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교육청, 2018 인천 혁신교육 한마당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2018 인천 혁신교육 한마당이 교사, 학부모,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제4회 인천 혁신교육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사, 학부모,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오전에 진행된 혁신공감 한마당에서는 이지연교수의 인천 혁신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한 기조강연에 이어 박정희정책기획조정관의 인천 혁신교육 정책 안내가 있었다.
강연 후에는 교육감, 교사,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토크콘서트는 교사, 학생, 학부모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인천 혁신교육이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소통하고 공감하며 혁신교육 확산을 위해 어떻게 지원하고 협력할 것인지 서로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오후에 진행된 혁신나눔 한마당에서는 그동안 학교현장에서 혁신교육을 실천해 온 교사들이 컨벤션센터 23개 강의실에서 주제별로 혁신교육 실천사례를 나누고 배우는 워크숍을 운영했다.
워크숍에서는 교사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육과정과 수업의 변화를 통하여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이끌어 내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 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의 혁신교육이 더욱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민주주의가 정착되어야 하고, 혁신미래교육은 과감한 교육과정 혁신으로 실현되어야 하며 학교를 넘어 마을과 지역사회가 함께 하여 교육으로 행복한 교육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자’ 고 당부했다.
2018-11-02
-
서구도서관, ‘2018년 책 읽는 가족’ 시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서구도서관 지난 10월 30일 김철 가족과 최화준 가족을 "2018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책 읽는 가족"은 2002년 4월 ‘도서관 주간’을 계기로 시작한 가족독서 운동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선정한다.
이 캠페인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하는 독서를 통하여 책 읽는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지역 공공도서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제고와 이용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 2017년까지 총 13,850 가족을 선정했다.
올해 서구도서관에서 선정된 "책 읽는 가족"들에게는 한국도서관협회장과 서구도서관장 명의의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하였으며 일 년간 우수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서구도서관의 나영희 관장은 “어려서부터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이용하는 습관이 평생 독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며 서구도서관은 매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있으니 올해 선정되지 않은 가족회원들도 서구도서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2018-11-02
-
북부교육지원청, 교사 인문학 콘서트 개최
교사 인문학 콘서트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더 엠 갤러리 부평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관내 초등교원 125명을 대상으로 "교사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교사 인문학 콘서트"는 북부교육지원청의 교사 역량 키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카툰경영연구소 소장 최윤규 강사를 모시고 ‘미래 핵심, 상상력 인재’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최윤규 소장은 서울시 명강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관점, 다르게 보는 힘’, ‘그러니까 상상하라.’, ‘물 속의 물고기도 목이 마르다.’등 다수를 출판하였으며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삶의 다채로운 풍경과 깨달음을 재치 있고 깊이 있게 그려내는 작가로 명성을 얻고 있다.
강의에서는 ‘상상력, 창의력, 4차 산업혁명 시대, 융합’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카툰 작가의 눈으로 바라보는 관점과 다양한 시각의 사고력 기르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강의에 참여한 산곡초 정정숙교사는 “말이 안되는 것들이 말이 되는 시대, 지식과 직업의 경계가 무너지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지원해 주어야할지 고민해보게 하는 시간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쉽지 않은 메시지를 농담하듯 생활 속 이야기로 쉽게 풀어내는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급변하는 미래의 변화를 따라잡는 생각의 힘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2018-11-02
-
인천시교육청 “청렴 아이디어 공모전”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청렴아이디어 및 청렴정책 의견을 듣기 위해 지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청렴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고 지난 1일 "청렴 스크린 세이버 배포" 등의 아이디어를 채택한다고 밝혔다.
창의성, 실현가능성, 청렴도 향상 기여도를 기준으로 시민감사관을 포함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이번에 채택된 "청렴 스크린 세이버 배포"는 다양한 청렴 문구가 들어있는 스크린 세이버를 제작 배포하여 자리 부재 시 모니터에 나타나게 하여 청렴 홍보에 활용하자는 아이디어이고, "청렴·부패방지 학습동아리 운영"은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의 사례가 다양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학습 동아리를 구성하여 이에 대한 이해와 사례 연구를 하고 그 결과물을 지식나래에 등재·홍보하자는 아이디어이다.
