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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가장 독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MBC ‘진짜사나이300’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이 강지환, 오윤아, 안현수, 블랙핑크 리사를 중심으로 블랙 카리스마를 장착한 10인 단체 무빙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순식간에 정복에서 전투복으로 갈아 입는 이들은 육군 최정예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패기와 강인한 의지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 측은 방송을 14일 앞둔 7일 네이버TV 진짜사나이300 채널을 통해 육군3사관학교에서 함께한 10인 도전자들의 단체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MBC의 공식적인 첫 시즌제 귀환 프로그램인 ‘진짜사나이300’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한다. 지난달 경북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에서 첫 촬영을 진행했고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평가 과정과 최종 테스트 등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10인 무빙 포스터는 도전자들이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며 도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지환, 오윤아, 안현수, 리사를 중심으로 이유비, 김재화, 김호영, 홍석, 신지, 매튜까지 저마다 육군3사관학교의 정복을 입고 늠름하고 멋진 자태를 뽐내 시선을 제대로 강탈한다.
이후에는 강렬한 소리와 함께 ‘진짜사나이300’ 로고가 빨갛게 달아오르며 순식간에 전투복으로 환복한 10인 도전자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전투복으로 갈아입은 ‘츤데레 에이스’ 강지환과 ‘불굴의 여전사’ 오윤아가 중심을 잡고 포스터 너머로 활활 불타오르는 의지가 전해지는 등 기대감을 자아낸다.
또한 ‘가장 독한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강렬한 카피의 등장과 21일 금요일 밤 9:55 ON MBC’라는 문구로 이들 10인 도전자들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는 사실을 알려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짧은 시간 안에 정복에서 전투복으로 환복하며 화려한 등장을 예감케 하는 ‘진짜사나이300’ 도전자들은 개인 무빙 포스터로 각각의 캐릭터가 공개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독한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카피 자체가 그 어느때보다 독하고 강인한 의지로 돌아올 이번 시즌을 기대하게 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10인 도전자들의 강인한 의지와 포부를 담은 10인 무빙 포스터 속 ‘독한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카피는 이번 시즌을 관통하는 주제”라고 밝히면서 “10인의 도전자들이 보여줄 의지 넘치는 모습과 때로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모두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을 예고한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9월 21일 금요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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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과 함께하는 국내 최초 10대 댄스배틀 ‘댄싱하이’ 첫 방송 관전포인트3 공개!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Q] “우리나라에 이렇게 춤 잘 추는 애들이 많았어?” 국내 최초 10대 댄서들이 주인공이 되는 ‘댄싱하이’가 금요일 밤 예능 격전지에 출격한다.
잠재력 넘치는 10대 댄서들과 어벤저스 코치들의 자존심이 걸린 배틀의 시작, 오로지 춤으로만 말하고 춤으로만 승부해 땀으로 빚어지는 열정의 무대가 전 국민에게 흥과 전율을 선사할 준비를 끝마쳤다.
7일 밤 11시 방송되는 KBS 2TV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 댄서를 가리기 위한 10대들의 댄스 배틀 프로그램. 오직 10대들의 춤에만 집중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와 땀 흘리는 경쟁에서 펼쳐지는 열정 스토리를 함께 선사할 예정으로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막강 댄스코치 군단으로 합류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둔 ‘댄싱하이’가 공개한 관전 포인트 3가지는 10대, 코치, 댄스로 이들이 선사할 발견, 배틀, 전율의 재미가 금요일 밤 예능 격전지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댄싱하이’에는 대한민국에서 춤 좀 춘다는 10대 댄서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엄청난 경쟁률을 뚫은 43팀이 본 경연에 진출했다.
13세 최연소 참가자부터 19세까지 첫 방송에는 10대 댄서 개개인의 댄스 실력, 장기,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는 게 제작진의 전언.
특히 다양한 장르뿐 아니라 엄청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도 많았다.
