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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발생하는 총포에 의한 사건·사고, 특단의 대책 필요해“
이재정 의원
[충청뉴스Q]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국회의원은 경찰청이 제출한 ‘총포에 의한 사건·사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2년 이후 총포에 의한 사건·사고가 88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사상자가 8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9건이었던 총포에 의한 사건·사고는 2016년 18건, 2017년 15건에 달했으며, 올 상반기에만 9건이 발생하여 총포에 의한 사건·사고 건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 확인됐다.
사건·사고 원인별로는 고의가 32건으로 36.3%에 달했으며, 전체 사건·사고의 60%인 53건이 엽총으로 인해 발생했다.
이처럼 총포에 의한 사건·사고가 다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총포 소지 불허판정은 감소하는 상황이다. 총포 소지 불허판정은 2016년 175건에 달했던 것을 기점으로 2017년 93건, 올 상반기 36건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가취소 총기에 대한 관리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자료에 따르면 2018년 6월 기준 미수거 총기 149정 중 도난·분실된 총기만 128정에 달했으며, 마취총의 경우 전년 8월까지 0건이었던 미수거 현황이 4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를 통해 총기에 대한 관리미흡을 지적함과 동시에 총포에 의한 사건·사고 근절을 위한 특단의 대책마련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사건·사고가 증가추세인 것으로 보인다”며, "미수거 엽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엽총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총포에 대한 관리방안은 물론 총기 출고방식, 미수거 총기 회수방안 등에 대한 대책을 심도 깊게 질의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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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코리안좀비 정찬성, 소신도 입담도 예능감도 ‘챔피언’이었다! 응원봇물! 최고시청률 7.9% 주인공까지 차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 ‘라디오스타’ 한 몸매 하는 스타들이 떴다. 예능프로그램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코리아 좀비’ 정찬성을 비롯해 ‘연예계 대표 핫바디’ 박재범, 권혁수, 양치승은 자신만의 워너비 몸매관리 비법 뿐 아니라 수준급 입담까지 자랑하면서 수요일 밤을 빵빵 터지게 했다.
특히 정찬성은 UFC 챔피언이 돼 전범기인 욱일기를 UFC에서 사라지게 하고 싶다는 소신을 밝혀 그를 응원하게 만들었고 입담까지 터지며 이날 최고의 1분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핫바디 박재범 코리아좀비 정찬성, 바디조물주 양치승과 그가 유일하게 포기한 배우 권혁수가 ‘닮고 싶어 너의 몸몸몸매’ 특집으로 빵빵 터지는 사연들과 다이어트에 유용한 몸매 관리 꿀팁들을 전수하며 시청자들을 활짝 웃게 만들었다.
UFC 페더급 세계랭킹 10위의 세계에서 열 번째로 싸움 잘하는 파이터 정찬성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슈퍼스타이지만 방송활동이 극히 드물어 상대적으로 국내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은 이종격투기 선수이다. 방송활동이 극히 적은 정찬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된 것은 그의 소속사 대표이자 가수인 박재범의 권유 덕분이었다. 정찬성과 짝꿍으로 출연한 박재범은 “한국에서 인지도가 높지 않은데, 정말 대단한 친구다. 지금 세계 랭킹이 떨어져서 10위”라며 “너무 운동이랑 가족 밖에 몰라서 제가 억지로 끌고 나왔다”고 소개했다.
정찬성은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힙합전문에이전시 AOMG와 계약을 한 이유에 대해 “이전 회사와 계약이 끝나고 재범에게 광고와 관련된 조언을 구했다. 듣자마자 회사에 들어오라 하더라”고 털어놓았다.
사전인터뷰 당시 “재범이가 왜 나와 계약을 한지 모르겠다”고 말한 정찬성이지만 실제로 계약서 수정만 두 달이 걸렸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찬성은 “아내가 깐깐한 편인 반면 저는 계약서에 무딘 편”이라며 “재범이가 거의 다 맞춰졌다. 최근 재계약메일이 와서 계약금 올려달라는 말만 했다. 재범이가 답장으로 체계적으로 선수 간 연봉 비교 분석한 메일을 보내더라. 이후 아내를 통해 계약금을 올려줬다는 사실을 들었다”고 전했다.
