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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무’ 역으로 출연
“홍승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무’ 역으로 출연!
[충청뉴스큐] 홍승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이다’에 출연한다.
홍승희가 출연을 확정 지은 ‘무브 투 헤븐’은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청년 그루와 어느 날 갑자기 그의 후견인이 된 상구가 유품정리업체를 운영하면서 죽은 이들이 남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과정을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홍승희는 그루가 동네로 이사 온 날부터 ‘절친’임을 선언하고 언제 어디서든 그를 지켜주는 수호자 ‘윤나무’역으로 분한다.
학창 시절 모의고사는 전국구를 달리고 대학에도 거뜬히 합격했지만 당장 가야 할 이유를 찾지 못해 자발적 백수를 선택한 소신 있는 인물로 그루의 아버지 다음으로 그루를 가장 잘 이해하고 지켜주는 소중한 이웃이다.
앞서 홍승희는 가수 노을의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와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현실 이별한 연인은 물론 이리저리 치이는 사회 초년생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인기 웹드라마 ‘연남동 키스신’에서는 ‘추리 로맨스’라는 독특한 장르를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이끌어가며 누적 조회 수 1500만 뷰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최근에는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첫 사극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역의 좋은 예’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한 홍승희. 이렇듯 다채로운 변신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예 홍승희가 또 한 번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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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남녀' 강지영,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꾸밈없는 연기 '호평'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야식남녀’ 강지영의 꾸밈없는 연기가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에서 연출 데뷔의 꿈을 이뤄가고 있는 김아진 역을 맡은 강지영이 실감나는 표현력으로 다채로운 면모를 지닌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 호평받고 있는 것.극 중 계약직 조연출 4년 만에 연출 데뷔의 기회를 얻게 된 열혈 피디 아진 역으로 분한 강지영은 특유의 긍정 마인드와 뜨거운 열정으로 똘똘 뭉친 인물이라는 캐릭터 설명에 걸맞게 밝고 씩씩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자신을 가장 무시하는 선배가 ‘야식남녀’에 무임승차하는 억울한 상황도 오열 한 번과 맛있는 야식에 떠나보내고 초긍정 마인드로 이겨내며 상큼 발랄한 매력을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피어나는 박진성과의 로맨스를 조심스럽게 그려내며 극 중 아진의 상황에 완벽하게 녹아든 현실 연기로 몰입감을 더하는 중.또한 지난 방송 말미 ‘야식남녀’의 방송을 거부하는 시위대에게 거센 항의를 받고 물풍선 테러를 당하는 장면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터트리는 연기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고스란히 느껴지게 만들었다.
이처럼 강지영은 꾸밈없는 연기를 펼치며 극중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극의 전개에 따라 표정과 눈빛, 말투에 다채로운 감정을 담아내는 등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는 강지영. 다음 주 방송에서는 진성의 하차 선언을 돌이키고 프로그램을 지켜내며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활약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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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K.R.Y. 신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감각적 티저 영상으로 ‘시선집중’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K.R.Y.가 신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일 오후 6시 유튜브와 네이버 TV SMTOWN 채널에는 슈퍼주니어-K.R.Y.의 미니 1집 타이틀 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오픈돼 눈길을 모았다.
현대 미술을 떠오르게 하는 모니터 설치와 영상 배치, 감각적인 컬러감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슈퍼주니어-K.R.Y.의 첫 번째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푸르게 빛나던 우리의 계절 ’은 차분하고 섬세한 터치가 돋보이는 피아노와 후반부로 갈수록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트랙 편곡, 스트링 라인이 감성 짙게 표현된 정통 발라드다.
가사에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을 녹였으며 늘 같은 곳에서 함께 자리를 지켜준 팬들을 회상하는 의미도 담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앞서 슈퍼주니어-K.R.Y.는 5월 31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 ‘Beyond the SUPER SHOW’에서 수록곡 ‘기대’를 최초 공개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로 새 앨범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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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 ‘심쿵 배려’로 안방극장 달궜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의 활약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기도훈은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다’에서 송가네 닭강정 가게 아르바이트생 ‘박효신’ 역으로 연기 중이다.
