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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휴가기간 맞아‘모바일 강원상품권’온라인 이벤트 실시
여름철 휴가기간 맞아‘모바일 강원상품권’온라인 이벤트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 여름철 휴가기간을 맞이해 2020년 7. 24. ~ 8. 23. 한달 동안 모바일 강원상품권 붐업 조성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모바일 강원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첫 번째는 이벤트 기간 동안 모바일 강원상품권 결제금액이 가장 많은 사용자에게 다시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선물해주는 이벤트이다.
단, 결제금액은 모바일 강원상품권 가맹점 중 편의점, 마트, 카페, 음식점, 숙박업소에서 사용한 금액만 합산되며 1등에게는 10만원, 2등에게는 5만원, 3등에게는 1만원이 지급된다.
두 번째는 상품권 홍보 리그램 이벤트이다.
8. 17.까지 제로페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고 강원상품권 홍보 게시물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리그램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실시되는 하반기 10% 특별할인과 맞물려 추진함으로써 모바일 강원상품권 이용 촉진 및 침체된 지역경제 부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훈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도민들뿐만 아니라 휴가기간에 강원도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도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10% 특별할인 혜택과 함께 경품 혜택도 누리시고 강원도에서 더욱 알찬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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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복지 사각지대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한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0일~31일 이틀간, ‘친구랑’ 및 ‘청소년쉼터’ 관계자와 연속 실무협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도교육청은 위기청소년을 위해 청소년 전용공간 ‘친구랑’, 청소년 복지시설 ‘청소년쉼터’를 운영·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전용공간 ‘친구랑’은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에게 학업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카페 형태의 안식공간으로 돌봄 및 학교 복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4곳을 운영 중이다.
‘청소년쉼터’는 위기청소년이 가정과 학교로 복귀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보호하면서 숙식, 상담, 의료, 학업 등을 지원하는 청소년복지시설로 8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친구랑’과 ‘청소년쉼터’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기존 방식을 과감히 탈피한 새로운 방법으로 가정밖·학교밖 위기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친구랑’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도시락 배달 서비스, 사랑의 돌봄지원 꾸러미 전달, 쌍방향 온라인 요리교실 등 비대면 활동으로 위기청소년을 지원했다.
‘청소년쉼터’는 찾아가는 청소년쉼터 ‘톡톡버스’를 운영해 현장 위기 지원을 강화했고 야외 요가 프로그램과 플로리스트 체험 등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위기청소년들에게 심리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후반기에도 ‘친구랑’과 ‘청소년쉼터’는 동해안 해변거리 페트롤 활동, 온라인 방송을 통한 체험 지원, 비대면 심리 상담, 자격증 취득 및 학습지원 등을 통해 위기청소년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7월 17일 ‘원주시 일시 청소년 쉼터’가 개소함에 따라 춘천과 강릉에 편중됐던 쉼터 역할을 강원남부권까지 확대했고 더 많은 위기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이 예년보다 많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선제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며 “친구랑 및 청소년쉼터와 긴밀히 협조해 위기청소년들이 가정과 학교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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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소방서장 초청 소방정책 간담 개최
퇴직 소방서장 초청 소방정책 간담 개최
[충청뉴스큐]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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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축산악취 개선지역 선정,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지난 23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전국에서 축산악취가 심한 10개 지역을 선정해 해당지역의 축산농가와 가축분뇨처리시설을 점검했다.
