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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제3호 119행복하우스 준공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9일 오후 3시 30분 순창군 적성면 임동마을에서 불의의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화재피해주민에 대해 주택재건 지원 사업의 일환인 119행복하우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제3호 119행복하우스 앞 마당에서 그동안 사업에 대해 추진한 경과를 보고하고 행복하우스 커팅식과 행복열쇠 전달식, 축사, 주택 내부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복열쇠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입주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성금을 모아주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많은 분들의 사랑이 있어 제3호 행복하우스의 기적을 낳을 수 있었다”고 말하며 “평소 우리 주변에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화재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119행복하우스’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현장의 처참함을 목격하면서 불의의 화재로 삶의 보금자리를 잃은 이웃들의 처지를 보며 마음 아파하다가 불타버린 잿더미 속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고 새싹이 움틀 수 있게 하고자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2017년 처음 시작된 사업이다.
지금까지 약 1억 4천여만원이 모금됐으며 2017년에는 정읍시 감곡면에 제1호 행복하우스를, 2018년에는 군산시 대야면에 제2호 행복하우스를 준공했다.
이번 2020년 119행복하우스 제3호 대상자는 지난 2월 4일 불의의 화재로 주택을 잃고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약자로서 서류심사와 현지 실사를 거쳐 선정됐다.
제3호 행복하우스 48㎡의 주택을 완공하는데 약 3개월이 소요됐으며 건물 철거와 완공 과정에서 순창군, 순창자원봉사센터에서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훈훈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참석한 주요 내빈으로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홍영근 소방본부장, 최영일 도의원, 황숙주 순창군수, 정성균 순창군의회 의장, 전계수 군의원, 오형진, 심미혜 전라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김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삼순 순창군 자원봉사센터 소장이 참석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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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민 골든타임 확보로 생명재산 보호 역할 기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순창군에 신설된 순창소방서가 개청식을 맞으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깃발을 올렸다.
전라북도는 5월 29일 오후 2시 전북 순창군 순창읍에 위치한 순창소방서에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해, 황숙주 순창군수, 한완수 도의회 부의장, 홍영근 소방본부장, 관내 유관기관장과 의용소방대장 등 주요 인사와 주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설된 순창소방서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청사 진입로 양측에 발열 확인부스를 설치해 행사장 출입자에 대한 체온확인 및 손소독을 시행하고 마스크 미착용자는 소방서에서 준비한 마스크를 착용해야 행사장에 입장이 가능하게 했다.
개청식은 본행사로 김현철 순창소방서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관서기 수여’→‘유공자 표창’→‘도지사 인사말’→‘축사’→‘공로패 수여’, 부대행사는 ‘테이프커팅’→‘기념식수’→‘청사순시’ 순으로 진행됐다.
순창소방서는 총 사업비 35억원이 투입되어 부지면적 5,473㎡, 연면적 2,595㎡, 지상 3층 1개 동으로 기존의 순창119안전센터를 증축해 순창소방서로 개청했다.
조직구성으로는 2과, 1단, 1안전센터, 1구조대, 4지역대로 편성됐으며 소방인력은 기존 65명에서 129명으로 증원, 소방차량은 12대에서 22대로 확충되어 순창의용소방대와 함께 각종 재난발생 시 강력한 현장 소방자원으로 순창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게 됐다.
그간 순창군민을 전담하는 소방서가 없어 효과적인 소방업무 수행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순창소방서 개청으로 고품질 소방안전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응급의료 취약지역에 순창소방서 신설로 사람중심의 안전건강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며“‘전북대도약’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계기로 삼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전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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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착공식 열려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근대 개화를 주도하고 민족운동의 역사에 기여한 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의 착공식이 29일 예수병원 주차장 옆 기념관 예정부지에서 치러졌다.
