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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강원교육 정책숙려제 정책 자문위원회 개최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6일 오후 1시 30분, 강원유아교육진흥원 늘해랑에서 ‘2020 강원교육 정책숙려제 정책 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추진되는 ‘강원교육 정책숙려제’는 도민의 관심이나 파급력이 큰 교육정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제 선정위원회에서 공모를 통해 의제를 선정한 후, 정책 자문위원회, 정책 참여 토론회 등의 숙의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정책자문위원회 의제는 ‘학생의 학교 운영 및 교육과정 운영 참여 활성화’로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 김요섭 정책위원장의 초안 발제에 이어 정책 자문위원의 모두 발언, 자유 발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학생, 교사, 학부모 및 각 단체 대표 18명으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는 향후 정책 참여 토론회 등을 통한 강원도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교육청 장주열 기획조정관은 “학생이 학교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민주시민의 자질과 태도를 기르는 일”이라며 “강원교육정책에 대한 도민의 다양한 의견에 귀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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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특수학교 통학버스 및 통학비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한 달간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등교개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내 특수학교 828명을 대상으로 통학버스를 증차하고 통학 택시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등교수업에 따른 특수학교 학사운영 지원을 위한 도내 특수학교장 협의회 조치사항으로 도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기 위해 약 1억 4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우선, 차량 증차를 통한 ‘한 좌석 띄어 앉기’를 위해 춘천동원학교와 강릉오성학교에 각 1대, 원주봉대가온학교 2대를 임차하고 임차비용으로 약 4천 8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통학버스 이용 대상 중 자가용과 택시를 이용해 개별 통학을 하는 특수교육대상자와 학부모를 위해 개별 통학비로 약 9천 2백만원을 지원한다.
원거리를 통학하는 학생은 통학버스를 이용하며 택시비는 관내 이동만 가능하고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 통학차량의 시간 및 노선을 변경해 차량 운영 횟수를 늘리는 등 학교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운영한다.
민병희 교육감은 “통학버스 증차 및 통학비 지원으로 특수학교 교직원 및 학생, 학부모님께 심리적·물리적 안정감을 드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등교개학 이후 학생과 학부모님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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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사립유치원 수업료 결손분 한시 지원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6일 코로나19로 인한 사립유치원의 운영난을 해소하고 학부모의 수업료를 경감하기 위해 3~4월분 수업료의 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15일 해당 사업을 위한 예산이 강원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도교육청 예산 6억3천4백만원과 정부지원금 4억7천3백만원 등 총 1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지원 대상은 3~4월분 수업료를 학부모에게 전액 반환하고 소속 교원의 인건비를 전액 지급한 사립유치원이다.
현재 사립유치원 89개원 중 수업료가 없는 8개원을 제외한 모든 사립유치원이 신청을 완료했고 관련 자료를 검토한 후 사립유치원 원아 8,472명의 수업료 결손분을 29일부터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이현종 행정과장은 “사립유치원 운영 한시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한 사립유치원의 운영난과 학부모의 수업료 납부의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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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의 새로운 젠더 이슈 발굴 및 정책 분야별 자문을 위한 제2기 전문가 자문단 위촉
도정의 새로운 젠더 이슈 발굴 및 정책 분야별 자문을 위한 제2기 전문가 자문단 위촉
[충청뉴스큐]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오는 27일‘강원도 성주류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단 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2018년 강원도의 성주류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정책 분야별 13명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제1기 자문단을 발족했다.
자문단은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의 여성친화도시 계획 수립, 도시재생 사업을 비롯한 각종 정책에 대한 상담 및 자문에 참여했다.
제1기에 이어 이번 위촉식에서는 지역개발, 교통, 안전, 미디어, 농어업, 복지, 성평등·인권 분야 등의 전문가 17명이 제2기 ‘강원도 성주류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단’으로 위촉되며 활동 기간은 2022년까지이다.
제2기 자문단은 강원도내 다양한 분야 현장지원기관 대표 및 활동가의 참여를 확대했다.
이번에 구성된 전문가 자문단은 시군 공무원과 성별영향평가 컨설턴트에게 개별 사업에 대한 상담 및 자문을 했던 데서 역할을 확대해 현시대의 새로운 젠더 이슈를 발굴하고 소개함으로써 성평등 정책을 먼저 고민하는 강원도정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개별 공무원 등에 대한 상담 및 자문은 기존의 방식대로 자문 요청에 따라 서면과 대면 등의 방법으로 추진하며 새로운 제더 이슈 발굴을 위해서는 자문단이 전문 영역별로 세미나를 개최해 정책 분야별 이론 및 현장의 새로운 흐름과 요구를 찾아내어 도정에 반영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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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강원도장애인복지대상’수상자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9일 제21회 강원도장애인복지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자랑스런 장애인 부문에 최경숙씨, 장한 장애인가족 부문에 김영심씨, 고마운 장애인봉사 부문에 정희정씨를 수상자로 확정했다.
장애인복지대상은 “장애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개인가족단체를 적극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장애인의 사기를 고양하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사회통합”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2000년부터 2019년까지 총20회에 걸쳐 60명이 수상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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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 구축 강화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보건복지부는 이용자 중심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궁극적 목표로 올해 7월부터“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을 추진,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 구축을 강화한다.
이에 찾아가는 복지전달체계 구축 강화를 위해 읍·면·동에 원스톱 상담센터 설치, 공공센터 연계·통합 기반 마련 등 조직개편이 전면적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읍·면·동 주민센터 종합상담창구 설치 및 상담절차 체계화를 위해 사회복지·간호직 공무원을 추가 배치하고 지역특성에 따라 사례관리사 및 건강·직업·법률 상담 인력 등이 배치된다.
