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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및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숲가꾸기사업 추진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숲가꾸기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올해 10억을 투입, 도유림 내 인공림, 조림지 등 총 700ha에 걸쳐 일자리 창출과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금번 사업은 천연림보육, 공익림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등의 작업을 통해 도유림 내 산림 자원·휴양시설 주변 관리뿐 아니라 재해예방 및 야생 동·식물 서식환경 개선 등 환경적 가치 향상에도 이바지 할 예정이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숲의 공익적 기능 제고, 경제림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 숲가꾸기 부산물 이용 등을 통한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해 총 1,120ha에 걸쳐 큰나무가꾸기사업, 어린나무가꾸기사업, 풀베기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 내 가구에 땔감 등의 부산물을 나눠준 바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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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 KTX ‘역세권 개발’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 전개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 KTX ‘역세권 개발’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철도노선과 연계한 역세권의 성공적 개발로 획기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 KTX 역세권 개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우선개발 가능지역을 자체적으로 선정해 집중적이고 효율적인 기업 유치를 위해 잠재적 투자의향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방문 홍보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현재 진행중인 “철도연계 지역특성화 전략 종합기본구상 용역”은 금년말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역세권역별 차별화 그리고 특성화된 개발을 도모할 예정이며 대규모 개발사업의 특성상 기본구상에서부터 사업착수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해 기본구상 용역과 투자유치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조기에 투자사를 유치해 개발계획을 수립, 시행하고자 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철도역사 주변의 역세권개발을 추진하면서 시·군과 공조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며 활동하는 신개념 은퇴자 친화형 도시 조성을 위해 역세권 배후 도시에 “뉴라이프시티” 단지도 함께 개발하는 것을 추진 중으로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실효성 있는 역세권 개발을 위한 적극적 투자유치활동 전개 방안으로 투자사를 위한 지원책 마련과 정부 공모사업 참여를 통한 행·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적극 발굴해 투자유치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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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원도 건설공사 등에 2조 4,936억원 발주
발표순서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건설단체연합회는 도내 건설업체의 수주지원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12일 오후 2시 춘천 스카이컨밴션 웨딩홀에서 "2019년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도 및 시군의 발주계획과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내용으로,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교육청, 강원도개발공사,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본부,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등 주요 유관기관 발주계획에 대해서 관계자의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설명회가 끝날 때 도, 시군, 유관기관 총 63개 기관의 발주계획을 담은 책자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2019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과 더불어 강원지방조달청,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가 관련 지원시책 등을 소개하고, 건설공사현장 재해방지를 위한 건설안전 교육시간도 마련했다.
안태경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건설산업활성화가 곧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도 및 시군, 유관기관 등 발주기관에서 도내업체와 지역 자재·장비·인력의 우선사용과 건설업계의 품질시공 및 품질자재 등 타지역과 경쟁할 수 있는 기술력 제고노력, 그리고 도내 건설시장을 확대하고 남북 화해 시대를 맞이해 동해선 철도, 남북한 도로연결 등 주요 남북 협력사업들이 강원도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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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문화재 재난안전"최우수기관 강원도"2년연속 선정
2019 문화재 재난안전"최우수기관 강원도"2년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문화재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한‘2019년 문화재 재난안전 평가’에서 2년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문화재청의 이번 평가는 문화재 방재정책에 유공이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기관 평가항목은 방재정책, 재난안전, 교육·훈련 등 4개분야로, 전국 2개 자치단체가 각각 최우수,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원도는 문화재의 원형보존 관리기반 구축 및 재난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실정에 맞춘 문화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IOT 문화재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중앙기관 공모사업 선제적 추진, 재해예방 위주 전문모니터링 문화재 돌봄사업, 관리필요 비지정문화재 내고장 향토유적 DB구축 사업전개, 문화재 재촬영 아카이브 구축 및 활용 등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해 문화재 재난 안전관리에 크게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문화재청·강원도·양양군이 공동주관으로, 2018년 주민참여형 대규모 문화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등 각종 재난대응 훈련으로 문화재 위기대응 방재능력 향상과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했고, 최근, 잦은 지진 등으로 문화재의 구조적 안정성 확인 및 체계적 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도 전국최초 IOT 변위센서 모니터링 시스템 검증 공모사업에 선정됨은 물론, 2018년도에도 확산과제로 공모 선정 되어 추진하는 등 IOT 기반 첨단 재난 대응체계 마련 등이 높이 평가 됐다.
