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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새로운 정책 영상으로 홍보 화제
새로운 정책 영상으로 홍보 화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제작한 정책홍보 영상이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교육복지와 미세먼지 대책을 영상으로 만들었는데 현재 유튜브에서 2가지 정책의 영상 조회 수가 1주일도 안되어 5천 조회 수가 넘어갔다.
이번에 정책을 제작한 영상 기법은 화이트보드 애니메이션으로 화이트보드에 손으로 그리듯이 장면들을 빠르게 그려서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이다.
인천시교육청은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정책을 전달하기 위해 1분 내외의 정책 홍보영상을 인포그래픽, 모션그래픽,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작하여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 내년에도 인천교육에 화제가 되는 인물을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는 ‘핫 피플’ 코너와 현직교사들과 협업하여 가정과 학교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놀이 영상 탑재, BJ가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에 대한 고민 풀기, 학생과 교사들이 제작한 다양한 학교 교육과 관련된 영상 탑재 등으로 새로 구성되는 홍보추진단과 함께 인천교육의 다양한 소식을 쉽게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재미있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고 발굴해 시민들에게 인천교육을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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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을 물리칠 인천북부교육가족의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인천북부교육가족의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과 관내 각급 학교 교직원들로 구성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단'은 지난 1일 인천시 서구 석남동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단원 53명이 203만원을 자발적으로 모금해 구입한 연탄을 독거노인과 생활환경이 열악한 주민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
올해 처음 참석한 굴포초등학교 1학년 학생인 김서정, 송채은 어린이는 처음 구경한 연탄을 신기 해 하며 서로 지게를 지고 많이 나르려 선의의 경쟁을 했다. 또한 본인들이 나른 연탄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거라며 즐거워했다.
인천북부교육청 및 각급 학교 교직원들은 2015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단을 결성해 매년 연탄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갈산중학교 교직원들의 참여로 더 많은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학생, 학부모 등 모든 교육가족들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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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도서관, 책꾸러기들과 함께 겨울독서교실 운영
주안도서관, 책꾸러기들과 함께 겨울독서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주안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해마다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어린이 독서교실을 운영해 온 주안도서관에서는 2019년도 겨울독서교실 주제를 ‘독서토론’으로 정하고 배려협력 소통법 중심의 독서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창의 융합적 사고력을 찾는 방법도 알아보고 마음 성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내년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겨울독서교실은 “게임처럼 즐거운 책읽기”, “짝 토론”, “논리적사고력을 위한 가치수직선 토론”, “균형있는 판단력, 신호등 토론”, “논리적 사고력을 위한 탈무드 토론”, “꿈을 위한 롤링페이퍼 토론”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할 독서전문가 선생님들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서적, 논리적인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는 독서토론으로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독서의 즐거움을 알고 창의력을 발산해 미래인재가 되기 위한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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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한 배움 돋움 캠프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부일여자중학교에서 학생과 학부모 50명으로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습클리닉 후속 지원을 위한 배움 돋움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학습클리닉은 기초학력 향상 맞춤 프로그램으로 2018년도 한 해 북부교육지원청 관내 중학생 755명이 참여했다. 이번 배움 돋움 캠프는 찾아가는 학습클리닉에서 촉발된 학생들의 학습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지지하고자 진행했다.
특히, 배움 돋움 캠프는 전국교사마술교육연구회 소속 교사들이 마술을 활용하여 역사 속의 인물을 학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에게 배움에 즐거움과 학습 성공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이번 캠프에서는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자녀교육에 필요한 상담 방법과 학부모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원예테라피를 통해 풀어 나갔다.
