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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 강원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 강원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11월 14일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함께 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 협약 체결에 따라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교육 운영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홍보협력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대한 자문 및 상호교류 등을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양 기관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을 활성화 함으로써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손인주 원장은“관련기관과의 연계·협력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추진 기반 강화 및 지원체계의 확대 실현으로 도민 누구나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누리는 평생교육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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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자립준비청년 위해 교통카드 100매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는 11월 16일 11:00, 강원자립지원전담기관에게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교통카드 100매를 전달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직접 제작한 ‘무브포워드 교통카드’는 1인 10만원 교통비가 충전되어 있는 교통카드로 도내 자립준비청년 100명에게 지원하게 된다.
이번 후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손수 성금을 모아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하는 ‘건이강이봉사단’에서 강원특별자치도내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특별 기획한 것이라 밝혔다.
한편 무브포워드카드의 슬로건은 넓은 강원의 지리 여건상 교통비 부담이 크고 대중교통 없이는 이동하기가 수월치 않다는 고민에서 건강보험공단이 자립준비청년들이 원하는 어디든지 자유롭게 나아가기를 항상 응원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오혜경 강원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은 “이번 교통카드 지원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자립을 위해 힘찬 한 발을 내딛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정성어린 보탬을 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김영균 강원특별자치도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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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공단지 기업인의 날’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자치도와 강원농공단지협의회는 14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농공단지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3년 강원농공단지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혁열 강원자치도의회 의장, 한기흥 한국농공단지연합회장 , 최대식 강원도농공단지협의회장 등 기업지원 유관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가동중인 농공단지 44개소, 조성중인 농공단지 3개소가 있으며 1,275개 업체가 입주, 고용인원 20,156명으로 도내 제조업 기업활동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도는 2018년 전국 최초로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했으며 농공단지 기업인의 날을 지정해 농공단지 기업인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 노후 농공단지 기반시설 개보수, 물류비 보조금 지원사업 등으로 기업활동의 직접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역소멸을 막고 청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농공단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와 유관기관의 밀접한 업무협업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도는 노후 기반시설 보수, 입주기업 물류비 중점 지원 등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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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강원‘바이오·헬스’도약의 날개 단다.
독일에서 강원‘바이오·헬스’도약의 날개 단다.
[충청뉴스큐] 도내 의료기기기업 판로 개척을 위해 독일국제의료기기전시회를 방문 중인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캐나다 알버타주 캘거리경제개발청 및 독일 티유브이 라인란드와의 잇따른 만남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및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에 협력과 관심을 당부했다.
먼저 11월 13일 에는 캐나다 알버타주 캘거리경제개발청과 바이오헬스 분야 협력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2024년은 알버타주와 자매결연 50주년이 되는 해로 전략적 경제 파트너로의 교류 관계를 재정립하고 특히 양국의 바이오헬스 산업 협력의 물꼬를 트기 위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양국의 투자유치 협력을 통해‘강원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및 캐나다의 기업 및 연구소 유치와, 바이오헬스 공동연구 협력을 통한 산업기반 강화 등 양 지자체의 동반성장과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강화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1월 14일에는 글로벌 인증기관인 독일의 티유브이 라인란드와 ‘규제과학클러스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강해지고 있는 유럽 인증 규제에 대한 정보 공유, 교육 협력과 공동 연구개발 등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규제에 대응해 기업들의 체계적 인증지원을 공동 지원할 계획이며 이와 같은 협력체계 구축은 현재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향후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 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밖에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방문 및 디지털헬스케어 세미나 개최를 통해 양국의 바이오헬스 협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펼친다.
코로나19 이후 중단된 한-독 네트워크 활성화 논의, 국제 연구개발 사업 협업 제안, 의료기기 창업 벤치마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금번 이뤄지는 만남이 강원자치도 바이오헬스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특히 이러한 협력체계는 강원자치도가 추진하는 ‘글로벌 혁신특구’ 및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지정과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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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외바이어 초청 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2023 해외바이어 초청 오프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도 경제진흥원은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2023 해외바이어 초청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추진했던 온라인 수출상담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상품 수입 경험 유무와 설문조사 결과 등을 분석해 수출성약 가능성이 높은 진성 바이어 51개사를 도내로 초청, 도내기업 100개사와 일대일 수출상담을 지원했다.
오프라인 수출상담회에 앞서 9월에 진행한 온라인 수출상담회에는 106개 도내기업과 미주, 동남아, 중화권 등 18개국, 135개 바이어가 참여해 도내 주력 상품인 식품, 뷰티,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했다.
도내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518건 상담에서 수출 상담액이 10,158만 달러였고 계약추진액은 3,532만 달러였다.
또한, 오프라인 수출상담회에서는 일대일 맞춤 기업상담뿐만 아니라 수출상담회에 참여하는 도내기업들의 제품 전시를 통한 홍보 및 강릉 소재 대표기업 방문과 환영만찬 등을 통해 상호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해 실질적인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환영만찬장에서는 도내기업 2개 업체와 해외 바이어 2개사와수출협약식도 개최했다.
인제에 소재한 케이푸드글로벌마케팅 협동조합은 미국 바이어 밀톤즈와 황태 등 농수산식품 300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했고 강릉소재 동양이앤아이는 싱가포르 바이어와 해양선박에 설치하는 유무선 콜 녹음장치 150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기업 수익을 결정짓는 매출 활로는 내수시장을 넘어 해외에서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번 수출상담회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이번 상담회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후 참가기업을 모니터링해 지속 관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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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9만 3493명 참가 성료
‘2023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9만 3493명 참가 성료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운영을 통해 총 93,493명이 도내 명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참가자 수가 9만명을 돌파한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 전년대비 45.7% 증가한 수치이며 20좌 완등자 또한 1,011명으로 전년대비 7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강원형 산악관광의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이 유효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20~30대 방문객은 21,024명으로 전년대비 35.9% 증가했고 40~50대 방문객은 55,139명으로 전년대비 50.4% 증가했다.
