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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광가속기 연구시설 춘천유치” 대장정 돌입
강원도
[충청뉴스큐] 협약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재수 춘천시장, 김헌영 강원대총장이 참석해 ‘방사광가속기 연구시설 춘천 유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대내·외 활동, 전문인력 지원을 비롯한 현안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방사광가속기는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시켜 방사광을 발생시켜 원자, 분자 수준의 근원적 구조를 규명할 수 있는 첨단연구시설로 극미량의 화학성분 및 극한 물성 분석으로 첨단소재 개발, 단백질 및 유전자의 구조 분석으로 혁신적인 바이오신약 연구, 반도체용 정밀 소자 개발, 나노미터급 반도체 생산 지원 등이 가능하다.
현재 국내에는 포항공대에 3세대 원형, 4세대 선형, 총 2기의 방사광가속기, 경주에 양성자가속기가 운영되고 있고 대전과 부산에 각각 중이온가속기와 중입자가속기를 구축 중에 있으나, 포항 방사광가속기의 경우 총 실험일수가 총 신청일수의 40%에 불과할 정도로 시설 사용 수요가 포화상태이고 방사광가속기 이용자의 절반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융복합소재 개발이 중점인 4차산업혁명 시대에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차세대 방사광가속기의 추가 구축이 시급한 상태로 강원도에서는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고속도로 철도 등 수도권과 1시간 거리의 지리적 접근성과 각종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춘천이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전망하고 춘천에 방사광가속기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사광가속기는 약 20만㎡ 이상의 부지에, 구축에만 1조 원 규모의 예산이 필요하며 물리, 화학, 생물, 반도체, 의학 등의 기초연구는 물론 바이오신약, 에너지, 신소재 개발 등 모든 과학 분야에 걸쳐 활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만큼 유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충북 청주와 전남 나주, 경기와 인천 등도 유치활동에 들어간 상태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방사광가속기의 유치는 바이오, 의료기기, 에너지 등의 도내 전략산업과 연계해 강원도가 중부권 최대의 과학산업단지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향후 산·관·학·연과 협력해 유치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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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DMZ 세계유산 등재 추진 본격화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12일 문화재청·경기도와 함께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DMZ, 냉전에서 평화로’를 주제로 비무장지대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한반도 비무장지대와 비슷한 유산을 보유한 국제적 사례를 살펴보고 DMZ의 가치 검토와 세계유산 등재 방안을 도출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독일·헝가리와 베트남의 세계냉전 유산을 소개하고 DMZ의 세계유산적 가치에 대한 발제에 이어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체결된 ‘DMZ 세계유산 남북공동등재 추진 협약’에 따라 세계유산 등재의 토대마련을 위한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강원도와 문화재청·경기도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20년부터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첫 단계인 잠정목록 등록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환영사에서 냉전으로 분단된 아픔의 땅 강원도가 평화와 생명을 잉태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면서 민족유산의 평화적 활용과 공동의 번영에 기여하고자 중앙부처 등과 협력해 ‘DMZ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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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원관광 이미지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충청뉴스큐]강원도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강원지회가 주관한 “2019 강원관광 이미지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12월 13일 춘천 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강원도 내 자연경관,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하고 11월 8일 심사한 결과, 일반카메라 분야 82점, 스마트폰 분야 100점 등 총 182점을 수상했다.
2019년부터 스마트폰 분야가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추가됐다.
수상에는 일반카메라 분야 박홍문 씨의 “순간에서 영원으로” 작품과 스마트폰 분야 강태수 씨의 “아름다운 레일파크” 작품이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패와 각각 300만원, 1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했다.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미지들은 앞으로 홍보, 광고 등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도에서 개최되는 각종 전시 박람회 등에 활용해 강원관광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일섭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매년 개최되는 ‘강원관광 사진 공모전’에 전국의 많은 사진애호가들로부터 수준 높은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다며 매력적인 관광이미지를 발굴하고 이를 홍보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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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평생교육 성과공유회 개최
2019년 강원도 평생교육 성과공유회 개최
[충청뉴스큐]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은 2019년 강원도 평생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원도 평생교육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의 평생교육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해 평생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평생교육 관계자와 현장 활동가들의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려는 행사로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평창군 휘닉스평창에서 열렸다.
이 성과공유회에는 강원도와 시·군, 강원도교육청, 교육문화관 평생교육 공무원, 평생교육사, 문해교육강사, 평생교육강사, 평생학습 홍보요원, 강원청년지도자, 행복학습센터매니저, 대학 평생교육 담당자 등 강원도 평생교육 기관 및 단체에서 총 200명이 참가했다.
