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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총력 대응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산림 내 무속행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정월 대보름을 전후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고, 관계자 비상근무를 확대하는 등 산불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고,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자치구·군·공단 등 19개 기관에 대해 산불예방 근무실태를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정월대보름 당일에는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구·군 및 시설공단 직원들이 순찰에 나서 쥐불놀이, 풍등 날리기, 달집태우기 등에 대한 집중 계도와 사찰·암자, 바위틈새, 토굴 등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특히, 무속행위지에 대해는 산불취약시기인 청명·한식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한다.
이 밖에도 산불 진화장비 점검 및 진화차량 담수 등 초동 진화태세를 확립하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는 등 산불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산에 가는 시민들에게 인화물질 휴대를 금지하고, 입산금지 장소에 들어가지 않기, 산림 및 인접지에서 소각을 금지하는 등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 데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이번 단속으로 위반행위자가 나타나면 관련법령 의거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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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재개발 임대주택 건설비율 8.5%로 상향 조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3일 개정 고시를 통해 재개발사업 의무임대주택 건설비율을 기존 총 세대수의 5% 이하에서 8.5% 이하로 상향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특별시를 제외한 광역시 중 가장 높은 비율로, 작년 2월 9일 전부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국토부 고시 ‘정비사업의 임대주택 주택규모별 건설비율’ 개정에 맞춘 것이다.
그동안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주택 가격과 전월세가가 급격히 상승해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면서 공공임대주택 확대 정책이 추진되었지만 임대율은 여전히 6%대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재개발 시 저소득 원주민이 대책 없이 떠나는 사회적 문제를 예방해 원주민의 재정착률을 높이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에 부산시가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이번에 개정된 규정은 고시 이후 최초로 입안권자에게 정비계획 입안을 제안하거나 정비구역을 지정하기 위해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절차부터 적용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다만, 법 집행의 일관성을 위해 개정 고시 전 이미 사업시행계획 인가 또는 건축위원회 심의를 신청하거나 진행 중인 사업장에 대해는 적용이 제외되며, 정비구역 내 ‘학교용지를 확보하는 경우’에는 공공기여에 따른 인센티브가 적용돼 의무설치 비율이 4%이하까지 조정된다.”고 전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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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시 고용우수기업 발굴 및 지원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일자리 행복도시 부산을 위해 지역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기업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해 인증서 교부와 함께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고용우수기업 신청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제조업 및 서비스업 등 모든 산업분야의 기업에서 할 수 있으며, 자격기준은 부산시에 본사 또는 주공장이 소재하면서, 3년 이상 정상가동 중이며, 최근 3년간 상용근로자 고용증가인원이 종업원 300인 이상 기업은 20명 이상 종업원 10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은 15명 이상 종업원 100인 미만 기업은 10명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한 기업은 인증 평가기준에 의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후 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를 거쳐 부산시 고용우수기업으로 오는 5월 중에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해 기업의 사회적 지위와 영예를 더 높이고, 근로환경개선비 4,500만원 지원, 신규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감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중소기업 자금지원 우대, 신용보증 수수료 인하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고용우수기업 인증사업을 통해 신규고용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영예를 높일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와 시민이 행복한 지역주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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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9 청년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 공모
평가항목 및 배점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청년의 사회 참여 및 역량 강화를 위한 ‘2019 청년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공모지역을 16개 구·군으로 확대하였으며, 청년의 사회참여 및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해 1개 프로그램당 최고 3천만원, 총사업비 6억 4천만원을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 프로그램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까지는 대학가 청년활동공간인 청년창조발전소 조성지역만을 대상으로 지원했다.
공모 분야는 청년창조발전소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청년의 사회 참여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지원이며, 구·군에서 지역 대학, 전문기관, 단체, 기업 등과 컨소시엄으로 신청한다.
