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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사업체 조사요원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주간 2019년 사업체 조사업무를 담당할 조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223명이며, 자격은 18세 이상의 사명감과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이면 신청가능하다.
특히 조사기간 중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자와, 장애인, 저소득층 및 다자녀 보육가구 등을 우대해 채용한다.
희망자는 조사요원 채용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구·군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심사 등을 거쳐 구·군별 지정한 일자에 개별 통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 기획예산실, 남구 기획예산실, 동구 기획예산실, 북구 기획홍보실, 울주군 기획예산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9년 사업체 조사’는 오는 2월 13일부터 3월 12일까지 종사자 1인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방문면접조사로 실시된다.
조사내용은 사업체명,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매출액 등 14개 항목이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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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2년차, 시민 체감 성과 창출 ‘혼신’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의 민선 7기 시정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7개 분야, 45개 중점 추진과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확정, 총력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 7기 2년 차를 맞는 2019년 시정 분야는 울산형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재도약 선제적인 재난안전 대응체계 구축 시민 우선의 편리한 도시교통체계 구축 안심할 수 있는 환경친화도시 조성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포용적 복지 확대 생활 속 문화예술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소통과 참여의 열린 시정 구현 등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일자리재단과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 등 일자리 정책의 추진기반을 갖추고,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비롯해 일자리 창출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노동화합회관 건립 등 노동존중 도시의 공감대를 확산함으로써 민선 7기 좋은 일자리 2만개 창출의 목표 달성을 위해 행정역량을 총 동원할 계획이다.
청년층, 중·장년층, 어르신 등 계층별 수요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고, 강소 중소기업과 혁신 창업기업의 혁신성장을 촉진하는 한편, 민생경제 저변을 이루는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위한 투자도 확대할 예정이다.
게놈 및 바이오헬스산업, 3D프린팅, ICT기반 콘텐츠산업 등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한 신산업 육성과, 민선 7기 대표 신성장 산업으로 자리매김한 부유식 해상풍력을 포함해서 수소, LNG 벙커링, 원전해체산업 등을 포괄하는 동북아 에너지 메카 조성, 조선·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회복과 화학·소재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역경제 체질 개선을 위해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추진,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 등 지속가능한 혁신성장 기반 구축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울산시는 스마트 재난상황 감시·전파 시스템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재난예방체계를 확립하고, 태풍과 호우, 폭염, 지진 등 재난재난의 예방과 체계적 대응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원전사고 대응 시민대피 시뮬레이션 구축’ 등 방사능방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 등을 통해 울산국가산업단지 안전성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하는 체감형 안전문화운동 전개와 비상대비태세 확립,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 등 안전한 소방행정 서비스 제공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최상위 법정 도시계획인 ‘2035년 울산 도시기본계획’ 등 미래지향적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도시재생 사업, 도시활력증진 사업, 새뜰마을 사업, ‘옥동 군부대 이전 및 개발 구상’ 등 조화와 상생을 이루는 도새재생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도시개발을 추진하고, 공공주택 건립과 공동주택의 관리 강화에도 역점을 두는 한편, 시민 눈높이에 맞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알뜰교통카드 추진, 이용자 중심의 버스노선체계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트램 건설을 위한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태화강역사 신축’,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 교통복지관 건립 등 광역시에 걸맞은 교통 인프라를 차근차근 갖춰 나간다는 방침이다.
울산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백리대숲 조성’과 정원 인프라 구축 등 국가정원에 걸맞은 태화강 명소화를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생태환경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국가산단 완충저류시설 설치’, ‘취약계층 이용시설 쿨루프 사업’ 등을 위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기오염측정망 확대’와 ‘친환경자동차 보급’ 등을 통해 대기·수질 환경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하수처리 인프라 확충 및 안정적 관리, 자원순환체계 확립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되는 매곡공원을 비롯해서 대왕암공원 등 도심 생활 속 도시공원을 늘이고, 산림교육문화센터와 울산수목원 조성도 연내 마무리하는 한편, 수도시설 확충과 노후 수도시설 재정비 등 시민을 위한 맑은 물 공급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는 ‘울산형 시민복지모형 구축’ 등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울산형 복지를 정착시키고, 출산과 보육·양육에 이르는 전 주기적 지원을 강화하면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비롯해 어르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장애인 자립·자활 지원 확대 등 배려계층에 대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갈 방침이다.
