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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수원, 책놀이·온작품 읽기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독서 교육 강사 육성
책놀이·온작품 읽기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독서 교육 강사 육성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지난 3일부터 오는 10일, 20일까지 3일간 각각 초·중등 교사 77명을 대상으로 독서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책놀이·온 작품 읽기 전문가 양성과정 직무연수를 시작했다.
이번 연수는 독서교육을 담당할 전문가를 양성하여 학교현장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되었으며 이를 위해 연수과정을 책놀이와 온 작품 읽기 2과정으로 나누고 독서 교육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내실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수업 시간에 실천해 본 후, 서로의 사례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교사들 간의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통해 독서교육관련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조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교육연수원 담당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독서교육 전문가가 양성되어 학교 현장의 요구를 채우고 다양한 독서교육의 사례들이 공유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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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눔을 실천하는 으뜸 동부 교육복지
취약계층 학생들의 1․3세대 통합을 위한 봉사 활동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청학초를 중심교로 선정하고, 3일 학교 간 공동사업을 연수구노인복지관에서 실시했다.
연수지역의 교복우 학교 간 공동사업은 인천청학초 외 7교가 지역 내 민간기관인 연수구노인복지관과 공동으로 기획하였으며,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연합봉사단 활동으로 사업을 운영했다.
이날 활동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말벗, 발마사지,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으며 약 60여명의 학생과 30명의 독거어르신이 참여했다.
공동사업에 참여한 인천옥련초 교육복지사는 “교복우 대상 아이들도 취약계층 학생들임에도 불구,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해 주어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으며, 인천청학초 교육복지사는 “지역 내 어르신과 초-중학교의 공동 활동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함께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말했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복우 공동사업은 2008년 남동지역 7개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져 왔으며, 취약계층 학생들의 상급학교 진학을 대비한 지역 내 초·중학교 연계 프로그램과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한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네트워크 사업으로 운영됐다.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역과 학교 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취약계층 학생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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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도서관 “고대영 작가와의 만남”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구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6일 오전10시에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이라는 주제로 고대영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의 매력에 빠지는 방법, 그림책 읽어주는 요령과 효과, 그림책이 다루는 주요 주제 등 그림책의 세계를 안내한다.
고대영 작가는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재미난 이야기를 표현한 "손톱 깨물기", "칭찬 먹으러 가요", "지하철을 타고서", "용돈 주세요" 등 일명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를 출간했다.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의 세계를 경험하고 자녀와의 소통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대영 작가와의 만남’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6일부터 북구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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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특수교육대상학생 초등학교 입학적응 학부모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5일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유아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비 초등학생 학부모 연수’는 초등학교 입학 전 초등학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특수교육대상 학부모의 입학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또한 개별화교육계획 운영내용 및 학교-가정간 연계교육 등 학교에서의 특수교육대상학생 지도내용과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 내용을 전달한다.
이번 학부모 연수는 서부 관내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초등학교 특수교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초등학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연수를 제공한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는 “이번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 연수’를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초등학교 생활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면서 “자녀의 입학준비를 돕고 입학 후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지원방법을 익혀 특수교육대상 자녀의 더 행복하고 밝은 학교생활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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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교육진흥원"2018 인천평생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개최
2018 인천평생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양일간 "2018 인천평생교육 유관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여성, 노인, 문화, 복지 등 각 분야별 평생교육 유관기관 및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2018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흥원 추진사업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연계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평생교육 유관 공동체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들을 수렴하고, 함께 협력하여 나아갈 수 있는 방향성과 과제에 대해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김연임 인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자리를 마련하여 진흥원과 평생교육 유관기관이 효율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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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몽골 심장병 어린이에게 희망을 선물하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일 “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사업”으로 무료 초청수술을 받은 5명의 몽골 어린이들과 그 보호자들의 귀국길에 앞서 가천대길병원을 들러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인천시는 2007년부터 아시아권 주요 교류도시를 대상으로 가천대길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선천성 심장병 등 현지에서 치료가 힘든 어린이들을 초청해 치료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26명의 어린이들에게 새 생명을 안겨 줬다.
인천시는 현재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시의 심장병 어린이 28명 어린이들을 초청해 치료했다.
이번에 초청치료를 받은 5명의 환아들은 지난 8월 인천시 관계자 및 길병원 의료진의 현지 사전진료를 통해 선정 됐다.
태어난지 채 1년도 안된 어린이들이었지만 큰 수술을 잘 버텨 줬고 의료진들의 보살핌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완치행사에서 인천시는 어린이들에게 축하의 메시지와 선물을 전달했고, 보호자들은 인천시와 길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고 소중한 인연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진 인천시 국제관계대사는 “아시아권 교류도시 의료지원사업은 이제는 명실상부한 인천시의 대표적인 주요 국제원조사업이다.”라며, 아울러“이러한 선진의료기술이 뒷받침된 인도적 지원은 인천시와 해외도시와의 국제교류 활성화와 인천 의료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말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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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소상공인의 날 기념식’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법정기념일인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하여 2일 오후3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소상공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이용범 인천시의회의장, 홍종진 인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을 포함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일반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홍종진 인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축사, 소상공인 경영대상 표창,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홍보 이벤트 당첨자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시에서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여, 소상공인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제4회 소상공인 경영대상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발전에 공로가 큰 소상공인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자들은 1948년부터 현재까지 중구 신포동에서 오랫동안 가업을 이어 영업을 하고 있는 경인면옥, 김치 제조가공업을 운영하는 울엄마 손김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하고 지속적인 머리손질 봉사를 하고 있는 인천미용협동조합, 제과제빵 분야에서 39년간 끊임없는 신제품을 개발하고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는 최동순베이커리 등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다.
