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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0세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 평가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 100세시대, 어르신 일자리 사업 평가대회’를 오는 17일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에서 개최한다.
2019년 추진한 ‘100세시대,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시·군에 대해 총 1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사업 유형별 유공자 표창과 어르신 고용에 노력한 기업에 인증패를 전달해 어르신 고용에 대한 인식 확산을 추진 한다.
종합 평가 결과, 각 분야에서 고른 득점과 자체예산 확보, 특화형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삼척시가 대상을 차지했고 속초시가 최우수상, 동해시 우수상, 원주시가 장려상을 수상해 각각 4천만원, 3천만원, 2천만원, 1천만원의 시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또한, 일자리사업 유형별 평가에서 공익형 부문 1위는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2위는 삼척시니어클럽과 평창시니어클럽에서 공동으로 선정됐으며 특화형 부문 1위는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금곡영농사업단”과 정선시니어클럽 “원목표고재배” 사업단에서 공동 1위, 3위는 원주시니어클럽 “실버택배사업단 2호”, 취업·인턴형 부문 1위는 대한노인회 속초시지회 취업지원센터, 2위 대한노인회 화천군지회 취업지원센터, 3위는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취업지원센터가 선정 됐다.
어르신 고용에 대한 민간 기업의 인식 전환과 고용 확산을 위한 어르신 고용 우수기업 인증부문에서는 주식회사 태스, 삼대양레저 주식회사 2개 민간 기업을 선정해 어르신 고용 우수기업 인증패를 전달한다.
고정배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어르신 일자리 사업 평가 대회를 통해 2019년 한해 동안 강원도 어르신 일자리 사업을 이끌어온 수행 기관과 시군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일자리 사업의 추진 실적 분석을 통해 성과 진단 및 발전 방안을 지속 모색 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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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산불피해목 자원화를 위한 업무협약”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8일 강원도청에서 한국동서발전, ㈜신영이앤피와 함께 지난 4월 발생한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동해안 산불피해목 자원화 및 기업 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강원 목재산업육성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한국동서발전는 동해안 산불피해목을 활용해 생산한 목재칩 원료를 발전용으로 우선 매수하고 산불피해지역에 사회 공헌형 기업 숲을 조성해 도민 정성함양에 기여하며 ㈜신영이앤피는 전국 최대의 목재펠릿 생산 업체로서 산불피해목을 수집해 목재펠릿을 제조, 국내 발전사에 납품하는 등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자원화를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신영이앤피에서는 강원도의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1,300억원의 자금을 투자해 목재펠릿 공장을 강원도에 설립할 계획으로 펠릿공장 설립시 연간 50만톤의 입목부산물을 수집, 30만톤의 목재펠릿 생산과 900여명 고용 등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기대효과는 펠릿공장 신축시 산불피해목뿐만아니라 일반벌채 및 숲가꾸기 등에서 발생되는 입목부산물을 전량수거 자원화함으로써 벌채 후 산지에 방치되어 산불발생 및 대형화재 원인 입목부산물을 수거해 산불발생 저감 및 대형화 방지 조림·숲가꾸기 사후관리 용이 등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림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동안 목재로써 가치가 없어 버려지던 산불피해목 등 입목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산주소득 증대와 산불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기업 참여 숲 조성으로 산불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강원도 목재산업 육성의 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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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관광인 화합의 장 ‘2019 강원관광인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와 강원도관광협회는 오는 17일 고성에서 도내 관광업계종사자 및 관광분야 전문가, 도 및 시군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관광인들의 화합의 장인 강원관광인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 강원관광 성과를 조명하고 2019년도 강원도 관광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및 유공기관에 대한 시상과, 부대행사로 강원관광 사진공모전 당선작 전시, 포토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반도 평화와 남북교류의 상징인 금강산관광 재개를 염원하는 강원관광인들의 촉구 결의문 채택과, 금강산관광재개를 응원하는 국민들의 영상메세지 상영 등을 통해 금강산관광 재개를 바라는 모두의 마음을 한데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행사는 강원 관광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고취시키는 한편 금강산재개를 통한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열어가는데 강원 관광인들의 역할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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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0시즌 제5회 루지 아시아선수권 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슬라이딩센터에서 처음으로 2019/2020시즌 제5회 루지 아시아선수권대회를 대한루지경기연맹과 함께 개최한다.