앞서 NCT 지성, 박시현, 김민혁, 김예리 등 순차적으로 공개된 10대 댄서들의 댄스 실력과 이력만 살펴보아도 국보급 댄스 실력을 갖추고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한 10대 댄서들이 대거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청자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잠재력 넘치는 10대 댄서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그 순간을 함께 지켜보고 응원하며 그들의 성장스토리를 함께 써 내려가는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댄싱하이’ 속 배틀의 중심에 있는 저스트 절크, 리아킴, 이기광, 호야, 이승훈은 그 자체로 관전 포인트다.
방송 전부터 네이버TV를 통해 단독 공개한 ‘댄싱하이 비긴즈’는 어벤저스급 댄스코치들의 등장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며 큰 인기를 모았다.
이들 어벤저스 코치들 역시 10대를 거쳐 지금의 댄스 실력을 뽐내기까지 수많은 땀을 흘렸고, 10대 댄서들과 ‘댄스’라는 공통분모로 하나 돼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할 예정이다.
어벤저스 코치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팀의 중심이 돼 10대 댄서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쏟아붓고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이들의 든든한 지원자 이자 팀의 중심이 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어벤저스 댄스코치들과 10대 댄서들이 팀을 꾸리는 모습과 이들이 교감하며 무대를 만들어내는 과정, 그리고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모습, 코치들의 자존심 걸린 대결이 긴장감 넘치는 무대와 드라마틱한 반전으로 이어져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오로지 춤으로만 말하고 춤으로만 승부하는 ‘댄싱하이’에는 땀으로 빚어내는 전율의 무대가 있다.
잠재력 넘치는 10대 댄서들과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만들어낼 전율의 댄스 무대는 ‘댄싱하이’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오늘 첫 방송에는 10대 댄서 개개인이 갈고 닦은 댄스 무대를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한다.
앞서 공개된 것처럼 1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춤신춤왕 댄서들이 대거 출격할 예정으로, 시청자들은 이들의 무대를 함께 보고 호응하며 전율까지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댄스코치들과 팀을 이룬 뒤에는 ‘배틀 무대’가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10대 댄서들은 미션을 받아 따로 또 같이 무대를 준비해 팀으로 댄스 배틀을 붙는다.
개개인의 매력과 댄스 실력, 그리고 댄스코치들의 노하우가 더해진 시너지 넘치는 무대는 땀 흘린 자들이 빚어내는 무대의 전율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것이다.
각양각색의 매력과 넘사벽 실력으로 무장한 10대 댄서 43팀과 어벤저스 6인 댄스코치의 댄스 배틀 여정이 오늘 시작된다.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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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정형돈도 춤추게 만들었다! ‘댄싱하이’ 춤 열풍 시작 알린다! 전국민 관람가 10대댄스배틀 시작!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Q] MC 정형돈도 춤추게 만든 ‘댄싱하이’가 춤 열풍의 시작을 알린다.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어벤저스 코치군단과 10대 댄서들이 함께 전 세대의 댄스 본능을 자극할 화려한 볼거리와 퍼포먼스 무대로 찾아올 것을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벌인다.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막강 댄스코치 군단이 10대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함께 할 예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댄싱하이’는 10대들의 댄스 배틀이지만 전국민 관람가로, 대한민국에 ‘춤바람 주의보’를 발령해 눈길을 끈다.
실력이 출중하고 생명력이 넘치는 10대들의 춤사위는 누구나 어깨를 들썩거리며 잠재된 댄스 본능을 깨울 것으로 보인다.
비보잉, K-POP, 왁킹, 락킹, 보깅, 얼반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10대 댄서가 총출동해 그간 보지 못했던 댄스 매력의 무한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며 시청자들을 춤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 예정이다.
MC 정형돈은 첫 녹화가 진행되던 당시 댄스 배틀 프로그램의 MC답게 멋진 춤사위를 선보여 큰 웃음과 환호를 이끌어 냈는데, 실제로 녹화 중간중간 댄서들의 춤에 감동해 자신도 모르게 흥에 겨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한다.
