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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목재문화지수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시상금"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청 산림소득과는 2018년 전국 목재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시상금 1백만원을 강원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하고, 29일 오전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식에는 강원도청 산림소득과 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기탁한 후원금은 강원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되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원도 산림소득과장은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열면 적은 돈으로 큰 나눔과 따뜻한 봉사를 실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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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내수면시책 보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28일 회의실에서 변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 주재로 도의원, 내수면어업계장 및 시·군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내수면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역과 상생하는 내수면자원화 증대를 위한 시책이 다양하게 제시되었으며 특히 양양 남대천 연어자연산란장 조성사업, 부선식 어구보수·보관장시설사업, 송어 양식재해보험지원사업이 새로운 시책으로 발굴 및 추진됨에 따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올해 강원도에서는 지역과 상생하는 내수면 자원화 증대를 위해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 3개 사업 27억원, 생태환경 복원사업 3개 사업 16억원, 어업기반시설 확충 4개 사업 3.6억원, 양식장 경영안정지원사업 7개 사업 23억원, 토산종 종자생산 및 시험연구 3개 사업 2.7억원 등 총 22개 사업추진을 위해 전년도 대비 21억원이 증가한 74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 양식량의 70%를 생산하는 도내 노후된 양식장시설을 개선하고자 개소당 3억원씩 투자하는 노후양식장 현대화시설 사업을 금년에는 3개소를 지원하는 등 양식어업인들의 숙원사업 조기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성균 환동해본부장은 이날 보고회를 통해 강원도의회의 내수면 정책에 대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 그리고 해양수산부의 다양한 정책들이 발굴되고 있는 만큼 도 차원에서 내수면 발전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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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019년 설 연휴 종합대책"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를 맞아, 내수 진작 및 관광활성화 지방물가 안정·서민생활 보호 재난 및 안전관리 대책 화재예방 특별대책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응급진료 및 보건·식품안전대책 고병원성 AI·구제역·ASF 방역대책 산불방지 특별대책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 보내기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도민생활과 밀접한 민생 11개 분야를 중점으로 "2019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12개반 291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상황실 운영으로 도민안전과 불편해소를 위해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분야별 대책을 살펴보면, 소비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고 연휴기간 내 도내 공공기관 공공주차장 중 698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원주 고니골빛축제, 춘천 남이섬 겨울축제, 태백산 눈축제, 인제빙어축제 등 4개 축제가 이어지고, 원주시 뮤지엄산·레일바이크, 강릉 오죽헌 시립박물관, 대관령 박물관등에서 입장료 할인 및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재난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다한다. 24시간 재난안전상황 모니터링과 다중이용시설 사전안전점검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유사시엔 긴급재난문자 송출과 소방력 전진배치로 초기대응에 나선다.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응급진료기관 및 문 여는 병원·약국을 지정·운영한다. 또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방역 대책반을 설치해 비상방역체계를 상시 유지하는 한편, 취약지에 방역소독과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병원성 AI·구제역·ASF 방역대책반을 편성, 설 연휴 귀성차량과 축산농장 및 관련시설 등에 소독을 실시하는 등 차단방역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설 성수품 집중관리 대상품목의 담합행위 및 원산지 허위표시를 근절하고,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방지와 공사대금 적기지급을 지도하며, 사회복지시설 위문·결식아동 급식 등을 실시해 함께 즐기는 훈훈한 명절 보내기에 앞장선다.
아울러,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맞이를 위해서 시외버스 증편, 택시 부제 운행 부분적 해제, 스마트폰 앱을 통한 지정체 구간의 실시간 정보 제공 등으로 교통량을 분산하고, 연휴 전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쓰레기 처리상황반 및 기동청소반 운영으로 쓰레기 적체를 방지한다.
윤성보 도 총무행정관은“명절을 맞아 도민은 물론 귀성객 분들이 고향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아울러, 주변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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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달라지는 강원도 다문화가족정책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2019년 달라지는 강원도 다문화가족정책’ 을 발표했다.
