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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중등교사 임용시험 사전예고 공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2일‘2021학년도 강원도 공립학교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예고’를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2021학년도 도내 공립 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 포함] 선발 예정 인원은 국어 10명 영어 5명 수학 16명 체육 21명 역사22명 보건 40명 등 25과목 283명으로 전년도 선발 예정 인원 26과목 206명보다 늘었다.
1차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은 11월 21일에 있을 예정이며 원서 접수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강원도교육청 온라인채용 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또한, 2차 시험은 실기시험 2021년 1월 20일 수업실연 및 심층면접 1월 26일~27일에 시행되고 최종합격자는 2월 1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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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롯데마트 공동 “강원 농·축산물 특판행사”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롯데마트와 공동으로‘강원 농·축산물 특판행사’를 8월 13일부터 롯데마트 청량리점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농축산물 특판행사’는 8월 13일 롯데마트 청량리점 개장식을 시작으로 전국 110여개 롯데마트 지점에서 19일까지 7일간 전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농협경제지주 강원지역본부,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 법인이 참여해 토마토, 감자 가지, 오이 등 강원도에서 생산된 청정 농산물과 전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강원한우를 특판행사의 주품목으로 납품한다.
이번 특판행사 기간 중에는 강원농축산물에 대한 할인판매와 더불어 응모권 추첨을 통한 경품증정 등 각종 판촉 이벤트를 진행해 롯데마트를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강원 청정 농산물과 강원 한우의 판매실적을 제고할 예정이다.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개장식 당일 응모권 추첨, 강원일품요리 시식 등 특판행사에 직접 참여할 예정으로 마트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청정·안전먹거리 일번지로서강원도 이미지를 직접 홍보해 강원도 농·축·수산물에 대한 수도권 소비자들의 구매촉진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판행사는 강원도가 도내 농·축·수산물의 판매촉진 및 대형유통업체와의 상생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이마트 및 롯데마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19년의 경우 롯데마트 3회, 이마트 1회의 행사를 개최해 10억원의 매출고를 올린 바 있고 올해의 경우 지난 7.16.~22.까지 롯데마트 중계점 등에서 특판전을 실시해 소비자들로부터 강원도 농·축·수산물에 대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도는 연말까지 롯데마트·이마트 특판전 2회와 대형백화점에서 도내 중소유통업체 제품 특판행사 2회 등을 추가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강원도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강원 농·축·산물의 판매촉진 및 매출증대로 이어져 도내 농·축·산인들이 코로나 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강원 농·축·수산물의 우수성 홍보와 수도권 지역을 포함한 판로 다각화를 위해 대형마트, 대형백화점 등과 상생협력을 통한 마케팅 행사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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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 최초 대규모 대면 공연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전국 최초로 코로나-19에 맞서 신개념 비대면 공연‘드라이브 인 콘서트’를 성공시킨 강원도가 이번에는 전국 최초 대규모 대면 공연을 개최한다.
바로‘DMZ POP 덕분에 콘서트’로 오는 8월 22일 토요일 저녁 8시 강원도 인제군 원통생활체육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임창정, 조성모, 포레스텔라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펼쳐진다.
강원도는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의료진과 국민들의 노력 덕분에 이번 대규모 대면공연을 하는 것에 감사한다는 의미로 공연명을‘덕분에 콘서트’로 정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고 그들의 고통을 간접체험 해보자는 취지로 방역복과 마스크, 장갑을 착용하고 공연을 관람하는 새로운 형식의 대면 공연으로 기획됐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하는 의도도 담겨 있지만, 모두가 하나 되어 거리두기 실천, 개인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준 평범한 사람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함은 물론 환급 받은 지역상품권이 착한소비로 이어져 침체된 평화지역의 경제를 활성화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판매된 티켓 금액은 당일 현장에서 전액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공연장에서는 지역 상품권을 이용해 지역의 특산품과 먹거리 등을 구매할 수 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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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 내 피해소상공인 우대 지원 시행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및 강원신용보증재단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지역인 철원군 호우피해 소상공인의 신속한 재기지원을 위해 다음과 같이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피해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 우대조치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에 대한 특례보증과 관련해 보증료 우대와 기존 보증금액에도 불구하고 최대 2억원까지 보증금액을 지원한다.
또한 소상공인정책자금의 융자금리 인하, 상환기간 연장 등을 우대지원하며 보건업, 수의업 등 기존 정책자금의 융자제외업종 중 일부업종에 대해서도 지원을 하는 등 융자대상을 확대 운영한다.
