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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인성-배성우-박병은-남주혁, 제대로 터졌다! 방송 중 ‘2주 특집’ 깜짝 발표! ‘역시 라스야∼’ 시청자 웃음폭탄!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모두의 바람이 현실이 됐다. ‘라디오스타’에 출격한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최고의 팀워크로 말 그대로 빵빵 터트리며 2주 특집 방송을 이뤄낸 것. 특히 ‘라디오스타’는 이 같은 사실을 방송 말미 깜짝 발표해 ‘역시 라스답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네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함께하는 ‘갑옷을 벗고∼’ 특집으로 꾸며졌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는 조인성. 그의 오랜만의 예능 나들이로 큰 화제를 모은 ‘라디오스타’는 시작부터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차태현이 ‘라디오스타’ MC로 합류할 때부터 절친인 조인성의 출연이 희망처럼 종종 언급됐는데, 조인성은 직접 팀을 꾸려 출연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라디오스타’를 본방사수 해왔다는 조인성은 ‘예능 감별사’로 변신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예능감을 활활 불태워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무엇보다 단체 톡도 모자라 영상통화까지 하는 절친인 네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이 빛났고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웃음을 제대로 터트리게 했다.
방송 중 MC 김구라는 “짧게 3시간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했는데.. 이런 얘기가 몇 개만 터져 준다면 2회가 가능한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는데, 그의 예언처럼 실제로 2주 방송이 확정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남주혁이 소름 돋았던 배성우의 발성이 이 같은 2주 특집 방송을 알리는 신호가 돼 모두가 박장대소할 수밖에 없었다.
남주혁은 “ 싸우자∼ 하는데 발성이 고성 전체가 울렸다”고 말하며 남다른 발성에 대해 증언했다.
이에 차태현은 “싸우자 한 번 해주고 2주 가자”라고 말했고, 배성우가 사자후 발성으로 “싸우자! 2주 가자!”라고 외친 뒤 깜짝 2주 방송이 고지 된 것.
보통 2주 특집은 미리 예고되기 마련이지만, ‘라디오스타’는 역시나 달랐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방송 말미 2주 방송을 깜짝 발표한 ‘라디오스타’의 재치에 감탄하며 평소 예능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조인성과 환상의 팀워크로 쉴 새 없이 웃음을 선사한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을 2주 동안 볼 수 있다는 사실에 환호했다. 2주 특집 고지 자체가 시청자들에게 깜짝 선물이 됐다는 평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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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중소기업의 필리핀 진출 돕는다
보령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충청뉴스큐]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12일 대구광역시 북구 엑스코에서 필리핀 세부주 산타페시와 물·에너지 분야 협력과 수상태양광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새로운 관광지로 개발되어 물과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이 필요한 산타페시에 한국수자원공사의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동반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술과 인력 교류 신재생에너지 기술 성능시험장 제공 국내 중소기업의 물관리 기술을 활용한 시범사업 개발 등이며, 협약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와 스코트라, 대원강업, 일렉워크 3개 중소기업은 필리핀 산타페시에 50kW급 수상태양광 실증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는 사업을 오는19일부터 연말까지 실시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시범사업 총괄을 맡아 사업성 평가와 시설 운영 관리경험을 전수하며, 참여기업은 수상태양광시설의 설치와 성능검증, 현지인력 교육, 기술지원 등을 수행한다.
아울러 태양광 설비를 제조하는 대기업 한화큐셀이 실증시설의 핵심부품인 태양광모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중 수상태양광 실증시설을 준공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연말에 산타페시에 시설을 인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규모를 확대한 후속 사업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물관리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분야까지 중소기업과 함께 해외에 진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내 물산업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해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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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남주혁, 조인성-배성우-박병은과 술마시다 오열? 뜻밖의 이유는? 대 폭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하는 남주혁이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과 술을 마시다 오열한 뜻밖의 이유를 공개한다.
