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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시·군 협력해‘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한 뜻모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도내 인권 현안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시군 인권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도-시·군 인권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올해 전북도정의 운영 방향과 주요 인권시책 추진상황을 시·군과 공유하고 시·군 협조 요청사항을 설명하는 자리도 함께 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최근 공직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각종 성폭력이나 직장 내 괴롭힘 등 인권침해 사례 발생 시, 도의 상담 조사체계를 소개하고 시군에서도 실제 고충상담 창구 운영여부, 직원들의 상담 시스템에 대한 인지여부, 사건매뉴얼 작성 및 운영여부, 사전예방교육 여부 등 인권침해 사전예방과 사후관리 시스템 정비를 당부했다.
또한, 도민의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인권교육과 홍보가 계속되어야 하며 올 상반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대면 교육·홍보 활동이 어려웠다면, 하반기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등을 참고해 인권교육 등의 활동을 소규모로 다수에 걸쳐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전북도 염경형 인권담당관은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도정 주요 인권시책과 현안에 대해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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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휴양지 물가안정·소비자피해예방 – 도내 소비자단체가 힘 모았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내 소비자단체 “바가지요금 NO 악덕상술 오~NO” 운동 동참
강원도와 한국소비자원 강원지원, 동해YWCA 는 8월5일 11시, 망상해수욕장 일원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및 바가지요금과 악덕 상술 근절을 위한 착한소비운동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5일 동해를 시작으로 강릉, 양양·속초, 원주, 춘천까지 지역 별 전통시장 및 동해안 유명 해수 욕장 일원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물가 및 소비자정보 관련 퀴즈 이벤트, 홍보물품 배부 등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적극 이용 및 숙박시설 안전하게 이용하기 등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자체만이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강원지원 및 도내 5개 소비자단체와 함께 진행하는 점에서 민간단체와 도민이 힘을 모아 하계휴양지로 각광받는 청정 강원도의 이미지를 한층 확고하게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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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종합계획 수립 용역 2차 보고회 개최
강원도 종합계획 수립 용역 2차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5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강원도 종합계획’수립 용역 2차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1차 중간보고 이후 도내·외 여건변화, 자문단 및 전문가 자문, 3차례 시군별 발전방향 협의, 국토계획평가협의회 등을 거쳐 전략별 추진계획 및 분야별 발전구상등을 마련해 강원도 종합계획을 발표한다.
또한, 참석자들로부터 분야별, 지역별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관련 계획과 정책사업들을 추가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간 연계와 협력이 강화된 특색있는 지역발전 전략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표된 보고회에서는 “평화와 번영, 동북아 중심지대 강원”이라는 비전 아래 ‘북방평화경제권 거점, 웰니스 공동체, 동북아 1일 생활권 중심’을 3대 목표로 설정하고 분야별 공간구상과 종합발전구상(안)을 제시한다.
도 종합계획은 국토기본법에 근거해 국토종합계획에 따라 수립하는 지역발전 관련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2040년까지의 미래비전 및 지역가치 발굴, 도 차원의 정책과 지역의 각 부문별 계획을 위해 지난해 12월 착수해 올해 5월에 1차 중간보고를 실시했다.
한편 본 계획은 향후 권역별 공청회,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국토부 승인 및 고시 등을 거쳐 오는 12월에 최종 확정해, 2040년까지 강원도의 발전전략과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는 장기 발전계획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도내 시군별 특색과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는 공간구상과 발전전략을 수립해 실효성 있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공간을 기능화시켜, 우리 도가 향후 20년간의 발전 방향성과 구체성을 확장해 나가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확장가능한 종합발전축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최종 계획이 확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의견 공유를 통해 계획의 내실화와 완성도를 높여 현재와 미래 세대 모두를 위한 강원도의 청사진을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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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디지털 역량강화’8월 말부터 본격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 활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전라북도 정보산업지원센터를 기반으로 한 ‘총괄거점센터’ 1개소와 시·군별 거점센터 14개소, 정보화 교육장, 주민센터 등 생활 SOC 43개소 등 총 58개소를 ‘디지털 역량센터’로 조성하고 8월 말부터 본격 운영한다.