착공식에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사업시행 주체인 ‘전북기독교성지화사업추진위원회’의 원팔연 이사장, 황인철 부이사장, 김상기 운영위원장 등 기독교 인사들과 시공사인 ㈜우진건설의 관계자, 최명규 전주부시장 등이 참석해 근대기독교역사기념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와 축하행사, 착공기도 및 테이프커팅·시삽행사 등의 순으로 4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에 착공한 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은 예수병원 옆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전시실, 영상관, 의학박물관, 자료실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개화기 기독교 선교를 통해 축적된 근대역사문화 자원들을 재정비해 근대 개화를 주도하고 민족운동의 역사에 영향을 미친 종교역사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전시체험공간으로 꾸며진다.
송하진 도지사는 축하행사에서 “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이 지역의 풍부한 역사문화자료들을 재정비하고 전북의 근현대사를 연결해 오늘날 필요한 시대정신과 가치를 재창조하는 터전이 되길 바란다”며 착공식을 축하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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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한국판 뉴딜’ 도정과 접목 시동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 추진방향에 맞춰 실질적인 사업발굴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행정부지사 단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해 6개 분야 사업발굴에 나섰다.
정부는 코로나19 경제 충격을 완화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디지털 기반의 대형 IT 프로젝트 및 대규모 국책사업 등 국가 프로젝트를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5월 7일 디지털 인프라 구축, 비대면 사업 육성, SOC 디지털화 등 3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10대 과제를 마련했고 조만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계획에 포함 부처별 세부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도는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비롯해 국가 전반적인 경제활력화를 위해 추진하기로 한 ‘한국판 뉴딜’과 연계해 전북발전 대도약을 이룰 수 있는 실질적인 후속대책을 마련중이다.
우선 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사업추진단을 구성하고 오는 6월초 정부 부처의 세부 추진방안이 발표될 것에 대비해 정부 정책 동향 파악뿐 아니라 관련 사업의 시급성과 부처별 사업발굴 자료 제출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판 뉴딜의 양대축인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핵심 방향에 맞춰 도에서 추진중인 계속사업의 시기를 앞당기거나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에 역점을 두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디지털 뉴딜’은 ICT 신규 핵심과제 발굴과 기존에 발굴된 사업의 연속성·사업화 등 고도화를 통해 정부의 수용을 높이기로 방향을 설정했다.
‘그린 뉴딜’은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전환 등에 대한 기존 경제·산업시스템에 대변혁을 통한 경기 부양과 고용촉진을 이끌 수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한다.
또한 실무위원회별로 중앙부처 관계자와 협의해 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초청해 자문을 받는 등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로 했다.
도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을 도정 발전과 연계시키기 위해 도내 기업과 대학, 전북테크노파크, 전북연구원 등 산·학·연 전문가를 참여시켜 디지털 인프라 농업·농촌 산업경제 지역개발SOC 문화콘텐츠 환경·안전·보건의료 등 6개 분야에 대한 과제발굴은 물론 사업화 추진과 국가예산 공모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도는, 지난해 5G관련 신산업 선점을 위해 이미 자체 연구용역을 실시해 ‘한국판 뉴딜’의 핵심인프라로 포함된 총 18개 사업을 발굴하는 등 향후 5개년에 대한 대응전략을 확보해 놓았다.
또한, 이번에 추가로 12개 사업을 발굴해, 관련 부서에서는 이를 신규사업 추진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 도는 정부의 세부 추진방향이 설정되는 즉시 분야별 세부 사업발굴과 추진조직 확대·구성 등 신속히 정비해, 이를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높은 전라북도 종합실행계획을 수립해 국가사업 반영 추진 등 속도감 있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도는 5G,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최신 ICT산업에서도 다른 지역과의 경쟁에서 뒤지지 않도록 전라북도만의 특화된 전북판 뉴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 정책을 통해 대형 IT 프로젝트 등 우리 전라북도 주요 핵심프로젝트들와 연계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전북 대도약의 발판을 확실히 다져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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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개인위생 등 생활방역 준수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각급 학교의 단계적 등교가 진행되는 가운데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세를 보이면서 전라북도가 학생을 비롯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보다 강화된 생활 속 거리두기를 강조하고 나섰다.