또한 정형돈은 두 번째 녹화에선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댄스코치들과 10대 댄서들이 함께 한 춤을 보며 “춤추고 싶다!”고 무한 댄스 욕구를 뿜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댄싱하이’는 댄스의 숨은 매력을 200프로 발굴하는 댄스코치와 10대댄서들의 배틀 여정을 통해 세대를 불문, 잠자던 댄스 본능을 깨울 예정으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눈이 즐거운 무대를 넘어서 함께 즐기고픈 댄스 퍼포먼스 무대와 스토리로 시청자를 찾아가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이다.
‘댄싱하이’ 측은 “10대들의 땀과 열정으로 이뤄진 댄스 무대는 전 연령, 전 세대가 함께 즐기 수 있는 무대라고 자신한다”며 “출연자들을 비롯해 스태프들까지 열정과 에너지를 모아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그간 볼 수 없었던 댄스의 매력을 200프로 시청자에게 전달해드리고 싶다. 출연자들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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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솔비, ‘사계’ 비발디와 뜻밖의 평행이론 발견! 선생님 심정으로 감동 폭발 모먼트 포착! 궁금 UP!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Q] ‘선을 넘는 녀석들’ 솔비가 ‘사계’를 작곡한 음악가 비발디와 뜻밖의 평행이론을 발견했다.
솔비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비발디의 일생을 들여다보던 중 선생님 심정으로 감정 이입하며 폭풍 감동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모은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9회에서는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유병재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그리고 이탈리아-슬로베니아의 국경도시 트리에스테를 탐사하는 버라이어티한 여정이 펼쳐진다.
솔비는 음악가 비발디의 고향인 베네치아에서 그의 생가와 피에타 음악 학교를 방문해 그의 일생을 들여다보던 중이었다고 전해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솔비는 비발디가 음악 학교의 선생님으로서 버려진 아이들을 가르쳐 오케스트라를 꾸렸다는 이야기를 듣던 중 “어떡해∼ 너무 감동적이야”라며 폭풍 리액션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솔비는 아이들을 위해 일일 미술 교사를 하거나 유튜브를 통해 미술놀이 방법을 소개하는 등 아동 미술 교육 프로젝트를 개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생님의 입장으로 뜻밖에 비발디와 평행이론을 느꼈다는 전언. 솔비는 비발디가 느꼈을 감정에 공감하고 탐사에 몰입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솔비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탐사를 마지막으로 선녀들과 아쉬운 작별을 나눈다고 전해져 아쉬움을 한없이 자아내는가 하면 김구라와 마지막까지 ‘구-솔 케미’를 발산하며 넘치는 예능감으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솔비가 비발디를 만나러 가는 길에 작곡 욕구가 충만한 채로 노래를 흥얼거리자 김구라가 표절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는 등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또 한번 시청자를 대폭소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탈리아 베네치아 탐사를 정점으로 이끌 솔비의 끝을 모르는 예능감과 솔비-비발디 사이에 존재하는 뜻밖의 평행이론은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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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 의 기존 대출·보증에 대한 연대보증 단계적 폐지 시행
기존 연대보증 면제 절차
[충청뉴스Q] 중소벤처기업부는 국정과제 인 창업 및 재도전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의 신규 대출·보증에 대한 연대보증을 폐지 하였으며, 앞으로는 이들 4개 기관에서 금년 3월까지 공급한 기존 대출·보증에 대한 연대보증도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폐지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4월부터 전격 시행한 신규 연대보증 면제 제도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기존 대출 및 보증기업에 대해서도 연대보증을 순차적으로 면제하여, 중소기업인들이 사업실패시 부담하는 과도한 채무부담을 벗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사업화와 재창업으로 연결됨으로써,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도록 정책금융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중기부 산하 4개 정책금융기관은 향후 5년간 총 12만 여건, 22조원 규모의 기존 연대보증을 올해 9월부터 매년 일정 규모씩 면제할 계획을 확정하였으며, 면제 대상은 기관별로 대출 및 보증 상환비율, 평가등급, 업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되, 기업인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기 위해, 책임경영심사와 함께 심사 시점에서 폐업, 연체여부 등을 점검하여 면제 여부를 결정하며, 미 통과 기업은 재심사의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이병권 성장지원정책관은 공공기관의 기존 연대보증 단계적 폐지가 “과도한 채무부담으로 인한 창업기피 