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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시·군별 지역담당관 지정해 구제역 방역상황 특별점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경기와 충북 구제역 발생 이후 도내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강도 높은 차단방역 대책을 추진 중에 있으나, 긴급 백신접종 후 항체가 형성될 때까지는 여전히 추가 발생 위험이 높다고 판단했다.
농정국 소속 사무관급 이상을 18개 시·군별 지역담당관으로 지정해 오는 14일과 15일 구제역 방역상황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박재복 농정국장의 구제역 차단방역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농정국 소속 사무관으로 편성된 지역담당관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군 지휘부의 관심과 방역추진 의지, 자체 소독반 편성 및 역할 분담, 축산농가 및 시설대상 일제소독·지도, 대국민 방역 홍보 추진현황 등, 그 동안 도에서 추진한 강도 높은 방역대책에 대한 실제 이행상황을 집중 점검하며, 아울러, 방역취약대상인 축산시설에 대한 시설 내·외부 소독, 외부인·차량 출입통제, 출입차량 GPS 작동 여부 등 가축전염병 예방법 규정 준수 여부도 병행 점검할 예정이다.
강원도 박재복 농정국장은 백신접종 이후 추가 신고가 없어 축산농가 등의 긴장감 저하가 우려되니, 축산농가에 대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줄 것과 기온하강에 따른 소독시설 동파방지와 안전사고에도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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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관학 협업을 통한 전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큰 걸음을 내딛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道는‘강원평화특별자치도’에 대한 전 국민적 공감대 및 당위성을 확보하고 효과적 추진전략과 미래 비전을 논의하고자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 분과회의에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本 학술대회는 오는 14일과 15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개최되며, 14일 제1분과회의에서‘강원평화특별자치도의 기본개념과 당위성’, 15일 제7분과회의에서‘한반도 신경제 구상과 강원도 균형 발전’을 주제로 국내 관련 분야 전문가와 토론자들이 참석해 남북평화시대를 맞아 道의 역할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의 장을 펼칠 계획이다.
道가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분과회의에서는 타 지자체 및 전문가들이 참가해 보다 거시적인 관점과 다양한 측면에서‘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논의 기회를 마련해 추진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道 관계자는“이번 학술대회에서 한반도 평화의 모멘텀이 될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과 동의를 얻고, 타 시도의 특별자치도 추진 사례를 공유하면서 현 정부 분권기조와 연계한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당위성을 적극 알려 道의 신성장 동력 추진기반을 확고히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道는 향후에도 도·국민 소통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공론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Bottom-Up방식을 통한 양방향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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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8년 기준 사업체조사’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시군은 통계청과 공동으로 오는 13일부터 3월12일까지 약1개월간 도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 기준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매년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 동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 업종별 사업체의 증감 현황은 물론 지역별 산업구조와 고용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경제 분야 기초통계조사로, 창설연월,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등 14개 항목을 조사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이번 조사를 위해 지난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시군별로 조사원 396명에 대한 조사지침 교육을 마쳤으며, 선발된 조사원은 2월13일부터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결과는 금년 9월에 발표될 예정이며, 개별 사업체에 대한 정보는 관련 법령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노명우 도 기획관은 “이번 조사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정책 수립과 기업 경영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조사로서, 정확한 통계조사 실시를 위해서는 사업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필요하므로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하였을 때 사업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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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산물 직거래 확대에 315억원 투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금년도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33개 사업에 315억원을 투자한다.
도에 따르면 그간, 직거래 농산물 생산기반 조성과 대도시 특판행사, 온라인 판매 지원, 홍보·마케팅 추진 등 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지난해 처음으로 직거래 판매액이 1,000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추진되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추진계획의 주요내용은, 강원농산물 홍보·마케팅 추진과 농산물 직거래 인프라 구축을 통한 판매 촉진과 발전 지속성 확보를 위해 12개 사업에 64억원이 투자되며,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고 있는 로컬푸드 확산과 학교급식 및 군납 등의 도내산 농산물 공급 확대를 위해 18개 시업에 229억원이 투자된다.
온라인 등을 통한 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해 3개 사업에 22억원을 투자해 TV홈쇼핑, 우체국 쇼핑몰 입점,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2022년까지 농산물 직거래 규모를 1,200억원 규모로 확대할 목표를 갖고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농업인의 실질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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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림박물관, 훈증소독 위해 14일부터 20일 임시 휴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소속 산림박물관에서는 전시 관람 환경개선 및 유물 보존관리 등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훈증소독을 실시하고, 이 기간 동안 임시 휴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박물관에서는 야생동물 박제, 곤충표본, 산촌 민속유물 등 소장유물의 생물학적 피해방지와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 매년 훈증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휴관기간 동안 수장고 내부와 전시실 유물에 대한 밀폐훈증을 실시하고 더불어 전시실 전체를 소독해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도립화목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산림박물관은 야생조수류, 산림·지질자원, 산간민속유물, 산림환경과 역사 등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획전시와 풍성한 문화행사를 추진하고 있어 강원도의 산림자원의 가치와 활용을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문화교육 공간으로 자리 잡아 왔다.
