영혼수선공’ 지난 방송에서 이시준과 인동혁 등 은강병원 정신과 의사들은 화제 현장이 남긴 트라우마 때문에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는 백소방관 치료에 나섰다.
시준은 한우주가 연극치료를 위해 준비한 대본을 통해 ‘소환법’을 떠올렸고 덕분에 백소방관은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기억과 다시 마주하며 치료의 희망을 봤다.
앞서 지하철 기관사 에피소드를 통해 안방극장에 묵직한 울림을 선사했던 ‘영혼수선공’은 소방관의 고충을 조명하며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애쓰는 이들의 사연을 소개해 호평을 이끌었다.
이번 주 방송될 21-22회, 23-24회에는 또 다른 사회적 문제인 간호사 태움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화장실에 갈 시간도 없는 고강도 근무 환경과 많은 환자의 상태를 살펴야 한다는 부담감 등 여러 이유로 지속성우울장애를 앓다 결국 세상을 등진 한 간호사의 아픔을 이야기한다.
#에피소드 나도 모르겠어. 그냥 내가 자꾸 땅으로 꺼지는 기분이랄까? 내가 사라진 것 같아. 이러다 말겠지 뭐. 은강병원이 중환자실 담당 간호사의 죽음으로 발칵 뒤집힌다.
병원장 등 윗선은 간호사를 죽음으로 몬 가해자 찾기에 혈안이 된다.
이를 지켜보던 시준과 동혁, 박대하 등은 병원이 이번 사건을 다루는 방식에 반대한다.
은강병원 윗선에 맞서는 시준과 정신과 의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또 간호사가 지속성우울장애를 앓게 된 원인을 찾는 과정부터 그녀를 죽음으로 내몬 상황들이 시청자들의 공감과 눈물을 동시에 자아낼 예정이다.
‘영혼수선공’ 측은 “소방관 에피소드에 이어 고강도 근무 환경에 놓인 간호사들의 사연이 소개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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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원, 배달앱-자영업 상생을 위한 방안마련 토론회 참석
[충청뉴스큐]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허영의원이 9일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배달앱-소상공인·자영업의 바람직한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토론회는 을지로위원회 위원들과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민간 배달앱 서비스 제공 사업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배달앱 서비스 제공자의 상생을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가맹점주협의회는 배달앱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상생과 지속가능한 플랫폼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당사자간 사회적 합의기구 구축 및 의무적 협의 의무 부과 플랫폼 중개사업 사업자 정보공개제도 도입 소비자 정보를 상품 또는 용역 제공자에게 제공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허영의원은 21대 총선 공약으로 공공배달앱 플랫폼 구축을 통한 공정한 시장질서를 약속했고 현재 춘천시는 1회 추경예산에 소상공인을 위한 공공배달앱 구축비용 1억 5,000만원을 편성했으며 올해 하반기 시범운영울 거쳐 내년부터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공약이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다.
허영의원은 “배달앱을 통해 소비자는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지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며“지난 총선에서 춘천시 공공배달앱 구축을 공약했으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지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부담 경감을 위한 노력은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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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K.R.Y. 미니 1집, 전 세계 2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올랐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K.R.Y.의 첫 번째 미니앨범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이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 정식 발매된 미니 1집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은 과테말라, 뉴질랜드, 대만, 러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몰타, 멕시코, 바레인, 볼리비아,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스리랑카, 스웨덴,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오만, 에콰도르, 이집트, 인도네시아, 일본, 칠레, 카자흐스탄, 콜롬비아, 태국, 페루, 파나마, 필리핀, 홍콩까지 전 세계 2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했다.
또한 슈퍼주니어-K.R.Y.는 앨범 발표와 동시에 한국, 말레이시아, 멕시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서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 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을 비롯해 ‘부산에 가면 ’, ‘너에게로 ’, ‘할 수 없는 일 ’, ‘기대 ’, ‘별의 동화 ’까지 총 6 트랙이 다채롭게 수록돼 슈퍼주니어-K.R.Y.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더불어 금일 오후 6시에는 네이버 TV SMTOWN 채널을 통해 신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타이틀 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과 수록곡 ‘너에게로 ’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영상 콘텐츠 ‘SUPER JUNIOR-K.R.Y. THE STAGE’는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오픈을 앞두고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2020-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