지난 31일 방송에서는 박효신과 송가희의 관계가 전환을 맞는 장면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박효신은 송가희가 혼자 술잔을 기울이는 것을 목격, 함께 자리를 지켜준 것은 물론 취한 송가희를 업어서 집까지 바래다주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설렘 지수를 높였다.
또한 박효신은 다음 날 송가희가 자신의 주정을 잊어 달라 말하자 자신도 술에 취해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센스 있게 대답,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롭게 시작될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박효신’을 연기한 기도훈은 묵직한 매력으로 캐릭터에 무게감을 더했을 뿐만 아니라 송가희를 대하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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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과 컬러를 오가며 담아낸 한선화의 우아한 변신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한선화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하이엔드 멤버십 매거진 ‘더네이버’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해 드라마 ‘구해줘2’ 속 신 스틸러 고마담으로 연기 성장을 보여준 배우 한선화가 오는 6월 첫 방영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로 돌아온다.
꾸준한 연기 변신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전작 고마담과는 완전히 대비되는 커리어우먼 유연주 역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훈남 점장 최대현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다.
한선화가 맡은 유연주는 지성과 미모, 능력을 고루 갖춘 인물이다.
평소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한선화는 이번 화보를 통해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새 캐릭터 유연주의 얼굴과 한선화 본인의 담백한 모습을 오가며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그녀는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다져온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우아한 드레스에 하이엔드 주얼리를 스타일링해 마치 1950~60년대 배우를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한선화는 준비된 어떤 의상도 자신감 넘치게 소화하며 카메라 앞에서 프로 모델 못지않은 다채로운 포즈로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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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 박정연, 맑고 강단 있는 '민자영' 役 완벽 소화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신예 박정연이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정연은 TV CHOSUN 주말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여왕의 운명을 타고난 민자영 역을 맡았다.
민자영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유접소에서 생활하며 어려운 상황에도 유접소 아이들을 보살피는 인품을 가진 인물.훗날 명성황후로 성장할 것을 예고 강렬한 첫 등장을 선보였던 박정연은 극중 철중과 호흡을 맞추며 신예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가난하지만 기품을 잃지 않는 꼿꼿하고 강단 있는 민자영을 짧은 등장만으로 표현해낸 것.‘바람과 구름과 비’ 5회에서는 민자영이 나라에서 운영하는 유접소가 무단으로 붕괴되고 아이들이 갈 곳 잃을 처지에 놓이자 철중을 찾아가 도움을 호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지만 철중이 나섰음에도 유접소가 철거되며 민자영은 충격에 빠지고 말았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봉련이 민자영을 ‘자신의 무기가 될 아이’로 설명하고 민자영 찾기에 열을 올리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박정연은 똘망똘망하고 총명한 이미지로 민자영과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아이들을 위협하는 쌍광 앞에서는 단호함을, 철중에게는 간절하게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상반된 모습을 안정적으로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전개에 박차를 가하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풀어나가고 있는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캐릭터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박정연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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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Beyond LIVE’, 전 세계 12만 3천 팬들에게 ‘28억 5천만 ♥’ 받으며 대성황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슈퍼주니어가 신개념 온라인 전용 콘서트 ‘Beyond LIVE’로 역대급 ‘슈퍼쇼’를 펼쳤다.
31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된 ‘Beyond the SUPER SHOW’는 슈퍼주니어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각종 첨단 기술을 접목해, 한층 풍성해진 볼거리로 전 세계 12만 3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해시태그 ‘#SUPERJUNIOR_BeyondLIVE’가 과테말라, 말레이시아, 멕시코, 베트남, 브라질, 사우디 아라비아, 칠레, 페루, 에콰도르 등 13개 지역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를 휩쓸고 V앱 전체 하트 수도 무려 28억 5천만개를 달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실감케 했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Sorry, Sorry’, ‘Mr. Simple’, ‘Sexy, Free & Single’, ‘MAMACITA’ 등 히트곡 퍼레이드와 슈퍼주니어-D&E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 ‘떴다 오빠’, 슈퍼주니어-K.R.Y.의 ‘기대’ 등 다채로운 유닛 무대를 비롯해 총 16곡으로 130여분을 알차게 채웠다.