평생교육 성과공유회에서는 강원도 평생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강원도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과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추진한‘2019 학습과 실천 연계형 학습동아리 활동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우수 학습동아리로 선정된 10개 학습동아리, 평생학습의 현장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해준 우수 홍보요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성과공유 토론은 강원도 시·군 평생학습 추진 성과 강민경 원주시평생교육원학습관 평생교육사, 2019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임철순 철원군 평생교육담당, 강원도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미경 사북공공도서관 과장 등 9명이 올해 추진한 평생교육에 대해 발표하고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김왕제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발표된 사안에 대해 발전 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했다.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에 대한 2019년 추진성과와 2020년 사업계획과 강원도 평생교육 발전 자유토론으로 강원도 평생교육 현장 실무자들에게 강원도 평생교육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됐다.
끝으로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평생학습인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으로 실력을 갈고 닦은 눈동이 색소폰 동아리가 낙엽은 지는데, 항구의 남자, 경상도 청년을 연주하고 평창아라리보존회에서 시민극 한부분, 전통춤 한부분, 아라리 소리공연을 했다. 두 공연단은 개최지 평창에서 활동하며 평창의 문화를 홍보하는 공연을 했다.
또한 공문선 커뮤니케이션 클리닉 대표의 마음을 읽는 대화 기술, 시인인 김왕제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사무국장이 평생교육과 문학에 대해 인문학 강의를 했다.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육동한 원장은 “강원도의 성인학습자들이 평생교육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현장 실무자들이 행복해야 할 것”이며“앞으로도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은 강원도의 평생교육이 보다 역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제공자와 수혜자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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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결산서 제2회 한국 지방자치단체회계대상 장려상 수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3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제2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장려상을 수상한다.
“회계대상”은 지방분권화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영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지방자치단체 재무보고의 유용성과 품질 제고를 독려하고자 2018년 제정됐고 한국경제신문에서 주최하고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주관하는 상이다.
국내 최초로 지자체 결산서 중 재무보고 책임에 초점을 맞춰 각계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됐고 강원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게 된다.
심사에서는 강원도의 결산서 작성상태, 공무원 전문성 증진을 위한 전문관 지정, 분개 유형 가이드라인 설정 등 신뢰성 제고를 위한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도 윤종걸 회계과장은 “이번 시상으로 회계 투명성과 재정운용 효율성을 갖춘 모범 지자체로 한걸음 더 나아 간 것으로 생각되며 도민과 더 소통하고 가까이 다가서는 청렴하고 신뢰성 높은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회계 발전에 적극 힘쓰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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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1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개발 우수사례 평가에서 ‘태백 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 조성사업’이 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개발 우수사례 선정 제도는 본보기가 될 만한 지역개발 우수사례를 공유해 국토균형발전 및 효율적 지역개발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제도로 사업시행 분야와 기획·성과 분야에 대해 서면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우수상에 선정된 ‘태백 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하는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90년대 정부의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의 시행 이후 침체된 태백지역 경제기반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2억원을 투자해 태백시 철암동 일대에 탄광문화 공연장 및 특산물 판매장 등 장터를 조성했으며 철암 블랙마켓 개최 및 희망 나눔행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방문객 유치와 연 40억원 이상의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역개발 우수사례 우수상 선정을 계기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특화 사업에 대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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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도 정부예산 6조 7,958억원 확보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국회예산심의과정에서 정부안 보다 663억원 증가한 6조 7,958억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도 정부예산 확보액인 6조 878억원 보다 7,080억원이 증가한 규모이며 당초 목표로 하였던 6조 3,000억원 보다 4,958억원 이상을 초과 달성한 성과이다.
이번 국회에서의 최대 성과는 혁신성장 신산업 육성과 올림픽 사후활용 신규예산을 대거 반영시킨 것이다.
