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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행사 풍성
강원도
[충청뉴스큐] 12월 마지막 주를 맞아 강원도 전 지역에서 ‘문화가 있는 날’행사가 풍성하게 열릴 예정이다.
특히 강원도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과 성탄 기념 ‘작은 음악회‘를 강원도청 제2청사에서 개최한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도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문날’ 사업의 일환으로 12월에는 평일 점심시간을 활용해 직장인들 이 잠시나마 문화로 힐링할 수 있도록 문화공연이 마련됐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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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강원도청공무원노조 단체교섭 타결
강원도·강원도청공무원노조 단체교섭 타결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일 오전 11시 강원도청 신관회의실에서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과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이 번 단체협약 체결은 강원도청 공무원노사간 5번째 협약체결이다.
그간 협약체결 : 2007년, 2010년, 2013년, 2016년, 2019년 이번에 체결된 2019년 단체협약은 9월 2일 제1차 본교섭을 시작한 이후, 상호 상생과 협력이라는 원칙아래 총 5차례의 실무 교섭을 거쳐 이루어진 것이다.
이날 조인식은 노사양측 본교섭위원, 배석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분간 진행됐으며 양측 교섭위원 소개, 교섭경과 및 주요 협약내용 보고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섭의 타결로 노사양측은 합리적인 상생의 공무원노사문화를 정착시킴은 물론,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상생·협력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문과 부칙을 포함해 총 131개 조문이 타결된 이번 단체협약을 분야별로 나누어 보면 총 칙 조합활동 근무조건 교육훈련 모성보호 후생복지 안전·건강 사회적 책무 노사협의회 등이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직원 체육공간 확대 노력 아이돌봄센터 공간 마련 조합원이 직무관련 소송당사자가 된 경우, 도 법무사무 처리 규칙에 근거 소송비용 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공무원 노사의 사회적 책무 강화 바람직한 노사관계 교육 강화 난임 조합원 진료비 지원방안 강구 직원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 강화 장기재직휴가 확대 노력 조합원 인권보호 직원거주 노후 숙소 리모델링 등 환경 개선 급여끝전 이웃돕기 지원 노사 협의회 구성·운영 등이다.
이번 단체협약 체결과 관련, 도는 “앞으로 더욱 도민의 눈높이에 맞춘 선진화된 공무원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보다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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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강원도청공무원노조,‘상생협력 공동선언문’체결
강원도·강원도청공무원노조,‘상생협력 공동선언문’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20일 오전 11시 30분 노조간부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간 미래비전 공유 및 상생협력을 위한 공동선언문’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사는 ‘도민에게 신뢰받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상생· 협력의 공직 노사문화 구축’을 노사 공동비전으로 설정하고 조합원 이익과 공공이익을 함께 중시해 지역사회에서 노사가 함께 지지 받는 노사관계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신바람 나는 건강한 일터’, ‘생산적 조직문화’, ‘공공 서비스 개선’, ‘사회적 책임’을 노사가 지향하는 4대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구체적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해 평상시 조직내부의 갈등적 이슈에 대한 적극적 의견 수렴, 구성원이 효율적·수평적·창의적 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여건 조성, 공공서비스 개선에 연계된 우수사례 발굴·추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추진 등에 노사가 적극 협력키로 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선언은 조직내부의 상생협력을 넘어 공무원 노사가 지향해야할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 하면서 신뢰와 협력, 목적의식적 노력을 바탕으로 신노사문화를 창조해 행정기관으로서 가치를 극대화하는 한편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 이호범 위원장은 상생하는 노동조합, 미래 가치를 창출해 가는 열린 노동조합을 만들겠다며 이 번 선언을 계기로 노사가 더욱 더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원도는 이번 공동선언문 체결을 계기로 노사간 가치공유를 통해 실질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생산적이고 성숙된 노사관계를 강원 도청 고유의 노사문화로 정착·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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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동계올림픽 기념대회 통합브랜드‘PLAY WINTER’론칭
2018동계올림픽 기념대회 통합브랜드『PLAY WINTER』론칭
[충청뉴스큐] 2018평창 기념재단은 동계올림픽의 각종 유산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018 평창올림픽 성공을 기념하고 동계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통합브랜드 ‘PLAY WINTER’를 출범하고 다가오는 겨울 강릉과 평창에서 개최되는 4개 동계 국제대회를 2018평창 기념대회로 지정하고 통합 캠페인으로 시범 운영한다.
