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하고 자발적인 성장과 공익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지난해와 같은 3억 원 수준이다.
지원 사업은 사회통합과 복지증진 선진 시민의식 함양 환경보전과 자원절약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등 4개 분야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다만 동일 또는 유사사업으로 중앙부처, 구·군 등 다른 행정기관으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거나 지원 받을 예정인 단체, 전년도 사업선정 후 사업포기로 보조금을 반납한 단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사업신청서,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오는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울산시청 시민소통협력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선정은 사업의 공익적합성 및 실행가능성, 독창성, 경제성, 파급효과, 사회문제 해결 및 주민 욕구 충족도, 최근의 공익활동 실적 등 울산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울산시는 민간단체의 공익활동 지원 사업은 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으로, 지역 계층간 갈등 해소, 법질서 확립 등 준법의식 제고, 에너지·자원절약 생활화, 안전사고 예방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말 울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선정된 단체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2019-01-30
-
2019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30분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19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시·도 회원, 관광과장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회의는 지난해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 주관으로 추진한 사업 결산과 2019년도 사업계획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개회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2018년도 사업결산 보고와 2019년 공동사업 계획 협의 순으로 진행된다.
감사패는 지난해 대한민국 동해안권 주요 관광자원을 베트남 지역에 알리는데 공헌한 오일오엔터테인먼터 오신석 대표에게 수여된다.
한편, 지난해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의 주요 추진 실적을 요약하면, 국내외 여행잡지사와 카자흐스탄 여행사 및 고려인협회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으며, 해외 관광교류 증진을 위해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와 베트남 하노이시 관광청 및 베트남 VTV 국영방송국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특히 신 경제중심지로 성장잠재력이 높은 카자흐스탄과 베트남 지역을 대상으로 동해안권 주요관광 자원과 정책을 홍보하는 해외 설명회를 2회 개최하는 등 동해안권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노력했다
올해에는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은 해외 관광홍보 설명회, 해외 관광객 유치 팸투어, 동해안권 관광정보 뉴스레터 제작·발송, 동해안권 테마관광 정보지 제작, 시도 대표 관광상품 벤치마킹, 동해안권 공동 관광열차 상품개발 용역, 동해안권 관광 영상제작·해외 홍보 등이다.
또한 인바운드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세일즈 마케팅을 강화하고 동해안권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관광객의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는 부산, 울산, 경북, 강원 4개 시·도를 광역관광 협의체로 구축해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 개발하고 관광 상품의 공동 발굴을 위해 지난 2004년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는 울산이 간사였으며, 올해는 경상북도가 이어 받아 동해안권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19-01-30
-
울산시, 설 명절 연휴 시내버스 감차 운행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 연휴 시내버스 이용객 감소 및 운송업체 서비스 공급 여건 등을 고려한 안정적인 시내버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 명절 기간 시내버스 감차’를 오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석 전날인 3일과 4일은 시내버스 286대, 추석 당일인 5일과 6일에는 302~310대가 감차된다.
감차 노선 선정은 과거년도 설 및 추석 명절기간 이용객 수요를 기초로 하고, 차량대수가 6대 이하인 시내버스 및 지선·마을버스 노선의 감차는 최소화했다.
명절 당일인 5일 총 감차대수는 지선버스와 마을버스를 포함해 총 407대가 된다.
주요 노선별 감차운행 내용을 보면 율리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30개 노선 134대, 꽃바위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25개 노선 121대, 농소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18개 노선 49대, 태화강역에서 출발하는 37개 노선 92 대가 줄어든다.
추석 명절 기간 시내버스 노선별 운행시간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역 연계 리무진버스 5개 노선은 명절 당일인 5일 00시 이후 도착하는 2편의 KTX 열차와 연계해 00:30, 00:55 2회에 걸쳐 연장 운행한다. 또한 하늘공원 운행노선인 952번은 명절 당일인 5일에 차량 1대를 증차해 총 2대로 운행한다.
현재, 울산시는 총 8개의 시내버스 업체가 차량 747대로 110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지선버스는 7개 업체가 33개 노선에 83대의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2019-01-30
-
생태관광의 거점‘울산생태관광센터’개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생태관광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울산생태관광센터’가 30일 오후 3시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중구 태화동 667번지 일원에 위치한 울산생태관광센터는 시비 31억 원이 투입되어 대지면적 1,985㎡, 건축연면적725.3㎡,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1층은 진입마당 및 광장, 2층은 안내데스크, 전시·홍보관, 관광 상품 판매점, 3층은 소규모 회의실, 교육장, 관리사무실로 활용된다.
