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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새로운 출발 강원도민정책추진단 위촉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2019년 제4기 강원도민정책추진단 위촉식’이 오는 27일에 강원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강원도민정책추진단은 지난 2017년 제3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방선거 등으로 인해 1년의 휴식기를 갖은 강원행복추진단의 새로운 이름이며, 명칭의 변경은 새로운 이름으로 인지도 높이고 사업을 브랜드화 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모전을 통해 명칭을 변경했다.
이번 위촉식은 강원도민정책추진단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제4기 위원들의 위촉장 수여와 지난 제3기 활동 시 도민 누구나 도정에 참여할 수 있는 소통행정 구연을 위해 노력한 임원진의 감사패 수여, 2019년 강원도민정책추진단 운영계획과 활동방향, 제안기법에 대해 설명,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제4기 강원도민정책추진단은 시·군 추천 및 지역별 공모에 의해 모두 17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2년 동안 강원도를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도와 도민 간 공감과 소통의 창구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강원도민정책추진단은 2011년 11월 발족해 정책현장탐방, 자발적 나눔봉사활동 등 지역 내 오프라인 활동과 함께 도정 정책과제 발굴 및 제안, 정책토론 등 활발한 온라인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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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봉평메밀도리깨질소리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세미나 열려
봉평메밀도리깨질소리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봉평전통민속보존회가 지난 25일 봉평면 복지회관 다솜관에서 보존회원 및 학계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평메밀도리깨질 소리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평창봉평민속보존회 주최, 아시아강원민속학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장정룡 강릉원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창식 세명대 교수, 박철호 강원대 교수, 이윤정 한양대 교수가 봉평메밀도리깨질소리의 문화콘텐츠 개발, 메밀문화 탐색, 음악적 특질 등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 김완규 평창민속보존회장, 최명환 세명대 교수, 남강연 원주어리랑 보존회장의 종합토론과 김선풍 중앙대 명예교수의 맺음말로 세미나를 마쳤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봉평메밀도리깨질소리의 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됐다.
도리깨질소리의 스토리텔링을 위한 메밀 농사이야기 개발과 효석문화제 연계, 평창 출신 작가 이효석의 소설과 메밀묵을 좋아한다는 도깨비 설화와 접목한 콘텐츠 개발, 다목적 문화 콘텐츠로 위상 제고와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한 질적 내실이 제안됐다..
산업적 관점에서는 봉평 지역이 현대 단편소설의 최고봉인 가산 이효석 선생의 ‘메밀꽃 필 무렵’의 소설 속 배경이자 전국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갖고 있지만, 효석문학관 내 메밀 자료실은 20년 전 개관 당시의 모습 그대로임을 지적, 제주도 등지의 메밀문화·산업의 공격적 육성이 봉평 메밀의 문화·산업적 지위를 위협하고 있다며, 강원도와 평창군의 메밀산업 육성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있었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평창봉평메밀도리깨질소리는 도리깨로 메밀을 쳐 낟알을 떨어낼 때 하는 소리인 농사요로, 2012년 평창민속경연대회 최우수상, 2013년 강원도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14년 한국민속예술축제 강원도 대표로 출전해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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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및 사진전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춘천역사문화연구회와 공동으로 ‘일제에 의해 사라진 춘천 이궁의 역사적 의미’학술세미나 및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제가 강원도에서 자행한 민족말살정책을 기억하고, 강원도민의 역사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한말 고종황 제위시절 건립된 춘천 이궁이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사라져가고 신사가 건립된 과정을 짚어보면서 춘천이궁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한다.
학술세미나는 27일 오후 2시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재수 춘천시장, 원영환 의암학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제1주제는 오영섭 교수의 발제로 ‘춘천 이궁에 건립 배경과 구조, 춘천 이궁의 역사적 의미’를, 제2주제는 오동철 춘천역사문화연구회 사무국장의 발제로 ‘춘천 이궁에 건립된 일제 침략신사와 춘천에 남은 일제 잔재’가 발표되며, 여러 전문가들의 종합·자유 토론이 진행된다.
사진전시회는 18부터 3월 1일까지 2주간 춘천역사에 약 40여 점을 전시해, 역을 오가는 많은 시민들에게 춘천이궁의 실체를 알리고 있다.
