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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금속가공소공인특화지원센터, 전국 ‘최고’ 센터 선정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전주금속가공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전국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성과평가에서 ‘최고’ 센터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전주금속가공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2016년에 전주지역의 금속 가공업 소상공인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사업 지원을 위해 전라북도·전주시가 개소해 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가 운영하고 있다.
중기부 주관으로 이뤄지는 소공인특화지원센터 평가는 전국의 34개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수혜기업 성과조사 및 센터별 성과 발표 평가를 합산하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이뤄지며, 평가결과에 따라 국비지원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아 2019년도 사업비로 국비 4억7천만원을 확보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사업 추진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기관의 운영성과, 지원성과, 관리성과, 특화지표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수혜 소상공인들의 매출증가율을 평가하는 특화지표 세부 평가에서 만점을 받는 등 소공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지난해 160여개의 금속가공 소공인들을 대상으로 우수아이템 판로개척, 기술교육, 작업여건 개선, 협업아이템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원, 공동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일자리 사업과 연계 지원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혜 소공인들의 매출액이 전년대비 약 26% 성장하였으며, 이는 평균 성장률 6% 수준과 시장경기를 반영하면 매우 높은 것으로 좀처럼 성장이 보이지 않는 가공업 소상공인의 성장의 속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특히, 소공인간 협업으로 공동 제품을 개발하는 사업을 통해 올해 ‘미나리 세척기’가 상품화되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미정 전라북도 일자리정책관은 “센터를 통해 그동안 정부지원에서 소외되었던 가공업 소공인들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공인집적지구 지정과 공동인프라 구축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내 전·후방 산업의 튼튼한 허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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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9년 성과창출 키워드는 ‘협업’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올해 도정 성과창출의 키워드를 ‘협업’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해 전라도 정도 천년에 이어 올해는 새로운 천년을 시작하는 첫해로, 송하진 지사는 지난 1월 기자회견에서 올해를 도민의 자존 의식과 체질강화를 통해 새로운 천년을 향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것을 선언했다.
이에 구체적인 실행방안의 하나로 전북도는 주요정책에 대한 부서 간의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112명의 과장급 이상 간부 모두에게 1인당 3건부터 5건씩 총 330건의 책임관리 과제를 부여했다.
민선 7기 공약사업, ‘2019년 전북대도약 10대 핵심프로젝트, 분야별 역점시책 등 도정의 핵심정책을 모두 망라했다.
도정 및 정부정책 변화에 따라 48건의 과제를 새롭게 추가했고, 신규과제를 제외한 282건의 과제 중 163개 과제는 지난해 보다 목표를 상향하는 등 주요 정책의 완성도와 체감도를 높이는데 역점을 두었다.
특히, ’20년 국가예산 확보와 분야별 일자리 창출을 모든 실·국의 협력과제로 설정했고, 최근에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포함되어 사업추진이 확정된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사업과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후속조치 사항도 과제로 포함했다.
이번에 선정된 책임관리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도 이뤄진다.
우선 실·국장은 도지사와, 과장급은 행정·정무 부지사와 성과계약을 체결했다.
모든 과제를 부서별·개인별 직무성과 지표로 설정했고, 6월과 12월에 평가를 실시해 평가결과에 따라 전 직원의 성과연봉과 성과상여금을 차등 지급하고, 개인별 근무성적평정과 인사관리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부서 간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올해 새롭게 마련했다.
2개 이상 부서가 관련되어 있는 도정현안 정책을 ‘협업과제’로 선정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평가할 계획이다.
협업우수부서에 대해서는 ‘이달의 으뜸 도정상’과 연계해 연말에 시상을 하고, 해당부서 부서가점과 팀장·주무관에 대한 개인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처럼 전북도는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도정 핵심정책의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책임성을 강화함으로써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고 있으며,성과창출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도정의 성과를 극대화시켜나간다는 방침이다.