3층을 지나 옥상으로 올라가면 태화강 지방정원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옥상정원이 갖춰져 있으며, 남산 은월루, 철새들을 망원경으로 관찰할 수도 있다.
울산생태관광센터는 관광객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안내와 홍보 뿐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체험교실, 생태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생태해설사들이 상주해 방문객의 방문목적과 일정에 맞는 투어코스 코디는 물론 생태해설을 제공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생태관광센터 개관으로 태화강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 생태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고 울산의 생태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1-30
-
울산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기 종합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이번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대책은 종합상황실 운영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재난 및 안전사고대책 물가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대책 비상진료 및 방역대책 환경관리대책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분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으로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정체 시 우회도로 안내와 교통정보 제공 등 실시간 교통상황을 관리하게 된다.
특히, 심야 도착 승객의 연계 수송을 위해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43개노선 201대와 설 당일에는 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도 심야까지 연장 운행한다.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연휴기간 재난안전경보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설 연휴 이전에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등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최근 화재사건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영화관, 의료시설 등 복합건축물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함으로써 유사 시 관계인 초동대처 능력 및 피난 통로 확보 등에 대한 안전필수요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119종합상황실에서는 연휴 기간 인력을 보충해 각종 사건 사고에 대비하고 유사시 즉시 출동을 위한 만반의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해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산불 방지대책 상황실 운영을 위해 1일 3~4명의 인력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한편, 매일 9시부터 20시까지 진화헬기 2대가 상시 대기하고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257명을 집중배치 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물가관리 및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 성수품 수급상황 및 물가 동향을 수시로 점검하고 LPG가스 공급업체의 윤번제 운영으로 안정적인 생활 연료를 공급하게 된다.
한편, 원활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연휴기간 급수상황실 운영 및 급수시설의 사전 점검과 긴급복구체계 확립 등 상수도 급수 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비상진료 및 방역대책으로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공공의료기관 순번제 진료, 응급 의료기관 지정 운영, 당직 의료기관 운영, 당번약국 운영, 상비약 판매점 운영 등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 대책도 마련했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발생 감시를 위해 연휴기간 ‘AI·구제역 방역 상황본부‘를 운영하고 의심가축 신고 접수 및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해 신속 대처하기로 했다.
환경관리 대책으로는 환경오염예방 특별 감시활동을 위해 지난 1월 21일 부터 2월 13일까지 6개반 12명의 감시반이 상수원 수계, 산업 농공단지 등 공장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 쓰레기 매립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감시 활동을 펼치고 생활폐기물의 신속한 수거체계를 마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이 밖에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인·장애인시설, 보훈·아동·노숙자 쉼터 등 95개소를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펼치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금숙 시민소통협력과장은 “설 연휴 동안 8개 분야 278명의 직원이 상황근무에 임해 각종 민원안내는 물론 사건사고 예방과 이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1-30
-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사업 성과 ‘톡톡’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실시중인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사업은 한국어에 능통한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를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 전문요원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일본, 베트남, 러시아 등 4개 국가 출신 다문화요원 10명을 총 10개 회사에 파견해 약 9개월간 수출 지원활동을 펼쳐 1,90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과 339만 달러의 계약 추진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다문화요원들의 도움으로 양국간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원활한 의사소통과 업무처리가 가능해 바이어 발굴, 통번역, 상담 등에 상당한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 하는 등 사업의 만족도도 아주 높았다.
특히, A사는 다문화요원의 지원을 받은 후 기존에 현지 바이어와 영어로 진행하던 업무 협의를 베트남어로 SNS, 전화 등을 통한 실시간 대응으로 바이어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아져 전년 대비 수출이 약 60% 증가했다.
또한 B사도 다문화요원의 지원을 받아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마케팅에 집중한 결과, 유통 전문업체를 발굴해 수출 및 대리점 계약을 채결해 처음으로 7만 달러 상당의 초도 물량 직수출에 성공했다.
이 업체는 지속적인 업무 대응이 필요해 담당 다문화 요원을 주 20시간 근무하는 정직원으로 채용했다.