북부교육지원청 김태용 교육지원국장은 개회사에서 ‘학생들이 학습에 어려움 겪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실패가 누적되면서 자신감을 잃었기 때문이라며, 단 한 번의 성공과 몰입 경험은 학생들의 숨은 학습 능력을 깨우기에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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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계양도서관, 인성독서교실 "나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계양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도서관이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계양구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제98회 겨울독서교실을 오는 2019년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나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라는 인성에 관한 주제로 겨울방학동안 다양한 체험활동과 독서활동을 통해 독서 및 도서관과 친숙해지고 인성에 관해 다각도의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바른 마음을 기르고자 기획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도서관은 내친구, 새들아! 맛있지?, 미래의 작가에게, 도서관은 살아있다, 하브루타 의사소통, 도전! 인성골든벨, 명화랑 인성이랑, 연극으로 마음가꾸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겨울독서교실 참가자 접수는 학교장 추천과 개별접수로 진행되며, 학교장 추천은 10일부터 14일까지 공문으로, 개별접수는 17일부터 19일까지 계양도서관홈페이지 인터넷 접수로 선착순 가능하다.
인천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접목한 독서교실을 통해 도덕 인성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우리사회가 보다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바른 인성의 기틀을 마련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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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인재상, 인천에서 7명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8년 대한민국 인재상’ 100명 중 인천 지역에서 고등학생 4명, 대학생 3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우수인재를 발굴 시상하여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인재 육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08년부터 교육부에서 실시해 온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선발기준은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 창출, 배려와 사회 발전에 기여의 3개 영역 점수를 합산하여 우수인재 100명을 선정한다.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고등학생은 강남영상미디어고등학교 백진원, 채드윅송도국제학교 오중빈, 인천고잔고등학교 채지효,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하준수이며, 대학·일반 부문은 인하대학교 김해인, 겐트대학교 코리아 박지혜, 인천대학교 유재은 학생이다.
이들은 지난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실시된 시상식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및 상금을 수상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이종윤 과장은 “각자의 분야에서 창의성과 재능을 발휘하여 올해의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우리 학생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수상자들이 앞으로 더 역량을 발휘하여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여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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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수산자원연구소, 공간정보 정보화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가 인천 수산관련 공간정보의 활용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수산담당공무원과 수협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산 공간정보란 좌표, 주소 등 위치를 기반으로 한 각종 수산정보들을 전자지도에 표시하는 것이며, 주요내용은 어업면허어장 인공어초 시설 어업어장도 연안바다목장조성사업 바다숲조성사업 수산종묘방류사업 수산물 생산가공기설·인증정보·염전 현황 등 27가지이며, 연구소 홈페이지을 통해서 공개되고 있다.
수산 공간정보의 장점으로는 각종 자료를 공간정보화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통하여 수산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함은 물론 일반인들에게 수산정보 제공을 통해 행정 서비스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정보화교육은 3일 옹진군, 5일 중구, 7일 강화군을 순회하며 해당 군구 및 수협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제작한 각종 수산 공간정보를 컴퓨터 또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활용 방법을 교육하고 직접 실습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데이터 업로드를 통해 자료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으로 정기적인 정보화교육을 통해 이용률 제고 및 활용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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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beautiful”외국인 마음까지 사로잡은 인천색
OECD세계포럼 전시 및 한국색채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한 ‘제6차 OECD 세계포럼’에서 인천색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친데 이어 ‘제16회 한국색채대상’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한국색채대상은 국제색채학회의 한국 대표단체인 한국색채학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며 색채문화의 발전과 색채산업의 전문성을 제고를 위하여 우수한 색채 관련사례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공모전으로 200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10월 공공환경부문에 Incheon meet color 라는 주제로 인천색을 활용한 시범사업 결과와 색채디자인 사업 과정 및 가이드라인 구축 내용으로 응모하였으며 GREEN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두성종이 인더페이퍼갤러리에서 전시하였으며, 11월 30일 분야별 전문가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대륙의 13개국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가졌다
인천시는 원도심 곳곳을 인천색으로 개선하는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며 인천색을 홍보하기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OECD 세계포럼에서 인천 컬러카드, 컬러북과 스탬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인천색을 본 외국인들은 “인천색이 너무 예쁘다.”며 인천바다색, 정서진석양색 등 인천색의 고유 명칭을 이해하고 대표 장소들을 방문하길 희망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OECD 세계포럼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인천색을 좋아해주셔서 매우 기쁘고 뿌듯했다. 외국인들이 선호하고 좋아하는 색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대내외에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며, “또한 시민들과 함께 만든 인천색이 한국색채대상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인천색을 적극 활용하여 긍정적인 도시이미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서구 검암역 고가하부, 부평구 동소정굴다리, 미추홀구 숭의평화시장, 인천대공원 동물원에도 색채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12월말 선보일 예정이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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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유관기관 손 맞잡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5개 기관이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3일 오후 1시 30분 인천시청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산학융합원 등 5개 기관이 ‘항공정비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참여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의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5개 기관이 항공정비산업단지 등 항공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는데 합의하고, 각 기관의 협력분야를 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항공정비단지 조성을 공동 추진하고, 연내 ‘항공정비산업육성 공동추진단’을 구성해 항공정비산업단지 조성·인재양성과 교육훈련센터 설립·정책 및 기술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시민정책 네트워크의 시민단체도 적극적 지지를 표명했고, 인천지역 국회의원 14명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시의원 8명도 지지선언문을 통해 항공 안전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항공정비단지의 조속한 조성을 요구했다.