강원도는 앞으로도 춘천시, 춘천역사문화연구회와 함께 강원도의 역사적 정체성과 도민의 자긍심 회복을 위한‘강원도 역사바로세우기’ 학술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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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란계 농가에 엔로플록사신 등 사용금지 약품 홍보·지도 강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제주도 산란계 농가의 식용란에서 항생제인 엔로플록사신 검출과 관련해 산란계 농가 등에 대해 사용금지 약품에 대한 지도·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지도·홍보는 최근 제주도에서 엔로플록사신이 포함된 “면역증강제”가 산란계 농가에 공급되었고, 동일 농가의 식용란에서 엔로플록사신이 검출된 사건에 대한 재발방지 대책의 일환이다.
지난, 2017년 5월부터 엔로플록사신, 설파제 등 달걀에서 검출되지 않아야 하는 항생제 성분 9종의 산란계 농장 사용이 금지되었지만, 산란계 농가 식용란에서 사용금지 항생제 검출 및 일선 판매업소의 판매 사례 등이 지속 발생했다.
이에 따라, 동물위생시험소는 식용란 등에 대해 항생제 등 잔류물질 검사 강화와 시군에서는 산란계농가, 동물용의약품 판매업소 등에 대상으로 사용 금지된 항생제에 대한 지도·홍보를 강화했다.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특히 닭에서 항생제 내성률 및 잔류위반률이 높은 엔로플록사신 등 항생제 등에 대한 잔류물질 오·남용 방지를 위해 축산농가 지도·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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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소방시설 자체점검 대상 광역조사 실시
소방시설 자체점검 대상 광역조사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강원도 내 3개 시·군 소방시설 자체점검업체 대해 광역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건물주가 소방시설 점검업체를 자체적으로 선임해 점검한 대상에 대해 점검 관계인들의 책임강화를 위해 실시했다.
소방본부 광역조사반을 구성해 3개 시군에서 6개 대상을 무작위 로 추출해 표본 조사하였으며, 소방시설관리업체의 점검 적정성을 집중해서 조사했다.
조사결과 동해 00호텔과 00창고시설을 점검한 k업체가 자체점검 결과보고서 허위 작성으로 적발됐다.
점검기간 인력배치 부적정 등으로 적발된 k업체는 관련법에 의거 과태료와 행정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이동학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이번조사는 자체점검제도 신뢰성 확보를 위한 표본조사이며, 앞으로도 건축물 관계인과 자체점검업자의 책임강화를 위해 감시·단속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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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전 직원 대상 핵심가치 교육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민선7기 도정비전 달성을 위한 추진력과 조직 일체감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핵심가치 교육’을 실시한다.
‘핵심가치’는 조직비전 달성을 위한 기본원칙으로 전 직원이 공유하고 지켜 나가야 할 신념체계이며, 도정방침인 ‘인간의 존엄’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가치체계로 세분화해 도출했다.
핵심가치를 도출하기 위해 도지사님으로부터 도정철학과 도정방침에 담긴 철학을 경청했고, 실·국장 인터뷰를 통해 도정방침을 구체화하기 위한 가치체계를 정리하였으며, 두 번의 실·과장 워크숍을 실시해 도청 전 직원이 공유해야 할 핵심가치를 최종 선정했다.
도 인재개발원은 도정방침과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실무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청 전 직원 대상 핵심가치 집중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4급이상 공무원을 위한 ‘핵심가치 Leading과정’과 5급 이하 대상 ‘핵심가치 공감과정’ 등 2과정 32회를 편성해 상반기에 전 직원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6일 인재개발원에서 첫 교육과정이 시작되는 핵심가치교육은 교육을 통해 핵심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참여와 체험, 게임방식을 가미해 ‘재미와 의미’가 함축된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운영 할 계획이다.
고영선 원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로 형성된 한반도 평화분위기와 강원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속에서 탄생한 민선7기의 ‘비전과 발전전략’이 성공적으로 달성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의 일체감 조성 교육과정을 구상했다”고 밝히며,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의 행위가 핵심가치에 부합하는지 행동의 기준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도정비전과 전략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동력을 지원하고자 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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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남북농업교류협의회 창립회의 개최
강원도 남북농업교류협의회 창립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는 27일부터 28일 개최되는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 농업교류사업을 발굴하고, 사업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강원도 남북농업교류협의회 창립회의를 25일 오전 11시 강원도청 본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남북농업교류협의회는 총 22명으로, 농업교류분야 업무를 전담할 행정지원 부서장인 운영위원 8명과 기술자문, 인·물적 네트워크 협력 및 중앙정부 공감대 형성을 지원할 남북농업교류 관련 기관· 단체·전문가인 전문위원 14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날 공동협의회장으로 道 박재복 농정국장과 이헌수 남북강원도협력협회 이사장이 선출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UN대북제재, 북미협상 등 대내외 여건을 감안한 단계별 강원도 남북농업교류사업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과 사업 아이디어를 수렴하였으며, 향후 남북농업교류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향후, 강원도 남북농업교류협의회와 더불어 남북농업교류 심포지엄을 개최해 중앙정부와의 강원도 농업교류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해, 남북 농업교류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공동협의회장을 맡은 道 박재복 농정국장은 “27~28일 개최되는 북미정상회담 등 한반도 평화분위기에 맞춰 농업교류를 통해 남북협력을 강화해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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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모주의 우수성 밝혀낸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전주지역 모주의 영양 및 기능성 연구를 통해 전통모주의 우수성을 재조명한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전주지역에서 전통적으로 생산되던 모주의 우수한 영양성과 기능성을 알리고자 모주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기로 25일 밝혔다.