강원도는 실무부서인 홍천군 축산과, 환경과와 생산단체, 홍천축협을 “홍천군 축산악취 개선 협의체”로 구성 완료했으며 축산환경관리원의 컨설팅 등 업무 협조를 받아 축산악취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문가의 컨설팅 결과 단기 목표로 농장청소 및 정리정돈, 악취저감제 활용과 중장기 목표로는 악취처리시설 설치로 악취개선을 통한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강원도에서는 매주 수요일 축산환경·소독의 날 운영을 통한 농장 주변, 축사 내외부 청소 및 가축사육공간, 퇴비사 내부에 미생물제제 살포 등 추진을 통해 단기목표를 달성하고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과 연계 추진을 통한 개별농장 환경에 맞는 액비순환시스템, 안개분무시설, 바이오커튼 등 악취처리시설 설치로 중장기목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축산악취로 인한 축산농가와 지역주민과의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깨끗한 축산업으로 이미지를 개선해 주민의 삶과 질이 향상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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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 제7차 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29일 오후 2시 도청 본관회의실에서‘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道는 금년도 상반기에 신속한 재정투입 등을 통해 도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적극 대응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면서 하반기 국내 경기 전망이 불투명 해지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계획’ 점검 및 ‘道 디지털 전환사업 추진방안’ 논의 등을 중심으로 제7차 대책본부 회의를 가졌다.
대책본부는 금년도 하반기에 지역소비 촉진, 관광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경제 활력 대책에 역점을 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회의시 “금년도 하반기 경기전망에 대해 위기의식을 갖고 사업 추진에 있어 지역 경제 활력에 중점을 두고 신속한 사업비 집행 등”을 강조 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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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학부모회연합회, 2020년 정기 총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30분, 도교육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강원도학부모회연합회 정기 총회’를 개최한다.
도내 18개 지역의 학부모회연합회장들로 구성된 강원도학부모회연합회는 이날 총회에서 지난해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신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선출할 예정이다.
강원도학부모회연합회는 그동안 다양한 교육현안에 의견을 제시하고 지난해 12월 제정된 단위학교 학부모회 지원 조례를 위해 노력하는 등 적극적인 교육활동을 펼쳐왔다.
연합회는 같은 날, 오후 1시 30분부터 도교육청에서 정책연수를 통해 강원교육정책 이해 교육활동 보호 및 침해 사례 지역과 함께하는 학생돌봄 운영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과 고교학점제 도입 자유학년제 등 강원교육정책을 공유하고 강원교육정책 현황과 추진 방향에 대한 학부모들의 의견을 제시한다.
장주열 기획조정관은 “새롭게 구성된 강원도학부모회연합회로부터 학부모 정책과 강원교육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학부모와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강원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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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형편이지만, 삼척 집중호우 피해자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어요”
“어려운 형편이지만, 삼척 집중호우 피해자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어요”
[충청뉴스큐] 지난 7.23. ~ 25. 집중호우로 도내 영동권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한 젊은 남성이 27일 도청을 방문해 이재민이 발생한 삼척 지역 피해자들에게 잘 전달해 달라는 말과, 편지와 기부금을 전달하고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그냥 자리를 떴다.
익명의 기부자가 남긴 편지에는 “2년째 신문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중 삼척에 피해가 많다는 기사를 보고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얼마 되지 않는 급여로 본인도 형편이 어렵지만, 피해 입은 주민들보다는 버틸만하니 주민들을 위해서 쓰여 지기를 바란다“ 라고 적혀 있었다.
도에서는 편지와 기부금 일백만원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보내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삼척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창준 재난안전실장은 “익명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삼척시 피해주민들에게 잘 전달되어 큰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피해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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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농정현안 및 농식품분야 발전을 위한 “강원도-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과 7월 29일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농정국·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교류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강원농정 현안 및 농식품산업분야 발전을 위한 교육·연구분야 상호 교류협력으로 맞춤형 농업 전문 인력 양성 농업 공동 연구 및 과제개발 학술 포럼, 세미나 등을 통한 최신 농업기술 및 정보 교류 . 강원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기타 양 기관의 협정 목적에 적합한 사업 추진 및 지원 등이 주요 협력 내용이다.
