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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6월 3일 SK텔레콤주식화사와 ‘산좋은 강원도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이달 3일 강원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SK텔레콤주식회사 와 북부지방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 4자간에 산림관련시설 및 통신사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산좋은 강원도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협약은 강원도 내 산림재해 예방시설 및 산림복지시설 등의 통신 인프라 개선에 상호 협력하고 강원도·북부지방산림청·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 휴양림, 공원부지 내 소유의 시설물 사용과 인허가 등 행정업무 협조·지원하고 강원도형 산촌주택 건설과 산림문화행사 개최에 공동으로 노력하며 특히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2020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와 2022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 sk텔레콤주식회사의 첨단 기술이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 이만희 녹색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원도내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에 효율적으로 대처가 가능하고 산림복지시설의 서비스질 향상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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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1억원 확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교통사고 예방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강원도 본청에 17.5억원, 강릉·평창·양구·인제 4개 시군에 23.5억원을 교부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도시지역 내 최고제한속도를 낮추어 교통사고 사망자 및 차대 보행자 사고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속도 5030 시설개선 사업에 12억원,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설치 사업 4억원, 최근 산불피해로 인해 산불현장 지휘기능 및 대응력 강화를 위한 산불지휘차량시스템 고도화 사업으로 1.5억원을 투입하고 그 밖에 강릉시와 평창·양구·인제군에 자동염수분사장치 및 소하천 정비 사업으로 23.5억원 규모의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재난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비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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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GTI박람회’- 포스트 코로나, 온라인으로 돌파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2013년부터 매년 역점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는 GTI 국제무역·투자 박람회가 올해로 제8회째를 맞는다.
이번 박람회는 2020년 10.15 ~ 10.18, 4일간 원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7회 박람회는 기존의 무역·투자 박람회의 이미지를 벗고 기업부스와 야시장, 길거리 공연, 이벤트 등을 융합해‘경제·한류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면서 관람객 23만명, 수출계약 추진액 3억 5천 만 불이라는 역대 최대 성과를 이루어냄으로써 동북아를 대표하는 국제박람회의 위상을 재확인한 바 있다.
올해 악재를 만난 것은 사실이다.
유래 없는 코로나19가 지구촌을 덮친 것이다.
그러나‘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강원도의 판단이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기업들에게 희망을 주고 손실을 만회시켜 주는 포스트 코로나 -‘치유 박람회’로 준비한다.
우선, 코로나19로 인해 국외 방문객과 바이어 방문이 어려울 것에 대비해, 오프라인 박람회와 동시에 온라인 박람회를 진행한다.
한편 오프라인 박람회는 철저한 현장판매 중심의 내수 박람회로 준비한다.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연계한 축제의 장으로 구매고객을 유치, 할인 이벤트, 고가의 경품 찬스 등 현장판매를 최대한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코로나19를 계기로 기업 활동 침체의 긴 터널을 뚫어, 기업에게 희망 주는‘포스트 코로나, 치유 박람회’로의 역할을 다하는 전화위복의 국제박람회’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1월 GTI박람회 전담추진단를 발족시키고 박람회 조직위원회를 5개 분과위원회로 대폭 강화 하는 등 박람회 조직 기반을 재정비하고 유통협회, 농수산식품수출협회, 상공회의소, 여성 경제단체를 비롯한 경제기관·단체와 코트라, aT 등 무역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부터 5월말까지 모집한 국내 박람회 참가 기업 신청을 마감한 결과 목표480개를 이미 넘어서 현재는 예비 기업을 모집 중이며 해외기업은 8월말까지 모집이 진행 될 예정이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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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아프면, 등교하지 않아요.’ 특별 캠페인 전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일 코로나19 학교전파 차단을 위해 6월 한 달 동안 “아프면, 등교하지 않아요” 특별 캠페인을 강력히 펼쳐 나간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먼저, 학생과 학부모에게 변경된 코로나19 주요 임상증상을 정확히 안내하고 코로나19 임상증상이 1개라도 있으면 학교에 등교하면 안 된다는 것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수막 200개소 게시, 모든 학생과 학부모에게 문자발송, 포스터 및 카드뉴스 제작 등을 활용해 홍보하고 몸이 아픈 학생과 교직원이 가정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할 방침이다.
학생들이 코로나19 임상증상이 있으나 경미해 등교를 하는 경우 학교방역에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특히 감기약이나 해열제를 먹고 등교하는 경우에는 발열검사에서도 확인이 불가능하다.
가정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등교하기 전에 학생 건강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가정에서 나이스 학생건강상태 자가진단시스템에 해당 증상을 체크하면 별도의 증빙서류 없어도 출석으로 인정된다.
강원도교육청 서병재 등교 수업준비 추진단장은 “‘아프면 등교하지 않는다, 약을 먹고 등교하지 않는다’는 두 가지 실천만으로 강원도 모든 학교가 안전하게 등교수업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과 학부모님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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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위한 등교 안내 가정통신문 7개 언어 번역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등교 안내 가정통신문을 7개 국가 언어로 번역해 다문화학생과 학부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정통신문 번역 지원은 등교 개학이 본격화 되면서 가정으로 안내되는 주요 안내사항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다문화학생과 학부모의 정보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우선 코로나19 학교 대응 요령 코로나19 감염예방 기저질환 학생 파악 안내문 학생건강상태 자가진단 안내문을 번역 안내했으며 이후 시의적으로 중요한 안내문에 대한 번역 서비스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7개 언어로 번역된 가정통신문은 각 학교에서 해당 다문화가정에 전달되어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등교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교육청은 지난 5월부터 다문화모두콜 운영을 통해, 초·중·고 다문화학생, 다문화학부모, 교직원 등이 활용할 수 있는 7개 언어 학교교육정보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교육청 이서영 민주시민교육담당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으로 제공되는 정보의 양이 늘어나는 가운데, 안내문 번역자료 제공이 정보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다문화 학부모와 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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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6월 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상권을 살리고 도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전통시장 가는 날’기간으로 지정해 각 부서별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소속 교직원들이 ‘부서별 전통시장 가는 날’ 기간 외에도 전통시장이나 지역 상점가에서 물품 등을 구매하도록 격려하고 홍보하고 있다.
