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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현충일 맞아 6.25 희생·순직 교직원 추모행사 열어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5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순직교직원상 앞에서 ‘6.25 희생·순직 교직원 추모 행사’를 열고 한국전쟁 중 순직한 교직원 유가족에게 교육감 서한문을 전한다.
도교육청은 한국전쟁 중 겨레와 조국을 위해 산화한 순직 교직원의 숭고한 위훈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추모행사를 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유행 차단을 위해 유가족 등 외부인사를 초청하지 않고 도교육청 직원을 대상으로 온 생명과 마음을 다해 우리 아이들과 이 땅의 평화를 지킨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에 깊은 애도와 감사, 그리고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
도교육청 안광현 총무과장은 “평화는 미래 번영과 인류의 행복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소중한 가치”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되새기며 강원도 순직 교직원과 순직 영령들의 고결한 정신을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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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포스트 코로나 경제대책 본격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 방안과 경제활성화 대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31일 ‘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그동안 6차례 회의를 개최하며 총 9,65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단계별 경제활성화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왔다.
먼저, 1단계로 도민들의 생계 안정과 고용안정 및 경영위기 극복에 주안점을 두고 도민 30만명을 대상으로 1,200억원 규모의 긴급생활안정 지원금을 지급했고 경력단절여성 4천여명의 구직활동 지원과 1,388개의 공공일자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당초 75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확대하는 등의 정책을 시행했다.
2단계로는 긴급지원을 확대해 도내 72만 가구에 정부 재난지원금 4,345억원과 경영이 어려운 도내 운수업체에 특별자금 32억원, 프리랜서와 무급휴직자 등 10,500명 대상 고용안정 지원금 75억원을 지원했으며 소비 패턴 변화를 반영한 세일즈 강화를 통해 온라인·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활용한 비대면 마케팅 전개 등으로 총 4,248톤의 도내 농·특산품을 판매해 2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3단계로는 지역건설업체의 지원 확대를 위한 건설사업 재구조화에 34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온라인 수출시장 개척과 화상 수출 상담시스템을 구축하고 평화지역 소상공인 업소 시설현대화를 당초 600개소에서 1,000개소로 확대하는 등 지역산업 체질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집중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선제적 긴급 대책과 함께 방역이 곧 경제라는 인식하에 동시에 전개한 범 도민 참여 클린강원 및 소비촉진 캠페인 효과로 주요 경제지표가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
지난 4월 강원도 고용·실업률은 전국 평균을 상회했고 최근 소비자 심리지수는 전월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특히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매출은 전국에서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정책효과가 지역경제 전 분야로 신속하게 파급되는 성과를 도출했다.
이에 따라 향후 ‘대책본부’에서는 지난 5. 20일 제6차 회의시 도 자체 포스트 코로나 대응 시책을 발굴해 3개 분야 11개 경제대책을 조기에 마련함에 따라 그 간의 추진 성과와 6월 1일 정부에서 발표한 ‘‘20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과 연계한 강원형 뉴딜 사업 등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 대응계획 주요 목표는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추진과 함께 미래 성장동력 사업을 집중 발굴 추진하는 것이다.
우선, 첫번째 분야로 위기극복 지원확대를 통한 경제활성화이다.
‘강원마트’ 등 쇼핑몰 고도화, 유명 오픈 마켓과 연동한 농·축·특산품 등의 판로 강화, 신 유통체계 구축을 위한 로컬푸드 근거리 배송 서비스 및 통합물류센터 설립·운영을 통한 새벽배송 서비스 도입 등을 조속 추진한다.
전통시장·상점가에는 스마트 주문·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중소기업 홈쇼핑 입점지원을 확대하는 등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쟁력 제고 대책들을 더욱 확대 추진한다.
취약계층 희망일자리 사업 확대와 실업·구직자 대상 온라인 구인·구직 프로그램 운영 등 일자리·고용 안정화 대책 추진과 함께 7월 중에 ‘강원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을 신설·운영해 도민 안전을 위한 감염병 상시 대응 체계도 조기에 구축한다.
두번째 분야로는 소비·투자문화 확산 및 제도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소비촉진과 도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을 집중 추진하고 중국 콰징 전자상거래 활성화, 온라인 GTI박람회 개최 등 수출환경 변화를 반영한 온라인 마케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생활SOC 투자 및 노후 인프라 개선과 강원도형 특화 투자지원 제도정비 및 디지털 창업기업 발굴·육성 등 투자·창업 기반 조성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세번째 분야는 포스트 코로나 대비 미래 성장동력 사업 발굴·육성이다.