감사관실 청렴팀장은 이번 청렴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반부패 청렴 정책에 반영할 아이디어가 더 풍부해 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인천교육의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인천교육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2
-
북구도서관, "토닥토닥 감성 BOOK콘서트-정여울 작가와의 만남" 개최
토닥토닥 감성 BOOK콘서트-정여울 작가와의 만남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북구도서관에서는 이번달 22일 오후 7시에 정여울 작가 초청 "토닥토닥! 감성BOOK콘서트-정여울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심리학과 문학의 하모니를 통해 현대인의 상처를 되돌아보고 아픔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상처를 치유하는 인문학의 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정여울 작가는 "내가 사랑하는 유럽 TOP10",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내성적인 여행자"등 삶과 인문학, 여행의 향기를 닮은 다수의 에세이를 출간했으며 "마음의 서재"로 제3회 전숙희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행사는 독자와의 대화, 첼로 연주와 함께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으로‘내 마음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그 상처를 다독이는 감성을 깨우는 시간’이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강연은 인천북구도서관 4층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성인 및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2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접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인천광역시북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하면 된다.
2018-11-02
-
아파트 관리비 다이어트 시작 하세요
우리 아파트 관리비 바로알기 표지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시민과 민간 전문가가 제작한 아파트 관리비 절감 표준가이드라인 인 ‘우리아파트 관리비 바로알기’서부권역 설명회를 지난 1일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입주민들과 주택관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 단체와 주택관리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한 후 관내 아파트 입주민들의 동참과 이해를 돕기 위한 권역별 설명회로 지난 9월 연수권역 입주민들에 이어 두 번째로 서부권역인 계양구, 서구, 강화군 아파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설명회 내용은 아파트 관리비 절감 가이드라인인 ‘우리아파트관리비 바로 알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실무적인 방법들을 더해 현장감 있는 설명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하여 서부권역 아파트 입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 자료인 아파트 관리비 절감 가이드라인 인 "우리 아파트 관리비 바로알기" 책자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노인, 학생 등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웹툰도 제작해서 인천시 홈페이지 및 인터넷 신문 등에 연재하여 입주민들은 물론 많은 시민이 쉽게 아파트 관리비 줄이기에 동참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또한, 김정호 건축계획과장은 “내년부터는 민간자문단을 운영으로 "우리 아파트 관리비 바로알기" 활용을 높일 수 있도록 자문신청을 할 경우 아파트 단지특성을 반영한 관리비 절감 컨설팅과 현장방문 지도 등을 통하여 시민의 가계 부담을 줄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02
-
인천시, 정보보안 브라운 백 미팅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 정보보안 인식 제고를 위해 2일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전문강사를 초빙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정보보안 브라운 백 미팅"을 실시했다.
최근의 사이버 테러는 과거 단순한 과시에서 사회적 혼란, 심리적 충격 등 정치적 목적으로 진화하는 등 국가 단위의 사이버테러 공격으로 변화하고 있으나, 정작 현업에서는 정보보호에 대한 관심과 인식부족으로 정보보안 강화에 따른 불평·불만이 있어,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유출의 심각성과 대응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 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국제적 사이버 위기상황과 행정기관 해킹 피해실태를 알림으로써 정보보안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한 실정이다.
인천광역시는 그동안 일반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여 왔지만, 보안에 대한 인식 고취를 위해 3급 이상 간부공무원들과의 브라운 백 미팅이라는 형식으로 자유로운 의견을 청취하고 정보보안 중요성을 공유하고자 개최했다.