피해소상공인이 긴급경영안정자금이 필요한 경우 시군으로부터 재해소상공인 확인증을 발급받은 뒤, 강원신용보증재단에 특례보증서를 발급 받아 은행에 융자신청을 하면소상공인정책자금 최대 7천만원, 은행자금 최대 13천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강원도와 강원신용보증재단은 긴급경영안정자금을 필요로 하는 피해소상공인의 춘천 소재 강원신용보증재단 방문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자, 농협은행 철원군지부 협조를 통해 특례보증서 신청을 대행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에서는 피해소상공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융자 시 발생하는 이자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융자지원 등에 관한 상세문의는 강원도 경제진흥과나 강원신용보증재단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지난 8.1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대규모 침수피해를 입은 철원지역의 피해소상공인들의 신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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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마스크 기증
대한수의사회,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마스크 기증
[충청뉴스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해 강원도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수의사회에서는 8.11. 강원도청을 찾아 도내 저소득층 코로나19 생활방역에 써 달라며 마스크 1만장을 강원도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에 기증했다.
대한수의사회는 전국 2만여 수의사회원으로 구성되어 동물진료, 동물전염병 및 인수공통전염병에 대한 연구, 식품안전, 동물복지, 야생동물 보호 등 다양한 수의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단체로서 지난 7월 재난형 동물질병 예방협력과 동물보호·복지분야 협력 등을 목적으로 강원도와 업무협약를 맺었다.
이날 마스크 전달식은 대한수의사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에 이루어졌으며 대한수의사회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박근하 강원도수의사회장은 ‘코로나19로 생활이 더 어려워진 저소득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희망을 잃지 말기를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기증된 마스크가 요긴하게 쓰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저소득층에 전달할 것이라며 대한수의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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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환경교육 민관협의체 구축을 위한 포럼 개최
강원도 환경교육 민관협의체 구축을 위한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환경부지정 국가환경교육센터와 강원도환경교육센터, 강원환경교육네트워크는 오는 8월 14일 강원도의회에서 ‘강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의체 구축’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역형 환경교육의 실천 및 역내 환경교육 활성화 등 민간, 행정, 정치영역의 통합적 협력방안을 관계 전문가와 함께 논의 한다.
포럼에서 이재영 국가환경교육센터장이 ‘국가환경교육 현황 및 민·관·정 협력 방향’을 주제로 토론하며 차수철 충남환경교육센터장의 ‘충남환경교육 민·관·정 협력사례’로 우수협력사례를 제시하고 손보형 강원환경교육센터 총괄부장이 ‘강원 환경교육 민·관·정 협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앞으로 강원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강원도, 강원도의회, 민간환경교육기관·단체 등 각 환경교육 이해관계자들이 모인 이번 포럼에서는 강원도 환경교육 체계 구축과 민간, 행정, 정치영역의 촘촘한 협력체계 조성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개최되는 포럼은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추후 환경교육포털에서 발제 및 토론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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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집중호우 피해 주민에 대한 지방세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조속한 수습과 피해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방세기본법’ 등 관계법령에 따른 비과세 및 감면 방안을 시군에 통보하고 적극적인 시행과 홍보를 요청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도내 피해자는 취득세·지방소득세 등에 대한 신고 및 납부기한의 연장, 재산세·주민세 등에 대한 고지 및 징수유예,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및 압류재산 매각의 유예를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신청 할 수 있고 집중호우 피해법인의 경우 세무조사 연기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집중호우로 인해 멸실 또는 파손된 건축물·선박·자동차·기계장비를 2년 이내에 대체취득하는 경우 취득세 및 등록면허세를 감면받을 수 있고 자동차를 회수할 수 없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경우 자동차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특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철원군 피해자의 경우에는 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유예 기간을 최대 2년까지 신청 할 수 있다.
강원도는 향후 피해가 확산되는 경우, 피해 규모에 따라 해당 시군과 협의해 지방 의회 의결을 통한 추가 감면 등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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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하반기 경제활력 대책 총력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경제의 조기 정상화를 위한 ‘‘20년 하반기 경제활력 대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道는 금년도 상반기에 총 9,657억원 규모의 신속한 재정투입 등 도민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침체된 지역소비를 회복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매출을 일정부분 끌어올리는 성과를 도출했다.
다만, 최근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국내·외 경기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道 긴급생활안정지원금 및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한 경기 회복이 마무리 단계로 추가적인 정책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 지역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전통시장의 전자상거래 확대 등 경제활력에 주안점을 두고 ‘‘20년 하반기 경제활력 대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피해 극복을 위한 ‘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는 하반기 지역경제 조기 활력에 중점을 두고 운영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책본부에서는 소비·관광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디지털 경제로의 신속한 전환 등 실국별로 추진하고 있는 ‘하반기 경제활성화 대책’을 총괄해 대응해 나간다.
아울러 9월 대책본부 회의는 속초에서 지역 소비 촉진행사와 연계해 ‘도민 보고회’ 형식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대응방향 등을 도민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더불어 ‘e-커머스 활성화 협약’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을 갖는다.