또한, 인천사랑 전자상품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용자와 발행액 확대를 위한 대규모 홍보 이벤트 당첨자의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등대리상에 한국GM 경차 1대, 버미상 2명에게는 200만원 인천사랑 전자상품권, 꼬미상 10명에게는 각 50만원 전자상품권, 애이니상 100명에게는 2만원 전자상품권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소상공인의 날"은 소상공인의 사회적 지위 향상 및 지역주민과의 관계증진을 위해"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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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1월부터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본격 시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019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전지역 및 수도권에서 노후 특정경유차를 운행하다 적발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운행 제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공해차량 제한지역 지정 및 운행 제한에 관한 조례"일부 개정을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조치는 2016년 8월 수도권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환경부장관·인천·서울·경기 시도지사와의 ‘수도권 노후경유차 운행제도 시행협약’에 따른 이행 사항으로서 조례안은 오는 12월 시의회본회의 심사를 거쳐 공포 시행 될 예정이다.
조례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운행제한 지역을 인천시에서 대기관리권역인 수도권으로 확대하여 지정하고, 과태료는 적발지가 아닌 차량 등록지 기준으로 부과하고, 과태료 부과 횟수는 당초 1일 1회에서 한 달 1회로 조정했다.
운행이 제한되는 차량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 허용 기준으로 제작된 수도권 지역에 등록된 특정경유자동차로서 저공해조치 명령[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을 미이행 하거나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해 종합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차량이다.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 등록된 특정경유자동차라도 연간 60일 이상 수도권에서 운행하는 사업용 차량의 경우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으면 운행 제한 대상이 된다.
운행제한 차량이 단속카메라에 적발되면 1차는 경고, 2차부터는 위반할 때마다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인천지역에 등록된 노후경유차로 분류되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적용되어 제작된 차량 16만 여대의 경유차 가운데 저감장치 부착한 차량을 제외한 나머지 6만4천대의 대상으로 저공해조치 명령 및 조기폐차를 권고 한 바 있다.
김재원 대기보전과장은 “우리시의 대기오염배출량 중 도로이동오염원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가 11.3%임[2015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라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하여 차량 소유자들의 자발적인 대기질개선에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2019년 2월 15일부터 시행되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미세먼지 고농도 발령시 비상저감조치에 따른 운행제한이 시행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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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카리브 평화.안보 분야 협력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외교부는 지난 10월 31일 서울에서 ‘한-카리브 평화·안보 분야 협력 파트너십’을 주제로"제8차 한-카리브 고위급 포럼"을 개최했다.
금번 포럼에는 우리측에서 조현 외교부 제1차관,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 조영준 외교부 중남미국장, 이상민 통일부 정책기획관, 김기범 경찰대학 교수 등 다수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했고, 카리브 측에서는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 부총리 겸 외교장관, 바베이도스 외교장관, 세인트 루시아 국가안보장관 등 8개국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편, "한반도 및 카리브의 평화·안보 현황"을 주제로 진행된 1세션에서 이상민 통일부 정책기획관이 최근 남북관계 관련 동향을 설명했고, 벨리즈 국가안보장관은 기후변화, 사이버 테러 등 새로운 역내 안보 위협에 대한 국제사회와의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카리브 지역 국가들은 올해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조성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적극 환영, 지지하면서 우리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평화 증진 및 안보 강화를 위한 실천적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2세션에서 우리측은 최근 사이버 범죄 해결을 위한 우리 정부의 다양한 대처 방안을 소개했고, 카리브측에서는 최근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에 따른 사이버 범죄 증가 등 비전통적 안보 위협에 대응한 국제적 공조 협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금번 포럼에 참석한 카리브 지역 고위급 인사들은 1일 대검찰청 국가 디지털 포렌식 센터, 서울지방경찰청 112 종합상황실 등 첨단 범죄 수사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첨단 사이버 수사 기술, DNA 감정 기법 등 IT에 기반한 우리의 다양한 선진 범죄 수사 기술 및 범죄 대응 체계 등을 직접 시찰했다.
금번 제8차 한-카리브 고위급 포럼을 통해 한-카리브 양측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공동의 노력, 기후 변화, 사이버 범죄 등 비전통적 안보 이슈에서의 공조 협력 등 평화·안보 분야에서의 양측간 실질협력을 더욱 확대·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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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제89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을 2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학생이 주체적인 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천시교육청의 정책 방향에 맞춰, 인천에서 4.19혁명을 기리는 기념탑이 있는 인천기계공고에서 진행했다.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운영되었고, 1부는 국민의례, 학생독립운동 기념영상, 기념사, 기념공연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사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이곳은 1960년 3.15 부정선거에 맞서 가장 먼저 학생들이 4.19 혁명에 나선 곳입니다. 이곳에 4.19 혁명 기념탑이 있는 이유입니다. 오늘, 여기서 기념식을 하는 이유도 일제에 항거한 학생독립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오늘을 사는 민주시민으로 주체성을 갖고 당당한 시민으로 서기 위한 것입니다.”라고 오늘 행사의 취지와 의의를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학생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청소년 선거권 만 18세 하향 운동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
2부는 인천 125개교의 고등학교 학생회가 모여 ‘학생자치네트워크’ 출범식을 열었다. ‘학생자치네트워크’는 지난 9월에 열린 ‘인천시교육청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에서 나온 정책 제안 중 하나로, ‘교육감과의 대화’를 포함하여 정기적이고 상시적인 소통의 창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2018-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