찾아가는 복지팀 확충 인력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보건복지 원스톱 서비스 구현, 주민접근성 강화 및 편의 제고 등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사업공모, 지역평가 및 선정이 6월 말 이루어져 10개 지자체에 총5,814백만원, 지자체별 581백만원이 지원되어‘20.7월~12월‘6개월간’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노인 복지-건강-주거 등 통합돌봄, 휴·폐업 및 실직가구 생계·고용·금융·돌봄·심리 등 지원, 성인기 및 노인기 이행 장애인 지역사회 적응훈련 등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 13세 이상 아동/청소년과 가족에 대한 건강·보육·복지 관련 맞춤형 서비스 제공,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및 조손가정 지원, 장애인 건강-복지 통합지원 등 예산이 확보된다.
도에서는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사각지대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복지전달체계를 재확립 하고자 강원도에서 시범사업이 공모 ·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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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통합방위태세 최우수기관 선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통합방위본부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매년 각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에서 강원도가 17개 광역시도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됐다.
당초 제53차 중앙통합방위회의 시 대통령 친수 예정이었으나, COVID-19로 인해 서면회의로 변경·결정됨에 따라 강원지역 통합방위협의회 군대표위원인 2군단장이 강원도로 방문해 위임 전달하게 됐다.
통합방위 태세 확립 유공은 각종 안보위협에 따른 비상사태에 대한 대비 태세를 평가하는 것으로 강원도는 각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실질적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전문성을 강화한 안보 교육 실시 전국 최초 시·군 및 유관기관 CCTV 영상 통합 플랫폼 구축 및 효율적인 화랑훈련 실시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강원도는 지역 안보태세를 철저하게 점검하는 등 민·관·군·경의 유기적 협조체제를 유지해 확고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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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 평화지대화 관련 문화재 실태조사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문화재청·경기도와 함께 지난 4월 27일 판문점 선언으로 남북이 합의한 비무장지대 평화지대화를 위한 노력의 하나로 문화·자연유산 실태조사를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5월 26일부터 파주 대성동 마을에서 강원도는 6월 하순부터 철원 화살머리 고지에서 DMZ 문화·자연유산 실태조사를 시작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분단 이후 70여 년간 미지의 땅으로 남아있던 비무장지대 전역에 걸친 문화·자연유산에 대한 최초의 종합조사라는 차원에서 의미가 크다.
강원도는 문화재청·경기도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비무장지대 문화재 실태조사를 위한 추진계획을 마련해왔다.
강원문화재연구소·국립문화재연구소·경기문화재단을 중심으로 문화·자연·세계유산 등 분야별 연구자 55명으로 조사단을 구성했고 조사대상별로 20여명의 연구자가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조사단은 지난 2월 사전워크숍을 가진 바 있으며 오는 26일 오전 10시 파주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에서 발대식을 열고 조사 시 유의사항, 세부일정 등을 공유한 후, 오후부터 대성동 마을 조사를 시작하게 된다.
실태조사의 주요 대상은 태봉 철원성, 고성 최동북단 감시초소, 파주 대성동 마을, 판문점 JSA 등과 대암산·대우산 천연보호구역, 건봉산·향로봉 천연보호구역 등으로 총 40여 개소에 해당되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그동안 소외됐던 비무장지대 내 문화·자연유산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는 앞으로 1년여 동안 추진될 실태조사를 통해 민족화해와 평화의 상징적 공간으로서 비무장지대의 가치를 찾고 비무장지대 평화지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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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건설 유관기관 상생협약 시작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5일 강원도청에서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등 도내 8개 유관기관을 비롯한 강원건설단체연합회가 참여해 “지역업체 참여확대를 통한 포스트 코로나 대응, 강원도 건설 유관기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유관기관과 강원도는 대형공공사업 시행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강원지역 건설업체 참여 및 인력·자재·장비 사용이 우선되도록 적극 협력한다.
유관기관과 강원도는 주기적으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현황을 작성·공유하고 필요한 경우 시공사와 강원지역 건설업체 참여를 권장한다.
도는 유관기관이 시행하는 대형공공사업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지원 한다.
강건연은 기술개발과 품질향상,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성실시공토록 하고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건설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건설 산업은 항상 지역의 건설자재 사용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발전을 맨 앞에서 견인해 왔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고 강원도는 코로나발 어려움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극복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여러 가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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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이 멘토·멘티 되어 희망의 싹 틔운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교실 안 ‘희망교실’’을 올해 초·중·고·특수학교 100학급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실 안 ‘희망교실’’ 은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도내 학생들에게 학교 선생님이 멘토가 되어 심리적 안정을 찾고 학교생활을 보다 활기차게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50학급에서 올해는 100학급으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운영 결과 95%의 교사가 목적에 부합되게 추진됐다고 긍정적으로 답변했으며 88%의 교사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을 지원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교실 안 ‘희망교실’은 학습보충이 필요한 학생에게 학력향상 프로그램을 운영, 가정문제, 교우관계 등의 고충이 있는 학생에게 심리 상담 활동을 제공, 학업중단 위기 학생에게는 진로 검사 및 체험 안내, 그 외 문화, 체육, 봉사 등 학생 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학생들의 등교가 늦어짐에 따라 학급 분석이 어려워 위기학생에 국한하지 않고 학급 전체 활동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한 명이라도 자신을 믿고 의지할 수 있고 지지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학교 선생님이 그 역할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