특히 모바일 플랫폼을 이용한 상품 구입 시연 등을 통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스마트화 전략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로 道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등에 힘입어 2분기부터 회복중인 지역 소비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8월부터 연말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강원상품권 10%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총 450억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모바일상품권의 경우 개인당 월 50만원, 지류상품권은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10% 특별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올해 연말까지 강원상품권 판매 1,250억원과 모바일 가맹점 4만 개소를 목표로 강원상품권 유통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고 이번 특별할인 행사가 하반기에 지역 경기의 확실한 반등을 이끌 수 있도록 ‘연내 사용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강원상품권’의 유통서비스 혁신을 위해 ‘강원상품권 발행 및 운용 조례’를 연내에 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자상품권의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진입을 위한 근거규정 마련과 상품권 유통 확대에 따라 환전 상한액을 월 오천만원에서 일억원까지 상향하도록 개정하는 것이다.
셋째로 상반기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전통시장 활성화 마케팅’과 ‘道-대형유통업체 공동 특판행사’를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전개해 나간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 17부터 29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주간으로 지정해 시장 활성화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춘천 중앙시장 등 도내 13개 시장에서 다채로운 세일·경품행사와 지역예술인 공연을 진행하며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병행한다.
수도권 등에서 도내 대표 우수상품을 홍보·판매하는 ‘굴러라 감자원정대’는 9월 서울 노원구 출정을 포함해 연말까지 4회를 개최하는데, 특히 9월 행사부터는 상인들이 비대면 판매방송을 직접 진행하는 ‘이동형 라이브커머스’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 KSF’과 연계해 지역 특색이 담긴 다양한 ‘강원 소비 진작 행사’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도는 KSF 기간 보다 10일 먼저 할인행사 등을 추진해 주민 동참 분위기 확산에 앞장선다.
오는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전국 110여개 롯데마트에서 진행되는 ‘강원 농·축산물 특판전’ 등 道-대형유통업체 공동 특판행사는 11월까지 3회를 진행할 예정이고 중소기업 가공품 등의 매출증대를 위해 대형 백화점과의 특판행사도 2회 개최할 예정이다.
넷째로 최근 소비·생활 패턴 변화를 반영해 사회적기업 및 중소기업 제품의 온라인 판매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
‘강원곳간’ 온라인몰에서는 코로나19 극복 30~10% 특별할인 행사와 무료배송 이벤트를 지속 추진해 사회적기업 제품 판매를 확대해 나간다.
경쟁력 있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TV 홈쇼핑 입점을 지원한다.
또한, 대형유통업체 MD초청 구매상담회를 2회 개최해 대형마트 등 입점 판매를 활성화 해 도내 우수기업의 제품 인지도 제고와 매출 증대를 적극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섯째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자금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당초 2,200억원 규모에서 하반기에 300억원 증액해 2,500억원 규모로 확대해 지원 중에 있으며 노란우산 희망보조금 사업은 올해 7월부터 연매출 1억원 이하에서 2억원 이하로 지원 대상을 확대해 코로나19 사태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 안정망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 1,200억원 규모로 지원 중인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은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이차보전을 기존 2%에서 3%로 확대해 지원 중에 있으며 ‘20년 대출자에 대해는 보증수수료 1년분을 신규 지원해 대출 이용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도에서는 하반기에 상기 5개 분야의 경제활력 대책 추진을 통해 지역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해 2분기부터 회복 추세인 소비 지표가 확실한 반등으로 이어지도록 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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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및 침수지역의 지뢰·폭발물 유입, 안전 당부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지상작전사령부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수해복구를 위해 대대적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대민지원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하천 등이 범람해 접경지역에 지뢰, 불발탄 등의 폭발물 유입 가능성이 있어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지뢰탐지작전을 전개하고 있다.
대민지원작전 간에도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장병들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마을에 유입된 토사와 부유물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의 복구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뢰탐지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지역 주민들에게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유입된 지뢰 등의 폭발물 발견 시 접촉 및 임의 회수하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하천이 범람한 지역 및 하천·물곬 주변에는 유입된 폭발물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아 지역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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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래차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1일 오후 5시,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도로교통공단, 강원테크노파크, 횡성군과 강원도 미래차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道가 주력 육성 중인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과 관련해 각 기관들이 상호 협력해 미래차 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했다.
그동안 강원도는 부족한 산업 기반과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횡성군에 전기차를 비롯한 이모빌리티 관련 기업들과 관계기관 등을 집적하는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횡성군 묵계리 일대에 기업지원센터 건립을 준비하고 있다.
최정집 첨단산업국장은 “앞으로 이모빌리티 산업 기반을 통해 자율주행, ITS 등 미래차 산업과 기존 산업 분야인 관광·제조업 등을 융합해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정부의 한국판 뉴딜사업에 대응하는 미래 산업으로써 협약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세부적으로 논의해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