여성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확대, 꿈이있는 청소년 육성 등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여건을 조성하고, 울산 공공병원 설립 추진,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본격 운영 등 건강도시 실현에도 한층 더 신경을 쓸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시립미술관 착공, ‘문화예술전문도서관 건립 추진’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문화예술 프로그램 시민 참여 확대’, ‘지역 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등 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권을 신장하는 한편,"책 읽는 울산, 올해의 책"사업 등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울산관광공사 설립’을 비롯해 관광산업 추진 기반을 본격적으로 조성하고, ‘관광안내소 추가 설치’,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설치’ 등 관광객 수용태세를 확립하면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에 시정 역량을 모을 예정이다.
131개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프로스포츠 홈경기 지원 등 전문체육을 육성하는 한편, 다양한 공연과 수준높은 전시를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공연과 전시 운영에도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는 SNS 등 생활 밀착형 홍보를 추진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민선 7기 시정비전 실현을 위해 공약, 조직, 거버넌스, 예산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대화 개최’ 등 시민의 마음을 얻는 참여행정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 설립 추진’ 등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평생교육 활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8년에는 민선 7기 시정의 ‘방향’ 설정에 주력했다면, 2019년은 시정에 ‘속도’를 더하고 ‘체감’하는 성과를 내는데 방점을 두고 ‘새로운 울산’에 대한 시민기대에 부합하는 한 해를 만드는데 시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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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유공 마을세무사 시장표창 수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1일 ‘2018년 송년 시상식’에서 2018년 유공 마을세무사에게 시장표창을 수여한다.
이번 포상은 재능기부를 통한 울산광역시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정발전에 헌신·노력한 마을세무사들의 사기진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상자는 최주익 세무사, 김은미 세무사, 정영훈 세무사, 황경재 세무사, 조상호 세무사 등 5명이다.
한편, ‘마을세무사’는 복잡한 세무행정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거나 세무민원 관련 고액의 비용이 부담되는 시민들에게 마을 단위로 지정된 세무사들이 무료 세무상담과 권리구제 지원을 해 주는 제도다.
마을세무사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울산시와 구·군의 누리집에 게시된 읍·면·동별로 지정된 마을세무사 명단을 확인하고, 전화·팩스·이메일 등을 이용하면 마을세무사와 상시 상담이 가능하다.
평소 공익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지역의 세무사 38명이 울산광역시 마을세무사로 위촉되어, 2016.6.1.부터 현재까지 시민들에게 국세·지방세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박차양 세정담당관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드리고,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모든 마을세무사 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세금 문제에 있어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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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8년산 벼 수매가격 최종 확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8년산 공공비축미 등 최종 수매가격의 확정으로 대금정산을 연내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29일까지 공공비축미 2,022톤, 농협 RPC 산물벼 9,455톤 등 총 1만 1,477톤을 수매했다.
공공비축미 중산정산금은 농가가 수매달의 매월 말일에, 농협RPC 자체수매 우선지급금은 수매 당일에 각각 지급했다.
공공비축미 수매가격은 올해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 19만3568원을 40kg 기준으로 환산한 가격이며, 벼 1등급 기준으로 40kg 포대당 6만 7050원으로 확정됐다.
작년 수매가격 5만 2570원에 비해 27.5% 올랐다.
농협 RPC 자체 수매가격은 타지역 결정가격, 농협장 협의회에서 벼 1등급 기준으로 40kg 포대당 6만 3000원으로 확정됐다.
지난해 수매가격 4만 7000원에 비해 34.0% 상승했다.
울산시는 최종 수매가격이 결정됨에 따라 공공비축미는 수매에 참여한 농가들에게 이미 지급한 중산정산금 3만 원을 제외한 차액 3만 7050원, 농협 RPC 자체수매는 우선지급금 5만 원을 제외한 차액 1만 6000원을 올해 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수매대금 지급을 통해 농가에 추가 지급하는 금액은 약 34억 원이다.