맞아도 맞아도 쓰러지지 않고 상대선수에게 파고들어 접근전을 펼치는 파이터 정찬성이지만 그에게도 이길 수 없는 존재가 있었다. 아내에게 지고 산다고 고백한 정찬성은 “용돈으로 한 달에 20만 원을 받기로 했다”며 “용돈을 받은 지 20개월이 지났는데 동안 한 푼도 안 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두가 놀라자 정찬성은 “뭐를 하겠다고 하면 절대 안 된다고 한다. 게임기 한 번 사려고 했다가 실패했다. 그래서 용돈을 왜 주냐고 했더니 아내가 자기가 허락한 것만 사라고 했다”며 분노를 표하다가 이내 “그런데 너무 좋다. 와이프가 잘 하기도 한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라스’를 통해 감춰뒀던 입담을 과시한 정찬성은 전범기인 욱일기와 관련된 소신발언으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정찬성은 “해외에는 욱일기에 대한 개념이 크게 없다. 유명한 격투기 브랜드에서도 욱일기 디자인의 옷을 제작하기도 한다. 그 옷을 조르주 생 피에르가 입고 나온 적도 있다. 그래서 당시 국내 격투기 커뮤니티에서 문제 제기를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며 “내가 나서면 그래도 알아는 주겠다 싶었다. 결국 업체에서도 욱일기 의상은 만들기 않기로 했고, 생 피에르 선수도 의도한 바가 아니었다고 사과했다”고 욱일기와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이어 “그 뒤로도 욱일기와 관련해 몇 번이나 문제제기를 했는데 아직 그대로”라며 “챔피언이 되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은 UFC에서 욱일기를 볼 수 없도록 만들겠다”고 챔피언이 돼야 하는 중요한 이유를 고백했다.
AOMG의 수장 박재범은 최근 공동대표로 있던 쌈디가 사퇴하고 발매한 곡 ‘Me No Jay Park’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재범은 “최근에 서로 바빠서 얘기를 많이 못했다. 갑자기 대표직 사임 의사를 밝힌 뒤 ‘Me No Jay Park’을 발표했다. 가사를 통해 형의 부담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우리 사이에 대해 안 좋은 추측을 하기도 한다. 디스곡도 아니고 사이가 안 좋은 것도 아니다. 쌈디 형이 내린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 진짜 힘들어요”라며 나름의 고충을 토로한 박재범이지만 대표로서 활동 뿐 아니라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해 제이지가 세운 락네이션 회사와 계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박재범은 락네이션의 파티에서 비욘세를 만난 일화를 소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재범은 “파티에서 만난 비욘세에게 인사했는데 날 안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그래서 사진을 찍자고 했는데 허락했다”며 “이를 본 AOMG 프로듀서 차차도 사진을 찍자고 했는데 경호원에게 거절당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연예인들의 핫바디를 만들어주는 바디조물주로 유명한 양치승은 가장 극적인 신체 변화를 체험한 인물로 김우빈을 꼽으며 “김우빈이 처음 왔을 땐 어깨가 정말 좁았다. 지금 김국진 수준이었다. 그런데 하나를 시키면 독해서 끝까지 하더라. 후천적 노력으로 몸을 만든 케이스”라고 칭찬했다. 김우빈을 비롯해, 민혁, 진서연 등 수 많은 연예인들의 몸을 만들어준 양치승이지만 그가 유일하게 몸을 만드는데 실패한 연예인이 있다. 바로 권혁수였다.
양치승은 “권혁수는 매일 체육관을 오기는 한다. 항상 봉다리 하나를 들고 오는데 그 안에 육회 같은 것이 있다. 운동 끝나고 먹으려고 사오는 것”이라며 “나를 꼬셔서 같이 먹는다. 권혁수는 운동이 아니라 머릿속에선 딴생각만 한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대식가임에도 늘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에 대해 양치승은 “전날 많이 먹으면 다음 날 공복 웨이트로 관리를 한다”고 팁을 전해 수많은 다이어터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 뿐 아니라 양치승은 헬스 트레이너답게 4MC들의 걸음을 파악해 체형을 스캔한 뒤 그에 걸맞은 맞춤형 운동 조언까지 해주면서 감탄을 자아냈다. 이 뿐만 아니라 그는 유재환이 만들어줬다는 ‘운동송’에 맞춰 춤을 추며 자기PR을 하며 넘치는 예능감을 뽐냈다.
