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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맞춤형 숙박 제공으로 외국 관광객 유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홍콩 딱숸중학교 남학생 37명이 울산 관내 18곳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홍콩 덕신중학교의 한국 가정문화 및 또래 놀이문화 체험 신청에 울산시가 적극 화답함에 따라 성사됐다.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14세~16세의 남학생으로 울산·부산·경주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방한한다.
이들은 울산을 방문해 대표 관광지인 태화강 십리대숲과 떼까마귀 군무를 관람하고 홈스테이 가정에서 한국 전통음식과 놀이 및 가정문화 등을 체험 한 후, 부산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홈스테이 참여 가구는 울산시청 내부 정보 게시판을 통해 중학생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과정을 통해 선발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학생들은 미래의 우수 관광객이 될 수 있다.”며 “울산에서 한국의 정서를 맘껏 느끼고 안전하게 돌아 갈 수 있도록 홈스테이 지원과 함께 울산관광 홍보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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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하안전 컨트롤타워, 지하안전위원회 출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의 지하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가 본격 출범한다.
울산시는 28일 시장실에서 ‘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지하안전위원회는 시민안전실장을 비롯한 국장급 전문가 4명과 UNIST 이영주 교수를 비롯한 토목·도로·가스 분야 등 지하안전전문가 6명 등 모두 10명으로 구성됐다.
지하안전위원회는 울산시를 비롯한 각 구·군의 지하시설물 및 안전관리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심의하고, 지하안전관리에 필요한 제도 개선 사항 및 지하안전 기술 기준 등에 대한 사항을 검토하게 된다.
송철호 시장은 "최근 상도 유치원 등 지반침하 사고와 경기도 고양시 백석역 온수배관 파열 등 지하시설물로 인한 사고 등이 전국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며, ”특히 울산은 약 1만 ㎞의 지하안전점검대상 시설과 대규모 국가산단이 있는 만큼 지하시설물로 인한 사고가 최소화되고, 사고 발생 시에 즉각적인 시스템이 가동될 수 있도록 지하안전위원회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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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노동계, 대화·소통 통한 상생과 협력 기틀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노동정책과 지역 노동계 현안문제 협의를 위한 울산시와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간 간담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28일 오전 11시 20분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송철호 시장과 이준희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의장, 산별 대표자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 시장과 의장의 인사말씀, 노동현안 협의 순으로 진행된다.
송시장은 인사말에서 “울산시 현안 사업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노동계 협조가 필요하며, 곧 구성될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에도 노동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며 “우리시도 노동계 현안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의견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민주노총과의 간담회 이후 한국노총과의 신년인사를 겸해 마련된 것으로 울산시는 지역 현안을 지역 노동계와 함께 공유하고 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해결 방안을 찾아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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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구축 본격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추진 중인 ‘ITS사업’이 ‘C-ITS사업’으로 시스템 기능이 상향되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교통안전 강화 및 자율협력주행 지원을 위해 공모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에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관련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올해 1월 9일 평가를 거친 결과 부산, 대구, 대전 등 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1위를 차지, 총 15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250억 원을 들여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 간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C-ITS’ 사업 대상 구간은 사고발생, 사망자의 획기적 감축을 필요로 하는 산업로, 오토밸리로, 이예로, 강남·북로, 북부순환도로 등 14개 구간 총연장 102.5km이다.
주요 설비는 기지국 95개소, 돌발검지기 10식, 보행자 검지기 20식, 좌회전 감응 정보 5식, 차량단말기 2,700대 등이 구축된다.
‘C-ITS’는 차량과 차량, 도로와 차량간 끊김 없는 양방향 통신과 협업으로 사고를 발생 전에 회피할 수 있고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도모할 수 있는 교통체계를 말한다.
기존 ITS는 CCTV, 차량검지기, 구간검지기, 도로전광표지 등 단순 교통정보 수집 및 제공으로 사후 교통관리 방안만을 제공하는 데 그치고 있다.
자율주행시대로 가기 위한 필수 인프라인 C-ITS는 차량 센서에 기반해 주변상황을 인식하는 자율주행의 한계를 극복하고 차량과 도로 인프라가 소통해 자율주행차량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행을 지원하는 '자율협력주행'을 구현할 수 있다.
‘자율협력주행’은 차량 센서의 한계를 인프라가 보완함으로써 자율주행차가 도로 인프라 또는 다른 자동차와 통신하며 스스로 위험 상황을 극복하는 기술이다.
교통사고의 획기적인 감축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추진 중인 ‘C-ITS’는 미국, 유럽, 일본의 경우 시범사업을 거쳐 주파수, 표준화, 법제화 등 차세대 ITS 시범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등 실용화 직전단계로 적극 도입을 추진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030년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를 목표로 주요도로의 안전성과 교통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차량단말기 보급 등을 담은 차세대 ITS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첫 사업으로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대전-세종시 구간 도로 약 88km에 C-ITS 시범사업을 실시해 차량단말기 3천 대, 노변기지국 79대, 돌발 상황 감지기 7대 등 장비와 설비 설치를 완료했다.
김춘수 교통건설국장은 “울산은 이미 지능형교통체계 분야에서 대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자율협력주행 등 미래교통 분야에서도 울산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교통선진도시로서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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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문화예술인 창작 장려금 지원 계획’을 25일 공고했다.