임상규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는 각 분야의 체질을 개선하고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 전북 대도약의 기틀을 다지는 해가 되어야 한다”며 ‘절차탁마’의 뜻을 잘 새기면서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을 강화하고,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모든 정책을 정성껏 끊임없이 갈고 닦아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정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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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구제역 전국 이동제한 해제에 따른 후속 방역조치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1월 28일과 29일, 31일 발생한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 보호지역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이상이 없고 추가 발생이 없어 2.25일자로 전국적인 이동제한이 해제되고, 위기경보도 “주의” 단계로 하향됐다.고 밝히면서 이에 따른 후속 방역조치를 추진 예정이다.
우선, 그동안 취해왔던 강도 높은 방역대책 중 도축장 소독전담관 별도 파견 대신 검사관이 차량과 시설에 대한 소독 지도·점검을 추진토록 하고, 도내 14개소로 확대 운영한 거점소독시설을 시·군 방역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25일부터 3월 18일까지 소·돼지 208농가 1,630두에 대해 구제역 긴급 백신접종이 올바르게 이행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백신항체 검사’를 실시해, 항체양성률이 미흡한 농가 적발 시 과태료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향후 정책자금 지원 배제했다.
한편, 강원도는 지난 22일 축산농가 모임금지와 가축시장 폐쇄, 발생농가 역학관련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모두 해제한 바 있고, 혹시 모를 잔존 바이러스에 의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사후 방역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한 달여간 지속된 구제역 상황이 종료되어 기쁘다.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해 애쓰신 방역관계자 분들의 노고와 응원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특별방역대책기간인 3월말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을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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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아바이마을 전통민속극 ‘속초사자놀이’ 문화재 지정으로 민족 동질성을 잇다
‘속초사자놀이’ 문화재 지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2일 무형문화재위원회를 개최하고 속초시 청호동 아바이마을에‘속초사자놀이’을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로 의결했다.
‘속초사자놀이’은 한국전쟁으로 인해 함경도 출신 피난민이 청호동 아바이마을에 집단거주하면서 전승된 전통민속극으로 마을공동체 발전을 위한‘걸립’과 ‘안택’의 의미를 강조한‘길놀이’가 특징이며, 벽사진경의 민속적 의미와 예능적 가치가 크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반도 분단이후 약 60년 동안 북한민속의 이주정착 사례로 ‘속초사자놀이’는 그 대표성을 지니고 있으며, 함경도 출신 1세대와 2~3세대, 지역주민들이 합심해 북한지역 사자놀이를 전승하고 있다.
‘속초사자놀이’를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함으로써“2018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새로운 평화시대에 우리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 조성은 물론, 우리민족 동질성과 혈맥을 잇는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을 기대한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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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수립용역 과업 중지
강원도
[충청뉴스큐] 환경부에서는 4대강 수질개선을 목적으로 수계구간별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단위유역 내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총량을 관리하는 수질오염총량관리 제도를 2004년부터 수계별로 단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시행될 한강 및 낙동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제도의 합리적 시행을 위해 지난 2018년 6월부터 지역 오염부하량 및 개발사업 등 조사를 통해 시군별 오염부하량을 할당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나,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선행절차인 환경부 목표수질이 상류지역 여건이 반영되지 않고 불합리하게 설정되어 협의가 지연됨에 따라 도에서는 부득이하게 과업을 중단했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성실하게 환경부와 목표수질 협의를 조금 더 진행 하겠지만 목표수질 협의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환경부에 목표수질 수용불가 입장 통보 등 다각적인 대응준비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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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농업기반정비사업 시·군 관계자회의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8년 가뭄대응 성과, 2019년 영농대비 선제적 가뭄대응 및 농업기반 정비분야 신규사업 설명을 위한 2019년 농업기반정비사업 시군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 중점사항은 2018년 가뭄대응 추진실적, 2019년 가뭄대비 준비상황 및 신규 농업기반정비 주요사업 수립·추진사항과 특히 밭 가뭄종합 대책 일환인 “둠벙 조성사업”의 의견공유를 위한 자리로 18개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강원도는 2019년도 영농대비 선제적 가뭄대책 설명과 ‘19년 도 농업기반정비사업 추진계획, 농림축신식품부의 농업기반정비사업 주요 시행지침 변경사항 및 당부사항등을 설명했다.