사업장과 일상, 여가생활 등 상황별로 구체화하고 세분화된 생활 속 방역수칙 실천이 문화로 정착돼야 코로나19 확산 방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전북도는 29일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사업장 등 생활에서 마스크 착용이 느슨해진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수도권 사업장의 코로나19 발생상황을 고려해 사회와 가정에서 마스크 착용과 개인위생 등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활속 거리두기는 다양한 일상생활에서의 생활방역 수칙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내용으로 초기에는 다소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코로나19 이후의 사회에서는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사항으로 생활속 문화로 정착해야 가정과 사회에서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전북도는 학교에서는 확진환자 1명만 발생해도 다수의 접촉자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대규모 검사 상황에 대비해 각 시·군보건소마다 검체채취팀을 구성하고 이들에 대한 검체채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각급 학교는 5월 20일부터 고3 학생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학교 개학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전북도는 전학년의 등교가 마무리될 때까지 의심증상이 있는 학생에 대해 시·군 선별진료소를 통한 적극적인 진료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학교에서의 집단 감염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적으로 학생을 모집하는 중·고등학교의 경우 타지역에서 입소하는 기숙사생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해달라는 도교육청의 요청에 따라 도 보건당국과 협의해 인원 파악 및 검사기관 선정을 계획하고 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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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전문과학관 건립 공모사업’도내 후보지로 원주시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과학기술정보신통부 주관 ‘국립 전문과학관 건립 공모사업’의 도내 후보지로 원주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5월 28일 전문과학관 건립 후보지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발표평가 및 서류심사 등을 거쳐 원주시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강원도를 대표할 최종 후보지역의 전국단위 경쟁력 확보를 위해 과기정통부가 공고한 평가기준과 동일하게 심사했으며 세부 평가항목은 건립계획 운영계획 입지 및 인프라 재원확보 등이다.
원주시는 의료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강원도 생명·의료 전문과학관’건립을 내세워 사업의 타당성, 창의성, 접근성, 발전가능성 등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본선에서 타시도 지자체와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국립 전문과학관 건립 공모사업은 시도별 1개소 추천을 받아 최종 1개소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국비 245억원, 지방비 105억원 총 350억원이 투입되며 선정 시 국립과학법인 형태로 운영하게 된다.
도는 오는 6월 5일까지 공모신청서를 과기정통부에 제출할 계획이며 과기정통부에서는 선정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7월중 국립 전문과학관 최종 부지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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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스마트 챌린지”공모사업 3곳 선정, 지역문제 스마트하게 해결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국토교통부 “2020 스마트 챌린지” 사업공모에 3곳이 선정되어 국비 총 21억원을 확보했다.
스마트 챌린지는 사업 규모에 따라 시티, 타운, 솔루션 3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며 기업과 주민,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해 교통·환경·안전 등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3가지 유형 중 가장 큰 규모인 “시티챌린지”에 선정된 강릉시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넣기 위해 관광객이 스마트폰으로 지역 내 음식점과 카페의 빈자리와 대기시간을 확인하고 예약주문하는 관광형 Maas인 ‘스마트 골목’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국비 15억원을 지원 받아 계획 수립 및 대표 솔루션을 실증하게 된다.
마을 단위의 최적화된 솔루션을 구축하는 사업인 “타운챌린지”에 선정된 원주시는 우선, 국비 3억을 지원받아 흥업면 일대를 남원주역세권과 연계해 교통환경 인프라 개선, 사각지대 안전망 구축 등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민 체감도가 높은 단일 솔루션 구축사업인 “솔루션 챌린지”에 선정된 양구군은 국비 3억원을 지원 받고 남면의 돈사 밀집지역 내 분뇨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악취저감 액비순환시스템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창환 도 건설교통국장은 “스마트시티는 반드시 최첨단 기술만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 나타나는 불편한 점을 간단한 기술로도 스마트하게 해결하는 것이다.
