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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마을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최종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전략
[충청뉴스큐] ‘시민이 주인되는 행복한 울산마을 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이 나왔다,
울산시는 3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마을공동체 위원, 시 및 구·군 담당 국·과장,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마을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울산시가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5년 단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3월 착수,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울산발전연구원 권태목 박사는 ‘울산 마을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 최종 성과를 설명한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기본계획은 5대 전략, 10개 추진과제 및 21개 세부사업을 제시하고 있다.
5대 전략은 ‘함께 알아가는 마을공동체’, ‘함께 일하는 마을공동체’, ‘함께 의지하는 마을공동체’, 함께 누리는 마을공동체‘, ’함께 만드는 마을공동체‘로 구성됐다.
세부 사업을 보면, 주민교육, 활동가 양성, 마을공동체 아카이브 구축 등 직접적인 주민활동 사업과 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울산시와 구·군간의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구·군별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설립’과 상호 효율적인 역할분담 방안을 제시하여 마을공동체를 지속적으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마을공동체가 성숙한 이후, 마을단위의 ‘마을계획’ 수립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성숙한 주민자치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계획을 구성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주민이 주인이 되어 참여하고 실천하는 풀뿌리 주민자치의 초석을 다지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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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치매관리사업 발전 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치매센터가 30일 오후 3시 광역치매센터에서 구·군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018년 울산시 치매관리사업 추진 성과, 치매 유공자 포상, 치매안심센터 우수사례 발표,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포상에서는 울주군치매안심센터 김소형 주무관이 울산시장상을, 우수치매파트너 나해정 씨 등 4명이 울산광역치매센터장상을 받는다.
우수치매극복선도학교인 춘해보건대학교에 감사패도 전달된다.
치매안심센터의 우수사례로 울주군치매안심센터가 ‘보소, 울주치매센터가 어데 있능교’를 발표한다. 울주군 치매안심센터의 지리적 한계 극복을 위한 고군분투한 흔적들이 소개된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융합요가학과 원정혜 교수는 ‘건강한 몸과 마음 다스리기’를 특강한다.
정복금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은 “치매예방부터 상담·사례관리, 돌봄, 치료, 가족지원 등 종합적 치매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울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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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동 · 여성안전 지역연대 ‘2018년 성폭력 · 가정폭력 추방 주간 기념행사’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성폭력 · 가정폭력 추방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동·여성안전지킴이단, 여성긴급전화 1366, 상담소, 보호시설, 청소년성문화센터,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기념행사는 성폭력·가정폭력 주간을 맞아 폭력 근절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유공자 시상, 주제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시상에는 울산광역시 교육청 김동희 장학사, 울산성폭력상담소 문혜선 소장, 북구가정폭력상담소 손춘영 상담원, 울산청소년성문화센터 이동숙 전문강사, 남구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홍은경 상담원, 동구 아동여성안전지킴이단 이미자 단원, 이영은 단원, 울주군아동·여성안전지킴이단 김양순 단원 등 8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주제 발표에서는 울산지방경찰청 빈재수 경정이 강사로 나서 ‘데이트폭력의 실태와 지원현황’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폭력 예방과 피해자에 대한 지원대책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해 피해를 줄이는 등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엔은 매년 11월 25일 ~ 12월 10일을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으로 정해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은 지난 2011년부터 성폭력 추방 주간, 2016년부터 가정폭력 추방 주간을 정해 기념행사 등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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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6회 울산사회복지사대회’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가 30일 오후 2시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에서 오승환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사회복지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6회 울산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려운 근무여건과 처우 속에서도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사회복지사들을 위로하고 상호간의 단합과 화합을 촉진함과 동시에 사회복지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대회는 1부 세상을 바꾸는 15분 초청강연, 2부 기념식, 3부 문화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 주목할 점은 현장의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사기진작을 위해 지역 공기업의 후원금 전달이다.
또한 지난 2016년 제정된 ‘올해의 사회복지사상’ 수상자 인원이 3명에서 5명으로 증원됐다.
유공자는 총 27명으로 울산광역시장, 울산시의회 의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울산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올해의 사회복지사상, 감사패, 공로패 등이다.
한편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에 관한 전문지식을 개발 보급하고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사회복지사의 권익옹호를 위해 지난 2002년 5월 설립됐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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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울산광역시농아인 복지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농아인의 정체성 확립 및 농아인의 단합된 의지와 결의를 표명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한국농아인협회 울산광역시협회가 30일 오전 11시 중울산새마을금고 7층 J아트홀에서 농아인 및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울산시농아인복지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 기념식 등으로 마련되며 특히 청각·언어 장애인들을 위해 수화 및 음성통역으로 진행된다.
식전행사에는 농아인 당사자 정은 씨의 수화노래 공연이 마련되며, 기념식은 농아인 인권선언문 낭독, 유공자 14명에 대한 표창 수여, 격려사 등으로 꾸며진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영진 이청훈 대표 등 3명이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로 울산시장 표창을, 김규하 울산농아인협회 회원이 시의회 의장 표창 등 총 14명이 표창패 및 표창장을 받는다.
또한 이날 오후 1시부터는 2부행사로 농아인협회 주관 ‘제3회 아름다운 동행’도 개최된다.