올해 벼 수매대금으로 지급한 총 지급금액은 약 183억 원이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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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 농어촌육성기금’총 43억 원 융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도 농어촌육성기금으로 총 43억 원이 융자 지원된다.
울산시는 지속가능한 농식품 산업 기반 조성 및 FTA에 대응한 농업경쟁력 제고와 농어업인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19년도 울산시 농어촌육성기금 융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융자는 오는 2019년 1월 2일부터 2월 1일까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의 서류를 갖춰 사업장 소재지 읍·면 사무소 및 동 주민자치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은 울산시 관내 농어업인, 귀농어업인, 농업관련 법인, 생산자 단체·조직 및 공동사업장 등으로 농어업의 소득개발을 위한 사업, 지역특화품목 육성을 위한 사업, 친환경 농업육성 지원 사업, 농·수산물 유통 안정을 위한 사업, 수출 작목 개발 및 농식품 육성사업 등을 위한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등이다.
융자 한도는 농어업인 및 귀농어업인은 7000만 원까지, 농업법인체·생산자 단체 조직은 5억 원까지이다.
융자 조건은 시설자금은 2년 거치 4년 균등 분할상환, 운영자금은 3년 거치 일시 상환이며, 울산시가 농어촌육성기금으로 연 3.1~4.4%의 이자액을 보전해주기 때문에 실제 농어업인들의 이자 부담률은 0.5~1.1%로 가벼워진다.
대상자는 읍·면·동 자체 심의 추천으로 오는 2월 말까지 구·군 농업·농촌·식품산업정책 심의회 심의 선정 및 구청장·군수 추천을 거쳐 3월 말에 울산시 농어촌육성기금운용심의회 심의 의결로 확정된다.
융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0년 3월 31일까지 1년간 이뤄진다.
2018년도 농어촌육성기금은 75농가, 40억 원에 대하여 융자 확정되었으며, 현재까지 47농가, 15억 원이 융자지원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농축산과, 구·군 농어업 부서,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자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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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융합 3D프린팅 허브도시 조성사업 ‘순항’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주력산업의 고도화 및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제조업 융합 3D프린팅 허브도시 조성사업’이 순항 중이다.
‘제조업 융합 3D프린팅 허브도시 조성사업’은 3D프린팅 기반 구축 3D프린팅 기술개발 수요산업 연계 비즈니스 활성화 지원 3D프린팅 저변 확대 등의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 주요 성과를 보면, 지난 4월 산업부 공모사업으로 전국 최초 3D프린팅 소재·출력물 상용화 촉진을 위해 ‘3D프린팅 소재 상용화 품질평가센터 건립 및 체계구축 사업’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총 210억 원 사업비가 투입되어 2019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품질평가센터 건립, 장비구축, 품질평가 규격개발, 기업 지원 등의 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들어서는 3D프린팅 제조공정연구센터와 지식산업센터가 올해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초에 착공하여 2020년이면 준공된다.
이 센터들이 완공되면 유니스트, 울산대학교 등 대학교와 센트롤, 씨케이디엔씨 등 기업 70여개사, AMRC 등 해외연구소가 입주하여 ‘3D프린팅 국내 최대 산·학·연 클러스터’를 구축하게 된다.
3D프린팅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9월 울산대학교 일원에서 열린 ‘3D프린팅 테크 페스타 2018’ 행사에는 1만 2,000여 명이 참관하는 등 성공적 행사로 평가 받았다
올해 처음으로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한 ‘Formnext 2018’에 울산기업 공동관을 운영하여 세계적으로 울산이 3D프린팅 선도 도시임을 홍보했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 유니스트, 울산대학교,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 등이 올해 1,167명에게 3D프린팅 이론 및 모델링, 적층 운용 방법을 교육했다.
지난 11월에는 ‘울산 3D프린팅 인력양성 사업단’을 구성하여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다졌다.
