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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공직자 애쓴 만큼 시민 삶 나아져”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은 3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2018년도 어느새 마지막 달로 들어섰다. 올해는 한마디로 ‘격변의 시간’이었다. 특히 부산시 직원들에게는 낯설고 힘든 시간이었을 것”이라며 23년 만에 바뀐 지방정권의 안착을 위해 같이 노력해 온 부산시 직원들을 위로했다.
오 시장은 “그러나 직원 여러분이 힘들여 애쓴 만큼 시민들 삶의 질이 높아지고 있음을 확신한다”며 “2018년 마무리와 2019년 부산시정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데 더욱 집중해달라”고 주문했다.
오 시장은 이어 연말을 앞두고 음주운전 등 공직기강에 해이가 없도록 전 직원이 각별히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 역시 민선7기 출범 이후 시민들의 높아진 도덕과 의식 수준을 무겁게 느끼고 있다”며 “그러나 시민의 시선 보다 더 본질적인 것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이 이 세상의 무게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공직자의 길을 앞서 걸어온 선배로서, 잠깐의 실수로 평생 후회하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간곡한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최근 불거진 부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취소와 관련해서는 “이번 일을 두고 여러 가지 말들이 많지만 결국은 행정이 시민에 대한 책임을 소홀히 해서 생긴 일”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잘못된 사업은 잘못을 인지하는 즉시 바로 잡아야 하고, 바로 잡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사업이라면 중단하는 것이 시민에게 책임을 지는 행정일 것”이라며 “민선7기가 지금이라도 중단해야 할 사업과 현재 검토 중인 사업들을 계속 가려내서 보고하라”고 기획관리실에 지시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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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과학연구원, ‘토론·논술’ 융합지도자료 발간
광주교육과학연구원 토론논술자료 표지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이 초등학생용 토론·논술 교육자료를 만들어 보급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초등학교 창의적체험활동 지도자료인 이번 자료 이름은 '생각을 넓히는 토론, 마음을 다지는 논술'이다. 자료엔 다양한 토론 기법을 적용한 수업사례가 소개돼 있고, 교사용 자료와 학생용 자료 등이 함께 담겨있다. 초등학생의 토론과 논술 지도에 활용돼 지식정보처리역량과 창의적 사고역량, 의사소통역량 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융합 지도자료 개발에 참여한 도산초등학교 김재현 교사 등 현직연구원 10명은 “다문화 교육 외 9개 범교과 학습 주제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개발했다“며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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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물품·재산 업무담당자 교육 실시
물품·재산 업무담당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1월 29일과 30일 이틀간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 소속 기관과 공립학교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물품·재산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교육 과정을 일선 현장에서 문의가 많았던 내용인 물품·재산관리시스템의 운용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공유재산 이해와 대부, 물품수급관리계획 및 재물조사, 미술품관리, 결산 및 교육시설재난공제회 가입 등이다.
시교육청 나종훈 행정국장은 “물품·재산에 대한 운용 및 관리가 중요시 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의 직무역량이 강화돼 더욱 효율적이고 쳬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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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향상과 급속 충·방전 가능한 이차전지 음극소재 개발
성능 향상과 급속 충․방전 가능한 이차전지 음극소재 개발
[충청뉴스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기능성복합소재연구센터 안석훈 박사팀은 울산과학기술원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강석주 교수, 곽상규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리튬 및 나트륨 이차전지용 음극 소재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기물 음극물질을 개발했다고 오는 4일 밝혔다.
기존의 리튬 이차전지에서 음극으로 사용하는 흑연은 이론상 높은 용량을 보이지만 충전율이 느린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 차세대 에너지 저장 장치로 사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리튬 이온의 음극 표면 산화·환원 반응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와 충전 속도를 보이는 슈퍼커패시터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기존에 보고된 망간산화물, 또는 철산화물과 같은 금속산화물들을 무겁고 낮은 전기 전도성을 보이는 금속산화물의 단점들로 인해 새로운 유기물 기반의 음극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공동연구진은 슈퍼커패시터 저장장치의 새로운 형태의 음극 물질 개발을 위해 휘어진 유기물에 네 개의 플루오린 원자를 결합시켰다.