이영일 강원도 농정국장은 “오늘 협약으로 강원농업 발전을 위한 상호 우호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전문농업인 육성, 농식품유통 혁신 및 수급 안정체계 구축, 농업인의 소득 경영안정 기반 확충 등 인재양성, 기술 및 정보의 교류를 통해 유기적이고 실질적인 협력관계가 공고히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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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전북 친환경 전기차 산업 세계로 도약"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27일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에 대해 “친환경 전기차 부품소재 산업이“도내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에 탄탄한 토대를 다지고 세계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송지사는 강소특구를 기반으로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이 참여하는 공공기술 이전 및 사업화 플랫폼 환경이 구축됨으로서 도내 기업들이 특화기술을 바탕으로 도약해 나가는데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 기업이 성장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전북경제가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등 지역산업과 고용 위기가 닥쳐온 지난 상황에 대해 송 지사는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다변화할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지난 2년간 군산지역의 강소 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것도 이 같은 맥락이다”고 설명했다.
이어“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친환경 전기차 산업 육성정책 등 전북 대도약의 기틀을 다지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기반의 산업 인프라 확대와 기술사업화 모델이 핵심적인 요소다”고 강조했다.
송 지사는 “현재 지역 상생형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군산-새만금 산단에 기술력을 갖춘 중소·중견, 벤처기업 중심의 전기차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며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사업 및 자율주행 상용차 군집도로 구축 등 국가 정책과 연계한 전기차 전장부품 및 부품소재 산업육성을 통해 군산지역을 미래차 전진기지의 혁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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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자동차산업 회복에 온기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유치는 산업·고용위기 등으로 침체한 군산과 전북경제 회복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연구개발특구는 미래 신산업 분야의 하나인 친환경 전기차 부품소재 등의 기술혁신을 이끌기 위한 것이어서 전북도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 등을 통한 전북의 경제체질 개선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번 연구개발특구 지정은 당초 광역단위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지역은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유치에 성공해 송하진 전북도정의 뚝심과 발품이 진가를 발휘했다는 평가다.
전북도,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업으로 난관 돌파
전북도는 지난 2018년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강소특구 육성정책을 발표한 직후 발빠르게 강소특구 유치 태스크포스팀을 꾸렸고 군산대학교가 강소특구 지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치면서 본격화 됐다.
전북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과 함께 연구개발특구가 이미 들어선 전국 5대 광역특구에 해당돼 강소특구 지정 대상에서는 배제될 소지가 큰 상황이었다.
또한 군산이 산업위기와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될 정도로 산업이 급속히 낙후되는 악조건도 불리한 상황이었다 〇 전북도는 그러나 송하진 지사를 필두로 강임준 군산시장 등 전북도와 군산시 관계자들이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해 설득하고 수십 차례 이어진 자료요청과 심사에 성실히 임하고 어려운 여건을 헤쳐나가는 등 정성조건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낸 것이 성공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군산시와 군산대학교를 비롯 새만금개발청등 관련기관들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도 큰 몫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여러 차례 고비가 있을 때마다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 도의원 등 정치권의 전폭적인 지원사격이 더해지면서 강소특구 유치를 성사시켰다.
여기에 전국 최고 수준의 기술 혁신기관과 새만금 장기임대용지 등의 인프라는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최상의 조건으로 가점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군산 새 희망을 꿈꾸다 : 향후 추진과제·기대효과
전북도는 군산 강소특구 지정을 계기로 ‘친환경 전기차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비전을 정하고 전기차 클러스터 수요기반 유망기술 발굴 및 기술이전 등 4대분야 12개 세부 추진과제를 중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도는 또 군산 강소특구 조성은 사업화 지원지구로 군산 국가산업단지와 성과 확산지구인 새만금산업단지가 포함됨에 따라 산단 활성화는 물론 기업유치시 새만금 장기임대용지의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군산 강소특구를 오는 2025년까지 고용 858명, 기업집적효과 276개사, 기업 예상매출액을 3조 9,573억원 달성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도 세우고 선순환적인 산업생태계 구축과 산업구조 다변화를 꾀하기 위해 유관기관들과 체계적 협업체제를 이뤄나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강소특구가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의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우수인재 영입과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가면서 전북경제를 회복시킬 수 있는 또하나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군산 강소특구는 전북도가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친환경 미래형 자동차산업을 육성해 나가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북의 핵심 주력인 자동차산업을 되살릴 수 있도록 산·학·연과 함께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