그는 조인성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감탄한 이유와 치아가 두 번 날아갈 뻔한 일까지 밝힐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네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함께하는 ‘갑옷을 벗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주혁은 영화 ‘안시성’을 함께 찍은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과의 술자리 오열 사건의 내막을 밝히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그는 “최근인데 오전부터 일정이 영화스케줄로 계속 있었다”면서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에서 눈물을 보인 뜻밖의 이유를 공개해 모두를 대 폭소하게 했다.
남주혁은 “눈물이 계속 났어요.. 정신력이 되게 강해졌어요”라고 말해 눈물을 흘린 까닭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남주혁은 조인성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감탄한 에피소드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그가 놀란 이유는 조인성이 대접한 ‘사과’에 있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남주혁은 조인성에게 물려받은 게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이는 한편, 배성우의 발성에 소름 돋은 사연까지 공개해 관심을 모을 예정. 또한 치아가 두 번이나 날아갈 뻔한 이야기로 폭소를 자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남주혁이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형들과 술을 마시다 오열한 까닭은 무엇일지, 토크쇼 새내기 남주혁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높이는 귀엽고 깜찍한 입담은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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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격이 다르다! 두 번째도 역시나 특급 게스트! 깊이가 다른 배우 한예리, 서울 편 주인공 된다!
MBC ‘토크 노마드’
[충청뉴스큐] 깊이가 다른 배우 한예리가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두 번째 여행지인 서울 편의 주인공이 된다.
서울을 배경으로 한 영화 ‘최악의 하루’에서 공감 넘치는 연기를 펼쳤던 그녀가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 영화 속 명장면을 함께 거닐며 직접 비하인드 스토리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 되는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측은 “배우 한예리 씨와 서울에서 두 번째 촬영을 마쳤다.
영화의 주인공과 함께 영화 속 명장면을 함께하는 특별함, 그리고 그녀가 직접 들려주는 생생한 영화 이야기가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 네 명의 멤버와 어우러져 특별한 또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는 드라마, 문학, 음악, 영화 등의 명장면을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아낌없이 터져 나오는 고품격 토크와 시청자들에게 ‘힐링 이펙트’를 선사할 예정으로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의 출연, 첫 번째 게스트 구혜선에 이어 배우 한예리가 두 번째 게스트로 확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예리는 현재 영화 음악을 다루는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영화, 음악, 예술에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영화 ‘코리아’, ‘해무’, ‘최악의 하루’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청춘시대’와 같이 다양한 작품에서 공감 넘치는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예리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이 처음 출연하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자신의 영화 ‘최악의 하루’의 장소를 직접 소개한다는 특별함으로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영화, 음악, 예술 등에 대한 얘기까지 꺼내 놓을 예정으로, 김구라-이동진-정철-남창희와도 색다른 케미를 뿜어낼 것으로 보인다.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제작진은 “한예리 씨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영화 속 명장면을 보는 듯했다. 이번 촬영지에서 느껴질 생생한 현장감이 시청자분들께도 전달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배우 한예리 씨와 저희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앞으로 출연할 작품이 기대되는 배우 한예리와 방송계 잡학 다식의 대표 김구라, 대한민국 최고 영화 평론가 이동진, 30년 내공의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정철, 무공해 매너남 남창희의 낭만 여행기는 오는 21일 금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 금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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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성우, 드라마 끝나고 ‘섹시스타’ 변신! 전화 잘 안 받는다? 이유는? 궁금증 UP!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배성우가 ‘라디오스타’에서 최근 운동에 푹 빠진 이유를 밝힌다.
또한 평소 전화를 잘 받지 않는 특별한 이유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네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함께하는 ‘갑옷을 벗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디오스타’ 두 번째 출연인 배성우는 시작부터 조인성과 주거니 받거니 환상의 입담 플레이를 펼쳐 MC들을 웃게 만들었다.
