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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을 위한 언어별“ 응급진료 리플릿” 제작·배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2018년 지역응급의료사업의 활성화 일환으로 도내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의 응급실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언어별 응급진료안내문 6,000부를 제작 다문화가족 통합서비스센터 및 의료기관 등에 배포한다.
우리나라 응급실의 진료체계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당황할 수 있는 다문화가정에 기본적인 진료절차와 진료 중 유의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해 제작함으로써, 응급실 진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료 중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요소들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원도관계자는 가장 불편했던 언어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다누리 콜센터 통역 지원 서비스 등 유용한 정보를 안내하고, 응급상황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응급실 이용의 편의성도 많이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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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지역 문화누리카드 2월1일 발급 시작
2019년 문화누리카드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지역 2019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이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각 지역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발급된다.
2019년에 개선된 부분으로는 교통 및 인터넷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도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전화 재충전 기능이 추가 되었으며, 충전 방법은 2015년 이후 발급된 카드 소지자가 본인 명의 휴대전화로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로 신청 할 수 있으며 전화 재충전은 3월 1일부터 가능하다.
강원문화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문화누리카드는 강원문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원도 및 18개 시·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초·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향유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 및 계층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발급되는 카드이며, 올해는 작년보다 1만원 인상된 1인당 연간 8만원이 지원되며 강원도 수혜자는 58,204명에게 약46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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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도 국비 6조 3,000억원 확보 목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0년도에 정부예산 6조 3,000억원 확보를 목표로 국비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내년도 목표액은‘19년도 확보액 대비 2,122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규모의 목표치이다.
정부의 SOC 투자 감축기조 유지 등 국비확보 여건은 불리한 상황이나, 포스트 올림픽 대비"신 성장 동력 확보"와"신강원 핵심전략"의 가시적 성과창출 등을 위해 공격적으로 목표액을 설정했다.
강원도는 역대 최대 규모의 목표액 달성을 위해서는 신규사업 발굴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남북평화협력 사업 등 우리도만의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분야를 주요 발굴분야로 정하고, 정부예산 신청 전까지 최대한 많은 신규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1일,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 각 실국에서 1차적으로 발굴한 신규사업과 추가 사업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2월중에는 시·군 순회간담회 및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 시·군 및 유관기관의 국비 현안사업 발굴 및 상호 공조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김민재 기획조정실장은 정부의 중장기 계획, 정책방향 등을 수시로 파악해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우수사업 발굴 공무원에게 인사가점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향후 강원도는 국비확보 대상사업이 확정되는 대로 정부예산 편성 순기별 맞춤형 전략을 마련하고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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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동해시로 오세요
동해시
[충청뉴스큐] 전국에서 심각한 대기오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동해시가 우수한 대기 청정도와 기후 여건을 갖추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에어코리아 환경부 대기환경정보 자료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 강남 미세먼지 농도는‘매우나쁨’ 수치의 두 배에 달하는 148㎍/㎥이 기록되며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였다. 반면 동해시는 1월 내 이틀을 제외하고 ‘좋음’, ‘보통’ 기준의 농도가 유지됐다.
강원대기환경정보 통계에 따르면 2018년 동해시 천곡동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9㎍/㎥로 측정되어, 춘천시 중앙로 23㎍/㎥, 원주시 명륜동 30㎍/㎥, 평창군 평창읍 23㎍/㎥, 강릉시 옥천동 20㎍/㎥ 등 도내 시·군과 비교해도 낮은 수치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지난 해 기상청 통계에 따르면 전국 및 인근 시·군 평균기온에 비해 동해시는 여름철은 약 2도 가량 낮아 시원하고, 겨울철은 2도 이상 높아 온화한 기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해시는 이러한 기후적 이점 뿐만 아니라 제주도 등 겨울철 기온이 높은 타 도시들과 비교 하였을 때 수도권 지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도 지니고 있어 전지훈련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올 겨울에도 유도 49개, 축구 12개팀을 비롯해 9개 종목 97개 팀이 전지훈련을 위해 동해시를 찾고 있다.