접수기간은 18일부터 25일까지이며 부산시 청년희망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그 밖에 신청에 필요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 7기에는 청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청년 주도의 청년 정책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고, 다양한 청년 주도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청년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좋은 기회이므로, 부산 청년활동 촉진 의지가 반영된 사업이 공모에 적극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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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 경영아카데미 및 경영전략 컨설팅 개최
소상공인 유망업종 희망아카데미 안내문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창업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아카데미 ’와 ‘소상공인 경영전략컨설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지난해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 등 201명이 수료하였으며, 만족도가 85%에 달할 정도로 호응이 컸다. 올해는 제1기 아카데미를 오는 25일부터 시작해, 총 5회에 걸쳐 진행하며, 11개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배치해 기업가 정신 상권입지 선정 온라인마케팅 점포계약 및 세무 등 실전교육을 강화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소상공인의 경영악화 원인분석 및 단계별 정보를 제공하는 ‘컨설팅’도 추진한다. 상공인들은 홍보·온라인마케팅 점포운영·매장관리 세무·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경영악화 원인분석 및 문제해결에 도움 받을 수 있고, 예비창업자들은 사업타당성 확인 상권분석 재무설계 등의 컨설팅을 통해 단계별 필요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아카데미와 컨설팅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부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낮은 금리의 ‘소상공인특별자금’ 과 중소기업중앙회의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을 연계 지원해 사업재기와 생계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카데미의 신청기간은 1월 28일부터이며, 컨설팅은 2월 7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 부산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희망센터에서 교육 및 컨설팅을 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소상공인희망센터와 홈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무분별한 창업의 위험을 낮추고, 준비된 창업으로 소상공인의 사업 생존율을 높이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소상공인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생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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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용 유용미생물 공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우리 지역 친환경농업을 확산시키기 위해 농업용 유용 미생물 공급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급은 관내 85농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농가에는 회당 GCM 600L, 클로렐라 2L 등이 지원된다. 또 미생물 활용 효과를 분석하기 위한 실증시험에 참여하게 된다.
농업용 유용 미생물은 토양 환경을 개선하고 작물 생육을 촉진할 뿐 아니라 병해충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화학비료나 농약 사용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특히 관내 농업인들의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신축한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에 멸균 배양장비를 새로 구축해 하반기부터는 고밀도 미생물 3종을 50t 추가 공급할 계획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염류집적 및 병해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땅도 살리고, 소득도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 농업용 미생물을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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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로 스포츠강국 자리매김”
“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로 스포츠강국 자리매김”
[충청뉴스큐] 오는 7월 12일 개막하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범국민적 홍보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광주광역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11일 오후 서울역에서 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수리와 달이가 마침내 광주를 벗어나 서울에 왔다”며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온 세계 수영의 달인들을 모두 모아서 술술 잘 치러지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또 북한에 대회 참가를 공식 제안했다. “북한 선수단과 응원단, 공연단을 보내주실 것을 공식 제안한다”며 “대회 슬로건처럼 평화의 물결 속으로 모두 빠져들기 위해서는 북한의 참여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가능하다면 평창동계올림픽에서처럼 일부 종목에서 남북한 단일팀을 꾸려서 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이 총리는 “내주 화요일 국제경기대회지원위원회를 열어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지원방안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수영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시장은 “이번 수영대회는 광주에서 개최하지만 대한민국의 위상, 한반도의 평화 정착을 알리는 절호의 대회가 될 것이다”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 독일, 일본,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 5대 메가 스포츠를 모두 치른 네 번째 국가가 되어 스포츠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대회의 성공조건은 북한 선수단의 참가와 국민적 관심이다”며 “북한이 대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에서 많은 협조 부탁드리고, 온 국민이 사랑과 애정을 갖고 대회 성공에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또 “단기간에 이번 수영대회만큼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은 없을 것이다”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도 가능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국회 주승용 부의장, 안민석 문체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 김용삼 제1차관,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최경환 최고위원, 천정배 국회의원, 바른미래당 박주선 대회특위위원장, 김동철 시당위원장, 권은희 국회의원, 서울특별시 진성준 정무부시장, 정인수 한국철도공사 사장직무대행,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장, 김익주 행정자치위원장, 김용집 대회지원특위위원장, 조영택 대회조직위사무총장, 홍보대사 박태환 선수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수영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국악인 오정해씨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수영대회 홍보대사인 박태환 선수의 현장 팬 사인회, 축하공연, 수영대회 마스코트 ‘수리&달이’ 조형물 제막과 수영대회 입장권 및 마스코트 인형 구매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광주시와 대회 조직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인천국제공항과 국회의사당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전국 12개소에 ‘수리&달이’ 조형물을 순차적으로 설치해 대회를 홍보하고 국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유도할 계획이다.