특히 도는 신규정책사업으로 추진하는 둠벙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지 선정에서 실시설계, 공사발주 및 사업준공까지 세부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며, 사업이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친수공간조성과 신강원 신농정 대표 랜드 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신규 시책사업 및 `19년 사업추진에 대해 건의사항 등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신규시책사업인 “둠벙 설치로 인해 매년 고질적 물 부족사태를 겪는 상습 가뭄지역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올 한해도 가뭄대비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특히 가뭄관련 시책을 지속 발굴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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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 주민참여예산 도민제안사업 공모 실시
제안서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2020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강원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공모는 한정된 지방재정을 효과적으로 배분해 도민만족도 제고하기 위해 도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제안대상은 주거·환경 및 공공시설 개선, 주민 소득증대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50억원 이하 단년도 사업이며,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강원도 홈페이지 주민참여예산 게시판 또는 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안서 접수는 연중 이루어지나, 내년도 당초예산 반영을 위한 절차 추진을 위해 7월까지의 접수분을 대상으로 사업타당성 등을 검토· 심의해 `20년 당초예산에 반영하고, 그 이후 접수 건은 `21년도 예산 편성시 검토할 계획이다.
강원도에서는 2018년도에 최초로 도민제안사업을 공모해 24건 중 재난안전 무선마을방송 설치사업, 도민 안전교육 장비 구입사업, 청소년 수련원 코인노래방 설치사업을 올해 당초 예산에 편성 하였으며, 향후 사업 추진현황을 꾸준히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강원도 박동주 예산과장은 “참여예산과정을 통해 선정된 모든 사업을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생활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사업, 도민 복지증진 사업 등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해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제안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아울러 강원도에서는 예산에 대한 의견제시, 전년도 채택 공모사업 모니터링 및 올해 제안사업 심의 등 참여예산제도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현재 공개모집 중이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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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강원도, 스노우 페스티벌은 계속된다.
고고평창 몽골 튜브도정부 입국 모습
[충청뉴스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주년 연계 외국인 대상 올림픽 레거시 페스티벌로 강원도에서 준비한 ‘스노우페스티벌’의 열기가 계속되고 있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강릉·평창·정선·고성 일원에서 글로벌유스 리더스 GoGo평창페스티벌을 개최, EATOF 10개 회원국 대학생 및 대표단 500여명이 올림픽 레거시, DMZ, 아리랑 체험에 참가한다.
EATOF 상호 방문의 해 첫 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14일 아리랑의 고장 정선 아리랑센터에서 EATOF 글로벌 캠페인 선포식을 시작으로, 정선아리랑 공연 및 강습, 스카이워크 투어, 올림픽 개최도시 강릉 컬링체험, 월화거리, 중앙시장, 고성 DMZ 투어를 통해 ‘올림픽과 평화’라는 이슈를 몸소 체험할 예정이다.
16일부터 17일까지는 구미주지역에서 익스트림 동계스포츠 종목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슬레드독 데몬투어’와 연계 해외 슬레드독 프로챔피언 선수와 외국인관광객 등 500여명이 평창스키장에서 체험투어를 진행한다.
구미주와 동남아 관광시장 타겟으로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슬레드 독’ 동계스포츠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노르웨이 등 역대 슬레드 독 챔피언 프로선수 시연과 함께 원포인트 레슨과 체험, EDM 클럽파티 등 다채로운 상품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강원도는 올림픽레거시 페스티벌인 스노우페스티벌의 홍보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동남아 3개국 예능, 드라마, 해외 유명 배우를 초청 대대적 릴레이 방송 특집과 말레이시아 최대 여행사 아이스 홀리데이 여행사와 공동으로 강원도 프리미엄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콘텐츠 제작도 추진한다. 말레이시아 유명배우 및 인플루언서를 초청, 평창, 강릉, 삼척, 춘천, 홍천, 양구, 인제를 방문, 올림픽레거시 및 신규관광자원 촬영을 통해 겨울에 눈을 접하기 어려운 동남아지역에 강원도의 매력을 적극 홍보한다.