현상을 완화하는 데 일조하고, 관행적으로 시행하던 시중은행의 연대보증 입보를폐지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기존 연대보증이 유지되는 한 사업실패 시 연대보증 채무로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재창업을 위한 자금 조달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었으나, 정책금융의 연대보증채무 부담이 없어짐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인들이 실패경험을 자산으로 새롭게 도전하여 재창업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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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 이탈리아-슬로베니아 세 번째 탐사 여행! 유병재 깜짝 합류! 트리에스테서 ‘국경 넘기 워밍업!’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Q] ‘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이탈리아-슬로베니아’ 편 세 번째 탐사를 시작한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국경도시 트리에스테까지 둘러볼 이번 탐사 여정에는 특급 게스트 유병재가 깜짝 합류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9회에서는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유병재가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와 트리에스테를 탐사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지난회 선녀들은 피렌체에서 펼쳐진 티본 스테이크 미식회와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낭만 탐사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여정에서 선녀들은 가장 먼저 베네치아에서 ‘사계’를 작곡한 음악가 비발디의 생가를 방문해 그의 일생과 음악을 들여다보며 재미에 감동이 더해진 이야기로 시청자의 흥미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베네치아 비발디 탐사를 뒤로 하고 아쉬운 작별을 나눌 ‘로마공주’ 솔비는 마지막까지 폭발하는 예능감을 발휘하며 웃음 하드캐리의 끝판왕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선녀들 맞춤 특급게스트 유병재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깜짝 합류해 국경도시 트리에스테 탐사를 함께 하며 특유의 넉살이 묻어나는 유머로 탐사에 시너지를 더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트리에스테는 이탈리아-슬로베니아 국경지대에 있는 항구도시. 시원하게 펼쳐진 아드리아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오스트리아의 정취가 묻어있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도시로 선녀들은 이곳에서 미라마레 성을 방문해 막시밀리안 대공의 안타까운 역사 속 이야기를 들여다 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선녀들은 트리에스테 통일광장에서 파시즘을 창시해 민중을 선동하고 악용했던 정치가 무솔리니, 그리고 히틀러와 얽힌 그의 이야기까지 들여다 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트리에스테까지 다채로운 탐사 여정을 선보일 ‘이탈리아-슬로베니아’ 편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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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무대 씹어먹는 열 세 살 반전 매력 댄서 박시현! 이기광 춤추게 만든 프리스타일 힙합 스웨그!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Q] 드디어 첫 방송을 하루 앞둔 ‘댄싱하이’가 무대를 씹어먹은 13세 댄서 박시현의 힙합 스웨그 넘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그녀는 이기광을 춤추게 만드는 프리스타일 댄스를 선보이며 박자를 갖고 노는 무서운 실력으로 모든 출연진의 시선을 강탈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댄싱하이’ 측은 이기광을 춤추게 한 13세 댄서 박시현의 스틸을 공개했다.
박시현은 성인들이 참가하는 대회에서 최연소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자로 모두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 댄서를 가리기 위한 10대들의 댄스 배틀 프로그램. 오직 10대들의 춤에만 집중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와 땀 흘리는 경쟁에서 펼쳐지는 열정 스토리를 선사할 예정으로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이 막강 댄스코치 군단으로 합류해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첫 방송을 하루 남기고 공개한 스틸 사진 속 강렬한 포스를 내뿜는 박시현은 13세 프리스타일 댄서이다.
그녀는 최연소로 성인들이 참가하는 댄스 배틀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사실이 알려져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고 한다.
등장 전부터 13세로 시선을 집중시킨 박시현은 무대를 시작하자 박자를 갖고 노는 무서운 실력을 보여줬다고 한다.
이기광은 "와, 이건 말도 안 돼!"라며 박시현의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안무를 정한 것이 아니라 프리스타일로 춤을 췄다는 말에는 믿지 못하는 표정을 지었다는 전언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시현의 무대를 보고 리아킴은 오히려 춤을 알려 달라며 배움을 자처했다.