배성우는 최근 운동에 빠지게 된 사실이 언급되자 “몸을 막 만든다기 보다는 나이가 느껴지니까”라고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인성은 배성우의 과거를 언급한 뒤 “드라마 끝나고 섹시스타로 ”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배성우가 전화를 잘 받지 않는다는 사실이 공개돼 그가 진땀을 흘리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배성우는 특별한 이유를 들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배성우는 영화 ‘안시성’으로 데뷔 후 첫 ‘창술’에 도전한 사실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군대 시절 조교였던 그는 공개된 사진처럼 멋진 창술 실력을 뽐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하면 배성우는 대학동기 송창의와 김영민이 앞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본을 발로 본다’고 폭로한 것과 관련해서도 속 시원한 대답을 내놓을 예정이다.
그는 “대본을 어떻게 발로 보냐”며 입담을 뽐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드라마가 끝난 뒤 섹시스타가 된 배성우의 섹시한 입담, 조인성과의 환상의 입담 대결은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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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리아킴-이승훈 사로잡은 블랙 아우라 ‘배드걸’ 왁킹 댄서! 참가자 NCT 지성도 ‘괴물’ 인증! ‘배드걸’ 매력 폭발 스틸 공개!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막강 댄스 실력을 갖춘 10대 댄서들의 무대로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은 ‘댄싱하이’가 이번엔 리아킴-이승훈 코치를 사로잡은 ‘배드걸’ 왁킹 댄서 이은민의 무대 스틸을 선공개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참가자인 NCT 지성도 ‘괴물’ 같은 댄스 실력자라고 인증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1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10대들의 댄스 배틀 ‘댄싱하이’ 측은 12일 이승훈과 리아킴의 특급 칭찬을 끌어낸 블랙 아우라의 소유자 ‘배드걸’ 왁킹 댄서 이은민의 무대 스틸을 선공개했다.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 댄서를 가리기 위한 10대들의 댄스 배틀 프로그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막강 댄스코치 군단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실력파 10대 댄서들이 만들어나갈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와 열정 스토리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민은 표정만으로도 강렬한 블랙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그는 음악이 시작되자 워킹과 표정만으로 단숨에 무대를 장악하는가 하면 과감한 동작과 풍부한 표정을 쉴 틈 없이 이어가며 수준급 왁킹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전언.
제작진에 따르면 이은민의 퍼포먼스가 시작되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숨을 죽이고 그의 퍼포먼스에 빠져들었다.
리아킴은 “내 스타일이다. 나쁜 여자의 매력에 빠졌다”며 이은민의 놀라운 표현력에 극찬을 보내는가 하면 이승훈은 스킬을 넘어서 무대 구성력과 표정 연기에 “영리한 것 같다”고 특급 칭찬을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특히 또 다른 참가자인 NCT 지성 역시 댄스 실력을 겨루는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무대 뒤 인터뷰에서 이은민의 무대를 본 소감으로 “이 사람은 그냥 괴물이다”라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현장 분위기를 휩쓸었을 이은민의 무대에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댄싱하이’ 측은 막강 실력파 10대 댄서들의 무대 스틸을 릴레이로 선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아 온 상황. 본 브레이킹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이수정부터 무대를 씹어먹는 힙합 스웨그를 갖춘 박시현, 매력과 실력 모두 넘치는 왁킹 댄서 오동교 등의 스틸로 시선을 집중시켜온 만큼 이번 이은민의 스틸 역시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댄싱하이' 측은 "이은민 양의 표현력과 표정 연기, 무대 장악력은 무서울 만큼 뛰어났다"며 "다양한 장르는 물론 자신만의 장점과 개성으로 무대를 구성하고 퍼포먼스를 펼칠 10대 댄서들의 앞으로의 무대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을 펼치는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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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병원내 공식커플 선언! 모두의 축복 속 펼쳐진 ‘꽃길 로맨스’ 광대승천!
‘사생결단 로맨스’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 앞에 ‘꽃길’이 펼쳐졌다. 모두의 축복을 받는 공식커플이 됐을 뿐 아니라 지현우는 이사장의 수술을 성공하면서 센터장 유력 후보로 우뚝 선 것이다.