전창준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 체계적인 문화재 보존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재 재난의 사전예방과 안전관리 기반 구축, 지진·풍수해 대비 IOT 기반 문화재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문화유산 아카이브 확대 구축 및 활용, 유관기관간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안전하게 지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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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원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경험과 일상"출판기념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평화지역 여성들의 경험을 담은"강원도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경험과 일상"의 발간을 기념해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 ‘평창평화포럼’이 열리는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2019 평창평화포럼 ‘젠더와 평화’ 세션과 연계해 강원도 평화지역의 여성의 삶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젠더와 평화’ 세션 이후 진행되는 출판기념회는 "강원도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경험과 일상"의 공동 집필진과 강원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 형식이다.
고창영 전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의 축사와 박기남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동집필진인 유은주 강원도 여성특보, 유명희 한림대학교 강사의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강원도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경험과 일상"은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의 ‘강원도 여성구술사’ 5개년 사업의 첫 번째 도서로 평화지역에서 이념대립의 긴장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평화의 씨앗을 뿌려온 여성들의 일상과 분단경험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을 듣고 정리한 책이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박기남 원장은 “"강원도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경험과 일상"의 발간은 남성 중심적이고 정치사 중심적인 역사 서술에 여성의 생애와 일상의 삶을 통한 접근은 더함으로써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역사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우리 강원도민들의 정체성을 보다 긍정적으로 고양할 것이며, 평화 문화의 주체로서 강원도 여성들의 자부심과 위상을 높이는 일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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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부문 근로자 처우 및 작업현장 안전강화 방안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김용균법 후속대책 당정협의’에 따라 발전분야 근로자 처우 및 작업현장 안전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첫째, 근로자 처우와 고용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근로자에게 노무비를 삭감없이 지급토록 하고, 해당 노무비가 제대로 지급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발전회사-정비업체간 계약에 관련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발전정비의 경우, 현재 3년인 기본 계약기간을 6년으로 늘려 근로자의 고용안정성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종합심사 낙찰제를 도입해 기술력 평가를 강화하고 안전관리 역량, 정규직 비율 및 가격 등을 종합 평가해 업체를 선정하기로 했다.
특히 가격의 경우 현재는 낙찰하한가를 제시한 업체를 낙찰자로 선정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입찰 평균가격을 제시한 업체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주는 방식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둘째,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작업환경 마련을 위해, 석탄발전소 작업현장에서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2인 1조 시행 등 긴급안전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2인 1조에 따른 적정인원 충원과 안전커버·펜스는 2월중으로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현행 석탄발전 설비·시설이 국제 기준에 비추어 안전한지 여부를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철저히 진단하고, 선진사례와 비교해 추후 설비보강 등에 반영해하기 했다.
한편, 올해 4월중에는 석탄발전 단지별로 근로자·시민단체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안전경영위원회’를 설치해 근로자의 작업현장 개선요구를 심의하는 등 안전경영 최고 기구로 운영하고, 그 결과를 대외에 공표하기로 했다.
아울러 올해 1/4분기부터 정비분야 신규 인력에 대해서는 발전정비협회 주관으로 통합 안전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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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내 5개 지방의료원에 우수 의사인력 파견 진료역량 강화키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역거점병원인 원주, 강릉, 속초, 삼척, 영월의료원에 의료경쟁력 강화와 환자 만족도 향상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강원대학교병원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의료인력 교류 협력을 체결하고 우수 의사인력 11명을 파견했다.
도는 우수 의료인력 수급이 어려운 지역여건을 감안해 2014년부터 지금까지 5개 의료원에 우수 의사인력 83명을 파견했고, 인건비로 16,421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금년에 전문과목별로 파견한 우수 의사인력은 원주의료원 응급의학과 1명, 강릉의료원 신경과 1명, 속초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소화기내과, 정형외과 3명, 삼척의료원 소화기내과, 응급의학과, 신경과 3명, 영월의료원 소화기내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3명 등 총 11명의 전문의를 파견해 의료원의 취약한 전문 진료 기능을 보강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의료원의 우수 의사인력을 지속적으로 파견해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진료 역량을 강화하는 등 최상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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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예비사회적기업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 사업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1일 오후 1시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기업·단체 관계자,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년 1차 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따른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안내와 재정지원사업 지침 설명 등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를 위한 자리이다.