분야별 주요 증액사업을 보면 혁신성장 신산업 육성에 액화수소 플랜트 구축 5억원,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접속도로에 3억원이 신규로 반영 됐고 아울러 올림픽 이후 경기장 사후활용에 필요한 평화 테마파크 조성 26.6억원, 동계 썰매종목 체험시설 설치 지원 32.5억원, 신남방 슬라이딩 챔피언 육성사업에 5억원, 드론스포츠 전용 스타디움 조성에 18억원이 신규 반영됐고 또한, 을지전망대 신축 1억원, DMZ화살머리고지 평화공원 조성 신축에 20억원이 반영 되어 남북협력 거점 확보 및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에 전기를 마련했다.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건설에 90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기간 내에 준공이 가능하게 됐고 원주천 재해예방사업 15억원, 친환경 임업클러스터 조성 5억원을 신규로 확보했다.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는 도-국회의원간 예산정책협의회 및 시군별 간담회 개최, 실시간 국회동향 공유 및 소통채널 구축 등 긴밀한 공조체계가 있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50개 사업 663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2020년도 최종 확보한 정부예산을 보면 올림픽 이후 도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혁신성장 3대 신산업 육성에 필요한 E-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 구축, 액화수소 플랜트 구축,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접속도로이 모두 반영됨으로서 강원도의 상생형 지역일자리 창출과 혁신성장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게 됐고 그동안 수년간 건의하였으나 반영되지 못했던 사업인 설악동 재건사업 항만 연안방재연구센터 남북산림협력센터,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을 내년도 예산에 포함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역 및 도 연고 국회의원과 기재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정부예산 확보 과정에서 보여준 도민과 정치권의 단합과 협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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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원 수출인의 날 행사,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는 도내 기업인, 수출유공자, 강원도 및 유관기관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56회 무역의 날과 병행해‘제3회 강원 수출인의 날’기념식을 오는 12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세계 경기의 부진으로 대한민국 수출은 감소세에 있지만, 그럼에도 2019년 강원도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해1.2%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강원 기업인들의 노력 덕분이라는 것을 축하와 격려하고 오는 2022년까지 수출 상품의 고도화와 수출 시장의 다변화를 통한 질적·양적 도약으로 수출 30억 달러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다 함께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다.
기념식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개회사, 한금석강원도의회의장의 축사, 우철희 강원수출기업협의회 회장님의 축사, 원창묵 원주시장의 환영사가 있으며 수출대상·수출유공·수출의탑·중앙표창 시상, 기념공연 순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으로 이와 함께 부대 행사로 강원 수출 우수제품 전시전이 행사장 로비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위축과 일본과의 무역갈등 같은 수출환경 악조건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위기를 극복해 가며 전국에서 세종, 경남에 이어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수출기업에 대한 격려와, 소규모 수출기업의 수출 확대 노력을 적극 격려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서 2019년 한 해 동안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강원수출 23억불 달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강원 수출 기업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대한 감사인사와 함께, 향후 기업들의 의견을 더 많이 듣고 기업들에게 정말 필요한 수출 지원책을 마련해, 수출 30억불 달성을 위한 환경 조성에 도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임을 약속했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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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순C의 소통·공감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지사와 직원 간에 격의 없고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일 오후 3시 30분,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문순C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이호범 강원도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요리사로 변신해 ‘문순C 열린포차’를 운영하면서 한 해 동안 수고한 직원을 초청해 음식을 나누며 대화를 진행한다. 그리고 도청의 모든 직원들은 ‘유튜브’ 방송을 보며 사무실에서 댓글을 통해 행사에 참여하는 색다른 방식으로 운영된다.
‘유튜브’를 이용, 실시간 방송을 진행함에 따라 원거리 사업소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포함해 도청 모든 직원들이 도지사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했다.
또한 ‘문순C 열린포차’는 단순 음식 토크를 넘어 강원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시식하며 강원 특산품을 홍보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여파로 소비가 위축된 돼지고기의 소비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컨셉이다.
이 날 토크콘서트에서는 문순C 열린포차에 초대된 직원들과 함께 올 한해 이슈가 되었던 도정 정책과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의견, 이 외에 평소 도지사에게 듣고 싶은 궁금한 사항 등에 대해 현장질의와 유튜브 댓글을 통해서 질의하고 즉석에서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책기획관은 “앞으로도 조직 내 상·하간, 부서 간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직원 모두가 행복한 조직문화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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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신강원 포럼’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2일 강원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박희준 교수을 초청, “불확실성 시대의 도정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4회 신강원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작금의 급변하는 환경, 높아지는 불확실성 시대에 일류 기업들이 도입하고 있는 다양한 BM전략과 이를 통한 혁신적 성공비법을 공유하고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에 있는 플랫폼 기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적 적용 사례를 통해 도정에 반영할 새로운 정책 메커니즘 개발을 모색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조종용 강원도 정책기획관은 “새로운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강원도의 다양한 정책들을 구상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