양치승과 짝꿍으로 출연한 권혁수는 양치승의 연예인병을 폭로할 뿐 아니라, 그와의 관계를 제자와 트레이너가 아닌 술친구로 정리하는 등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며 웃음을 안겼다. 다이어트 철학으로 ‘폭식 예방법’을 언급한 권혁수는 위풍당당하게 다이어트에 최대 적으로 꼽히는 빵 사랑을 드러내며 “빵 먹는 것을 안 참는다. 아침마다 빵을 먹기 위해 일찍 일어나니 생활을 오래 하게 되고 잠도 잘 온다. 잠을 잘 자면 살이 빠진다”고 남다른 비법을 소개해 박장대소케 했다.
이 밖에도 권혁수는 맛집을 소개하는 이영자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배우 이경연 등의 성대모사와 속풀이 무대에서 바다, 이은미, 김경호, 이승환, 김경호의 성대모사를 하면서 1인 5역의 매력을 뽐내 모두의 박수를 자아내게 했다. 권혁수 뿐 아니라 박재범 또한 속풀이송을 통해 미발표곡인 ‘브이’를 최초로 공개, 무대를 단숨에 장악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시청률 역시 변함없이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6.7%, 2부 6.8%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정찬성으로, 기절하지 않기 위해 눈을 감지 않는다는 그를 김국진이 시험해 보며 놀라는 장면이 7.9%를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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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걸스데이 유라, 피렌체서 스테이크 틈새 강의에 ‘집중 모드’ ON! ‘음식 인문학’ 매력에 퐁당∼ 기대 UP!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Q] ‘선을 넘는 녀석들’ 걸스데이 유라가 피렌체에서 스테이크 틈새 강의에 열중하며 ‘집중 모드’로 몰입해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알고 보니 이탈리아 탐사 중 ‘음식 인문학’ 매력에 퐁당 빠진 것으로 그를 빠져들게 만든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오는 24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8회에서는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피렌체와 베네치아에서 이탈리아의 음식과 문화를 들여다보는 탐사 여정이 펼쳐진다.
지난주 이탈리아-슬로베니아 편에 합류한 유라는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리액션으로 탐사를 풍성하게 만들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라는 피렌체의 한 레스토랑을 방문, 이탈리아에서 음식 공부를 한 기자 출신 장준우 작가에게 피렌체 대표 음식 ‘티본 스테이크’의 유래와 에스프레소 탄생 비화 등 ‘음식 인문학’이라 할 만한 이야기를 듣는 내내 눈을 동그랗게 뜨고 폭풍 리액션을 선보이며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유라는 티본 스테이크의 어마어마한 실물을 영접하고는 반가움과 놀라움이 뒤섞인 탄성을 자아내는가 하면 티본 스테이크를 맛본 뒤에는 “알고 먹으니 더 맛있어요”라고 감탄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한 역사의 신 설민석 역시 피렌체 티본 스테이크의 맛에 푹 빠져 유라 못지않은 폭풍 감탄사를 연발하며 역대급으로 극찬했다고 전해져 선녀들이 선보일 티본 스테이크 미식회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유라는 기발하고도 엉뚱 발랄한 맛 표현으로 선녀들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전언. 그는 장준우 작가가 추천한 대로 티본 스테이크의 지방을 맛본 뒤에는 “얇은 부드러운 인절미 같아요”라고 신중하고도 진지하게 표현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 방출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쾌하면서도 러블리한 모습으로 안방 시청자에 피렌체 티본 스테이크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해줄 걸스데이 유라의 이탈리아 탐사 여행은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이다.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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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 베네치아 낭만 탐사 예고! 이번에도 ‘꾸러기 자매’ 출격 꿀잼 보장!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충청뉴스Q] ‘선을 넘는 녀석들’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베네치아 낭만 탐사를 예고했다.
이번에도 ‘꾸러기 자매’ 솔비와 유라가 출격할 예정으로 역대급 꿀잼을 보장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24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18회에서는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매력을 발굴하는 탐사 여정이 예고돼 있다.
지난 탐사에 이어 솔비와 걸스데이 유라가 탐사 여정에 함께 한다.