한편 강원 20대 명산 완등자에게는 완등 기념 배지와 강원 특산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대 명산은 도내 각 산의 특성을 반영해 5대 악산, 5대 육산, 10대 숨은 명산으로 구성됐으며 전체 참가자 중 41%가 악산을, 27.8%가 육산을, 31.2%가 숨은 명산을 방문했다.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산은 설악산, 치악산, 팔봉산 순으로 모두 악산에 해당한다.
이외에도 접경지역 5개 시군의 산에는 15,290명이 방문해 전년대비 31.8% 증가, 폐광지역 4개 시군의 산에는 19,632명이 방문해 전년대비 56% 증가 추세를 보였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올해 강원 20대 명산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악관광 콘텐츠 발굴과 홍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국내 산악관광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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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매주 수요일 청·소·기’운동 추진 및 이행실태 점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겨울 철새가 본격 도래하고 최근 일본 내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확인됨에 따라 주변 오염원 제거 등의 예방활동과 소독실태 점검이 필요하다고 보고 ‘매주 수요일 청·소·기’ 운동을 추진한다.
또한, 도, 시군 합동으로 구성한 조류인플루엔자 현장점검반을 동원해 2주간 3회 매주 수요일에 중점관리 농장, 농업을 겸업하는 등 상대적으로 방역이 취약한 농장, 축산관련시설과 축산시설 출입차량 등을 대상으로 이행실태 점검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매주 수요일 집중 청소·소독·기록 여부, 소독 방역시설 설치 운영 여부, 허가된 소독제품을 적정 희석배수로 사용하는지 여부, 야생조류 차단을 위한 그물망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특히 농장과 축사내 소독시설 없이 출입하는 부출입구 폐쇄 여부와 축사 출입 전 장화 갈아신기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아직까지 국내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일본에서 검출된 것으로 보아 경계를 늦출 수 없다”고 보고 “철저한 소독과 축사별 전용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방역수칙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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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연대와 ‘2023년 노사합동 워크숍’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연대와의 노사합동 워크숍이 지난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태백시 태백호텔에서 열렸다.
도교육청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연대 간 노사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이번 워크숍은 신경호 교육감과 노동조합 간부 외 17개 지회 임원, 교육청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노사역할 이해와 협조체제 구축 및 노사관계 정립 방안 논의 노사 상생을 위한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바롬인사노무컨설팅 권기홍 대표노무사의 ‘협상 이론과 갈등해결 커뮤니케이션’ 교육뿐만 아니라 건전 노사관계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도 이루어졌으며 태백365세이프타운 현장체험활동 및 지회별 현안 사항에 대한 토의와 건의 시간을 마련해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박옥녀 정책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노사 간 소통 강화를 바탕으로 강원 교육을 위한 상생과 협력의 동반자적 노사문화를 구축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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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A석 1차 판매 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개최에 전 국민의 뜨거운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2024대회 입장권 중 A석이 입장권 예매사이트를 오픈하자마자 1차 판매 완료됐다고 밝혔다.
강원2024 대회 입장권 예매가 지난 토요일 11월11일 오전 11시 11분부터 시작됐으며 12일까지 이틀간 A석이 거의 매진됐으며 주말 동안 일반 경기관람을 포함해 총37,422매가 판매됐다.
참고로 개회식은 1.19일에 평창과 강릉에서 저녁 8시부터 열리며 평창돔은 무료, 강릉 경기장은 유료로 지정 좌석제로 발매되고 있다.
입장권 예매는 온라인 발매 뿐만 아니라 일부 경기장에서는 경기시작 2시간 전에 잔여석에 한해 현장 발매도 가능하다.
도 관계자는 “이번 1차 매진으로 전 세계 청소년의 축제인 ‘강원2024대회’가 전 국민의 관심을 받는 거 같아 매우 기쁘다” 라며 “입장권 예매가 인기종목에만 그치지 않고 선수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른 종목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은 대회기간 중 평창, 강릉, 정선, 횡성 4개 개최도시에서 각종 문화공연 및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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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안전보안관 운영 활성화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 11월 14일 10시부터 신관 2층 소회의실에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안전신문고와 안전보안관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시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한다.
안전보안관 제도는 예방적 안전신고 및 점검 분야에서 민간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2018년 5월부터 도입되어 지역 여건을 잘 아는 통반장과 안전분야 민간단체 회원 등을 중심으로 78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안전위반 요소를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고 시군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안전신문고’는 누구나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사진 또는 동영상을 촬영해 신고해 알리는 시스템이다.
2023년 도내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는 10월 말 기준 136,650건이며 이 중 안전보안관의 안전신고 건수는 1,769건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23% 증가했고 - 신고된 136,650건은 생활 주변에 산재해 있는 각종 위험요인이 사전에 발견된 것으로 현재까지 79%가 개선됐다.
주요 수범사례로는 도로 및 인도블럭 파손 복구, 낙석지역 조치, 훼손된 중앙분리대 복구, 막힌 빗물받이 청소, 불법현수막 철거, 건설현장 안전시설 파손 복구 등이 있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안전정책과장은 “도민 곁에서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안전보안관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번 간담회가 안전보안관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