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2018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지체장애인협회가 16일 오후 3시 본관 2층 시민홀에서 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광역시장애인후원회 재무차장 최성원 씨 등 5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주)우원캠테크 김장호 대표 등 2명이 시의회 의장 표창 등 총 12명이 표창 및 감사패를 받는다.
‘지체장애인의 날’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지난 2001년 11월 11일을 ‘지체장애인의 날’로 제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지체장애인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11월 11일은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처럼 지체장애인들이 신체적인 장애를 이겨내고 힘차게 일어나는 것을 형상화한 것이다. 아울러 지체장애인 자신을 첫 번째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울산시 지체장애인 등록자는 10월 말 기준 2만 4,086명이다.
2018-11-16
-
‘제68주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추모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유족회’가 16일 오전 10시 30분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제68주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추모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은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노옥희 교육감, 희생자 유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경과보고, 추모사, 전통제례, 음복 순서로 진행된다.
이수진 회장은 추모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유족회를 지켜온 유족회원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소통과 화합이야 말로 민주사회가 지향하는 꽃”이라고 말한다.
송철호 시장은 추모사에서 “무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밝혀내는 일이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켜내는 길”이라면서 “가슴이 아프지만 추모는 계속되어야 하며, 후손들에게 다시는 이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가르쳐야 한다.”라고 말한다.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사건은 1950년 8월 군·경이 보도연맹 소속 민간인 870여 명을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과 청량면 삼정리 반정고개에서 집단 총살한 사건으로, 지난 2007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의해 진실이 규명됐다.
2018-11-16
-
울산암각화박물관,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27일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 2층에서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인 ‘나만의 스노우볼에 백해에 담아보기’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베소비슬레디키 암각화의 동물 형상을 활용하여 나만의 스노우볼을 만들어 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1일 4회 진행되며, 체험은 40여 분 소요된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19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6
-
울산 청동기 문화 및 세시풍속 탐구시간 마련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11월 말과 12월 초에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울산 지역사를 탐구하고 세시풍속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먼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28일 오후 2시에 ‘강의와 전시해설로 만나는 울산 청동기 문화’가 마련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울산대곡박물관 특별전 ‘키워드로 보는 울산 청동기 문화’와 연계하여 울산문화재연구원 이수홍 실장의 강의와 특별전을 기획한 ‘큐레이터와의 대화’의 시간으로 꾸며진다.
지난 9월 18일에 개막한 ‘키워드로 보는 울산 청동기 문화’는 울산 청동기 문화를 특징적으로 보여주는 9개의 키워드를 통해 울산 청동기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전시이다. 오는 12월 30일까지 개최하며, 전시 관람객은 11월 8일에 1만 명을 돌파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11월 19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행사 참가자는 11월 27일 오후 2시까지 울산대곡박물관 시청각실로 모이면 된다.
12월 1일 오후 2시에는 어린이를 위한 제74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미리 알아보는 동지’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풍속화로 배우는 조상들의 생활모습과 세시풍속”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2018년 울산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로 동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야광귀신 속설을 토대로 한 미션활동, "팥죽할멈과 호랑이 이야기" 감상과 동지 절식 먹기, 동지 부적 만들기 등을 통하여 참가자들이 동지의 유래와 풍습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1~4학년 30명으로, 20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코너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대곡박물관에 오셔서 특별전 관람과 강의와 체험학습에 참가하고, 근처의 대곡댐 둘레길과 울주 천전리 각석을 걸으며 초겨울의 풍광을 감상하면 아주 유익할 것이다.”면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16
-
울산시, 김장철 성수식품 안전 확보 합동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9일과 20일 ‘김장철 성수식품 안전확보를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및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점검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점검참여공무원이 소속 외 지역 업소를 점검하는 교차점검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고춧가루, 젓갈류, 향신료가공품, 김치류 등 제조·가공업소 등 30개소이며, 위생점검과 수거검사가 병행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료보관실, 제조가공실 등 청결관리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식품제조에 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김장철 성수식품 합동점검과 병행하여 학교급식소 등 집단급식소 식중독예방 특별점검도 실시하여 식중독 발생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16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 난방비 전달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가 16일 오후 3시 30분 7층 시장실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되는 난방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 145가구에 월 10만원씩 3개월 동안 총 4,350만 원이 지원된다.
송철호 시장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이 어떻게 보낼까 걱정 되었는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린이재단에 감사를 표시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아동들을 위한 결연후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으로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838명의 아동에게 11억 7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아동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8-11-16
-
중부소방서 김현수 소방장,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수상
중부소방서 김현수 소방장
[충청뉴스큐] 중부소방서 김현수 소방장이 소방예방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특별상을 수상해 1계급 특별승진한다.
2003년 소방에 입문한 김현수 소방장은 소방시설 자체점검 등 특정소방대상물 안전관리 향상, 2013년 언양 산불·2014년 태풍 차바 등 대형재난대응 및 119안전문화축제, 119소방동요대회 등 안전문화 행사 기획의 공적을 인정받아 소방청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대한유화 울산공장은 우수기업상 분야에서 대통령상, 소방본부 안전구조과 김진구 소방교는 웹툰 공모전 분야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소방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사업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 안전관리 유도를 위해 2002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소방공무원 분야는 올해 처음 신설됐다.
제17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은 16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2018-11-16
-
울산시,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의 지역전략산업인 3D프린팅 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 계획’을 마련,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 내용은 울산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단 운영 교육장 및 장비 공동이용 실습장 설치 및 홈페이지 구축 기관별 인력양성사업 특화분야 지정 기업수요조사를 통한 맞춤형 교육 3D프린팅 국가기술자격시험기반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이다.
울산지역 내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을 총괄할 ‘인력양성사업단’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 커리큘럼 개발, 국가자격증 표준화, 기업수요 일자리 창출, 장비 시설 인력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11월 중 사업단 구성회의 및 워크숍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교육장 및 실습장’은 남구 무거동 벤처빌딩 내 설치되고 홈페이지는 내년 1월 중 구축하여 울산지역 3D 프린팅 교육 전반에 대해 안내한다.
업무협약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11월 중 체결하여 3D프린팅 인력양성관련 전문가를 활용하고 3D프린팅 국가자격증 관련 업무를 상호 협력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 추진으로 홍보·사업성과 및 모니터링 기능이 강화되어 교육생의 참여유도, 울산지역 내 고급인력 유입, 교육 후 기업지원 활성화 등 여러 가지 기대효과로 울산 지역 3D프린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1-16
-
울산시, 주거취약계층 주택환경 개선 나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구·군, LH울산권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나섰다.
시는 LH울산권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현황을 분기별로 파악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영구임대 및 전세임대 등에 입주할 수 있도록 상담 및 안내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거취약계층 162세대 중 104세대의 영구임대 및 매입임대 등를 지원해 주거취약계층이 58세대로 축소됐다.
또한 컨테이너·비닐하우스 등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상태 확인과 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안내 및 점검을 구·군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 주거환경 개선에 따른 모니터링을 수시 실시하는 등 주거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시는 더욱더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집중과 관심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8-11-15
-
울산시,‘시내버스 혁신위원회’구성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구관 3층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혁신위원회’ 위원 위촉과 더불어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혁신위원회는 시의원, 전문가, 언론인, 운수종사자 및 운수사업자 대표, 시민단체 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됐으며, 2019년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구성 목적은 대 시민 서비스 수준 향상,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업체 경영개선 등이다.
역할은 시내버스 이용실태, 경영상태, 서비스 공급수준, 시민만족도 등 시내버스 운영 및 서비스 개선 방안 검토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 혁신위원회를 운영하는 만큼,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