특히 화려한 샹들리에와 대담한 슈퍼주니어 플래그가 휘날렸던 ‘SUPERMAN’, 분위기 있는 배경이 돋보이는 ‘SUPER Clap’, 팬들에 대한 사랑을 담아 펄 사파이어 블루 ‘E.L.F.♥’ 별을 띄운 ‘Shining Star’ 무대까지 생생한 증강현실 그래픽이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켰다.
이어 슈퍼주니어는 월드와이드 팬들과의 화상 연결로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멤버들의 재치 넘치는 입담을 십분 발휘, ‘슈주에게 물어봐’ 코너로 ‘안방 1열’의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전 세계 생중계로 진행된 'Beyond LIVE'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스페인어, 아랍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등 총 13개국 자막이 제공돼 글로벌 시청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했다.
콘서트 중반에는 12M 높이의 공연장을 가득 채운 ‘자이언트 시원’이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기술은 SK텔레콤이 SM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선보인 최첨단 ‘볼류 메트릭’ 기술을 활용한 AR 콘텐츠다.
SK텔레콤 점프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자이언트 시원’은 시원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106대의 카메라에 세밀하게 담아 3D 모델링과 첨단 얼굴 인식 기술을 활용해 고해상도 AR로 구현해낸 것이다.
이외에도 이번 공연에는 팬들의 응원봉을 무선 통신 기반의 싱크플레이 기술과 접목, 라이브 영상 싱크에 맞춰 응원봉의 색상 및 효과를 실시간으로 변경 가능한 ‘응원봉 싱크플레이 서비스’와 다이내믹한 AR 효과가 더해져 기존 오프라인 콘서트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Beyond the SUPER SHOW’만의 매력을 만끽하기 충분했다.
마지막으로 슈퍼주니어는 “새로운 미래를 마주한 이 시점에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나 행복하다 팬 여러분들을 한 분 한 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색다른 시간이었다 여러분들과 계속해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슈퍼주니어가 되겠다”며 소감을 전해 실시간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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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드루와’ 이수근, 흥이란 것이 폭발했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이수근이 ‘드루와’를 통해 흥부자의 정석을 보여줬다.
어제 첫방송된 MBN ‘드루와’는 토크부터 노래까지 모든 것이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브스루 노래쇼다.
이수근은 ‘드루와’의 알바생으로 등장, 또 다른 알바생인 붐, 그리고 점장 홍진영과 함께 팀을 이루어 새로운 프로그램의 유쾌한 서막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드루와’를 찾아 온 일반 출연자들을 편안하고 즐겁게 이끌었다.
방송이 어색할 수 있는 이들이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은 기본,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대화를 리드하고 출연자들의 사연에 귀 기울이며 ‘베테랑 진행자’의 품격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이수근은 토크를 이끌 뿐만 아니라 직접 발로 뛰는 모습으로 이색적인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이는 운전을 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이수근이 ‘드루와’의 일일 대리기사로 변신, 노래하는 장소로 올 수 있도록 이동시켜 주며 막간의 웃음을 전하기도 한 것.또한, 이수근은 함께 출연하는 홍진영, 붐과 찰떡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도 했다.