강성국 소통담당관은 “동해시는 미세먼지가 적고 기후조건이 좋아 사계절 휴양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며 “추운 겨울, 답답한 공기와 일상에서 벗어나 동해시를 방문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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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MBC특별드라마 이몽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드라마 이몽은 스튜디오 이몽 문화산업전문회사가 제작해 오는 5월 4일부터 MBC를 통해 방영되는 20부작 특별드라마로서, 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 그리고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첩보 멜로 시대극이다.
연출은 윤상호, 극본은 조규원이 맡았다. 독립투쟁의 최선봉이었던‘의열단’단장 약산 김원봉 역은 유지태가,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역은 이요원이 맡아 열연하고, 임주환, 남규리도 비중 있는 주연급 배우로 출연한다.
도내 강릉, 홍천, 평창 일원에서 촬영되는 이 드라마의 제작 지원과 드라마를 통한 강원도 홍보를 위해, 2월 1일 오후 4시 도청 회의실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한근 강릉시장, 한왕기 평창군수, 김종욱 홍천부군수, 그리고 제작사인 스튜디오 이몽 고대화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1989년‘마유미’로 데뷔한 중견 배우 김서라 씨와 슈퍼모델 출신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 이선진 씨가 축하 차 자리를 함께 한다.
‘강원도 문화자원 명소화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강릉시·홍천군·평창군으로부터 제작 지원되는 이 드라마는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위원회`가 공식 후원하는 드라마로서, 강릉 선교장, 아들바위, 평창 육백마지기, 월정사 등 강원도 곳곳에서 촬영해 이몽을 통한 강원도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 드라마의 마지막 엔딩 장면 후에 강원도의 독립투사들을 소개할 예정이어서 그 의미가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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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체험하기 좋은 “2019년도 똑똑유아숲체험장”으로 초대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2019년도 똑똑유아숲체험장"을 운영한다.
강원숲체험장의 “똑똑유아숲체험장”은 춘천시 서면 오월리에 울창한 숲과 자연환경이 매우 좋은 곳으로, 야외학습체험장, 생태공예체험실, 모험동산 등 기존 휴양시설을 함께 이용하면서 숲 교육에 이용 편의성이 높고 자연계곡과 다양한 동 ·식물이 서식하는 곳이다.
올해 운영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춘천 관내 20여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선발하고, 전문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해 오전·오후반으로 나뉘어서 운영되며, 약 2,700여명의 유아들이 부모와 교사들과 함께 참여하는 양질의 숲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아숲교육 참여단체 모집공고 기간은 2월 8일부터 18일까지 이며, 강원도 및 강원숲체험장 홈페이지 등에 게재할 예정이며, 춘천 관내 유아교육단체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한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우수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유아들이 숲에서 자연을 즐기면서 몸소 체험하는 유아숲교육의 지원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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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 농산물 생산 농가 대응력 키운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국방개혁으로 인한 장병 감소, 지역산 농산물 군 급식 확대 방침 등 급변하는 군 급식환경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군납 농산물 생산농가의 대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군부대 납품 지원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군 급식 식재료의 납품이 세척, 탈피, 절단 등 반가공 형태로 점차 옮겨가고 있고, 특히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해 소량 재료들을 부대 자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부대별 구매여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계란말이, 문어, 낙지젓 등 군 급식 소재가 날로 다양화되는 등 급식환경이 달라지고 있다고 밝히고,
이에 대처키 위해, 군납 생산농가들을 대상으로 2월 중 군 납품제도, 강원도 농산물 생산 및 군납 유통 현황, 군 급식 지역농산물 활성화 방안, 농산물 안전성 확보 등을 내용으로 전국 최초로 특별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군납 농가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컨설팅, 품목별 조직화, 지역산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법 개발 등 군납농가의 역량 함양과 농가 소득을 올리는데 기여하도록 도 차원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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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당면현안의 합리적 해결을 위한 민·관·정 강원도 규제개혁 현장포럼
강원도
[충청뉴스큐] 분단 이후, 역사적·지형적 특수성으로 인해 전국 최대 중복규제 지역으로 점철된 도의 당면현안 해결을 위해 민·관·정 소통의 장이 펼쳐진다.