추한석 정보통신보안담당관은 “정보보호는 제도적, 기술적 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시 직원들의 정보보안 마인드를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고위공무원들이 먼저 인천광역시 시민들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2
-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 개관 공연 전석 매진”
아트센터 인천 외관 모습
[충청뉴스큐]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개최되는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 개관 공연이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와 조성진이 협연하는 오는 17일 공연은 오후 2시 티켓이 열린지 1분 만에 매진되었으며,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오는 16일 인천시립교향악단의 공연 역시 티켓 오픈 5분 만에 신청이 마감됐다.
‘아트센터 인천’은 지난 10월 24일과 30일에 공연장 시설과 운영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두 차례의 테스트 공연을 개최했다.
인천시 관계자 및 시민, 언론인,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전석 초대로 진행한 이 공연에는 1,000여명 이상의 관객이 각 공연에 참여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콘서트홀의 우수한 음향과 시설에 만족감을 보이며 향후 ‘아트센터 인천’이 세계적 문화예술 공간으로 도약하는데 기대감을 보였다.
‘아트센터 인천’은 11월과 12월 중 개관 시즌의 차기 라인업으로 3차례의 공연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와 바이올린 듀오, 오페라 갈라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현재 각 아티스트들과 일정 및 프로그램을 조율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아트센터 인천’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아트센터 인천’은 2019년 시즌 준비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아트센터 인천’ 콘서트홀의 뛰어난 사운드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정통 클래식부터 대중적인 콘텐츠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있다.
오랜 침묵을 깨고 탄생하는‘아트센터 인천’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의미를 담아 “Creation”이라는 시즌 타이틀을 내걸고 있다.
클래식 매니아들이 기대할 만한 세계적 아티스트의 내한 공연은 물론 다양한 관객층을 수용할 수 있는 캐주얼한 프로그램까지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개관 공연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개관인 만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아트센터 인천을 세계적 수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2018-11-02
-
인천평생학습관, 서연회 단체전, 탁영조 사진전
탁영조 사진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는 오는 2일부터 15일까지 서연회 단체전과 탁영조 사진전을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서연회의 ‘서예, 서각, 한국화 합동 전시회’가 열린다.
서연회는 연수 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실시 후 학습동아리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이번 작품 전시회를 통해 한층 더 성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원들의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작품 3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시·공간을 다룬 탁영조 작가의 ‘Thanks! Gravity’사진전이 갤러리 다솜에서 열린다.
이번 작품전은 현대인의 삶을 기울고 거꾸로 된 아파트와 공장 야경을 소재로 한 사진으로 재현한다.
작가는 “오늘날의 우리는 정보통신기술과 생명공학기술, 로봇, 드론, IOT, 자율 주행차 등의 새로운 기술이 범람하는 과학 만능의 시대를 살고 있지만, 정작 우리의 삶은 풍요롭지 못할 뿐 아니라 위태롭기까지 하다. 그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했다.”라며 “전시 제목의 Gravity에서 볼 수 있듯이 ‘심각성과 중대성’에 중점을 두고 전시회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작가의 의도와 상징이 드러난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의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 전시회는 15일까지이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2018-11-01
-
남부, 초등 교감 인성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초등 교감 인성교육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남부교육지원청은 1일 오전 8시 30분부터 관내 초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18년 초등 교감 인성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 중간관리자의 공감·감성 문화예술교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의정부 혁신공감학교인 동암초등학교 선진지 방문을 통해 특색 있는 학년별 문화예술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례를 접할 수 있었다.
이어서 포천 국립수목원으로 장소를 옮겨 실시된 연수에서 전시교육연구과 윤미정 연구사의 ‘자연을 활용한 생태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 및 체험프로그램의 실제’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교감단은 숲 해설사와 함께 국립수목원 내 숲 체험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자연 속에서 발견하는 수많은 소재가 문화예술교육의 활동 소재가 될 수 있음을 경험하며 학교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다.
공덕환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 학생들의 감수성을 깨우고 창의성을 길러주는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은 매우 의미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수집된 사례들이 학교 교육에 반영되어 학생들의 인성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