폭발하는 열정과 예술 감수성으로 ‘흥 자매’ 매력을 알렸던 두 사람은 이번 탐사에서도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선녀들은 이탈리아의 신화-음식-풍경 3종 크로스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베네치아의 매력을 200% 만끽했다.
피렌체에서 기차를 타고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 도착한 김구라는 눈 앞에 펼쳐진 이색적이고 기가 막히게 아름다운 풍경에 “이래서 사람들이 베네치아, 베네치아 하는구나”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선녀들은 베네치아로 떠나기 전날 밤 피렌체에서 대표 음식인 티본 스테이크 미식회를 선보일 예정. 이탈리아 요리에 정통한 장준우 작가와 함께 인문학을 곁들인 미식회 시간을 가지면서 음식에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눈과 입, 귀까지 오감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선녀들은 티본 스테이크를 맛본 뒤 역대급이라며 만장일치로 입을 모아 극찬했는데, 여기에는 이탈리아만의 특별한 비법이 담겨 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선녀들은 베네치아의 상징인 수상 택시와 곤돌라를 타고 물 위로 펼쳐진 도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마주하고는 낭만에 흠뻑 빠졌다고 전해져 베네치아의 매력을 200% 극대화시킨 이번 탐사 여정에 관심을 더욱 집중시킨다.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간 김구라-설민석-솔비-걸스데이 유라가 선보일 재미와 낭만이 어우러진 ‘이탈리아-슬로베니아’ 편 두 번째 탐사 여행은 오는 24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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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 정부와 지역이 함께 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뉴스Q]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벤처 열기를 확산하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2일 중기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은 경남 혁신센터가 중심이 되어 주관하는 ‘2018 경남 창업·벤처 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 지역의 창업·벤처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수도권 지역의 투자자 30여명을 경남으로 초청해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IR, 투자유치 상담 등을 진행하고, 아이디어 피칭을 비롯, 보육기업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프리마켓, 부울경 지역의 스타트업 채용 박람회 등도 개최했다.
또한, 벤처 1세대인 한국엔젤투자협회 고영하 회장의 초청 강연에 이어 중기부 석종훈 창업벤처혁신실장, 고영하 회장 등이 행사에 참석한 청중들과 함께 경남 지역의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부는 지난 2월 혁신센터를 ‘자율성, 다양성, 개방성’의 3대 원칙하에 운영되는 지역의 혁신창업 허브로 개편하였으며, 이에 따라 각 센터는 자율적으로 지역의 니즈와 센터별 여건에 따라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재생형 청년 창업 지원, HW 스타트업의 사업화 지원, 스타트업 기반의 도시재생 프로젝트, 판로지원 거점 등 아울러, 혁신센터가 보육한 초기 창업기업들 중에서도 M&A 등 성과들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Exit 사례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남 혁신센터는 설립 초기 지역 내 액셀러레이터, 엔젤클럽 등이 하나도 없었던 창업 불모지 경남에서 570여개 창업·중소기업을 육성해 왔고, 액셀러레이터 2개사, 엔젤클럽 8개사, 2개의 지역 기반 펀드가 운영되는 오늘의 경남 창업 생태계가 만들어지는데 기여했다.
앞으로도 중기부는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자체, 지역의 창업·벤처 유관기관, 스타트업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반기 중에 각 센터에서는 특화 분야 등 관련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으로, 중기부는 혁신센터 주관 행사 등과 연계하여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소통 기회들을 가질 계획이다.
중기부 석종훈 실장은 “지역의 창업·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의 다양한 혁신주체들이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정보와 지식들을 공유하는 활동들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도 각 지역의 창업·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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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핫바디 조물주 양치승, ‘라디오스타’ 당당 입성! 김우빈 어깨 만들어낸 장본인! 권혁수 포기? 웃음 만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Q] 톱스타들의 ‘핫바디 조물주’로 불리는 호랑이 트레이너 양치승이 연예인을 꿈꾸며 ‘라디오스타’에 당당히 입성했다.
김우빈의 어깨를 만들어낸 장본인인 양치승은 권혁수를 포기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인 가운데, 운동송과 윙크 등으로 끼를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2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대표 핫바디 박재범과 그의 몸을 책임지는 정찬성, 바디조물주 양치승과 그가 유일하게 포기한 단 한 명의 배우 권혁수가 함께하는 '닮고 싶어 너의 몸몸몸매' 특집으로 꾸며진다.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성훈의 호랑이 트레이너로 등장해 큰 웃음을 안겼던 양치승은 김우빈, BTS 진, 진서연의 맞춤형 몸매를 만들어준 ‘핫바디 조물주’로 유명하다.