2018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추진한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지원 사업’은 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창작활동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 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85% 이하이고, 건강보험료 고지금액 중위소득 100% 또는 150%이하 등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300만 원이고, 올해 지원 인원은 50명 정도이다. 2018년 지급자는 올해 지원 사업에서 신청이 제한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문화예술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2월 22일까지 지원신청서,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및 성인가구원의 2017년도 기준 소득금액 증명 서류,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서류를 갖춰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심사를 거쳐 3월경 창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시정소식-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지역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창작활동을 중단하지 않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많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이번 사업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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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람중심 지속가능한 숲속 정원도시 조성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시청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녹지·공원·산림사업 시책 추진회의’를 열고 올해 녹지·공원·산림 분야 추진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윤영찬 환경녹지국장 주재로 시와 구·군, 시설공단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회의는 금년도 사업별 추진계획에 대한 토의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확정된 올해 녹지·공원·산림 분야 추진정책을 살펴보면 시는 2019년 녹지·공원·산림사업 시책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숲속의 정원도시 조성‘을 목표로 2,000억 원의 사업예산을 편성했다.
이를 통해 생활밀착형 녹색인프라 확충으로 미세먼지 저감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공원·녹지 확대 정원문화 확산으로 정원도시 실현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생태계 구축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사람중심의 녹색복지를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2020년 일몰제 대비 실효공원 최소화를 위해 대왕암공원, 매곡공원 등 주요공원에 대한 토지매입과 공원시설 확충에 많은 예산을 편성했다.
산림자원보호와 휴양·문화공간 마련을 위한 울산수목원 조성사업도 마무리 해 공원·녹지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정원도시 실현을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실현시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태화강을 지속가능 성장을 선도하는 ‘그린오션’ 산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윤영찬 환경녹지국장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으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울산수목원 조성을 마무리해 시민의 문화생활의 질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획기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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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시민 밀착형 열린 공간으로 업데이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청을 시민 밀착형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올해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먼저 울산도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시티투어 ‘어린이DAY’ D코스를 활용해 ‘시청 스탬프투어’를 추진한다.
‘시청 스탬프투어’는 시청 주요 공간인 민원실, 시민신문고, 시의회 본회의장, 홍보관, 초록원, 햇빛광장을 차례로 방문하면서 스탬프를 날인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스탬프투어용 체험여권에 날인하고 전문 해설사로부터 울산시정의 주요 업무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울산시는 시청 본관 1층에 설치되어 있는 ‘홍보관’의 시민 활용을 높이기 위해 올해 울산 12경을 주제로 하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바닥면에 설치되어 있는 도시모형도 업데이트한다.
특히 관람객들을 호기심 및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울산의 미래를 주제로 VR·AR 체험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울산의 역사, 생태환경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2013년 5월에 개관했으며 도시모형, 프로젝트영상, 터치스크린 등이 구축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폐쇄적 시청사 이미지의 통념을 깨고 시민주권시대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방침을 구현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방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5일 오전 10시 40분 남구 무거동 ‘수니유치원’ 원생 87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처음으로 ‘시청 스탬프투어’를 마련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날 투어에 직접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시민신문고 유래 등을 설명하고 격려한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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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일곱 번째 아너스클럽 기부자 탄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임원진이 25일 오후1시 40분 시장실을 내방해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속하는 일곱 번째 아너스클럽 약정기부 전달식을 진행한다.
송철호 시장은 일곱 번째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에 손길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일수록 적십자사의 활동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고 적십자회비 모금활동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2019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활동은 연중 추진되며 특히,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 기간으로 방송홍보 등 적극적인 모금활동이 전개된다.
모금된 적십자 회비는 재난 이재민 구호품 전달,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 및 봉사활동, 응급처치법 교육 등 울산지역 시민들을 위해 쓰인다.
적십자 회비 납부권장금액은 세대주 전국 동일 1만 원이며, 개인사업자는 3만 원 이상, 법인의 경우 10만 원 이상이다.
납부방법은 가상계좌 송금, 신용카드), 현금자동입출금기, QR코드를 이용하거나 금융결제원 지로사이트, 적십자 홈페이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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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가 밝아 졌어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루 이미지 강화를 위해 ‘경관조명 시설 개선공사’를 1·2차로 구분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1차적으로 총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화루 누각 및 법면 일부에 LED 투광등 설치 사업을 지난해 12월 20일 착수, 완료했다.
투광등은 누각 26개, 담장 및 석축 175개 등이 설치되어 태화루의 웅장한 자태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
2차 사업은 태화루 가로등 교체, 법면 및 수목 조경 등을 추가로 설치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루와 태화강이 함께 어우러지는 야간 경관을 연출해 명실상부한 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울산발전연구원과 함께 ‘태화루 랜드마크 이미지 강화 및 관광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태화루는 신라 선덕여왕 17년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을 전·후로 멸실 되었으며 2014년 400년 만에 건립됐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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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작가를 모집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2019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이끌어갈 실력과 감각을 겸비한 지역 작가를 모집한다.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육성해 울산 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공모를 통해 작가가 선정되며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된다.
지원 자격은 1년 이상 울산에 거주한 만 19세 이상의 작가로, 참가신청서 등 포트폴리오와 PPT 자료를 갖춰 1월 30일부터 2월 8일까지 10일간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갤러리 쉼’에서 연중 상설전시로 마련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전시공간의 장소적 특성을 고려해 입체나 설치형식이 아닌 평면작품으로 제한된다.
모집분야는 미술, 사진, 서예부문 등 3개 분야에 총 5명의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작품 전시는 기증 작품전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각 60일간 개최되며, 참여 작가에게는 액자 제작 경비와 홍보물을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해 준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할 예술가를 배출하는 플랫폼이 되길 희망한다.” 며 “지역의 참신하고 열정적인 작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