산림박물관 임시 휴관기간 중에도 강원도립화목원은 정상 운영된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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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친환경농산물 무농약인증 지속 직불제 시행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부터 무농약 재배농가에 지속 직접지불금을 신규 지원한다.
친환경농산물 무농약 지속 직불금은 무농약 재배인증 3회차 이후 정부지원 친환경농업직불금 대상에서 제외된 농가에 직불금을 계속 지급하는 사업으로, 횟수제한 없이 매년 국비를 지원받는 유기지속 농가에 반해, 무농약은 3회로 제한하고 있음으로 도내 무농약지속 농가의 이탈을 방지하고 친환경농업 지속실천을 독려하고자 강원도는 무농약 지속 직불금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친환경직불금을 3회차까지 받아 국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무농약인증 농업인과 법인이며, 지원금액은 ha당 논은 25만원, 밭은 채소·특작·기타작물이 55만원, 과실류는 60만원이 지원되고, 신청서류는 사업대상자 등록신청서와 무농약농산물 인증서 사본을 농지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에 4.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단계적으로 농가 지급단가를 국비 친환경직불금 수준까지 인상해 친환경재배에 따른 농가 소득감소 및 생산비 차이 보전을 통한 친환경실천농가의 소득유지는 물론 친환경농업 실천면적을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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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확충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도 지방도로상 교통사고 최소화를 위해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은 지방도로 상 교통안전 및 취약계층·지역에 대한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개선,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노인보호구역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안전한보행환경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에는 사업예산 최대 확보를 통해 총 3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이는 전년대비 3.3배 이상 증액 확보한 예산으로 교통사고예방과 도내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부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개선 29개소,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5개소, 노인보호구역 개선 2개소, 회전교차로 10개소,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2개소 등 총 3개사업 48개소 추진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교통사고 다발지점, 로터리개선,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해 보도신설, 차량저감시설 설치, 일방통행 지정, 고원식 횡단보도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지역건설시장 활성화와 도내 제조·생산 자재도 적극 구매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해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교통안전환경개선으로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국에서 최소가 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와 더불어 도 자체예산 추가 확보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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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내 우수제품 소셜마케팅 지원대상 공모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도내 우수제품 홍보를 위해 2019년도 소셜마케팅 지원대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1년 이상 영업 활동 중인 도내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4개 기업에 대해서는 홍보 영상 제작, 도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은 물론, 도에서 발행하는 온·오프라인 매거진 ‘동트는 강원’에 기사를 게재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청서 접수는 이번 달 2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주호 강원도 대변인은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기업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우수한 제품을 가진 도내 기업들이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는 도내 제철 농산물, 우수 제품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로 제품의 판로 확보와 기업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는 2013년부터 도루묵, 감자, 옥수수, 절임배추 등 30회에 걸쳐 총 26억 6천여만 원어치를 판매한 바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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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신뢰·인재선발을 위한‘2019년 제1회 강원도 전입시험 시행’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를 위해 도청에서 함께 근무할 공무원 선발에 나선다. 강원도는 도내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제1회 강원도 전입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입시험 선발인원은 일반행정 10명을 포함, 지방세, 일반기계, 일반농업, 축산, 산림자원, 일반환경, 일반토목 등 9개 직류 33명이며 행정직을 제외한 전 직류는 8급으로 선발한다.
전입시험 응시자격은 강원도로 전출 동의가 가능한 공무원 가운데 7급은 해당직급 3년 미만이어야 하고, 8급은 근무연한을 제한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임용권자의 전출동의 시기를 합격 후에서 신청 시로 변경해 응시대상자의 심리적 안정과 시군의 인력 효율성을 도모했다.
시험방식은 도가 역점추진 하는 시책의 이해도와 업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조직 적응력과 인성을 더불어 점검한다. 이는 시·군 직원이 시험에 매몰되어 생길 수 있는 업무공백을 막기 위한 것으로 지식에 대한 단순평가가 아닌 실제 업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문제해결 능력 등을 중점 평가하기로 한 것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을 가장 성공적으로 치러낸 강원도가 포스트 올림픽 시대를 맞아 민선 7기 핵심목표인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겸비한 인재가 필요하다”며 “전입시험이 도에 필요한 인재를 선발하고 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정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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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 국비확보를 위한 시군 순회간담회 개최
권역별 시․군 순회 간담회 개최일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0년 국비확보를 위한 사업발굴·확보를 위한 ‘시군 순회 간담회’를 춘천에서 처음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0년 국비확보 목표액 달성을 위해 국비사업 발굴 단계부터 국회, 도, 시군간 공조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오늘 간담회에는 김진태 의원실 박미연 보좌관, 강원도 김민재 기획조정실장, 춘천시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강원도는 춘천시를 시작으로 2월 13일에는 원주시에서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2월내에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전략을 마련하는 등 국비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