내년에는 ‘3D프린팅 소재 상용화 품질평가 체계구축사업’ 등 14개 사업 에 사업비 259억 원을 투입하여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인력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 상반기에 ‘3D프린팅 국가기술자격증 실기 시험장’을 울산벤처빌딩 5층에 구축하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인근 타 시도 시험 응시자 유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3D프린팅산업 혁신성장을 위해 울산테크노산업단지를 ‘3D프린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 신청하여 기업이 세제, R&D개발, 마케팅, 채용 장려금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제조업 융합 3D프린팅 허브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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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경로식당 배식봉사 활동 펼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31일 오전 11시 남구 ‘나눔과 섬김의 집’ 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 150명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하며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눈다.
송 시장은 배식봉사 후 어르신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한다.
송 시장은 “배식봉사는 한 끼 식사로 이웃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며 “새해부터는 자주 어르신 배식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눔과 성김의 집은 지난 2017년 4월 사단법인으로 설립됐으며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무료식사를 제공 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어르신 무료급식지원의 일환으로 매년 37개소 경로식당에 시비 18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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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포국가산단, 근로여건 획기적 개선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의 근로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지원편익 시설이 크게 확충된다.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에 ‘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가 공모하여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는 8개 산업단지이다.
선정 이유는 자동차, 조선, 화학 등 주력업종이 입주한 대규모 산업단지로 일자리 창출 가능성이 높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울산미포 국가산단은 내년부터 ‘청년 친화형 선도산업단지’로 바꾸는 사업이 진행된다.
사업 내용은 지식산업센터 건립 기반시설 안전강화 울산·미포국가산단진입도로 개설 주차장확보사업 통근버스 임차료 지원 슬러지 재자원화 환경개선 펀드사업 석화단지 지하배관 안전진단 사업 등 7건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들 사업 중에서 울산·미포국가산단 특성에 맞는 사업을 선정하여 각 중앙 부처와 협업을 통해 맞춤형으로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계속사업인 산업안전·트레이닝센터 조성사업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료 지원 사업도 관련 부처간 협업을 통해 지원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2월까지 이번에 지정된 8개 산업단지에 대해 구체적 사업 프로젝트 등을 포함한 세부 시행 계획을 마련하여 산단별 특성에 맞는 사업할 예정이다.
울산시 도시개발과 관계자는 “울산·미포국가 산업단지를 젊은 인재와 신산업이 모이는 활력있는 공간으로 재편하여 젊은 청년들이 찾아오는 공간으로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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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방재정 확대’최우수 자치단체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 단체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 3억 원을 지원 받는다.
이는 8개 특·광역시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이다.
행정안전부가 24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어려운 경제상황의 조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방재정을 운용한 자치단체에 대해 3개 분야 8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추경 조기편성 시기, 당초예산 대비 추경예산 확대규모, 일자리사업예산 확대규모 등이다.
울산시는 재정운영에 있어 전국에서 가장 빠른 지난 3월에 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고, 2회 추가경정예산도 정부 추경에 맞춰 지난 9월에 편성하였으며, 재원 확충을 위해 보통교부세를 전년 대비 1,469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재정운영을 적극적으로 운영했다.
송철호 시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과 한정된 재원 범위에서도 효율적으로 재원을 활용하려고 노력한 결과 전국에서 가장 재정운영을 잘한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며, “앞으로도 효율적 재원 활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인센티브로 지원받게 된 특별교부세 3억 원은 내년도 일자리사업에 전액 재활용 될 예정이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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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가족 교육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오는 2019년 1월 1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약사제방유적전시관에서 ‘2019년 1월 가족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019년 1월 12일과 19일, 26일 총 3회 개최된다.
교육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 제방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전통 농경을 이해하고, 나만의 제방을 상상해 제방 속 나뭇가지와 조개껍질 등으로 석고 방향제를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참여 대상은 6세 이상의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으로 오는 2019년 1월 9일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2가족을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삼국시대 말 ~ 통일신라 시대 초에 부엽공법 등 당시 첨단 토목기술로 축조된 수리시설인 제방과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토기 등 유물, 각종 농기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흥미로운 우리 역사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2018-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