개발한 음극을 이온전지에 적용하였는데, 고전류의 충·방전 시에 약 100mAh/g 용량 유지를 확인했고, 약 400회 이상 충·방전하여도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나트륨이온전지에도 적용 가능하여 약 100회 이상의 안정적인 충·방을 확인했다. 특히, 나트륨 이온은 리튬 이온보다 원자 지름이 커서 플루오린의 강한 표면 반응으로 소듐 이온을 저장하고 높은 충전율을 보였다.
또한 연구진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플루오린 원자가 분자 내에 존재하면서 높은 전기음성도로 인해 리튬 및 소듐 이온 확산 속도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함으로써 높은 전류에서 빠른 충·방전이 가능함을 밝혀냈다.
KIST 안석훈 박사는 “이번 연구성과는 표면 화학 반응을 통해 빠른 충·방전을 이룰 수 있어 차세대 유기물 기반 리튬 및 나트륨 이온 저장 장치 음극 물질 설계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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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박사골 옛날 쌀엿’ 대표 원이숙, 제80호 전통식품명인 지정 쾌거
포스터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임실군 ‘박사골 옛날 쌀엿’ 원이숙 대표가 2018년도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80호로 지정되면서 전북 도내 12번째 식품명인이 탄생했다고 3일 밝혔다.
식품명인은 식품제조의 전통성과 정통성은 물론, 해당 식품기능의 계승 필요성과 그 보존가치를 따져 현장심사 및 심의회 절차를 거쳐 국가에서 지정한다. 전국 총 84명의 명인중, 전라북도 식품명인은 12명으로 그 중 10명이 활동중이다.
임실군내에서 생산되는 깨끗하고 질 좋은 쌀과 엿기름에 30년 경력 원이숙 대표의 손맛이 더해진 박사골 옛날 쌀엿은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찾는 이들이 많다.
무수히 많은 작은 바람구멍으로 이루어져 깨물면 바사삭 부서져 내리는 특유의 식감과 감칠맛이 뛰어나고 이에 달라붙지 않아 명절과 수능시기가 다가오면 전국적으로 주문이 끊이지 않는다.
한편, 제40호 식품명인 원이숙 대표의 쌀엿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구매가능하며, 내년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청 농식품산업과 조호일 과장은 “앞으로 도내 식품명인들의 홍보 및 판촉활동은 물론 향후 더 많은 향토음식들이 그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보존과 전승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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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8 전화친절도 우수기관 및 학교 5곳 선정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018년 감성친절 전화친절도 조사를 실시해 우수부서·기관과 학교 5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친절의 생활화로 내·외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교육청을 만들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
친절도가 가장 높았던 곳은 시교육청 각과에서는 공보담당관, 교육지원청은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 직속기관은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이었다. 유·초등학교 부문에선 선창초등학교가 중·고·특수학교 부문에선 광주선광학교가 친절우수학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학교 등 363개 기관과 학교 교직원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는 전문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했으며 신뢰수준 95%, 허용오차는 ±2.8%다. 첫인사 및 대화·종료태도, 전반적 만족도 등 4개 영역을 조사했다. 광주시교육청 종합 친절도는 88.1점이 나와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학교 순위만 보면 각 부문 1위를 차지한 선창초와 선광학교 외에 방림유치원, 일동초등학교, 건국유치원, 광주수피아여자중학교, 광주고등학교, 삼곡초등학교의 친절도가 높게 평가됐다.
시교육청은 3일 오전 9시20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친절 직장교육’을 실시하며 이번 친절도 우수 기관과 학교 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시교육청 박치홍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친절서비스의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직장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자료를 배부하는 등 친절 응대 생활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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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 행사 개최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 행사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아 세계인권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인권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광주시는 지난 11월 2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기념주간을 운영하고, 오는 6일 유관기관, 시민사회단체 등과 공동으로 기념식을 개최한다.
광주시는 2012년부터 지역 내 인권 관련 기관·단체와 함께 지역 인권증진의 공동 책임주체라는 인식으로 세계인권선언 기념식을 열고 있다. 올해는 시 교육청, 국가인권위 광주사무소, 광주인권회의, 광주트라우마센터와 공동으로 기념식을 주최한다.