이어 댄스코치들은 박시현에게 러브콜을 보내면서도 대단하다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박시현은 '괴물' 이라는 타이틀을 획득했다는 전언이다.
앞서 공개됐던 13세 소녀 댄서 박시현의 선공개 영상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던바,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 역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댄싱하이'는 박시현의 영상, 스틸 사진을 포함, 19세 재야의 고수 김민혁의 무대 영상과 19세 국가대표 비걸 김예리의 스틸 컷, 19세 유쾌한 왁킹 댄서 오동교, 16세 블랙홀 매력의 이수정 스틸 사진을 차례로 공개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댄싱하이’ 측은 “박시현 양의 무대는 감탄에 이어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고 생각될 정도였다”면서 “박시현 양이 어리지만 춤에 대한 진지함이 있었다. 춤에 대해 진지하고 깊은 생각을 표현할 10대댄서들의 모습을 기대해 주시고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거기가 어딘데’ 후속으로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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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두리랜드 아저씨 임채무의 소신과 자연인 파워 이승윤의 종횡무진! 대유잼 파티! 다음주엔 조인성이 온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 ‘라디오스타’가 자연인 뺨치는 자유로운 영혼들의 활약으로 초토화됐다.
두리랜드 아저씨 임채무의 멋있는 소신과 자연인 파워를 제대로 보여준 이승윤의 스튜디오 종횡무진으로 대유잼 파티가 벌어진 것. 여기에 변함없는 입담의 윤정수, 소확행 김도균까지 활약하며 4인 4색의 자유로운 영혼들이 기분 좋은 웃음폭탄을 선사한 ‘라디오스타’는 동 시간대 1위와 수요일 예능 중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수요일 예능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음 주엔 배우 조인성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까지 수직 상승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난난난난 자유로와’ 특집으로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출연해 넘치는 끼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웃음사냥에 성공했다.
“세상 빚지고 사는 임채무, 채무자입니다”라며 근엄한 오두방정 캐릭터로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캐릭터임을 입증한 임채무. 그는 최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놀이공원 ‘두리랜드’에 대해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두리랜드의 근황에 관해 임채무는 “지금 공사 중에 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 활동을 기피한다. 그래서 실내 놀이공원으로 신축공사 중”이라며 “그러니까 채무다. 또 빚”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 지역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며 집값 상승으로 부지 투자 유혹이 있었을 것 같다”는 윤정수의 질문에 임채무는 “콘도도 짓자고 했고 많이 있었는데, 저는 아이들과 놀고 싶어서 했기 때문에 영원히 없애지 않을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임채무의 또 다른 신념은 두리랜드의 입장료를 받지 않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임채무는 “처음에는 받으려고 했다. 그런데 개장 일주일인가 열흘 됐을 때 젊은 부부가 두 아이와 왔는데 입장료가 없어서 못 들어오고 있더라. 1인당 입장료 2000원이었는데 8000원이 없어서 못 들어오는 걸 보고 가슴이 아파서 입장료를 받지 말라고 했다. 한 번 안 받으니 지금까지 못 받고 있다”며 “이제 실내로 만들면 온냉방 때문에 입장료를 받아야 한다. 다만 전국 통계를 내어서 저렴하게 받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소신을 가지고 있는 두리랜드 아저씨 임채무는 인생에 있어서도 남다른 철학으로 시청자들의 무릎을 탁탁 치게 만들었다. 진정으로 인생을 즐길 줄 아는 배우 임채무는 “자유롭게 살려고 한다. 살아가면서 얻은 비결”이라며 진지한 삶의 철학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누가 알아주지 않음에도 꾸준히 신곡을 발표해 왔던 임채무는 최근 ‘100세 시대’에 맞춰 ‘9988 내 인생’이라는 곡을 만들었다고 밝히며 “인기곡만 입성할 수 있는 곳 노래방인데, 신곡 발표 3개월 만에 노래방에 들어갔다”고 아이처럼 자랑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유유자적 즐기는 노래’에서 자신의 신곡을 부르며 많은 이들의 신명을 자아냈다.
