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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2차공모 사업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6일 오후 3시 춘천시 동면농협에서 지역주민, 농업인, 농업인단체 및 유관기관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2차공모에 따른 공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우리 도의 농업 경쟁력 제고와 청년 유입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실현하는 스마트팜 사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소통을 위한 자리이다.
조성 위치는 춘천시 동면 지내리 일원 24ha 규모이며,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2022년 까지 총사업비 약 1,17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에는 스마트팜 창농·창업을 위한 청년창업보육센터, 스마트팜 창업인의 안정적 독립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지역주민과 농업인이 상생할 수 있는 지역상생 시범지구, 스마트팜 전후방 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스마트팜 실증단지 등 핵심사업이 조성될 계획이며, 스마트팜 관련 농산업 확산 및 배후마을 조성 등 지역 연계사업이 추진 될 계획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오는 8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에 응모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28일 발표된다.
도는 2차 공모를 준비하는 동안 지역주민과 농업인, 농업인단체와 많은 대화를 나눴으며,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준비한 만큼 이번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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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1주년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1주년 기념행사가 3월 9일 평창과 정선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 행사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개막일에 맞춰 문화체육관광부,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와 강원도가 공동주최한다.
1주년 기념식은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패럴림픽 참가 선수와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다.
기념식의 주요내용으로는 우리나라의 동계패럴림픽 최초 금메달리스트인 신의현 선수 등이 참여하는 기념세리머니와 함께 시각장애인 이소정 양과 평창스노우어린이합창단 공연, 하현우, 박기영, 청각장애 발레리나 고아라, 김수진과 김종원이 출연하는 ‘평화의 하모니’그리고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가능한 꿈들’이라는 주제로 매직퍼포먼스를 펼친다.
1주년 특별공연은 같은 날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정선 실내체육관에서 1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공연내용으로는 발달장애 청년들로 이루어진 국내 최초의 클라리넷 앙상블 ‘드림위드앙상블’의 수준 높은 연주와, 박애리-팝핀현준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이 함께하는‘정선아리랑 공연’그리고 아이콘, 양동근, 클론, 신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는 총 49개 국 57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동계패럴림픽 사상 최대 규모의 대회로 기록되었고, 북한이 역사상 처음으로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대회이기도 하다.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1, 동메달 2개로 종합 16위를 기록한 바 있다.
강원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 행사는 패럴림픽이 남긴 성과와 과제를 되돌아보는 동시에 패럴림픽 선수,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한 모든 분들에게 긍지를 심어주는 자리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패럴림픽 1주년 기념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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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 공공구매 비즈니스 페어’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도경제진흥원은 ‘2019 공공구매 비즈니스 페어‘를 오는 6일과 7일, 2일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개최한다.
본 행사는 강원도내 공공기관이 물품구매, 공사 및 용역사업 발주 등 공공구매 추진 시 도내 중소기업을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2011년부터 강원도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와 공동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기업 제품 전시부스, 발주계획 설명회, 구매상담장을 통해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전시부스에는 74개 개별부스와 테마별 4개 공동관, 전시대 4관에 도내 119개 기업이 참가해, 의료기기, 건축·토목 자재,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공공구매 수요 제품을 선보인다.
설명회에서는 공공구매 관련 제도, 중소기업 지원시책 소개와 더불어 올해 공공기관의 공공구매 발주계획을 상세히 설명한다.
구매상담장에는 도내 90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가 배치되어, 맞춤형 1:1 상담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에게 공공기관 납품 기회를 마련해 준다.
또한, 참가자에게 도내 중소기업 생산제품 현황과 공공기관 발주계획 책자를 배포해 공공구매 추진 시 유용하게 활용토록 할 예정이다.
한편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이 서로 친밀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어울림한마당도 개최한다.