기념재단은 이미 지난 10월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11개 동계종목 경기단체장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제대회 유치 등 스포츠 유산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전 준비를 해왔으며 빙상, 봅슬레이/스켈레톤, 아이스하키, 컬링 등 동계종목 국가대표팀과 다수의 선수를 후원하고 있는 스포츠마케팅 선두주자 KB금융그룹과 손잡는 등 동계스포츠 활성화 유산사업에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PLAY WINTER는 모두가 기억하는 2018년 겨울의 뜨거웠던 추억과 올림픽 유산으로 남겨진 세계 최고 수준의 스포츠 시설을 이제는 우리가 직접 즐길 차례라는 의미의 통합브랜드이자 캠페인이다.
기념재단은 통합브랜드를 운영 함에 있어 각 대회를 주관하는 경기연맹에 대회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재정적 지원과 더불어 대회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유승민 이사장은 “PALY WINTER는 올림픽 및 패럴림픽 무브먼트를 직접 실천하는 핵심 프로젝트이며 모두가 즐기고 누리는 실질적인 유산사업으로 발전시킬 것이다”고 포부를 설명하며 “이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함께해준 KB금융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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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의 삶과 문화 - 속초사진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디엠제트박물관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기획으로 12월 20일부터 ‘DMZ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강원인의 삶과 문화’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에서는 DMZ박물관과 속초시립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속초지역 옛 풍경과 생활상을 담은 사진 40여점이 전시된다.
강원도 18개 시군의 기록물을 수집하고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DMZ박물관의 연례적인 기획전시 중 인제사진전에 이은 두 번째 전시로써 속초시립박물관과의 상호 전시자료 교류의 일환으로 이루어 졌다.
1950년대부터 1970년대에 이르기까지 속조지역의 옛 모습과 그 변화상을 “속초사람들”과 “속초의 문화·자연”으로 분류해 관람객들이 쉽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속초사람들”에서는 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삶의 터전을 일구어 나가는 속초 사람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며 “속초의 문화·자연”에서는 동해 바닷가, 설악산 등 속초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DMZ박물관은 앞으로도 강원인의 삶과 문화에 관한 자료들을 지속적으로 수집, 연구, 보존해 특별 기획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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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 연탄나눔 봉사로 따뜻한 사랑의 온기 나눠
연탄나눔 봉사로 따뜻한 사랑의 온기 나눠
[충청뉴스큐] 강원도 고정배 보건복지여성국장과 직원들이 19일 춘천시 효자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눔’봉사활동을 가졌다.
보건복지여성국은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춘천연탄은행에 130만원을 기탁였으며 보건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한 직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 등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의 집으로 지게를 짊어지고 직접 연탄 1,300장을 배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연탄나눔이 추운 겨울 어렵게 생활하시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늘 돌아보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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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FIRST 강원도’빅데이터 포럼 2019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9일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에서 “강원도와 함께 꿈꾸는 빅테이터 세상”이라는 주제로 ‘DATA FIRST 강원도’빅데이터 포럼2019”를 개최했다 이번포럼은 강원도와 민간이 협업 추진 중에 있는 정밀의료 및 중소기업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한 심층 있는 논의와 민관 협업에 대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세션1 정밀의료분야에서는 고려대안암병원 손장욱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의료의 미래’라는 주제로 클라우드기반의 정밀의료병원정보시스템설명과 정밀의료실현을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차의과학대학교 한현욱교수는 ‘지역의료 발전을 위한 생활 밀착형 디지털 헬스케어 개발전략’이라는 주제로 1,2차 의료원에 필요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확산 및 향후 P-HIS사업과의 연계 방안모색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서울 아산병원 김영학 빅데이터 센터장을 좌장으로 류재준 NBP이사, 이준영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팀장, 김태순 신테카바이오 대표, 이정현 질병관리본부 보건연구관, 김정현 강원데병원 빅데이터센터장, 강원도데이터산업과장과 발표자간에 질의답변방식으로 토론이 진행됐다.
세션2 중소기업분야에서는 더존비즈온 송호철이사가 ‘강원도의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향과 과제’ 라는 주제로 데이터 융합의 가치와 강원도내 중소기업 정보화 지원 방안에 대한 제안을 했다.