교양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승윤은 자연인들과 촬영하다가 생긴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했다.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하고 달라진 점에 대해 “예전에는 많이 속물이었다. 돈 욕심도 있고 성공 욕심도 있었는데 자연 속에 있다 보니 어느새 마음이 비워지더라”고 털어놓았다.
이승윤은 세간에 화제가 됐던 ‘전설의 눈빛’ 사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승윤은 “PD님이 사람들에게 힐링을 주는 멋진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 심지어 단독 MC라는 말에 덥석 물었다. 욕심이 많을 때였다”라며 “산에 가는 건지 모르고 시작했다. 산에서 어르신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라고 해서 하는데 심지어 그분이 전라였다. 상대하기가 너무 어려웠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1화를 하고 안 하겠다고 했는데 PD님이 2화가 되니 설득을 하더라. 다시 의욕에 차서 갔는데 2화 자연인은 죽은 고라니를 그 자리에서 바로 해체를 해 생간을 꺼내서 주더라. 그래서 먹었다. 물컹물컹 하더라”며 “끝나자마자 못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1회가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눈물을 머금고 계속 출연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털어놓았다.
하지만 7년 간 촬영하면서 자연인을 통해 인생을 배웠다고 고백한 이승윤은 “자연인들이 해준 음식을 먹을 때 많은 분들이 물어본다. 비위생적이지 않느냐고. 저도 그분들이 ‘먹어’하면 사실 꺼려진다. 눈에 보이니까”고 말문을 열었다.
이승윤은 “생각을 해봤는데 고라니 생간도 먹고, 짱똘찌개 먹고 여러 음식을 먹었는데, 단 한 번도 탈이 난 적이 없다. 그런데 밖에서 술 먹고 고기 먹었을 때 탈이 났다”며 “그분들의 흙이 묻은 손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돈이랑 휴대폰 만진 내 손이 더 더럽더라. 오히려 그 분들이 기분 나쁠 수 있지 내가 기분 나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찰의 시간이었다”고 성숙해진 면모를 보여줘 감동을 자아냈다.
이밖에 이승윤은 많은 이들이 신인 배우로 오해하는 훈남 매니저를 스포츠 매장서 직접 영입한 일화와 화려한 차력쇼를 보여주며 모두의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탁월한 입담과 끼로 재미를 선사한 이승윤이지만 정작 개그맨이라는 본업에 어울리지 않는 웃지 못할 개그실력으로 순식간에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기도 하면서 되레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포인트만 100만, 편의점에서 무려 1억 원 가까이 사용한 김도균이지만 10년 간격으로 양말과 속옷을 쇼핑하는가 하면, 1995년도에 구매한 차를 22년간 쓰고 지난해 폐차한 뒤 새 차로 2007년식 중고차를 구매했다고 밝혀 남다른 소비 철학을 자랑했다.
김도균은 “1995년식 차를 타다가 2007년식 차를 타니 매번 탈 때마다 감동이다.
제일 처음 탔을 때 감동이 왔던 것은 시동을 끄고 차 문을 열 때 문 아래 등에서 불이 들어오더라”고 순수한 미소로 자신만의 ‘소확행’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상대방 띄어주기 전문’이라며 자신과 함께 ‘라디오스타’ 출연했던 박나래와 자신이 고사한 방송에 출연한 양세형 모두 떴다고 소개한 윤정수는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의 압도적인 활약에 또 한 번 ‘띄어주기 전문’임을 증명하면서 입담도 활활 불태웠다.
윤정수는 집에서 물풀을 사용하려다 일어난 화장실 승천 사건 사고와 소울메이트 조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재미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펼치고 싶은 꿈에 대해 윤정수는 “지금 시간을 유지하고 있는 게 좋다. 어차피 뭘 해도 계속 달라져 있더라. 내 몸이 달라지든지 주변이 달라지든지”라며 “지금 있는 걸 지키는 것만으로도 사실은 그게 좋은 인생”이라고 말하는 등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큰 화제를 모은 배우 조인성의 출연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수직상승 시켰다.