그동안 공공기관과 도내 중소기업간 정보부족 및 소통미흡 등으로 도내 제품 구매에 애로가 있었던 점을 감안해, 공공기관명 3행시 짓기, 반짝 홈쇼핑 경매, 이상형 월드컵 등 재밌는 프로그램과 함께 중소기업에서 직접 자사제품을 공공기관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6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도내 공공기관, 경제단체, 중소기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7개 특별지방행정기관과 강원도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를 위한 업무협약과 공공구매 실적 우수기관 담당자에 대한 표창수여, 공공구매 촉진 퍼포먼스 등을 통해 올해 공공구매 목표액 달성을 다짐한다. 금년에는 3조원 구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원도 홍남기 경제진흥과장은 “도내 공공기관과 중소기업간 발주정보 공유 및 구매상담 기회 마련을 통해 공공구매를 촉진할 수 있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되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한만큼, 공공기관과 도내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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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드론 전문가 양성
철원군
[충청뉴스큐] 철원군에서는 4차 산업혁명 최첨단 기술인 드론산업의 발전과 다양한 산업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드론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및 내용은 주민등록상 철원군내에 1년 이상 거주자로 농업인, 퇴직군인, 청소년으로 20명에게 자격증 취득교육비의 50%을 지원한다. 자격증 과정은 한 달 과정으로 하루2시간 실기비행으로 10일 20시간만 이수하면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사 자격증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접수방법은 철원군 인재육성과 평생교육부서 선착순 방문접수로 접수기간은 3.7 ~3.15 7일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철원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확인하면 된다.
4차 산업혁명의 첨단기술인 드론은 농촌노동력 부족 문제 해소와 병해충 방제 작업의 노동력을 절감해주며 항공촬영, 산불감시, 재난관리 등 행정의 새로운 변화와 활력을 불어넣는데 매우 효과적일 전망이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관내 농협과 업무협약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인력들이 드론을 활용한 작업에 투입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며 드론이 활성화 되면 휴경지가 줄고 농업인의 삶의 질도 한층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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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업부·중기부·유관기관과 공동 수출지원체제 가동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무역협회 등의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수출지원체제를 가동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수출현장의 수출애로를 해소하기 위한‘강원도 수출활력 촉진단’행사를 오는 7일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미중 무역분쟁으로 대표되는 국가간 수입규제 조치 등으로 대외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통상정책 방향과 강원도의 무역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기업의 수출애로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가 수출관계 중앙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 및 중소벤치기업부와 함께 주최함으로써, 한국무역협회, 코트라 등 수출 유관기관 전체가 참여하는 수출지원 체제를 가동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강원도는 지역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을 더욱 다지면서 동시에 도내 수출기업과 중앙부처, 수출지원 유관기관간 협업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홍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다양한 의견들을 정부의 통상정책에 반영함과 동시에 중앙정부의 통상정책 방향 전반과 강원도 무역활성화 방안과의 연계 또한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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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맞춤형 품질·안전 교육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6일과 7일 2일간 권역별로 도 및 18개 시·군 건설공사 담당공무원 40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건설공사 품질·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강원도에서 발주하는 공공 건설공사 부실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특별히 요청함으로써 이루어지게 됐다.
공공 건설공사 견실시공 및 안전강화 방안을 위한 정부의 정책방향 소개, 최근에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건설사고 사례와 건설기술자 미 준수사항, 건설공사 품질관리를 위한 제도 소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정부가 수립해 이행 중인‘산재 사망사고 감소대책’,‘공공 건설공사 견실시공 및 안전강화방안’에 포함된 추진과제의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강원도의 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금번 교육을 통해 건설공사 담당공무원 품질·안전관리 역량이 향상되어 관내 건설 재해율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공무원 뿐만 아니라 시공사 등 건설관계자까지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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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드론 전문분야 확산을 위한 드론자격증 취득 지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금년부터, 4차 산업혁명 융복합의 최첨단 기술인 드론산업의 발전과 다양한 산업변화, 스마트 시대를 맞아 공공분야로 점차 확대되는 드론 활용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공무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드론조종 자격증 취득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드론교육 사업 대상자 선발에 많은 현업부서 공무원이 지원 신청해, 드론교육 전문자격증 취득에 큰 관심을 보여 줬다.