도는 이에 앞서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에 필요한 강사·서포터즈 선발을 위해 도내 경력단절자와 퇴직자, 고교·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사전 모집공고를 실시, 8월 중순에 센터별 4명씩 총 23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디지털 역량센터’에서는 스마트폰 기초 활용, 인터넷 검색, 비대면 원격교육 솔루션 활용 같은 디지털 기초 교육과 키오스크 활용법, 모바일 쇼핑, 교통정보 활용, 건강관리 등 디지털 생활교육과 함께 그래픽 디자인,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중급교육을 중점 진행한다.
아울러 ‘거점센터’에서는 서포터즈가 상주해 디지털 생활정보 활용이 어려울 때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헬프데스크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도는 교육을 받기 어려운 도민들을 위해 5인 이상이 신청할 경우 원하는 장소로 어디든 찾아가는 이동형 교육도 진행하며 지능정보사회에 대한 적용을 돕기 위한 정보통신 신기술 체험 등 특별교육도 추진한다.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집 근처 곳곳에서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 역량센터’가 도민 디지털 활용능력 향상과 일상의 디지털 문제를 상시 도와주는 역할을 수행토록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역량부터 취업연계 교육까지 교육과정을 확대해 디지털 안전망 역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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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해소·권익보호’, 전북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 문열어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조사와 법률지원, 고용촉진 등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호할 든든한 지원군이 첫발을 내딛는다.
전북도는 4일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의 한 건물 2층에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한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 비율이 전국평균보다 높은 상황에서 이들의 고충해소와 권익보호를 위한 공식 기관이 필요하다는 전도민적인 공감대 속에서 탄생했다.
전라북도 민간위탁심의위원회의 적정성 심의와 전북도의회 민간위탁 동의를 거쳐 올해 350억원의 예산 확보와 4월, 수탁단체를 전주비정규노동네트워크로 선정하는 등 오랜 검토와 준비과정을 거쳐왔다.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조사와 법률지원, 교육, 여성 노동자 지원과 고용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이들의 고충해소와 권익보호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전북도는 올해 운영 결과를 토대로 수혜대상을 확대해 비정규직 노동자뿐만 아니라 전체 노동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운영을 계획하는 등 전체 노동자의 권익증진을 도모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개소식에는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황영석 전북도의회 부의장과 국주영은, 송성환, 김이재, 최영심 도의원, 노병섭 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장 등 도내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공식 기관의 힘찬 첫 발걸음을 축하했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이 불러온 전 세계적 경기침체 속에서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가 비정규직 노동자뿐만 아니라 도민 전체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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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규모 미세먼지 저감숲 확대
전북도, 대규모 미세먼지 저감숲 확대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도민에게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에 20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숲 20.4ha를 신규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도내 전역에 대해 사업 대상지를 발굴해 한국형 그린뉴딜 사업 국비 보조금을 신청해 올해 대비 185% 증가한 102억원을 확보했다.
그리고 국비 중 5억8,800만원을 올해 3회 추경에 반영해서 사전 실시설계를 연내 완료하고 내년 초에 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상반기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2019년 처음 도입된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사업은 산업단지, 도로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이 생활권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흡착 및 침강하도록 유발원과 생활권 사이에 녹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라북도는 올해 40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군산, 정읍, 남원, 장수 등 산업단지 주변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특히 연초에 국비 15억원을 추가로 확보해서 팔복동 산업단지 및 주요 도로에서 전주·완주 혁신도시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숲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전라북도 김인태 환경녹지국장은“정부 그린 뉴딜 사업에 발맞추어 도시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미세먼지 차단숲을 적극 조성해 도민들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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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호우 소방 활동 현황 총 270건 출동
강원소방 호우 소방 활동 현황 총 270건 출동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는 4일 오후 1시 호우관련 신고 출동이 인명구조 19건등 모두 250건에 달한다.
고 밝혔다 8. 1.부터 시작된 장마로 인해 강원도를 찾는 도내 관광객과 주민고립으로 인한 구조활동과 급배수지원 안전조치 등이다.
주요 소방활동 상황을 살펴보면, 8. 2. 02:05분 횡성군 강림면 월현리 토사 붕괴로 인한 주택일부 파손 매몰자 2명이 발생해 구조 활동을 통해 Y00, H00를 구조해 원주 기독교병원 이송했다, 요구조자들은 모두 무사하다.
이날 설악산 마등령에서 제2항공 구조대가 등산 중 다리 통증 환자를 구조해 병원 이송했다.