모든 것이 승승장구하는 가운데, 이시영과의 사랑이 깊어진 후 극심한 두통을 호소하는 지현우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불안한 기류를 예고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27-28회에서는 병원 내 공식 커플로 자리 잡는 주인아와 한승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인아와 차재환은 집을 나간 주세라의 집을 알아보기 위해 승주 몰래 만난 바 있다.
이를 목격한 승주는 자신에게는 비밀로 하고 단 둘이서 만난다는 사실에 질투했고, 결국 병원 내에서 재환의 멱살을 잡았다.
이를 목격하고 깜짝 놀란 인아는 승주를 병원 옥상에 데리고 간 후 자초지정을 설명했다. 계속 자신의 눈치를 보는 인아에게 승주는 세라씨가 걱정되면 그냥 걱정하라며 따뜻하게 위로했다.
승주와 화해한 후 그와 출근한 인아는 병원 앞에서 동료들과 마주칠 뻔하자 급하게 차 밑으로 숨었다.
인아가 비밀연애를 하자고 한 것. 이에 삐친 승주는 모두가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천연덕 스럽게 “저희 둘, 사귑니다”며 “이해가 잘 안되시겠지만, 뭐 사랑이 원래 그런 거 아니겠느냐. 거부해 보려고 발버둥을 쳐도 절대 내 맘대로 안 되는 거”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승주와 인아는 병원 내 공식커플이 됐고, 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재환은 씁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재환은 지연을 통해 이사장이 자신이 아닌 승주의 각성수술을 선택했음을 듣고 더욱 착잡해 했다.
그런 재환에게 원장 차정태 라인이었던 부원장 박일원이 다가왔다.
승주가 센터장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재환을 이용하고자 했던 것이다.
당연히 재환은 이를 거부했고, 부원장은 “18년 전, 한상도 선생이 다친 그 화재사건에서 내가 우연히 본 게 있다”며 협박했다.
18년 전 병원에서 일어났던 화재가 당시 원장이 되고자 했던 아버지와 연관돼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재환은 결국 “내가 뭘 어떻게 하면 되냐”고 고개 숙였다.
부원장은 승주의 수술을 망치기 위해 재환에게 신경안정과 마취 효과가 있는 신경억제 물질인 로라제팜을 건네며 이사장의 수술 직전 투여하라고 지시했다.
로라제팜을 들고 잠시 망설였던 재환이었지만 결국 재환은 이를 이사장에게 투여하지 않았고, 승주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부원장은 분노했고, 아들인 재환이 잘못된 선택을 할까 걱정을 했던 차원장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재환을 찾아간 원장은 “왜 이러한 짓을 하려고 했느냐”고 혼을 냈다.
재환은 18년 전 화재를 언급하며 “왜 그러셨냐? 그깟 수술이 뭐라고, 원장자리가 뭐라고. 사람이 죽을 수도 있었다”고 눈물을 보였다.
재환의 생각과는 달리 정말 그날의 화재는 사고였다.
하지만 아들이 자신으로 인해 잘못된 길을 선택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원장은 안타까운 마음이 밀려왔고, 재환은 그런 아버지에게 “스스로 털어놓고 용서를 구하라. 제가 돕겠다”고 호소했다.
이후 재환은 잠적했다. 재환이 걱정됐던 승주와 인아는 그가 사는 오피스텔에 방문했다가, 우연히 같은 건물에 사는 세라와 마주쳤다.
승주와 인아의 대화를 통해 자신이 머무는 오피스텔이 인아가 구해준 것임을 알게 된 세라는 “끝까지 착한 척”이라고 화를 냈다.
예전 같으면 세라의 분노를 받아줬던 인아였지만 이번에는 “지금까지 나한테 온갖 걸 다 떠넘기고 살아왔으면서 이제 와서 새삼 뭐가 그렇게 기분 나쁜데?”고 반박한 뒤 “나 너 용서한 거 아니지만, 포기도 못해. 나도 이런 내가 미치도록 싫지만 생겨 먹은 게 이런 걸 누굴 탓해. 그러니까 능력 안 되면 그냥 주는 대로 받고 닥치고 살아”라고 단호하게 말한 뒤 돌아섰다.