5개국 3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19~20일은 공식훈련, 21일 본경기가 진행된다.
루지아시아선수권 대회는 2015/2016 시즌부터 국제루지연맹으로부터 공인대회로 인정받았으며 일본에서 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 올해로 5회 째를 맞이한다.
대한민국 루지는 1990년대 말에 도입되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국제대회 참가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왔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해 여자1인승, 남자2인승, 팀릴레이 종목에서 세계 10위권의 성적을 거뒀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리는 첫 국제대회인 만큼 강원도와 대한루지경기연맹은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상호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무엇보다 강원도가 유치 추진 중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붐업 조성을 위한 첫 번째 대회로 대한민국 썰매 종목의 경쟁력 향상과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향후 지속적인 국제대회 개최를 통해 슬라이딩센터를 적절히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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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원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활동보고회’개최
2019 강원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활동보고회’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광역협의회는 13일 강원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2019년 유해환경감시단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친 도내 13개 청소년유해감시단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청소년보호활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청소년 성매매 예방에 대한 특강 및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의 선도·보호와 각종 청소년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감시·고발 활동을 수행하며 12월말 현재 총 7개 시군에 13개 감시단, 총 509명의 감시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캠페인을 포함한 감시순찰, 유해환경 모니터링, 근로·권익보호활동, 시정권고 등을 집중 추진했다. 원주지역의 감시단 중 한국청소년육성회 원주지구회는 여성가족부의 2019년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12. 20.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는다.
앞으로 강원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 과 행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상시적인 감시·고발 활동을 더욱 강화해 청소년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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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처음, 허위신고 개인손해배상 청구 승소
전국 처음, 허위신고 개인손해배상 청구 승소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가 전국 최초로 허위신고자 L씨를 대상으로 979,000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해 승소했다. 11일 밝혔다
강원소방은 비록 소액이지만 허위신고로 인한 소방력을 보호하고 사회적 경종을 울리고자 소를 제기했다.
신고자는 지난 2월 12일 대구에서 119에 전화를 걸어 형이 연락이 안 된다 며 원주시 태장동 H아파트 구조출동을 요청했다.
강원소방본부는 원주소방서 구조대 출동지령 후 신고자와 2차례 추가전화에서 신고자가 살인이라는 단어사용과 흥분해 문을 뜯으라며 소리쳐 강원지방경찰청에 공동대응을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과 원주 봉산지구대 경찰관 3명은 아파트 출입문 개방에 대해 협의 하던 중, 경찰과 통화에서 다시 살인과 문을 뜯으라며 급박하게 상황을 전개시켜 강제개방 했다.
개방된 아파트 내부에는 아무도 없었고 타인의 소유로 밝혀져 명백한 허위신고임이 확인됐다.
또한 신고자가 알려준 형과 형수의 전화번호 역시 없는 번호와 모르는 사람으로 밝혀졌다.
결국 신고자의 불법행위로 타인의 재산에 979,000의 손괴가 발생하고 소중한 소방력과 경찰력이 허비됐다.
강원도는 피해자의 긴급한 손실보상을 위해 2019. 5. 14. 수리비 상당액을 지급한 후 동액을 신고자에게 소송 청구했다.
소송은 9.30. 춘천지방법원에 소액사건 소송절차에 따라 진행 됐으며 이의 신청없이 확정됐다.
한편 신고자는 경범죄처벌법 위반으로 대구지방법원에서 200,000의 벌금을 선고 받았으며 원주소방서에서도 소방기본법 제52조 1항 3호에 의해 200만원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허위신고는 명백한 위법행위로 우리사회가 신뢰사회로 나아가는 경고등이라며 엄중 대응하겠다. 고 말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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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 중소기업 협동조합대상’대상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중소기업중앙회가 개최한 ‘2019 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에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중소기업 우수지원기관부분 대상으로 선정됐다.