이번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도내 곳곳의 문제들을 해결해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고 더 나아가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스마트시티는 리빙랩 등 지역 거버넌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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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강원도문화재연구소 창립총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문화재연구소은 5월 29일 강원도청에서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원취임예정자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설립취지문 채택, 정관,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 날 총회에서는 설립취지문을 통해 강원도 문화유산의 정체성 확립과 가치 발굴을 위한 문화재 조사와 학술연구 및 자료발간 문화유산의 보호, 관리, 정비 복원 및 활용을 통해 문화재의 훼손을 사전에 방지하고 관람환경 개선 및 재해 예방 문화유산의 보존처리 및 수장, 전시 기능을 강화하고 도내 박물관 소장문화재의 보존처리 및 보존환경 관리 기반 구축 문화재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을 통해 강원도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행사 각종 콘텐츠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지난 4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출된 최종모 강원도문화재연구소장 , 김남현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 최영철 경동대학교 교수, 유재춘 강원대학교 교수, 홍형우 강릉원주대학교 교수를 선임직이사로 유병원 공인회계사를 감사로 선임했다.
재단은 이번 창립총회 이후, 주무관청인 문화재청의 법인설립 허가 및 법인 등기 절차를 거친 후, 행정안전부 출자·출연기관 지정·고시 신청 및 개소식까지 7월중 모두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강원도문화재연구소는 강원도와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조사·연구 및 보호·관리를 통해 강원도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유산의 가치 확산 및 유지, 계승을 위한 전략과 기반 확보를 주도 하게 될 것이며 앞으로는 도내 유산발굴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발굴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수 있어 지역경제 발전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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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조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9일 춘천세종호텔 컨벤션 사파이어홀에서 우병렬 강원도 경제부지사와 관련시군 부단체장 및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자문위원 등 5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강원도는 전체면적의 82%를 차지하는‘산림’의 역사, 문화, 생활, 생태 등 모든 것과‘평화’의 콘텐츠를 접목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를 위한 개최계획을 확정한 이후 본 연구용역을 추진, 착수보고회 및 중간보고회 서면자문에 이어 5.29일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22.5.~6.월중 주개최지인 고성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과 인제 만해마을, 속초 설악산자생식물원,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원에서 행사를 개최할 계획으로 현재 기획재정부에 국제행사 승인을 위해 개최 계획서를 제출한 상태이다.
강원도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통해 산림&평화 이니셔티브달성을 위한 산림비전 제시 산림녹화 성공 및 산림복원 활용에 대한 경험을 국내외 홍보 국내 임산업의 전략적 육성 및 수출홍보로 신산업 창출 기회화 산불방지, 산림휴양복지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성공모델을 국제사회와의 공유를 목적으로 한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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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공무원, 플라이강원 선불항공권 구매로 도내 항공사 살리기 적극 나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공무원과 플라이강원이 오는 29일 도 통상상담실에서‘선불항공권’구매 협약을 개최하고 이를 발판으로 도내 항공사 살리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본 협약식에는 플라이강원 조성길 공동대표, 우병렬 경제부지사와 도청 실·국장 등 도청 공무원들이 참석한다.
주요 협약내용은 도 및 시군 공무원과 플라이강원 이용 운동 전개 동북아 거점공항 육성을 위한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협력 플라이강원 이용 범도민 캠페인 적극 참여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일체의 공동협력과 상호교류 등이다.
또한, 협약식 당일 플라이강원은 선불항공권 홍보 및 판매 행사를 도청 달빛카페에서 연다.
아울러 협약식 이후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선불항공권 판매 행사를 열고 있는 달빛카페에 방문해 선불항공권을 구입할 예정이다.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플라이강원이 코로나19의 고비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며 “플라이강원의 위기 해소를 위해 강원도민들께서도 애정어린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며 플라이강원도 적극 이용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