사회와 가족에게 소외된 삶을 살고 있는 농아노인 상호간 교류를 통해 삶의 활력을 제공하고 따뜻한 사회구현을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식전공연, 송년인사, 영상편지, 레크레이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의 불편을 이겨내고 굳은 의지로 삶을 열어가고 있는 농아인들에게 감사 및 격려와 함께 장애인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기 위해 보다 나은 정책과 지원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 청각·언어장애인 등록자 수는 2018년 10월 말 기준 7,636명으로 울산시 장애인 수 5만 555명 대비 15%를 차지하고 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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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식중독예방진단 컨설팅 평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전 10시 북구 진장동 더파티 신선도원점에서 ‘2018년 식중독예방진단 컨설팅 사업 평가회’를 개최한다.
‘식중독예방진단 컨설팅 사업’은 위생취약업소 및 식중독발생이력업소 100개소를 대상으로 직접 영업장을 방문하여 식품 및 조리용구의 오염도 측정, 위생환경상태를 진단후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위생업소의 자율적 위생관리를 유도하고 나아가 울산시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저감화를 실현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울산시 위생 및 식중독 예방 관계 전문가 등 총 6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울산의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의견들을 제시한다.
또한 내년에도 ‘식중독 제로 울산’을 위해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한편 울산시는 식중독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으로 최근 4년간 식중독 발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특히 2017년, 2018년 2년 연속 식중독 예방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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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기 신규임용후보자과정’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4시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2018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제2회 9급 공채 기타직렬 합격자 등 1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제3기 신규임용후보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한다.
수료식은 3주 간의 교육과정을 기록한 기념 동영상 감상과 수료증 수여, 성적우수자 및 자치활동 유공자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신규임용후보자들은 지난 12일부터 3주간 진행된 교육기간 동안 업무수행에 필요한 기본지식 뿐 아니라, 조직적응훈련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공직자로서 필요한 자세와 가치관 등을 중점적으로 배양했다.
수료식을 마친 142명의 교육생 중 이미 발령받은 73명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다시 현업으로 돌아가 근무하며, 나머지 69명은 향후 시, 구·군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로써 울산시는 올해 신규임용후보자과정을 3회 운영하여, 총 36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게 된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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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12월 가족 교육프로그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오는 12월 8일 오후 2시 약사제방유적전시관에서 ‘12월 가족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회 개최된다.
교육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 그림책의 이야기를 통해 농경을 이해하고 오밀조밀 유물을 모아 나만의 수집품으로 삼아 제방 속 나뭇가지와 조개껍질 등으로 빛 장식물을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진행되며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참여 대상은 6세 이상의 어린이를동반한 12가족으로 12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울산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편,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삼국시대 말 ~ 통일신라 시대 초에 부엽공법 등 당시 첨단 토목기술로 축조된 수리시설인 제방과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토기 등 유물, 각종 농기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흥미로운 우리 역사를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약사동제방전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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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 보존 체험하며 탐구능력 키운다”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이 상설 운영 중인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에서는 오는 12월 4일부터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를 3달간 운영한다.
울산대곡박물관만의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인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은 어린이가 직접 유적 발굴 등의 체험을 하면서 울산 지역사와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탐구 능력도 키워 보는 프로그램이다.
2018년은 ‘문화재 발굴체험’,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 등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
추위를 피해 12월부터 2019년 2월까지는 실내에서 보존처리 체험인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를 진행한다.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는 발굴조사 이후의 과정으로 ‘문화재 보존과학’을 소개하고 기초적인 보존처리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2회 진행하며, 일요일과 공휴일, 월요일은 쉰다. 참가 대상은 6세 이상 유치원·초등학생이며 참가인원은 매 회당 30명 이내이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사전에 미리 예약해야 한다. 팩스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참가일 2개월 전부터 3일 전까지 신청 가능하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한 반이 단체로 신청할 수 있으며, 어른은 참관할 수 있다.
2018년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문화재 발굴체험’에는 2,488명이 참가했다. 참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발굴체험이 재미있었으며 문화재를 탐구할 수 있었고, 그 소중함을 알게 됐다는 결과가 나왔다.
신형석 대곡박물관장은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 프로그램은 발굴조사 이후 유물이 어떻게 복원되고 보존되는지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문화재 발굴체험’에 참가했던 어린이도 신청할 수 있으며, 많은 어린이들이 박물관에 와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 야외전시장에는 석곽묘·석실묘 발굴체험장이 있으며, 대곡댐 편입부지 발굴조사에서 나온 삼국시대 석곽묘·석실묘 등 무덤유구 8기와 조선시대 쇠부리 제련로, 통일신라시대 도로유구 등이 전시되어 있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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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단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30일 오후 5시 무거동 벤처빌딩 9층 회의실에서 '울산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각 기관별 소개, 사업단 운영계획 발표,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되며, 울산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창조경제혁신센터, 울산대학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산학융합원 등 13개 기관이 참석한다.
발대식에서 각 13개 기관이 교육 특화분야 선정을 협의하고, 향후 커리큘럼 개발, 기업수요 파악, 교육 운영 등 기관 간 역할분담을 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지역 내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을 총괄할 ‘인력양성사업단’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13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 커리큘럼 개발, 국가자격증 표준화, 기업수요 일자리 창출, 장비 시설 인력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단장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이 맡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3D프린팅 교육장 및 장비 공동이용 실습장 설치 3D프린팅 국가기술자격증 실기시험장 설치 3D프린팅 교육안내 홈페이지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