자신을 걱정하는 승주에게 인아는 “하고 싶은 말 다 했더니 속이 다 시원하다. 나도 이제는 할 말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승주는 혹시 자신에게 하고 싶었는데 못한 말 있으면 속 시원하게 하라고 했고, 이에 잠시 망설이던 인아는 “사랑해요”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인아가 사랑스러웠던 승주는 집 앞에서 애정을 표하다 이미운에게 들키기도 했다.
집에 들어와서도 승주는 인아를 향한 사랑을 표현하며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좋은 시간도 잠시 인아와 달콤한 키스를 나누던 중 승주는 ‘찡’하는 소리와 함께 극심한 두통을 느끼며 괴로워했다.
인아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서 얼른 인아를 안은 승주였지만 얼굴은 고통으로 일그러져 있었다.
결국 승주는 인아에게 잠깐 기다리라고 한 뒤 화장실로 달려가 고통을 호소했다.
앞서 승주는 인아로부터 사랑을 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바 있다.
이 같은 인아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승주는 인아와 사랑이 깊어질수록 두통이 심각해진다는 것을 알게 됐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가던 가운데 위기를 맞이한 승주가 과연 목숨을 건 사랑을 이어갈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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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병은, 오디션 보던 시절 ‘배성우에게 현금 빌렸다’ 고백! 배성우 ‘기억상실’에 억울? 궁금증↑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를 찾은 배우 박병은이 과거 오디션을 보러 다니던 시절 배우 배성우에게 현금을 빌렸던 사실을 고백한다. 그는 이유를 밝히는 한편, 돈을 빌린 사실을 잊어버린 배성우의 ‘기억상실’로 인해 억울했던 사연까지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안시성’의 네 배우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함께하는 ‘갑옷을 벗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이 두 번째 출연인 박병은은 조인성과 함께 영화 ‘안시성’을 찍으며 동고동락했고, 최고의 팀워크를 선보일 토크 군단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됐다.
박병은은 자신이 배성우와 함께 오디션을 보러 다닌 시절 현금을 빌린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너무 힘들어서 빌렸다”면서 배성우가 자신의 전화를 받자마자 계좌번호를 부르라고 했던 사실 등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정작 배성우는 기억을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다고 밝혀져 스튜디오는 놀라움으로 가득 찼고, 이로 인해 박병은이 억울했던 사연까지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안시성’에 출연한 설현이 박병은 식 아재개그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공개됐는데 그의 아재 개그가 곳곳에서 터져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또한 박병은은 최근 광고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고 사전 인터뷰를 하던 도중 다이어트 계획이 무너진 사연까지 공개돼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특히 박병은은 영화 ‘안시성’에서 선보일 액션의 맛보기로 칼을 들고 기술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칼로 잔재주를 부리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과연 박병은이 배성우에게 돈을 빌렸다 그의 기억상실에 억울했던 이유는 무엇일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박병은 식 아재개그와 ‘칼 잔재주’는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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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 이시영과 사랑 깜짝 고백! 마침내 윤주상 수술 돌입! 사랑과 일 둘 다 잡을까?