도내 다문화가족은 6,989세대로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16.9%로 전국에서 상위에 속한다. 또한 만 18세 이하 자녀의 비중도 2.6%로 전국평균 2.4%보다 높다.
그동안 결혼이민자는 농촌총각 비혼문제, 이촌향도 문제 등 도내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일부 해결해준 공로가 있지만, 토착화된 단일민족이라는 한국사회 인식으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는 단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도에서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변화와 사회통합,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사업을 확대·보완하고 신규사업도 발굴해 ‘2019년 다문화 가족정책’을 마련했다.
이번 다문화가족정책은 강원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유관기관과의 워크숍, 실무회의 등을 통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마련된 정책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19년 달라지는 강원도 다문화가족정책은 다음과 같다.
2019년부터 ‘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시군별로 설치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현판을 주민편의를 위해 2월말까지 도비를 지원해 ‘가족센터’로 전면 교체한다.
만 5세아를 대상으로 지원하던 한글학습지를 만 5세~만 6세아까지 확대해 취학 후 한글 교육의 어려움을 해소코자 했다.
도내 결혼이민자가 주로 동남아시아권 출신 및 일부 저학력자로 취업연계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4개 기관 에서 결혼이민자 초·중·고 검정고시 교육사업을 3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부부간, 고부간에 문화충돌 등으로 발생할 가족간의 불화를 사전예방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에게는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다문화가족이 우리 이웃, 우리 가족 이라는 인식을 도내 전역에 확산하고 고른 분배에 따른 다문화 정책을 구현해 누구나 행복한 강원시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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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관광공동특구 조성 법제 및 시사점 토론회 개최
토론자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30일 오후 3시, 춘천세종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강원도 및 강원연구원 공동주최로"동해관광공동특구 조성 법제 및 시사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9월, 남북정상공동선언을 통해 동해관광공동특구 조성문제를 공동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함에 따라 제도적 법적 방안을 강원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며, 강원도 최문순 지사를 비롯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건국대 교수 등 남북관련 전문가와 통일관련 유관기관, 도·시군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가해 지정토론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다.
한편, 도 관계자에 따르면“토론회를 바탕으로 원산~금강산, 설악~금강, 설악~강릉 등 3개 권역과, 원산국제관광자유도시, 금강산 관광특구, 고성통일관광특구, 설악산 관광특구, 강릉국제관광자유도시 등 5개 지역을 거점화해 금강산관광재개, 경협사업다양화 등 남북관계 진전에 따른 단계별 연계추진방안을 골자로 제도적, 법적 방안을 조기에 마련하고, 정부계획에 반영하는 등 강원도가 통일시대를 선제적으로 이끌어 갈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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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기본 및 실시설계 중간보고회 개최
주요 참석자 명단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30일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는 도 및 강원테크노파크, 경제진흥원, 강원도개발공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며, 지금까지 설계 추진상황 및 세부적인 용역 설명회를 갖고 참석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다.
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창업기업 및 혁신도시의 지속 성장 발전을 견인할 “민·관 거버넌스” 형태의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 등이 입주하게 된다.
센터는 지원시설, 오픈랩, 발전지원센터, 임대형 공장, 강의실 등으로 구성되며, 원주시 반곡동 1913-12번지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9층 연면적 14,000㎡ 규모로 총 297억원 투입해, 올해 9월 착공해 2021년 6월 준공 할 예정이다.