8. 3.부터는 강수량 누적에 따른 도내 유원지와 차량 내 고립신고가 주를 이뤘으며 01:25 화천군 상서면 농막 고립구조를 필두로 14:08 서화면 심적리 펜션 요구조자 10명, 14:38 횡성군 병지방리 10명, 16:52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 6명을 구조대원 직접투입 구조, 티롤리안 구조, 우회도로 안내 등 3일에만 11건의 고립자를 구조했다.
8. 4. 현재 인제군 인제읍 가아리 00펜션 고립 요구조자 4명을 인제구조대와 현장 대응과에서 수평구조 방법을 이용 구조완료 하는 등 오후 1시 현재 토사낙석1, 차량고립1, 나무전도 3, 침수14을 처리했다 또한 주택침수로 인한 배수 지원도 발생해 4일 현재 22건 73톤을 배수지원하고 먹을 물 부족으로 인한 급수 지원도 3회 12톤을 지원했다 이외 토사낙석 제거 및 안전조치, 하천범람 경고 및 관련기관 통보, 차량고립, 나무전도 제거 작업등 총 226건을 안전조치 했다.
강원소방은 현재 전 직원이 상시 비상근무체계로 구조장비와 수방장비를 100% 가용해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계속된 장마로 인한 도민들의 걱정을 잘 알고 있다며 금일 야간을 고비로 생각해 도민보호에 총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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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온라인 청렴교육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4일부터 소속 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 및 청렴마인드 향상 방안 등을 주제로 8월 4일 4급 상당 고위공직자 및 공·사립학교장, 8월 5일 행동강령책임관, 8월 7일 공·사립학교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유튜브 계정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운영되며 특히 고위공직자·행동강령책임관 대상 교육은 강원도교육청 유튜브 계정 ‘학끼오 TV’를 통해 운영된다.
도교육청 최호열 감사관은 “부정부패 없는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관리자의 모범이 크게 강조되고 있기에, 앞으로도 관리자에 대한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신뢰받는 강원교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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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직업계고등학교 실습실 안전컨설팅 시범 실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4일 김화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직업계고등학교 실습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 현장 컨설팅을 시범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기존 실습실 시설 안전에 한정되었던 방식에서 벗어나, 산업안전보건법에 기반한 시설·안전·보건 분야 전반에 대해 안전보건공단 전문가의 체계적인 현장 지도로 이루어진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실습실 내 분진·유해인자 발생 여부, 학교 내 화학약품 관리 실태, 기자재 안전 조치 및 유지관리 상태 점검, 안전 환경 시설 구축 여부 등을 확인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7월 28일 춘천한샘고등학교에서도 실습실 안전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산업안전보건공단의 협조를 통해 안전컨설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김벽환 미래교육과장은 “학교에서의 안전사고는 산업현장에서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학생, 학부모 눈높이에 맞는 안전컨설팅이 매우 중요하다”며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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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자문위원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오는 5일 오전 10시 30분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1층 강당에서 ‘2020년‘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자문위원회’는 임기 2년의 도의회, 학계, 기관·시민단체 인사 15인으로 구성되며 강원도 조례에 따라 연구원 연구과제 개발과 선정에 관한 사항, 강원도 여성·가족·복지정책 연구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기능을 수행한다.
본 회의에서는 2020년 연구사업 진행현황 및 사업에 관한 보고와 2021년 연구과제 선정에 관한 논의와 자문이 이루어졌다.
앞서 도민과 관련부서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연구과제 수요조사 실시로 제안된 총 34개 과제는 “강원도 여성일자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를 비롯해 일자리·노동과제 5개, 가족·일생활균형과제 4개, 복지·돌봄과제 7개, 성주류화과제 14개, 젠더폭력·안전·기타과제 4개로 이중 연구의 시급성이나 중요도 등 우선순위가 높은 20개를 2021년 연구과제로 선정했다.
박기남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장은 ‘급변하는 여성·가족·복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연구초기 단계부터 행정, 의회, 시민사회, 전문가들과 협업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따뜻한 강원공동체 실현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이번 자문위원회를 통해 강원도의 특색있는 연구와 정책 활용이 가능한 연구과제들에 대한 논의와 연구원 대표포럼의 형식·내용 등 연구원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향후 연구 및 정책 활동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202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