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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확대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현재 전국에서 8% 수준에 머물고 있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농가 비율을 2022년까지 15%까지 확대하고자, 1월 30일 횡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GAP 인증확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민국GAP연합회에서 GAP 정부정책 방향과 추진사업 내용, 인증확대를 위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GAP는 생산부터 판매까지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정부 인증제도로, 잔류농약과 중금속 등의 위해요소를 HACCP원리와 같이 관리한다.
도는 올해 총 6억원을 투입해, 주산단지 토양·용수분석을 실시하고, 인증을 원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잔류농약과 중금속 분석비 및 컨설팅을 무료지원하는 등 국민 먹거리 안전체계 구축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으로 살충제 달걀 사태나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 등 맛과 웰빙을 넘어 안전 농산물 생산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군과 협력해 GAP 안전농산물 생산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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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도 건설교통분야 주요업무 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30일 오후 1시 30분 속초시 평생학습관에서 도와 시·군 관계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건설교통국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춘천 제2경춘국도 예타면제가 확정된 직후 개최되는 설명회여서 건설교통관련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을 더욱 상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도 건설교통국은 예타면제의 시너지 효과로 건설경기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 2019년 정책의 상세한 설명으로 시군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설명회에 참석하는 건설교통국 직원을 중심으로 설명회에 앞서 삼척 중앙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병행한다.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2019년도는 평화와 번영을 선도하는 강원 건설 실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해로서 도의 역량을 결집하고, 시·군 공직자에게 각 사업의 실질적인 집행자가 시·군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겠다고 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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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가족센터 개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49억원을 투입해 원주시 가족센터 준공식을 30일에 치른다.
2017년까지는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분리되어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가족정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제한이 있었으나,2018년에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일괄 통합을 완료했고, 2019년부터는 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된다.
원주시가족센터는 강원도에서는 제1호로 ‘가족센터’로 준공식을 치르는데 의의가 크다.
원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중심에서 한부모, 맞벌이 가정 등 다양한 가정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교육과 비혼청소년 임신갈등 가족상담, 공동육아나눔터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가족센터는 도 공모사업인 다문화가족 힐링캠프사업, 다문화가족 합창단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뿐 아니라 맞벌이, 한부도가족 등에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약위기사업, 가족행복드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원주시가족센터가 개소함으로서 다문화가족뿐 아니라 이혼 전·후 가족, 맞벌이 가족 등 친근하게 시민들이 애용할 수 있는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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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기간 미시령터널 통행료 면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강원도 민자도로인 미시령터널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정부의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연계해 도민과 귀성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자 2018년 설 명절부터 미시령터널의 통행료 면제를 시행하고 있다.
동홍천 IC ~ 미시령터널 국도구간인 미시령힐링가도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정체 시 우회도로의 기능을 하고 있어 귀성객 및 이용객들의 통행료 부담 경감 차원에서 명절 무료 통행을 시행하고 있으며,
운전자들은 미시령터널 이용시 평소처럼 하이패스 단말기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로, 일반차량은 일반 차로로 통과하면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동주 강원도 예산과장은 “설 연휴 3일간 약 2만5천대의 차량이 미시령터널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귀성객들의 국도 이용으로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이후 침체된 44번 국도 주변 경기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국도 44호선~미시령터널 이용객 감소에 따라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미시령 힐링가도 조성, 교통신호체계 개선 사업,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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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역 활성화 사업 금년내 가시화 전망” 경관 및 서비스 개선, 문화 프로그램 운영 확대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30일 양구 KCP호텔에서 평화지역 5개군 주민, 도 및 군 의원,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가 추진하는 2019년도 평화지역 활성화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개최 했다.
이날 보고된 2019 평화지역 활성화 사업계획에 의하면 지난해에는 9월 평화지역발전본부가 출범하면서 각종 평화지역 활성화 프로젝트를 발굴 착수하는 단계였고 금년에는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구체적인 사업성과가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주요사업 계획으로는 마스트플랜이 5월에 완료되고, 평화지역 5개 시범마을에 가로 조성, 건물입면 개선, 전선지중화 사업 등 경관사업이 본격 추진, 군장병 및 면회객 휴식·편의시설 조성, 서비스 컨설팅·교육 및 시설환경 개선, 지난해 평화이음 콘서트 등 문화예술 컨텐츠의 미비점을 보완 발전시켜 한단계 높은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고 e스포츠 대회 등 민군상생 협력 프로그램과 DMZ를 세계에 알리는 축제가 신규사업으로 편성되었으며 지역 및 청년 예술인이 문화프로그램운영에 참여하는 등 지역 소득 창출부분이 강화됐다.