참가기업은 수출을 희망하는 국가 출신 다문화요원의 모국어 능력과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카탈로그 번역, 현지 시장조사 및 바이어 발굴, 전화 및 이메일 상담 또는 현지 동반 출장 시 통역·상담 지원 등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해외마케팅 업무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참가기업과 배정 다문화요원이 상호 희망할 경우 최대 3년까지 연속성 있는 지원을 실시하고 해당국과 고정적인 수출입업무가 발생하면 다문화요원이 전담기업에 자연스럽게 취업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2019년 다문화가족 수출도우미 지원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참가기업 및 해외시장 개척 다문화 요원을 모집한다.
이 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울산 관내 소재 중소기업은 2월 15일까지, 해외시장 개척 요원으로 활동을 희망하는 다문화가족은 2월 20일까지 울산시 통상지원시스템 또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한 후 신청하면 된다.
2019-01-29
-
“창업 꿈꾸는 청년CEO 모여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창업을 꿈꾸는 지역 청년들의 창업 성공을 지원하는 ‘2019년 울산청년CEO육성사업’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2010년부터 울산시가 지원하고 있는 울산청년CEO육성사업은 울산경제진흥원과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가 함께 참여해하고 있다.
올해는 2월 18일까지 신청을 받아 총 100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사업계획서 제출, 3차 면접심사의 단계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3월 15일 협약을 시작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 참여 자격은 만 18세~39세 이하로서 수료일 기준 내 울산시에 사업자등록 예정인 자로 고용보험에 미가입되어 있고 창업 의지가 강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기술이나 지식서비스 융합분야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트랙별로 사업화를 차등지원하고 지역의 문화콘텐츠 및 인프라 확산을 위해 문화·예술 산업분야 아이템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다.
선발된 예비청년CEO에게는 창업초기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비롯해 창업에 필요한 사무공간 제공 및 창업활동비 등이 지원된다.
또한 청년CEO육성사업을 통해 육성된 창업자들의 성장기반 조성 및 일자리창출을 위해 오프라인 매장 ‘톡톡스트리트’와 제조업창업공간 ‘톡톡팩토리’를 테마별로 각 구·군에 추가 개소해 단계별 지원체제를 구축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해 개설한 네이버 스토어팜 ‘울산상회’를 통해 입점수수료 할인 및 각종 홍보마케팅을 지원해 초기창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울산경제진흥원 및 울산청년창업센터에 방문, 우편 및 E-mail 로 신청하면 된다.
2019-01-29
-
울산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 오후 3시 울산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울산지역 기업체 및 행정·공공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대책회의는 올해부터 시행하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효과적인 이행과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단기적 초미세먼지 발생량을 최대한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날 비상저감조치 시행절차 및 이행사항 등을 안내하고 울산발전연구원 마영일 박사의 ‘미세먼지 오염현황 및 대응 과제’ 강의를 통해 초미세먼지 저감의 필요성과 적극적인 참여를 설명한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종전의 미세먼지 주의보·경보제 시행과 더불어 일정 수준의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하거나 예측될 경우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은 전일 오후 5시에 발령요건을 검토해 저감 조치 시행을 전파하게 되며 해당 행정·공공기관, 사업장, 건설공사장 등 참여대상은 다음날 0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저감조치를 이행해야 한다.
주요 조치 내용은 ‘행정·공공기관 차량2부제’, ‘사업장·공사장 가동조정’, ‘도로 청소차 운영 확대’ 등이 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올해도 ‘기업체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40% 저감 자발적 협약’,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노후 경유차 저공해와 사업’, ‘미세먼지 대응 시민 행동요령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2019-01-29
-
울산시, ‘2019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9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문대상은 95개소이다.
대상별로는 보훈단체, 노숙자쉼터 및 아동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보건시설 등이다.
위문품은 온누리상품권, 목욕용품, 생필품, 기저귀 등 16종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29일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아동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정복금 복지여성국장은 28일 울산명성노인전문요양원, 메아리동산과 울산노숙인자활지원센터를 방문, 30일에는 성애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관계자를 격려 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어려운 계층에 대한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01-29
-
울산시, 설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홍보 캠페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을 위한 전통시장 활성호 홍보 캠페인이 송철호 울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동구 대송농수산물시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전통시장 및 온누리 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할인율과 개인별 구매한도도 한시적으로 확대 시행된 바 있다.
올해 설 명절 기간에는 온누리상품권 구매할인율이 10%로 상향되고, 1인당 구매한도도 50만원으로 상향되어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품질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장을 볼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기 바란다” 며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울산시가 적극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