최근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양치승은 자신의 운동 제자인 배우 권혁수와 함께 나와 ‘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한다고 알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권혁수는 양치승을 “연예인을 꿈꾸는 남자”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고, 양치승은 권혁수의 음식 사랑으로 인해 그를 포기한 듯한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양치승은 맥주 5000cc, 이자카야 음식 40만원 어치를 먹는 엄청난 대식가라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그렇게 먹고도 몸을 유지하는 운동법과 노하우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런가하면 양치승은 자신의 인기를 인증하며 ‘소주 광고’를 찍는다는 사실을 알렸는데, 권혁수는 양치승이 연예인 병이 걸렸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는 한바탕 웃음바다가 됐다.
양치승은 또한 자신의 운동 제자 중 최고의 운동성형 톱스타를 꼽는 한편, 독보적 기술인 ‘몸매 스캔’으로 4MC에게 운동 조언까지 해줄 예정. 뿐만 아니라 유재환이 만들어준 ‘운동송’에 맞춰 춤을 추며 ‘댄스치’를 인증하는 등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자칭 MBC의 아들인 양치승의 끼 넘치는 모습은 22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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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하이’ 오직 춤으로 승부한다! 음악과 혼연일체! 엄청난 점프의 ‘재야의 고수’가 나타났다! 이것은 평창올림픽 클래스!
KBS 2TV ‘댄싱하이’
[충청뉴스Q] 오직 춤으로만 승부하는 10대들이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첫 방송을 16일 앞둔 ‘댄싱하이’가 이번엔 음악과 혼연일체인 엄청난 ‘재야의 고수’ 분위기를 뿜어내는 김민혁의 영상을 공개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댄스코치 이호원의 자동 물개박수를 불러일으킨 김민혁은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섰고 당시 함께 공연한 전문댄서 중 유일한 미성년자 댄서인 것으로 전해져 그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오는 9월 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댄싱하이’ 측은 22일 댄스코치 저스트 절크-리아킴-이기광-이호원-이승훈이 19세 댄서 김민혁의 무대를 보고 놀라움에 휩싸이는 모습을 네이버TV를 통해 선공개했다.
‘댄싱하이’는 국내 최초 10대 댄서들의 댄스 배틀이 펼쳐질 예능 프로그램으로 막강 댄스코치 군단의 합류 소식과 3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5일 KBS 여의도 공개홀에서 7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43팀의 참가자들이 MC 정형돈과 댄스코치와 함께 완전체로 첫 녹화를 마쳤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 김민혁은 19세라고는 전혀 상상할 수 없게 만드는 말 그대로 ‘재야의 고수’를 만난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한다.
무대 중앙에 앉아 조용하게 흐르는 음악에 몸을 맡기며 춤을 시작하는 김민혁. 손끝은 물론 관절 하나하나가 자유자재로 음악의 흐름에 맡겨진 그의 움직임에 모두가 숨죽여 바라보고 있던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는 그의 몸동작 하나하나가 예술적으로 춤으로 연결돼 보는 이들을 넋을 잃게 만든다.
조금씩 몸의 움직임을 극대화시킨 김민혁은 흐르는 음악의 하이라이트 구간과 함께 무대를 뛰어오르는 점프로 탄성을 내지르게 한다.
김민혁의 무대를 넋을 잃고 쳐다보던 이호원 댄스코치는 분위기, 춤, 포스 모든 것이 댄스 고수인 그의 무대를 지켜보던 중 자신도 모르게 자동 물개박수를 치는 등 현장에서의 반응까지 최고였던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무한대로 상승 시키고 있다.
앞서 13세 소녀댄서 박시현의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 무대 영상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댄싱하이’는 이번 김민혁의 무대 영상으로 다시 한 번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월드클래스 댄스 실력을 보여준 김민혁은 현재 나이 19세로,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 선 이력이 있다.