강원도는 올해 7월부터 전국 최고액의 노란우산 희망보조금 지급, 전국 최초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사회보험료 지원,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 운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2.12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박영선 중기부장관, 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수상에 따른 감사인사와 함께 “노란우산공제 희망보조금 지원사업과 ‘강원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조례’ 제정 등 강원도는 중소상공인의 사회안정망 확충과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맡은 바 책무를 다하겠다” 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원도의 ‘노란우산공제 희망보조금 지원사업’은 폐업이나 사망에 따른 소상공인의 퇴직금격인 ‘노란우산공제’의 월 부금액 을 보조해 주는 사업으로 사업시작 이후 1만명 이상의 소상공인의 신규 가입이라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현재 중소기업중앙회 또는 시중은행 및 농협중앙회 등에서 가입신청을 받고 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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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LX, 빈집정보시스템‘공가랑’업무협약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난 11일 빈집정보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해 LX 빈집정보시스템인 ‘공가랑’의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빈집 증가 문제가 전국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효과적인 빈집관리 및 활용체계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 강원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간의 협약은 빈집 관리 및 활용 거버넌스 구축에 첫 걸음을 내딛었다고 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와 18개 시·군은 ‘공가랑’시스템에 등록된 정보를 빈집정비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공가랑은 국내 최초의 빈집 정보시스템으로 전력과 상수도 사용량을 분석해 추정빈집을 찾아내고 기초지자체가 실태조사를 시행할 경우 관련 자료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원도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가 빈집정비계획을 효율적으로 수립 할 수 있도록 공간정보 기반 빈집추정자료를 지원해 사각지대 없는 정비계획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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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인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교류협력 협약 체결
도 인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교류협력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강원도인재개발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2일 인재개발원에서 지방자치 발전을 선도하는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6년 12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이래,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의 최고수준 연구기관인 연구원의 전문인력과 연구역량을 활용해 지방자치 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논의와 협의를 거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치분권의식 확산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운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지방공무원의 자치역량 증진을 도모하는데 공동 노력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 인재원은 이번 협약이후 자치역량 증진과 분권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과정을 공동개발해 운영하고 연구원의 전문인력을 인재원 교육과정에 초빙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상호협력해 노력할 예정이다.
박근영 원장은 “강원도내 혁신도시에 자리잡은 주요기관들과 교육훈련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의 길을 모색하던 중, 지방행정분야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함께하게 돼 큰 힘을 얻게 됐다. 앞으로 연구원과 협력해 자치분권과 지역인재 역량증진 분야의 최고의 교육과정이 개발되어 전국 지방공무원에게 확산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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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강원 영동권 청소년이동센터’업무협약식 개최
‘찾아가는 강원 영동권 청소년이동센터’업무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12일 춘천YMCA 동면회관에서 상대적으로 청소년시설·기관이 부족한 영동권 5개 시군의 위기청소년 에게 전문상담 등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찾아가는 강원 영동권 청소년이동센터’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강원 영동권 청소년이동센터’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도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사업’공모에 강원도가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원을 지원받으며 도비 9천4백만원, 시군비 3천만원 등 총 3억2천4백여만원을 투입해 설치됐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강원도와 영동지역 5개 시군 이외 강원도교육원 , 강원도지방경찰청 및 시민단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원도협의회, 강원도청소년상담복지 센터 등 총 12개 지자체 및 관련기관·단체에서 참여했다.
각 기관·단체별 협업 분담으로 강원도는 이동센터 차량구입, 운영법인 선정 및 인건비·운영비 지원을 담당하고 시군은 홍보예산 지원, 방문 대상지 선정 등 행정력을 지원하며 강원도교육청은 학교방문 홍보 및 안내를 강원도지방경찰청은 거리상담 등의 동행을 전담한다.
또한 시민단체 및 청소년유관기관은 자원봉사자와 상담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찾아가는 강원 영동권 청소년이동센터’는 춘천YMCA에서 운영하기로 강원도와 위·수탁협약을 체결했고 가출·배회·노숙 및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을 주요대상으로 하되 사전 홍보·안내를 통해 정기적 요일별 5개 시군 청소년 밀집지역 및 개별학교 방문으로 위기개입상담, 진로 지도, 적성검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도 여성청소년가족과 정영미 과장은 “찾아가는 강원 영동권 청소년 이동센터 사업은 강원도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고 영동지역 5개 시군이 우선 선정된 사유는 동해안산불 등 재난 발생이 잦은 지역의 피해청소년 전문상담 창구 마련과 청소년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목적이 있으며앞으로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사업의 모범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