MBC ‘사생결단 로맨스’ 예고 영상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가 병원 사람들에게 이시영과의 사랑을 깜짝 고백했다. 이어서 그는 마침내 윤주상의 수술에 돌입한 모습을 보여줘 과연 그가 사랑과 일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지난 10일 한승주가 주인아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 이내 통증에 시달리며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폭발하고 있는 27-28회 예고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인아가 승주에게 비밀연애를 제안하고 있다. 이내 인아는 “저희 둘 사귑니다!”라며 병원 사람들에게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깜짝 고백하는 승주에 그의 입을 틀어막으며 화들짝 놀라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서 승주와 인아가 달달한 입맞춤을 하려는 등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운데 돌연 통증을 호소하는 승주와 “왜요? 머리 아파요?”라며 걱정하는 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사랑을 하면 위험하다?”라며 아무렇지 않은 척 대꾸하는 승주의 목소리와 인아에게 숨기기 위해 욕실에 주저앉아 극심한 두통을 참는 그의 목소리가 겹치면서 ‘주주커플’에게 또다시 위기가 찾아온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가운데 차재환이 승주와 인아의 행복한 모습을 보고 어두운 표정을 보이는가 하면 수술을 앞둔 이사장에게 은밀하게 약물을 투여하고 내적 갈등을 겪는 등 위태로운 모습으로 포착돼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마지막으로 승주가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자신감 넘치게 수술실로 들어서며 메스를 건네받으며 이사장의 수술을 시작하고 있어 과연 그가 수술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7-28회 예고 영상을 본 네티즌은 "꺄 승주 인아 드디어 공개 연애 가나요∼", "헉 승주 아픔? 안돼ㅠㅠ", "재환이 뭐 하는 걸까요? 괜히 불안해요ㅠㅠ", "한승주 선생님 메스 잡는 게 이렇게 멋질 일? 오늘 무조건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11일 화요일 밤 10시 27-28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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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사벽 ‘10대 괴물댄서’로 시청자 사로잡은 ‘댄싱하이’ 16일 방청오픈! ‘메가톤급 퍼포먼스’ 현장서 만난다!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큐] 첫 방송부터 제대로 포텐을 터트린 ‘댄싱하이’가 넘사벽 10대 괴물댄서들이 펼치는 메가톤급 퍼포먼스를 현장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어벤저스 댄스코치 군단과 편견을 부수는 넘사벽 실력의 10대 댄서들이 함께 완성할 퍼포먼스 무대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방청 이벤트를 오픈 한 것이다.
KBS 2TV 10대들의 댄스 배틀 ‘댄싱하이’ 측은 11일 “첫 방송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오는 16일에 현장에 직접 오셔서 10대 댄서들과 코치들을 응원해 주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방청 이벤트에 많은 응모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댄싱하이’는 최고의 10대 댄서를 가리기 위한 10대들의 댄스 배틀 프로그램.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호야-이승훈 등 막강 댄스코치 군단과 전국 각지서 모인 실력파 10대 댄서들이 만들어나갈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와 열정 스토리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댄싱하이’ 측은 지난 7일 첫 방송이 끝나갈 무렵 자막을 통해 방청 이벤트를 고지해 온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청자는 어벤저스 댄스코치와 10대 댄서가 넘치는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피와 땀, 그리고 코치와 10대 댄서의 교감으로 만들어낼 완성도 높은 무대 공연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될 예정으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지난 7일 첫 방송한 ‘댄싱하이’는 시작부터 괴물 같은 실력을 갖춘 박시현, 이수정, 오동교, 김예리 등의 참가자들이 등장해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로 시청자의 ‘댄통사고’를 유발한 상황. 이에 방청 이벤트를 통해 10대 댄서에 ‘홀릭’된 시청자가 뜨거운 열기 속에서 댄스 퍼포먼스 무대를 200% 즐길 수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먼저 방청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댄싱하이’ 10대 댄서들의 무대 및 PR 영상을 보고 10대 댄서 인증샷을 찍어야 한다.
이후 해당 인증샷을 ‘#댄싱하이’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올린 뒤, 이벤트 참여 좌표를 찾아 방청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댄싱하이’ 방청 이벤트는 오는 12일 수요일 24시까지 진행되며, 13일과 14일에 개별 연락으로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는 16일 일요일 녹화 현장에 참여하게 되며, 정확한 시간은 당첨자 개별 연락 때 전달될 예정이다. 다만, 해당 이벤트 당첨자들에게는 투표권이 없다.
기타 방청 이벤트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S예능 공식 SNS와 ‘댄싱하이’ 네이버 V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 ‘댄싱하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