도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정보통신, 인공지능 4차 산업 창업기업 및 이전공공기관과 연계된 기업·연구소 등이 입주할 효율적 공간을 제공할 것이며, 중견기업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 마케팅 및 창업보육 등 재단법인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 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로써, 강원도는 현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인재 양성 및 채용 등 원주혁신도시 발전과 클러스터 전략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지고 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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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정국장 가뭄대비 용수공급대책 등 현장 점검 실시
농정국장 가뭄대비 용수공급대책 등 현장 점검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최근 겨울 가뭄현상 지속과 봄 가뭄의 선제적 대비를 위해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한국농어촌공사 철원지사장과 철원군 동송읍 소재 토교 저수지를 방문 가뭄에 따른 대응상황과 용수공급대책등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 참석한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향후 겨울가뭄등 저수량이 부족시는 인근 저수지와 연계한 물가두기 사업등을 통해 가뭄피해가 발생치 않토록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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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사업, 기상청 데이터로 효율성을 높이다
‘강원도 태양광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 소책자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지방기상청은 태양광 발전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날씨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태양 일사량 정보를 2월 1일부터 강원도청 누리집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주민 참여형 태양광 패널 보급과 건물 태양광 사업이 활성화됨에 따라, 과학적인 일사량 예측 정보 제공으로 강원도 태양광 발전 사업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태양광 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는 지형효과가 반영된 일사량을 수치로 계산해 알려주는 것으로, 태양광 발전소 건설 시 필요한 과거 발전량 정보, 미래 발전량 예측 정보, 태양광 사업 수익 계산기, 토지 개발 정보를 제공한다.
강원도와 강원지방기상청은 태양광 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가 태양광 사업을 준비하는 국민들에게 실용적인 도움이 되고 강원도 난개발을 방지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본 서비스는 태양광 에너지 최적화 기상서비스 누리집과 강원도청 누리집의 배너를 통해 이용할수 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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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전·후 축산농가·시설 등 일제소독 철저히 하세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농정국은 설 명절기간 동안 귀성객 등 사람·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을 위해 명절 전 30일과 명절 후 2월 7일 2회에 걸쳐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 및 축산차량 등에 대한 일제 청소 및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소독 대상은 축산농가와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축산시설 출입차량 및 방역취약지역 등 총 2만 1천개소로, 축사 내·외부 청소·세척 및 소독과 생석회 도포 등을 실시한다. 또한 축산차량은 거점소독시설 및 소속 회사에서 차량 내부까지 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시·군과 농·축협에서는 소독차량, 공동방제단 소독장비 등을 총 동원해 소독을 지원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귀성객·여행객이 밀집하는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버스터미널, 기차역, 마을입구에 축산농가·철새도래지 방문자제 현수막 설치, 홍보물 배포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해 방역수칙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한다. 아울러 농가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며 의심축 발견 시에는 즉시 신고토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강원도 농정국은 차량과 사람의 이동을 통해 질병이 확산될 수 있는 만큼, 귀성객 등 외부인들이 축산농가나 철새도래지 방문을 자제하고, 특히 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 및 축산차량 통제, 축사 내·외부 소독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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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 확보 및 자주재원 확충 전략
2019년도 도세 징수목표액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매년 늘어나는 재정 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금년도 도세 징수목표액을 지난해 당초 예산 대비 1,200억 원 증가한 1조 1,350억 원으로 설정했다.
금년도의 경우, 지난 해 정부의 9. 13. 부동산대책 발표로 부동산 거래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고, 국내외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감소 등으로 지방소비세의 근간인 부가가치세 감소도 예상되어 도세의 주 세원인 취득세와 지방소비세 세수 목표 달성에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올해는 징수목표액 달성을 위해서 예년보다 강화된 특단의 세입 확보 대책을 마련해, 세정 운영 전반에 걸친 전략적인 세입 확보 노력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항구적인 세원 확보를 위해서 시멘트 생산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 및 지방소비세 세율인상, 고향사랑 기부제도 도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2020년부터 매년 2,800억 원 이상의 세수를 안정적으로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김민재 기획조정실장은“올해도 세정 분야에 걸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정부의 지방 재정 자립을 위한 강력한 재정 분권 기조를 예의 주시하면서, 지방세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세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향후 강원도는 내실 있는 세정 운영으로 안정적이고 실현가능한 세입을 확대하고, 신세원을 지속적으로 적극 발굴해 자주재원 확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1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