그리고 강원대학교 손경호교수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제언’을 통해 비식별화된 개인정보의 활성화 방안 및 강원도가 빅데이터 활용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례발굴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강원대학교 김진호교수를 좌장으로 주제발표자와 구름 빅밸류 연구소장, 황현석 한림대학교 교수, 박재수 과기정통부 사무관이 참여해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더존비즈온 현관 1층에서는 강원도, 더존비즈온, 와이즈넛, 선도소프트, 빅밸류에서 전시부스를 설치·운영해 K-CLOUD PARK 및 중소기업 빅데이터 산업을 홍보했다 최문순 지사는 “ ‘빅데이터 산업수도–춘천’을 구현해 빅데이터산업을 강원도의 미래 전략신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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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하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 발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추진한 2019년도 하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금번 지도점검은 미세먼지 저감 종합계획에 따라 미세먼지 다량발생사업장, 도장시설, 민원 지속발생 사업장을 중점 점검해 - 배출·방지시설 관리 부적정, 자가측정 미이행, 변경신고 미이행, , 폐수 외부 배출 , 운영일지 미작성, 환경기술인 준수사항 미이행, 교육 미이수, 방진 덮개 설치 미흡으로 총 10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지도·점검 결과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 영월군에 소재한 소재한 석회석제품 제조 사업장에 대해서는 부식이나 마모로 인해 오염물질이 새나가는 배출·방지시설을 정당한 사유 없이 방치해 과태료 부과 및 경고 처분했고 - 횡성군에 소재한 플라스틱 필름제조업체는 굴뚝에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자가측정을 실시하지 않아 과태료 부과 및 경고 처분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1개소를 점검해 10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적법한 처분 및 도 홈페이지 공개를 통해 환경오염 지도점검의 투명성을 제고 하겠다 밝혔다.
강원도는 “기업 불편과 부담을 줄이기 위해 통합지도점검을 실시하고 환경오염 등의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처벌규정을 적용해 강력하게 단속해 나갈 것”이라며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강원 실현과 환경사고 예방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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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종합계획 착수 보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3일 10시 30분부터 강원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강원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급변하는 미래이슈를 진단하고 국내외 메가트랜드분석을 통해 향후 2040년까지 강원도의 미래비전 및 지역가치 발굴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보고회로써,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실국 본부장, 18개 시군 기획부서장, 강원연구원 연구진들이 참석해 향후 추진방향과 도·시군·연구원간 역할분담 및 협조체계 구축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도 종합계획은 국토기본법에 근거해, 국토종합계획에 따라 수립하는 지역 발전관련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도 차원의 정책과 지역의 각 부문 계획을 담는다.
본 용역의 범위는 2021년부터 2040년까지로 2020년 9월 최종안 마련,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국토교통부 승인 절차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며 도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는 강원연구원에서 내년 11월까지 약 12개월에 걸쳐 수행한다.
이번 용역은 “평화와 번영, 동북아 중심지대 강원“이라는 비전으로 체제인구 250만명 달성, 전국 4% 강원경제권 실현, 동북아 1일 생활권 중심지대 육성이라는 3대 목표와 6대 추진전략을 중점으로 제5차 국토종합계획과 연계해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내실 있는 종합계획 수립과 부문별 추진전략 및 선도과제 발굴·선정을 위해 강원도 실·국 부서장, 도내 18개 시·군 정책 총괄책임자, 연구진 등이 참여하는 추진기획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며 대학 및 국책기관, 도내 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 자문단을 구성해 분기별, 필요시 상시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의견 공유를 통해 계획의 내실화와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관주도의 폐쇄적인 계획수립에서 탈피, 도민 의견수렴을 위해 온라인 게시판 상시 운영, SNS 등을 통한 설문, 권역별 설명회 및 공청회를 통해 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항상 공감하고 공유하는 오픈된 계획수립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문순 지사는 “강원도의 향후 20년을 바라보는 중차대한 계획인 만큼 관과 도민이 함께 협심하고 전문가와 각계각층이 참여해 우리 강원도가 동북아지대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는 밑거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감 가능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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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맞는 작은 설, 동지’화목원과 함께해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작은 설 동지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22일 다채로운 동절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지는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날로 민간에서는 '아세' 혹은 '작은 설'이라고 불렀다. 이번 행사는 동지 세시풍속과 관련해 동지 팥죽 나눠 먹기 새알심 빚기 동지 부적 찍기 버선카드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떡메치기 체험과 윷놀이·투호 등의 전통놀이들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산림박물관 내에서는 어린이 대상의 박물관 전시 해설 활동지 교육프로그램과 소고춤 공연을 진행한다.
심진규 원장은 “작은 설 동지를 맞아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함께 즐기고 2020년 새해 희망과 소원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21일~2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강원도립화목원 분수광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산림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