도교육청 안광현 총무과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역사회와 경제가 위축되고 있다”며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을 통해 도민들의 소비위축을 해소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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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민주적 학교 공동체 지원 역량검증, 토의·토론 평가 적용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9일 도내 교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131명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교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지명을 위한 면접고사에서 온라인 평가참여대상 확대, 토의·토론 방식의 역량평가 실시 등 학교 구성원간의 협업과 소통을 강조하는 종합적 평가방식의 검증절차를 도입했다.
도교육청은 공개검증 영역인 동료교직원 온라인평가에서 총점의 70% 미만, 역량평가 영역 60% 미만인 2명을 부적격자로 판정해, 대상자에서 제외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격연수 대상자는 부적격자를 제외한 면접고사 대상자 168명 중 지명 선순위자 순으로 131명을 지명했다.
도교육청 강삼영 교원정책과장은 “이번 교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지명은 암기위주의 단편적 지식을 묻는 평가가 아닌, 토의·토론 방식으로 진행했다”며 “교감·원감의 역할에 따른 역량과 자질을 검증하고 토의·토론 문화 확산을 통해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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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극복해요, 코로나19
전북도청 농업정책과 직원 농촌일손돕기
[충청뉴스큐] 전북도 농업정책과 직원은 29일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실군 오수면 양파 재배 농가를 찾아가 일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업정책과 직원 십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파 출하 전 상품성이 없는 숫대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 미입국과 생활 속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파종 및 수확 시기에 농촌 일손 부족이 심화된 가운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전북도 농업정책과는 코로나19 발생 직후부터 농촌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촌인력 상황실 운영을 비롯해 농촌인력 수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영민 전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농업분야 전반 피해가 발생하는 어려운 시기에 직원들의 자발적인 일손 돕기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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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작업 환경·삶의 질 향상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농작물의 재배·수확·선별·포장 등 단순 반복적인 농작업으로 근육통, 관절통 등 근골격계 발생률이 높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2019년부터 농작업 편의장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전라북도 삼락농정위원회,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여성농업인의 의견을 수렴해 지원기종을 다용도 농작업대 뿐만 아니라 고추수확차, 이동식 충전분무기, 충전운반차로 다양화했으며 총사업비도 5억원으로 작년대비 2.5억원 증액했다.
올해 지원대상자는 1,209명이며 선택 기종은 이동식 충전분무기, 다용도 농작업대, 고추수확차, 충전운반차 순으로 이동식 충전분무기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독세대 및 경영주로 등록된 여성농업인에게 우선 지원하고 있어, 농작업에 취약한 여성농업인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고창군 여성농업인 A씨는 “남편을 여의고 홀로 농사짓기가 힘든데, 편의장비 지원 덕분에 농작업이 한결 수월해져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김영민 전북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과소화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여성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시책을 확대해 ‘보람찾는 농민’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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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0년 글로벌 강소기업 7개사 선정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전라북도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북테크노파크는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전라북도 대표 유망 수출중소기업 7개사를 ‘2020년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글로벌강소기업 7개사는 ㈜필로시스, ㈜알룩스, 대림씨앤씨㈜, ㈜대두식품, 삼일산업, ㈜범농, ㈜고고싱이다.
이들 기업은 해외 시장진출 역량과 기업의 성장 전략 등을 고려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지역의 수출 강소기업으로 매년 초 전국 기준 200여개사 규모로 선정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직전년도 매출액 100억원~1,000억원, 직·간접수출액 500만불 이상인 중소기업이며 혁신형기업은 매출액 50억원∼1,000억원, 직·간접수출액 100만불 이상도 신청 가능하다.
이번에 선정된 글로벌강소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약 340억원, 매출액 대비 수출 비중은 약 30%로 나타났다.
산업 분야별로는 기계·자동차 3개사, 농·식품 2개사, 스마트 헬스케어 1개사, 의류 1개사가 선정됐다.
올해 글로벌강소기업 선정된 기업 중 하나인 ㈜필로시스는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연속 혈당 측정기를 출시하고 코로나19 진단키트인 ‘Gmate COVID-19’를 출시해 동남아, 아프리카, 이집트 등으로 수출하고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기업으로 혈당기기 및 혈당 시험지를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5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고 있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도내 수출 강소기업이다.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향후 4년 동안 중소벤처기업부과 전라북도가 연계해 제공하는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을 통해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지원해 기업의 수출역량을 강화하고 기술개발사업 우대 선정을 통해 신기술 개발을 촉진한다.
전라북도는 기업 수요를 반영한 지역자율프로그램으로 기업당 연간 3천만원 내외 지원을 통해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전라북도 이남섭 기업지원과장은 “정부 정책과의 연계 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해 지역 산업 경제의 성장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