정부의 산지 활용 규제 완화를 위한 ‘산림휴양관광진흥법’ 제정과 연계해 대관령 산악관광 사업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강원도형 수소산업 육성, 친환경에너지 타운 조성, 가정 간편식·밀키트 산업육성 등 ‘한국판 뉴딜’에 대응한 강원형사업을 적극 추가 발굴·추진해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강원 VR·AR 제작거점센터 구축, SW융합클러스터 특화산업 강화, 디지털 헬스케어 원격의료, 체외진단 산업화 플랫폼 등 ICT 인프라 구축과 비대면 원격의료 및 바이오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스마트 첨단농업단지 및 ICT 적용 축산업 선진화, 양식장 첨단관리 시스템 구축 등 기존 산업체계에 스마트시스템을 신속하게 도입한다.
도에서는 앞으로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본 계획들이 조기에 성과를 도출해 강원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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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안정적 용수공급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국비 438억원 확보
강원도청
[충청뉴스큐]강원도는 매년 상습 가뭄대피 지역으로 농업용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철원군 율리지구 농경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비 438억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전액 국비로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기본계획이 수립된 전국 18개 대상지 중 5개소 만이 선정된 것으로 강원도는 사업 유치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철원군 및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와 함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지난 1월부터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해 이루어낸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된 철원 율리지구 사업은 총 개발면적 302ha사업으로 총저수량 203만㎥ 저수지 1개소 신설, 용수관로 12㎞ 및 이설도로 3㎞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연내 면밀한 현지조사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내년 말까지 세부설계를 완료한 후 용지보상 및 공사를 착공 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되면 매년 농촌용수 뿐만 아니라 생활용수 공급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 용수공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지구 선정으로 매년 고질적 물부족 사태를 겪는 율리지구에 안정적 용수공급으로 지역 농민들의 영농환경 개선 및 농업소득 증대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강원영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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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는 3일 제292회 정례회 제1차 농림수산위원회에서 조례안 1건과 농정국 소관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을 심사했다.
‘강원도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양봉산업은 꿀벌을 사육해 그 산물을 생산·가공하는 사업으로서 1차 산물의 생산뿐만 아니라 화분수정의 매개체로 농작물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생태계의 유지·보전이라는 높은 공익적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밀원수의 급감 및 생산비 증가에 따른 농가의 경영악화 등으로 도내 양봉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조례 내용을 보면,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계획을 5년마다 수립토록 하고 있고 양봉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 및 밀원식물 조성, 전문인력 양성, 연구 및 기술개발에 관한 사항 등을 명시하고 있다.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제정 및 시행에 맞춰 강원도 차원의 양봉산업의 안정적인 산업기반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하고 나아가 양봉농가의 소득등대 도모하기 위해 시의적절하다고 판단해 원안가결 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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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유아숲체험서비스 운영재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유아숲체험서비스 운영재개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는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중단하였던‘2020년 똑똑유아숲체험’프로그램을 유아들의 안전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재개했다.
강원숲체험장에서 진행되는 ‘똑똑유아숲체험’은 평소 자연을 접하기 힘든 유아들이 자연과 교감 할 수 있는 친환경 놀이공간에서 전문 유아숲지도사와 함께 계절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참여인원은 방역 지침에 따라 20명 내외로 운영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에 정기형으로 참여할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지난 2월에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접수 완료했으며 수시형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강원숲체험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진규 원장은 유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숲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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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직업계고 학점제 교사연구회 선정·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3일 2022년 직업계고 학점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고교학점제 홍보뿐만 아니라 다양한 선택 교육과정 연구를 위해 직업계고 학점제 교사연구회를 선정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 달간의 공모 과정을 통해 선정된 연구회는 강릉중앙고 강릉정보공고 김화공고 동해상업고 소양고 원주공고 태백기계공고-정선정보공고 등 총 7팀이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회는 팀별로 3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학과 구분 없이 수강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교육과정, 직업계고 간 또는 일반고와 연계 공동교육과정 운영, 학생중심의 전문화된 선택코스 개발 등 학과 내, 학과 간, 학교 간, 학교 밖 등에서 다양한 선택 교육과정을 연구할 예정이다.