모주는 예로부터 전주지역에서 막걸리에 대추, 감초, 배, 생강 등을 넣고 끓여 만든 저알코올의 술로, 숙취해소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전통식품의 하나로서 즐겨 먹던 식품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전통 전주 모주의 영양성분 및 기능성성분을 분석하고 위생안전성을 재조명함으로써 전주 특산품인 모주의 홍보를 돕고 지역관광 상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 할 계획이다.
유택수 원장은 “영양과 기능성분이 풍부한 모주의 우수성을 연구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전주지역 전통식품인 모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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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향토인재 장학생 선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은 전라북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2019년도 향토인재 장학생을 선발한다.
인재육성재단은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도내 출신 대학생 100명을 선발해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2019년도 향토인재 장학생 선발요강을 25일 발표했다.
장학생 지원서 접수기간은 3월 6일부터 3월 14일까지이고, 접수방법은 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 인터넷접수와 인재육성재단 방문접수가 있다.
자격기준은 2년제 이상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으로, 25일 공고일 기준 6개월 전부터 보호자의 주민등록이 전라북도에 되어 있는 자 또는 타 시·도 거주자 중 보호자의 등록기준지가 전라북도로 되어있으면서 지원자가 도내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이어야 하며, 성적 자격기준은 신입생의 경우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또는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내신성적이 서울지역은 평균 70점 이상, 지방과 전문대는 평균 60점 이상, 예체능 및 장애인은 평균 50점 이상이며, 재학생은 전체학년 평균 B학점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단, 방송·통신 대학 및 사이버대학, 직업학교 재학생과 등록금 전액 장학금 수혜자는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발방법은 학업성적 60%, 생활정도 40%를 평가 심사해 시·군별 배정인원에 따라 재단 이사회에서 확정하고 5월초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재육성재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라북도인재육성재단에서는 2000년부터 전라북도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현재까지 총 18,235명에게 50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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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선택 아닌 필수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5일부터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월 25일부터 사과, 배, 단감, 떫은감, 원예용 시설 및 시설작물 22종, 버섯류 4종 등 30개 품목에 대해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입기간은 사과·배·단감·떫은감은 3월 22일까지, 농업용 시설 및 시설작물과 버섯재배사 및 버섯류는 11월 29일까지이다.
보험료는 국가가 50%, 전북도 및 시군이 30%를 지원해 농가는 20%만 부담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사과·배·단감·떫은감은 지난해 봄철 이상저온, 여름철 폭염 발생 등을 고려해, 지난해 특약상품으로 가입했던봄동상해, 가을동상해, 집중호우, 일소피해 등에 대해 농가의 의견을 반영해 주계약 가입 상품으로 전면 개선했다.
다만,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일소피해, 가을동상해는 농가가 주계약 보장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했다.
농업용 시설은 최근 자연재해로 인한 시설피해 감소 통계를 반영해, 전년대비 농업시설 보험료율을 전북 평균 21% 인하했다.
또한, 올해부터 기상특보가 발령된 재해로 인해 시설작물의 피해가 발생하면, 시설물의 피해 여부와 관계없이 보험금이 지급되도록 개선했다.
농작물 가입자격 및 요건은 사업 실시지역에서 보험가입금액이 200만원 이상인 개인 또는 법인이며,가입 및 신청은 재해보험사업자와 판매 위탁 계약을 체결한 지역 농축협에서 할 수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지난해 봄철 저온피해와 극심한 폭염으로 인한 일소피해 등 재해가 다양화되고 빈발함에 따라,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며,올해도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업인들이 농작물 재해보험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가입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시군 및 지역농협, 품목농협 등에서도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난해 34,540호 농가가 가입해, 78억원의 보험료를 납부하였으며, 이중 23%인 7,954호 농가가 총 438억원의 보험금을 수령했다.
2019-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