지역현안 관련해서는 최근 국방부에서 발표한 위수지역 확대와 군장병 평일외출 전면실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우려와 기대가 있었으며, 도차원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도에서는 우선적으로 군장병 이용시설에 대한 운영기간 연장 등 대책을 마련하는 동시에 평화지역 활성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군사규제완화를 추진하고, DMZ 등 평화지역의 특화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시설 조성과 상품개발로 평화지역의 지속성장 기반을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금번 간담회를 주재한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그 동안 남북한의 군사적 대치속에 각종 제약으로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평화지역을 평화와 번영의 통일시대를 선도하는 한반도 경제 문화 중심지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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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설 명절 전 일제소독 등 이행실태 특별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농정국은 설 명절 기간 동안 귀성객과 해외 여행객 등 사람·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국가 재난형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높다고 판단, 설 명절 전·후 일제소독과 대국민 홍보를 추진하고, 일제소독 당일인 오는 30일에 이행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 춘천·원주·철원 등 주요 10개 시·군은 도와 시·군 합동점검반을 투입하고, 나머지 시·군은 시·군 자체점검반이 축산농가 및 관련시설 내·외부 일제소독과 외부인·차량에 대한 출입통제, 소독설비 설치·운영 등 가축전염병예방법 규정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귀성객·여행객이 밀집하는 고속도로 진·출입로, 버스터미널, 기차역, 마을입구에 현수막 설치, 문자 발송, 홍보물 배부, 마을방송 등 대국민 방역 홍보대책 이행여부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 규정에 의거 과태료 처분 등 강력 조치하고 미흡한 사항 발견 즉시 시정·보완토록 지도해 축산농가 등의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강원도 농정국은, 축산농가에서 ‘전국 일제소독의 날’에 축사 내·외부 및 기계·장비 등에 대한 세척·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시·군과 농·축협에서는 방제차량과 공동방제단 소독장비 등을 총 동원해 소독 지원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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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현황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설 연휴기간 중 도민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설 연휴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에는 병·의원 1,151개소 및 약국 1,144개소 등 총 2,295개소가 참여하며, 도내 26개소 응급의료기관은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현황은,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강원도 외 시군 홈페이지,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외 129보건복지콜센터, 시군보건소를 통해 유선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는 24시간 응급처치 상담, 이송 중인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지도, 구급차 출동 등 상담·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원도관계자는, 도와 시·군에서는 설 연휴기간 중 대규모 환자발생에 즉각 대처하고, 주민 진료 불편 등 민원상담을 위해 19개반 127명으로 구성 된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언제 발생될지 모르는 비상응급상황에 대비한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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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경기 안성 젖소농장 구제역 발생에 따른 방역강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농정국은, 지난 28일 경기 안성시 젖소농장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O형’으로 확진됨에 따라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차단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우선, 일시이동중지 상황을 즉시 시군, 축산농가 및 관련시설 등에 전파하고, 우제류 농가 및 축산관련시설 등 일제소독을 지시하였으며, 우제류 도축장에 소독 전담관 배치, 긴급 백신접종을 대비한 접종반 등 인력 동원 체계를 재정비했다.
또한, 축산농가에 구제역 백신접종 및 소독 철저를 주문하고, 항체양성률 미흡농가에 대한 특별관리 등 위험요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농정국장 주관으로 매일 아침 관계기관 영상회의를 개최해 방역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필요 시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 및 거점소독시설 설치, 타 시도 우제류 가축 반입금지 등 조치할 예정이다.
강원도 농정국은, “인접시도인 경기도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도내 유입 위험성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축산농가에서 축사 내·외부 매일 소독 및 출입자·차량에 대한 통제를 철저히 하고, 백신접종이 누락되는 개체가 없도록 접종에 철저를 기해 구제역 발생 없는 청정 강원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특별히 당부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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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농도 미세먼지"비상저감조치"본격 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월 15일로 예정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전이라도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하면, 비상저감조치를 즉시 시행하게 된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여부는 PM-2.5의 3가지 발령기준 중에서 하나만 충족하면, 당일 오후 5시에 결정되어, 오후 5시 15분에 발령 및 전파되며 다음 날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고농도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비상저감조치 조치사항은 다음과 같다.
강원도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시행일이 짝수일이면 끝자리 짝수차량 운행]가 의무 시행되며, 민간부문에서는 자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도내 대기배출량이 많은 대기배출사업장 27개소의 가동률 하향 조정 및 대기오염방지시설 효율개선 등 공사시간을 변경 조정하고, 행정기관 발주 공사장 조업시간을 단축하고 교육청, 비상저감조치 시행 중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하거나, 시간당 농도가 150㎍/㎥ 이상인 경우 시·군 등 관련기관 장에게 각급 학교, 어린이집 등 휴업 및 수업시간 단축 등 탄력적 근무제도 등 권고했다.
아울러, 대기배출사업장 단속 강화, 민원다발사업장 등 일제단속, 자동차 배출가스 집중 단속, 주·정차 차량 공회전 단속, 도로 노면청소자 운영확대, 불법 소각 집중단속, 동해바이오화력발전소 상한제약 시행 등의 추가 미세먼지 저감 조치가 동시에 시행된다.
김용국 녹색국장은, “고농도 초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비상저감조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도민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므로 차량2부제 참여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비상저감조치시 주민들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 등 개인 건강 보호에 유념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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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여성국, 2019년 주요 시책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에서는 29일 강원도인재개발원에서 2019년도 강원도 보건복지여성 분야 주요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도의 주요시책에 대한 시·군의 협조와 이해를 돕고,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함께 토론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민석 보건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한 도 관계 공무원과 시·군 관련업무 과장·보건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하고, 회의는 보건·복지·여성 분야 전체 공무원이 참석해, 복지와 보건분야로 나누어 분야별 시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를 통해 나온 새로운 아이디어와 의견은 적극 수렴해, 도 시책 추진에 적극 활용하며 향후 정책 수립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2019년도 보건·복지 분야 예산은 2018년 대비 15.5% 증가한 1조 8,690억원으로, 6개 정책분야 사업 추진을 통해“돌봄과 나눔을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아울러, 도와 시·군간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공공보건의료서비스 강화 등 소외계층 생활안정 지원사업과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 시·군 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