세 사람은 출연자들의 노래에 맞추어 즐겁게 춤을 추는가 하면, 말하지 않아도 척척 맞는 호흡으로 프로그램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끌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자타공인 연예계 최고 흥부자 이수근은 신개념 드라이브스루 노래쇼 ‘드루와’를 통해 분위기를 띄우는데 1등 공신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남다른 흥으로 프로그램을 한 층 풍성하게 만드는 등 명불허전 ‘흥부자’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으로 ‘드루와’ 최적화 알바생으로서 또 어떤 즐거움을 전해주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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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새 앨범 ‘Delight’ 中 QQ뮤직 앨범 판매액 3백만위안 돌파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백현이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로 글로벌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5월 25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에서 공개 3시간 38분 만에 앨범 판매액 2백만위안을 돌파해 ‘더블 플래티넘’에 오른 데 이어 지난 28일 앨범 판매액 3백만위안을 돌파하며 올해 한국 가수 앨범 처음으로 ‘트리플 플래티넘’에 등극해, 백현의 막강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더불어 음원과 동시 공개된 타이틀 곡 ‘Candy’ 뮤직비디오 역시 백현만의 힙하고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담아, 중국 QQ뮤직의 한국 음악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지난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Candy’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며 “백현은 사탕 가게와 오락실을 배경으로 친구들과 함께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중독성 강한 신곡과 컬러풀한 영상에서 ‘Candy’처럼 스윗한 백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29일 오후 6시에는 SM ‘STATION’을 통해 앨범 수록곡 ‘Love Again’의 라이브 비디오가 공개되며 백현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 밴드 세션의 완성도 높은 연주가 어우러진 감성적인 영상을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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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야식남녀’ 이학주, 어떤 캐릭터든 소화 가능한 ‘도화지 같은 배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이학주가 ‘야식남녀’를 통해 천재 패션 디자이너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 열혈 피디 아진, 잘 나가는 천재 디자이너 태완의 삼각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다.
이학주는 첫 방송 말미 단 한 장면에 등장해 짧은 순간 ‘찰나의 존재감’을 발산한 데 이어 지난 25일 방송된 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강태완’의 등장을 알리게 된 것.이날 방송에서 태완은 패션디자이너로서 자신의 본업에 충실한 모습부터, 아진, 진성과 한 팀이 되어가는 모습을 그려내 안방극장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태완은 자신이 맡고 있는 패션 프로그램의 진행을 보는 모습으로 등장, 팀 과제 미션 수행 중 서로를 탓하기만 하는 도전자들을 모두 탈락시키는 과감한 결단력으로 빛나는 카리스마를 뽐냈다.
또한 태완은 방송국 계단에서 스쳐 지나갔던 진성을 다시 만나기도 했다.
태완은 진성을 본 뒤 스타일이 완전 달라졌다는 것을 파악하고 자신의 옷차림을 어색해 하는 그를 향해 “패션과 코스튬은 종이 한 장 차이죠. 지나치면 우스워 질 수 있단 뜻이다”고 돌직구 조언을 던지기도 했다.
이후 극적으로 아진과 진성의 ‘야식남녀’ 팀에 합류하게 되며 앞으로 세 사람이 그려갈 이야기에 안방극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학주는 그 동안 ‘부부의 세계’ 최강 빌런 박인규, ‘멜로가 체질’ 엉뚱 사랑꾼 노승효, ‘저스티스’ 강력반 형사 마동혁,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기타 공방 유학생 김상범 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맡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시켜 왔다.
특히 독립영화와 상업영화, 그리고 드라마를 오가며 쌓아 온 연기 내공으로 각각의 캐릭터에 숨을 불어 넣어, 모두 한 사람이 연기했나 싶을 정도로 놀랍다는 평을 듣고 있기도 하다.
이번에 맡은 ‘야식남녀’ 속 강태완이라는 인물 역시 전작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벗어 던진 채 새로운 모습이기에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 스타일과 천재 패션디자이너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다채로운 스타일의 옷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기본, 프로페셔널한 카리스마를 장착한 채 돌직구를 서슴지 않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눈빛부터 말투까지 ‘강태완’이라는 인물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에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해내며 ‘도화지 같은 배우’로 눈도장을 찍고 있는 이학주가 ‘야식남녀’ 속 천재 패션디자이너 ‘강태완’으로 분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지 안방극장의 기대와 관심이 남다르다.
202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