도는 3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강원도 규제개혁 현장 포럼"을 개최하고 토지, 신산업 규제를 비롯한 알파인경기장, 동서고속철도, 오색삭도 등 환경 분야 해결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이 날 토론회에는 이례적으로 도 지역구 국회의원이 모두 참석해 주민의 삶을 옥죄는 규제 해소를 위해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도모하며, 중앙부처 및 도·시군 관계관, 분야별 전문가, 지역 주민들이 200여명이 대거 참석한다.
첫 번째 세션은 ‘강원도 토지규제 진단과 전략과제’라는 주제로 류종현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원의 발표가 진행된다.
군사, 산림, 환경, 농업 4대 분야 규제를 진단하고 과제별 세부추진방향 및 대응전략을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은 ‘4차 산업혁명시대 강원도 신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완화’라는 주제로 김인중 강원지역사업평가단장의 발표가 진행된다.
규제 샌드박스법 시행과 관련, 도의 미래성장 동력을 견인할 주요사업 및 육성 방안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대응전략을 짚어본다.
주제 발표이후 홍형득 강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김민재 도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가 9명이 열띤 자유토론을 이어간다.
이번 포럼 개최 관련 노명우 도 기획관은 “민·관·정이 하나가 되어 모든 역량을 결집한다면 도의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 족쇄가 반드시 풀릴 것” 이라며 지속적으로 규제개혁을 이슈화하고 전면에 내세워 정부와 국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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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북방항로 카페리선 재취항"면허 발급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속초시는 속초항을 모항으로 북방항로 카페리선 재취항을 추진 중인 ㈜갤럭시크루즈가 지난 29일 해양수산부로부터 외항정기여객운송사업 면허를 발급 받았다고 밝혔다.
㈜갤럭시크루즈는 신일본훼리가 일본 내항에서 운항하던 카페리선을 도입해 4월까지 국내 운항규정에 맞게 수리한 후 금년 5월부터 정식 운항할 예정이다.
이 선박은 17,329톤으로 여객 600명과 화물 244TEU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으며, ‘속초 ~ 러시아 슬라비얀카’, ‘속초 ~ 일본 기타큐슈’를 운항하게 된다.
속초항에서 러시아 연해주를 거쳐 중국 훈춘과 연결되는 북방항로는 백두산을 찾는 관광객과 중국 동북3성 지역의 수출입 화물을 환동해권으로 수송하는 핵심 항로이다.
특히, 이번에 카페리선이 취항하게 되는 슬라비얀카항은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 3국이 국경을 맞대고 있는 러시아 연해주 남부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국제물류 요충지가 될 수 있는 중요한 항만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도는 ㈜갤럭시크루즈의 북방항로 운항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속초항 항만관리 및 출입국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해 선박의 원활한 입·출항을 지원하고, 러시아 슬리비얀카항만 및 중국 훈춘 현지를 방문해 화물 확보, 항만 준설 및 선석 조정, 출입국심사 서비스 제공 등 지방정부 차원의 운항 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첫 취항에 따른 선사의 모객 지원을 위해 취항 항로 집중 홍보, 상품개발, 포트세일 전개, 취항식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속초항을 모항으로 북방항로에 카페리선이 중국 동북 3성과 러시아 연해주 일본 큐슈간에 정기항로 운항을 통해 속초항이 명실상부한 환동해권 여객 중심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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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경제진흥·일자리시책 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지난 3일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도와 시군, 도내 경제기관 관계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제진흥·일자리 시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경제진흥·일자리시책 설명회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도 경제진흥원, 강원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등 도내 경제기관에서도 처음으로 참여해, 상호 시책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하고자 했다.
특히, 이번 시책설명회는 지난 24일 발표한 경제활력대책의 후속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행사를 인제군에서 개최하는 등 일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제현장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했다.
30일 시책설명회에서는 지난 24일 발표한 경제활력대책에 대해 시군 및 도내 경제기관을 대상으로 대책에 포함된 시책의 내용 시군과 공유해 경제활력대책의 실행력을 제고하고자 했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에 쳐해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위해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 자영업자 사회안전망 확대 등 새로운 시책에 대해 시군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도와 시군이 공조하고 소통하면서 변화하는 경제여건에 발 빠르게 대응해 진정으로 도민들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이 누락되지 않도록 공무원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