이처럼 네 사람의 자유로운 영혼들의 입담에 힘입어 ‘라디오스타’는 변함 없는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6.3%, 2부 6.1%를 기록하며 수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큰 화제를 모은 배우 조인성의 출연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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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승윤, 이것은 ‘자연인’ 파워! ‘산삼 먹고 애 생겼다’ 효능 인증!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승윤이 ‘산삼을 먹고 애가 생겼다’며 효능을 인증한다. 그는 화려한 불 차력 쇼까지 보여주며 ‘자연인 파워’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채무, 윤정수, 김도균, 이승윤이 함께하는 ‘난난난난 자유로와’ 특집이 꾸며진다.
최근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하고 있는 이승윤. 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산 넘고 물 건너며 말 그대로 많은 자연인들을 만나고 있으며, 과거에는 ‘개그콘서트’에서 헬스 보이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가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단독 MC 욕심으로 시작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특히 그는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산삼을 먹은 일화를 공개했는데 “그리고 나서 바로 애가 생겼어요”라며 효능을 제대로 인증해 웃음을 폭발하게 했다.
또한 이승윤은 자연인들이 준비해주는 음식을 함께 먹어야 했는데 생선 대가리에서 고라니 간으로 이어진 음식문화 충격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하고, 화제를 모은 ‘레전드 눈빛’의 탄생 비화를 밝혀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들기도.특히 이 프로그램을 하는 7년 동안 죽을 뻔한 고비까지 넘겼다는 이승윤은 ‘자연인’들을 통해 얻은 교훈까지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그는 ‘라스트 헬스 보이’를 끝으로 ‘개그콘서트’에 출연하지 못하는 것과 관련해 코너 제목을 따라가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그가 준비하던 개그를 보여주자 모두가 대폭소를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에는 화려한 차력 쇼도 이어진다. 전통무예 동아리 출신의 이승윤은 화려한 불 쇼를 보여준 뒤 ‘인간 그네’로 변신해 MC 김국진 들어올리기에 나섰다고 전해져 그 결과를 궁금하게 한다.
자연인 파워를 제대로 보여줄 이승윤의 입담과 김국진이 동공 지진을 일으킨 차력 쇼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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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10대댄서에 ‘홀릭!’ 하트 뿅뿅 댄스코치 BEST 컷 대방출! 시선 강탈!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Q] 국내 최초 10대 댄스배틀 프로그램 '댄싱하이'가 어벤저스 코치군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의 첫 녹화 현장 베스트 컷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폭발하는 6인의 댄스코치가 눈에서 하트를 발사하며 10대댄서에 홀릭된 모습으로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하는 KBS 2TV ‘댄싱하이’는 대한민국 방송 최초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대 댄서들이 댄스 배틀을 벌인다.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막강 댄스코치 군단이 10대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함께 할 예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댄싱하이’ 측은 첫 방송을 이틀 앞둔 5일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의 녹화 현정 베스트 컷을 최초 공개했다. 댄스코치들은 5팀 5색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댄스코치 리아킴은 녹화 현장에서 오조 오억 개의 꾸밈 없는 표정과 제스처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10대댄서의 무대가 시작되면 순식간에 몰입하며 자연스럽게 흥을 표출하며 넘사벽 리액션 장인에 등극했다는 것.
또 다른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는 국제 무대를 휩쓸던 무대 위의 카리스마 대신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발사하는 모습으로 포착돼 미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이기광은 열일하는 비주얼과 함께 일분 일초 매 순간 잘생쁨 리액션을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호야는 ‘호’ 입모양을 한 채 놀란 토끼 같은 표정을 짓는 등 뜻밖의 귀요미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다른 댄스코치 이승훈은 예능감 폭발하는 끼는 잠시 넣어둔 채 날카로운 눈빛과 진지한 표정으로 포착돼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댄싱하이’ 측은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춤을 사랑하는 댄스코치와 10대댄서가 만나 첫 녹화 현장에는 기분 좋은 에너지와 웃음이 넘쳤다”며 “이들이 엄청난 시너지로 함께 만들어갈 완성도 높은 무대와 가슴 뭉클한 열정 스토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숨길 수 없는 실력과 잠재력까지 고루 갖춘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