전창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겨울에 눈을 접하기 어려운 동남아 관광객들에게 강원도의 겨울은 특별한 선물과도 같다. 올림픽 레거시 연계 스노우 페스티벌을 대표 관광콘텐츠로 육성, 향후 동남아 시장 과 구미주 시장확대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계올림픽 1주년 연계 ‘冬冬통통 외국인 스노우페스티벌’ 은 8일부터 17일까지 7개의 다양한 테마를 통해 20개국 5천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올림픽시설과 한류, 스노우를 주제로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 8일 첫 이벤트로 열린 평창&베이징 스포츠 페스티벌, 평창&도쿄 커넥티드 페스티벌, 외국인 스키페스티벌, 아시안 스키위크 행사에는 많은 해외관광객들이 참여 성황리에 마쳤으며, 남은 이벤트 또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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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플라이강원 전문인력 지원 추진단’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플라이강원의 안정적이고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조종사· 정비사·객실승무원 등 전문인력의 원활한 수급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인력양성과 지원을 위한 산학관 전문가로 구성되는‘플라이강원 전문인력 지원 추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월 중 추진단 운영방안 마련 20명 이내로 구성하고, 3월 중에 전체회의 개최, 구성인력은 플라이강원 운항 등 본부장급 이상, 국내 대학중 항공운항학과와 항공정비학과를 운영하는 대학 교수, 항공사 근무경력 전문가, 항공분야 연구원 근무경력 전문가, 인바운드 전문여행사 근무경력 전문가와 강원도가 참여하고, 구성원들은 플라이강원 지속성장을 위한 영업전략 자문과 조종사·정비사·객실승무원 등 단계별 전문인력 양성 및 지원에 관한 자문 역할을 하고, 대책도 마련한다.
추진단 운영은 강원도와 플라이강원이 공동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강원도가 플라이강원 전문인력 지원 추진단을 구성, 운영하기로 결정한 배경은 플라이강원 지속성장을 위해선 조종사·정비사·승무원 등 원활한 전문인력 수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고, 최근 국토교통부가 항공운송사업 면허심사 중에 있으나, 일부 언론보도에 의하면 기존 항공사들은 신규로 진입하는 항공사가 인력을 빼가는 등에 대한 우려가 있어 이와관련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플라이강원의 지속성장을 위한 조종사·정비사·객실승무원 등 전문인력 양성과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기존 항공사의 우려를 불식시켜 나가기로 했다.
플라이강원 전문인력 양성 및 지원대책이 마련되면 시기 일실 없이 적기에 조종사·정비사·객실승무원 등 전문인력 지원으로 플라이강원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지속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조기 구축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플라이강원 전문인력 지원 추진단 구성을 위한 항공분야 전문가 및 참여 방안을 조기에 마무리, 3월 중에 추진단 회의를 개최, 실질적인 전문인력 양성 및 지원대책을 도출해서 플라이강원이 지속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향후 플라이강원 지속성장을 위한 인력양성 산학관 협력사업 발굴에 나서고‘강원도 도내공항 모기지항공사 육성 및 지원조례’에 따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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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토양개량제 무상 공동살포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력을 유지 보전해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지원하는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금년 처음으로 공동살포를 실시한다.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은 유효 규산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을 개량하는 사업으로 3년 1주기 해당 농가에 토양개량제를 공급하였으나, 노동력 부족에 따른 물량 방치 및 적기 미살포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고자 농가별 개별살포 체계에서 공동살포 체계로 전환했다.
2019년 공급량은 규산 14,923톤, 석회 8,550톤, 패화석 916톤으로 총 24,389톤, 28억원의 물량이며, 공동살포 예산 9억원을 별도 편성해 공동살포를 지원하며, 개별살포를 원하는 농가는 제외된다.
공동살포는 시군에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살포대행자를 선정하고, 20kg포대 또는 500~1,000kg 톤백 단위로 지역농협을 통해 1만3천 농가에게 공급되며, 2월 말부터 공동살포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공동살포가 시행됨에 따라 고령농가의 노동력 부족과 무상 공급된 토양개량제 방치문제가 해결되고, 적기 적소 살포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 등 사업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