김민혁이 선 무대에서는 그가 유일한 미성년자 댄서인 것으로 전해지며, 이러한 이력이 무색하지 않은 월드클래스 댄스 실력을 보여준 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댄싱하이’ 측은 “김민혁 군의 무대에 모두가 숨을 죽여 지켜보다가 환호하는 등 그의 춤 실력에 모두가 놀랐다”면서 “김민혁 군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춤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몸의 움직임을 고민하며 춤 실력을 확장해온 참가자들이 많았다. 깊이 있는 춤을 보여줄 10대들의 모습을 눈 여겨 봐 주시고 땀 흘리며 자신의 실력을 닦아온 많은 참가자들에게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열정 넘치고 실력과 잠재력까지 지닌 10대 댄서들이 등장해 어디에도 없었던 댄스 배틀을 펼칠 ‘댄싱하이’는 ‘거기가 어딘데’ 후속으로 오는 9월 7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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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판사’ 신스틸러 윤나무, ‘배가본드’ 캐스팅
배우 윤나무 [사진제공 = SM C&C]
[충청뉴스Q] 배우 윤나무가 드라마 ‘배가본드’에 캐스팅 됐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첩보물로, 가족도, 소속도, 이름도 잃은 방랑자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을 그려낼 예정이다.
극 중 윤나무는 모로코 영사관 직원 ‘호식’ 역을 맡아 배수지, 이승기와 호흡을 맞추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윤나무는 SBS ‘낭만닥터 김사부’로 안방극장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성공적인 브라운관 데뷔를 치른 바 있다. 이어 ‘쌈, 마이웨이’, ‘의문의 일승’을 통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윤나무는, 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안하무인 재벌 3세 ‘이호성’역을 맡아 新신스틸러로 등극,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출연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내공으로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윤나무가 새 드라마 ‘배가본드’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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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지만 열일곱' 정유진, 어른美 + 눈치100단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Q] 배우 정유진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정유진은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우진과 서리의 회사 대표이자 우진의 친구 강희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희수는 우진에 관련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는 막역한 사이이자, 열일곱 살에 머물러 있는 서리에게는 진짜 서른 살의 모습을 살아내는 멋진 여성상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희수는 우진과 서리 사이에 없어서는 안 될 캐릭터. 희수는 서리를 향한 우진의 마음을 가장 먼저 눈치챈 인물이자, 서로의 마음을 모른 채 주저하고 있는 두 사람 사이를 이어주고자 노력하는 인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는 희수와 서리가 페스티벌 무대 작업으로 섬에 갔다가 날씨 때문에 갇히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날 밤 희수는 서리에게 진짜 어른의 모습과 함께 자신과 우진의 과거사를 알려주며 좀 더 가까워지게 됐다.
또한 희수는 서리에게 우진의 과거 모습과 최근의 모습이 사뭇 변했다는 사실을 귀띔했다. 그는 이유를 궁금해하는 서리에게 “난 왜 그게 서리씨 덕 같지?”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희수는 우진의 과거를 잘 알지 못하지만, 우진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그에게 우정 이상의 연민, 모성애를 가진 인물. 정유진은 이런 복잡 미묘한 감정을 가진 캐릭터를 눈빛, 대사 등 안정적인 표현력으로 신혜선과 양세종의 감정을 일깨워 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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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모태 미녀 고아라 “학창시절 인기? 유리창 깨질 정도”
고아라
[충청뉴스Q] 고아라의 학창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가수 닉쿤과 배우 고아라가 밥동무로 출연해 안양시 관양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닉쿤과 고아라, 규동형제는 안양시 평촌 학원가를 찾았다. 이 곳은 과거 고아라가 출연했던 드라마 ‘반올림’의 주 촬영지이다. 고아라는 실제 촬영을 했던 곳을 가리키며 추억을 공개했다.
또한 고아라는 학창시절 예쁜 외모 때문에 겪었던 아찔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고아라는 “고등학생 때 여고를 다녔는데 창문 1,2층 유리가 다 깨졌다. 인기가 많아서”라고 수줍게 당시를 회상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고아라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하정우, 정우성, 이정재를 언급하기도 했다. 선배들로부터 연기 조언을 많이 받느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고아라는 “모니터링도 많이 해주시고 작품 전 후에 메시지를 주신다”고 밝혔다. 이어 “그 중 하정우 선배님은 개그 담당”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모태미녀 고아라의 한 끼 도전은 2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