대회 마스코트인 수리&달이는 무등산과 영산강에서 평화롭게 서식하고 있는 천연기념물 수달 한 쌍을 의인화한 기념물이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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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충청뉴스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019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38개 강좌를 개설해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
초등학생 대상 토요 프로그램인 ‘친구야 도서관 가자’는 도자기 빚는 도서관, Let's play 영어교실, 쿠키부키, 로봇으로 만나는 코딩, 항공드론 등 다양한 분야의 13개 강좌를 개설하고, 매주 수요일 오후에 하는 ‘꿈꾸는 방과후 교실’은 떠나자 지구촌 한바퀴, 창의수학&보드게임 2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또한 청소년들의 사고력과 논리력 함양 및 글쓰기 능력 향상을 위해 매주 토요일 ‘중학생 논술교실’도 운영한다. 어린이·청소년 강좌는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무료로 운영된다.
성인강좌로는 수채화, 통기타교실, 건강요가교실, 스마트폰 활용법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양 분야의 18개 문화강좌와 그림책힐링지도사, 한국사능력검정준비반 등 4개의 학부모강좌를 운영하고, 특히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 야간영어회화, 시낭송감성스피치, 필라테스 등 3개의 야간 강좌도 운영한다. 수강료는 주1회 강좌는 5만원, 주2회 강좌는 1만원이다.
어린이·청소년 강좌 신청은 28일부터 3월 12일까지 회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인터넷 접수이고, 성인강좌는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선착순 현장 방문접수로 진행하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박치홍 관장은 “우리 회관의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사고력과 창의력, 융합력을 기르고 자기계발 및 특기적성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건전한 여가 활동을 통해 우리 회관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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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수업혁신 정책 설명회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수업혁신 정책 설명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11일 학교시설지원단 대강당에서 각급 학교의 수업혁신 업무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19 수업혁신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업혁신 정책 설명회는 기존 교육청 주도 정책 추진에서 단위 학교의 자율성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현장 중심 정책으로 수업 혁신의 방향이 변화됨에 따라 각급 학교의 관련 업무 담당교원을 대상으로 정책 변화의 이해를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시교육청은 수업 혁신을 위해 각급 학교에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구축을 위해 전체 예산 18억 5700만원에서 학교별로 500에서 900만원의 예산을 배부했다. 학교에서는 학교의 실정에 따라 연구회 운영, 자율 연수 추진, 수업 공유 등 소속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예산으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현장 중심의 수업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기 위해 교사를 대상으로 ‘수업을 바꾸는 100가지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수업혁신 정책에 대한 중장기 로드맵 작성 등을 위해 교사들이 참여하는 ‘교사 삶 연구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학교 밖에서 교사 전문성 신장 강화를 위해 교원 수업 나눔 운동을 확대 운영하고 등록형 연구회로 수업탐구 교사공동체를 비롯한 각종 교사 연구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교원 서평 나눔운동, 수업혁신 사례 공모, 수업 나눔 교재 보급, 수업혁신 다큐멘터리 제작, 수업나눔 플랫폼 운영, 교사 출판 지원 등 수업 혁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칠 예정이다.
수업혁신 정책 설명회 개최와 관련해 최숙 과장은 “그동안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수업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 왔으며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수업혁신 정책 설명회를 통해 광주교육이 한 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학교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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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민속박물관, 빛고을 정월대보름 한마당 취소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은 구제역 확산 및 유입 차단을 위해 오는 16일 열릴 예정이었던 ‘2019 빛고을 정월대보름한마당’ 행사를 취소했다.
이번 행사는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광주의 번영과 무사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립민속박물관은 1월 말 경기 안성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정부에서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행사 자제를 요청하자, 정월대보름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시립민속박물관 관계자는 “현재 구제역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활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며 “다소 아쉬움이 있더라도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대승적인 차원에서 이해해달라”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