태백·정선 직업계고 학점제 연구회 회장을 맡은 태백기계공고 최국근 교사는 “원거리 직업계고 간 온라인으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다각적 유형을 연구해서 4차 산업시대에 적합한 학점제 모델을 개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도교육청은 내년 초 예정된 운영 평가회 및 사례 공유를 통해 연구 결과를 도내 직업계고에 보급해 학교현장 중심의 고교학점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한명진 직업교육담당은 “2022년 직업계고 학점제의 전면 도입을 앞두고 교사연구회를 선제적으로 운영해 고교학점제 홍보뿐만 아니라 학교별 실정에 맞는 모델 개발까지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며 “직업계고 학점제가 강원도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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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산림소득분야 관계자 회의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일 14:30, 횡성군 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도청 및 시군 산림소득사업 업무담당자 40명이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임산물 생산자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판로개척과 하반기 마케팅 추진계획을 토의하고 금번 회의에서 제시된 생산자 중심의 세부 의견들은 하반기 임산물 마케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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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건강장애학생 원격수업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올해 강원도교육연구원에 화상강의실을 구축하고 만성질환 치료로 인해 학업 중단 위기에 있는 건강장애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만성질환으로 인해 3개월 이상의 장기입원 또는 통원치료 등 계속적인 의료지원이 필요해 학교생활 및 학업수행 등에 어려움이 있는 건강장애학생에게 원격수업과 병원학교를 지원하고 있다.
원격수업은 ‘한국교육개발원 스쿨포유’와 ‘꿈사랑학교’에 위탁 운영하며 현재 도내 초 20명, 중 13명, 고 19명의 학생이 지원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교육개발원 스쿨포유’ 초등과정 원격수업이 신설되어 강원도교육연구원에 화상강의실을 구축하고 초등교사를 배치해 수업을 진행한다.
안 교사는 “학생들이 힘든 치료과정으로 인해 학습결손이 많고 학업에 대한 흥미가 낮을 것 같았는데, 원격수업을 해보니 학생들의 열의와 흥미가 높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려는 의지가 강하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병원에 입원한 학생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강릉아산병원에 병원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유치원생 1명이 지원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도교육청은 건강장애학생의 안정적인 학교 복귀를 이해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 학교 출석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 김벽환 미래교육과장은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모두를 위한 교육을 위해 건강장애학생의 개별화된 학습지원, 심리·정서적 지원 등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을 도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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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협력수업으로 학습격차 해소한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일 천천히 배우는 학생의 학습을 지원하고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초등학교 협력교사제’를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협력교사제’란 학급에 2명의 교사를 배치해, 담임-협력교사의 협력수업으로 국어, 수학 등 기초교과를 천천히 배우는 학생에 대해 학습 및 정서발달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도교육청은 2017년 도내 초등학교 12교, 23명으로 처음 도입했으며 2018년 23교에 50명, 지난해에는 31교에 60명으로 확대해 왔고 올해에는 두 배가 넘는 129명을 52교에 배치했다.
이처럼 수요가 대폭 늘어난 이유는 기존 담임교사들이 ‘교실 공개와 수업 공유에 대한 부담’에서 ‘천천히 배우는 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도 효과’와, ‘협력수업을 통한 다양한 수업활동에 대한 성공 경험’으로 협력교사제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원격수업과 등교수업 병행으로 업무부담이 늘어난 상황에서 교사의 부담을 줄이고 천천히 배우는 학생의 기초학력 확보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도교육청은 지난 5월 21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신규 협력교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고 6월 1일에는 협력교사제 운영학교 교감과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운영방향과 우수 사례에 대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김춘형 교육과정과장은 “기초학력의 패러다임이 학습부진의 보정이 아닌 선제적 예방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의 기초학력 조기확보에 협력수업이 매우 효과적”이라며 “협력교사제 확대를 통해, 코로나19상황에서도 튼튼한 기초를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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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노랑뒷날개나방” 출현
유충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도심지역 야간 가로등 불빛에 모여 주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연노랑뒷날개나방” 발생 예보를 6월 2일 발령했다.
연노랑뒷날개나방은 주로 활엽수인 참나무류를 가해하며 년 1회, 유충은 5월, 성충은 6월초부터 발생한다.
유충 머리는 검은색 바탕에 흰 그물 무늬가 있고 성충은 머리와 가슴은 담회흑색, 배는 황갈색, 뒷날개는 담황색이고 앞날개는 감회흑색 바탕에 흑갈색 줄무늬와 중앙에 회백색 둥근 무늬가 있다.
연노랑뒷날개나방 성충은 불빛에 잘 모여드는 특성이 있어 약제 살포 보다는 포충기 등을 이용해 방제한다.
심진규 원장은 “최근 이상 고온 등 기후변화로 인한 돌발해충의 피해가 점점 늘어나기 때문에 조기예찰을 통한 선제적 방제로 피해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