인천국제공항은 하루 20만 명의 이용객이 1,000회의 항공편을 이용하는 세계적 허브공항이다. 제2터미널 개장에 이어 2023년 4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1억 명이 이용하는 초대형 공항이 된다. 이에 세계 주요 허브공항이 필수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MRO 서비스를 벤치마킹해 미래 수요에 시급히 대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현재 인천공항 내 항공정비는 2개 국적항공사가 직접 운영하는 자가 정비와 해외 위탁정비를 통해 항공기를 정비하고 있는 실정이다. 연간 4조 원에 가까운 국부가 항공정비를 위해 해외 위탁비용으로 유출되고, 정비 불량으로 인한 결항률이 20%를 넘어선 상황이다.
인천에 항공정비산업단지가 조성되면 항공기 운항 안전, 내수시장 확대는 물론 직간접 고용효과 약 1만9,600명, 생산유발효과 5조4천억 원, 수입대체 1조 6,800억원, 기회비용절감 440억 원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아시다시피, 인천국제공항은 세계적인 허브공항으로 매일 평균 1천여대의 항공기와 20여만명의 승객이 이용하고 있는 세계적인 공항에 항공전문 정비단지가 없어 항공기 결항률이 높고 항공사의 운항계획 자진 취소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면서, “무엇보다 해외 위탁정비로 연4조원이 유출되고 있다니 매우 안타깝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항공정비 단지는 항공사와 공항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국가의 위신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인천시가 공항공사 등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항공정비단지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는 이유”라면서, “오늘 5개 기관의 양해각서 체결은 현재 인천국제공항에 확보된 114만㎡ 부지에 전문 정비단지를 조속히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인천시가 항공정비클러스터 등을 중심으로 항공정비산업 분야에서도 큰 도약을 이룰 수 있게 역량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지난 8월 청와대에서 열린 ‘민선7기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항공정비 단지와 함께 첨단산업·물류산업단지, 항공산업 교육훈련센터를 설립하고 항공우주 강소 연구개발특구를 조성해 일자리 5만 개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이를 위한 발판으로 인천국제공항의 ‘공항경제권 시범지역 지정’을 정부에 건의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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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울란바토르시 농업관계 공무원 초청 연수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7일간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몽골 울란토르시 농업관계 공무원 5명을 초청하여 선진 농업기술을 전수하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초청연수는 인천시와 자매도시인 울란바토르시의 농업분야의 발전을 위해 기술을 전수하고 농업관계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교류 모델을 개발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시는 이번 연수기간 중 삼산 농산물 도매시장 견학 인천농업기술센터 견학 강화군 농업기술센터 견학 농식품 가공 및 온실재배 시설 견학 축산물 가공업체 견학 등을 통해 인천의 선진 농축산업 소개와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하고, 현지에서 적용될 수 있는 강의와 교육을 통하여 울란바토르 농업분야 발전과 연수생의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장병현 국제협력과장은 “이번 연수가 참가 공무원들에게 인천의 우수 농업기술을 전수하여 몽골의 농업환경 개선에 반영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