금년부터는 다양한 기업의 진입확대 및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방안으로 인증과 지정 기준이 대폭 완화됐다.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기 위해 유급근로자 고용인원 및 일자리 제공 실적,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실적 인정 기준 등이 완화되었으며, 당초 사회적기업 유형 중 기타형을 창의·혁신형으로 명칭 변경하고, 도시재생, 친환경, 공정무역 등 새로운 사회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기업에 대한 인증을 구체화 했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유급근로자 고용 요건을 적용하지 않으며,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한 계량화된 실적 없이 실현계획 및 방법의 타당성 여부 등을 심사한다.
이번 공모는 7일부터 20일까지 도 및 시군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신청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기업에 대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 여부는 현지실사와 도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말 최종 확정된다.
올해 도에서는 사회적기업에 대해 일자리창출 73억원, 사회보험료 7억원, 시설비 3억원,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사업개발비 25억원 등 총 108억원 규모로 사회적기업에 대해 재정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관리 감독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식 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공모에 사회적기업 인증과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진입 장벽이 완화된 만큼 다양하고 참신한 기업들이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설명회가 예비사회적기업 육성과 재정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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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 확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접경지역 3개 시·도를 중심으로 수립하는"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을 확정했다.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은 남북분단으로 발전에서 소외된 접경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한 주민 복지향상 및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의거 2011년부터 2030년까지 수립된 개발계획이다.
이번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은 2011년 수립 이후 8년간 남북관계 변화 등 새로운 행정수요를 반영하고, 민자사업·대규모 투자사업 등 실제 추진이 불가능한 사업들을 제외하기 위해 추진했다.
강원도는 134개 사업 5조 8,620억원이 투자될 예정으로, 이는 전체의 4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분단·평화의 상징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DMZ 인근에 고성~강화까지 세계적인 도보여행길을 조성해 글로벌 관광명소화를 개발하기 위한 ‘통일을 여는 길’사업을 2019년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문화·체육·복지 시설을 확충해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로 ‘거점형 주민복지문화센터’를 2019년부터 10개소 조성할 계획이다.
자연·생태문화가 잘 보존된 한탄강 권역에 주상절리 협곡을 감상할 수 있는 접경지역 대표 생태체험 공간 조성을 위해 철원군 일원에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을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지형·지질학적으로 가치가 높은 양구 펀치볼 지역을 감상할 수 있는 곤돌라 및 전망대 조성을 위해 ‘금강산가는 펀치볼 하늘길 조성사업’을 2020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2020 국방계획에 따라 발생하는 폐군사시설 및 유휴부지를 방치하지 않고 활용해 독특하고 매력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인제군에 ‘폐막사 활용 병영체험공간’을 2020년부터 조성할 계획이다.
강원도 변정권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변경 확정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따라 앞으로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해 낙후된 평화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이를 위한 국비를 확보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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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강원도 2개 사업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원주시와 철원군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생태계보전협력금을 납부한 개발사업자 또는 납부자로부터 반환동의를 얻은 사업대행자에게 협력금을 활용해 훼손된 생태환경 복원 등 보전 및 복원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전국 11개 시·도 20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사업별 각 5억의 국비가 투입되며, 2019년 3~4월 설계 및 착공되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준공 후 2년간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원주시는 흥업면 매지리 매지저수지 일원 야생생물보호구역에서 가마우지 집단 서식으로 거북섬의 산림숲이 훼손되고 수질 악화, 토양 유실 등 생태계 건전성이 상실되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서식처 복원, 완충녹지 조성, 생태시설 설치 등 사업이 추진되며,
철원군은 철원군 동송읍 강산리 2468번지 일원 국내 최대 두루미 월동지에서 관광 및 군사작전에 따른 철새 서식지가 위협받고 있어 철새 윌동지에 식생복원, 도로변 차폐시설물 설치, 조류관찰대 설치 등 장기적 보전을 위한 철새 네트워크 강화사업이 추진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