기념식은 6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열린다. 5월 유가족들로 구성된 광주트라우마센터 ‘소나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참여단체 소개 영상과 인권토크쇼, 광주국제교류센터 ‘GIC 시민합창단’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권토크쇼 ‘당신의 인권, 안녕하십니까?’에서는 4개 분야 참여자와 일상이야기, 고민 등을 나누고 패널과 청중들이 질문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기념식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아이돌봄을 지원한다. 행사 하루 전까지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는 ‘세계인권선언 기념주간’에 인권작품 수상작 전시회, 캘리그래피 인권다짐액자 만들기, 인권영화 상영 등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인권작품 수상작 전시회’는 6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7일부터 12일까지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시, 4컷만화, 포토스토리 등 올해 수장작 총 26점을 포함해 역대 수상작품을 전시한다.
‘인권다짐액자 만들기’는 10일 오후 1시부터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캘리그래피 전문작가와 함께 ‘자신의 인권다짐’을 액자로 만드는 시간이다.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영화’도 시청 2층 무등홀에서 상영한다. 6일에는 흑인과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세상에 맞서는 영화 ‘히든피겨스’를, 13일에는 일상적인 시선의 폭력부터 기술의 폭력까지 시선 너머에 있는 인간의 권리에 대한 이야기 ‘시선너머’를 각각 상영한다.
윤목현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은 “인권의 바이블인 세계인권선언은 선포 7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인권에 대한 최소한의 보편적 기준이 되고 있으며, 인권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에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음식에 들어간 소금은 보이진 않지만 그 맛을 내듯이, 드러나진 않지만 정책은 물론 일상 속에 스며든 인권감수성은 우리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할 것이다. 이번 기념주간으로 시민들이 인권을 가까이 느끼고 생활 속 인권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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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대구시, 벤처창업기업 지원 ‘달빛펀드’ 조성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대구광역시, 광주은행, 대구은행, 산업은행과 3일 오후 2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달빛혁신산업성장지원펀드’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달빛펀드’는 광주와 대구지역에 있는 우수 창업기업, 중소벤처기업, 중견기업 등에 300억원 규모를 투자하는 내용이다.
특히 달빛펀드 전체 조성액의 60% 이상은 지역 기업에 의무투자하게 되며, 운용은 달빛TIPS운용사인 인라이트벤처스가 맡는다.
펀드 운영기간은 8년이고, 최대 투자기간은 4년이다.
광주시는 달빛펀드가 초기창업기업에 소규모 자금을 지원하는 펀드 중심의 투자환경을 성장단계에 진입한 창업기업까지 지원하는 투자환경으로 확대 발전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시와 대구시는 달빛동맹을 통해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왔다”며 “이번 달빛혁신창업성장펀드도 지역 간 사업과 기술 교류를 활성화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낼 것이다”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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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제46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8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제46회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위대한 변신 - 정크아트로 표현한 울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정크아트는 일상생활에서 나온 부산물인 폐품을 소재로 제작한 미술작품을 말하며 폐품이나 잡동사니 등을 재활용한 예술작품을 통해 ‘녹색환경’의 개념을 강조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들이 재활용품을 활용해 울산을 표현해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오전 10시에는 초등3~6학년생 40명, 오후 2시에는 초등 1~3학년생 40명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울산박물관 속 다양한 유물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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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8년 지역자율방재단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일 오전 10시 동천컨벤션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김성용 전국자율방재단연합회 총재, 박규열 자율방재단연합회장, 구군 방재단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자율방재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재난 예방, 대응, 복구 등 재난관리 전반에 참여하는 자율방재단의 역량강화와 구군 방재단의 상호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김지희 씨 등 10명이 재난유공자 표창을 받는다.
김성용 전국자율방재단연합회 총재는 ‘자율방재단의 임무와 역할’, 김지성 중부소방서 소방관은 ‘심폐 소생술’을,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정군식 박사는 ‘도시방재시스템’을 각각 강의한다.
자율방재단의 활동사항과 사례 발표 등을 통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간 정보교류를 통해 민관협력체계도 구축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최근 기상 이변으로 인한 자연재난의 위험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만큼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서는 자율방재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며 “민관 협업체계를 더욱 탄탄히 해 시민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10월 23일과 24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18년 지역자율방재단 우수활동사례 경진대회’에 참여, 전국 17개 시도에서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201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