지원대상은, 도 소속 공무원 12명, 4개 분야에 실무자를 우선 선발 지원하며, 2020년에는 분야별 업무 수요 증가에 부응 할 수 있도록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드론조종 전문교육을 통해 운용 부서 담당자들의 도정 업무 활용을 전문화 하고, 업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드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함에 있으며, 이번 교육이수를 통해, 환동해출장소에서는 2020년 상반기부터 어업지도선에 드론을 탑재해, 해상 불법 어업지도 단속을 시범 실시할 예정이다.
드론 관련, 지원 업무활용 분야로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도청에서 먼저 선도적으로 드론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게 해, 드론 운용 부서 담당자 전문성을 확대 해 나갈 계획이다.
도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드론 교육과정에서 우수한 자격증 취득 성과가 있고, 관련 부서에서도 좋은 반응과 성과가 기대 된다면, 연차적으로 자격증 교육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최근 드론에 대한 활용 증가와 함께 교육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드론조종자격 전문기관 위탁교육을 통해 강원도 드론 운용 부서 실무자들의 자격취득 시 겪는 불편함이 다소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 도 산하 드론 조종자를 육성 지원해, 강원도 드론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한 기초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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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빙어수정란 방류
빙어수정란 방류 시군별 방류현황(계획)
[충청뉴스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는 겨울축제 대표어종으로 각광받는 빙어 수정란 130,000천개를 생산해,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춘천시외 4개시군의 서식환경에 적합한 수면에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빙어는 여름에는 수온이 낮은 깊은 물에 서식하며 봄철 산란기가 되면 얕은 곳으로 거슬러 올라가 산란 후 생을 마감하는 단년생 어류로 특히 얼음낚시대상으로 대단위 댐·호를 보유한 시·군에서는 겨울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겨울철 어업인의 주 소득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동안 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빙어 수정란 940,000천개를 방류해 내수면어업의 생산력을 높이는데 기여해 왔으며 빙어가 겨울축제 및 먹거리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도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생산·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어족자원조성과 생태계 보호 및 복원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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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행정의 투명·효율성 제고, ‘2019년 자율적 내부통제’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고질적 비리 및 행정오류를 예방해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도정 실현을 위한 ‘2019년 자율적 내부통제’를 추진 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5대 지방행정과 연관되는 정보시스템을 상호 연계 운영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비리·행정오류 발생시 담당자, 관리자, 감사자에게 경보를 발령해 실무부서에서 조치 후 감사자가 확인하는 ‘청백–e시스템’운영을 정착시켜 나가고, 소관 업무의 비리 발생 및 행정착오 개연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업무 처리과정에서 공무원 스스로 체크리스트에 따라 진단하는‘자기진단제도’운영을 활성화해 실무부서에서 대상 업무에 대해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사위원회에 제출하게 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아울러‘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운영 강화를 통해 반부패·청렴 활동에 대한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금품·향응 등 수수사실 신고와 청탁 위반행위 등 11개 항목, 행동강령·지방공무원법 위반 등 9개 항목에 대해 개인별·부서별 평가 및 인센티브 부여로 자기관리 및 청렴 공직문화를 정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완재 강원도 감사위원장은 앞으로, 청백-e 시스템 운영 교육 강화, 비리·행정오류 모니터링 발생 시 적기 처리, 부서별 자기진단업무 발굴 및 수시 진단, 청렴 지표 이행 및 실적 등록, 청렴이행 평가를 통해 공직비리 예방과 행정효율성 향상 등 공직윤리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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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국비 40억 확보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고용노동부 주관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공모사업에서 2개의 지역혁신프로젝트 8개 세부사업과 24개의 일반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자치단체가 고용관련 비영리 법인단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 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심사선정해 국비를 지원받는 사업이다.
도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으로 강원도의 열악한 중소기업 현실과 기업 성장과정에서 존재하는 시장실패 요인을 극복하고 기업 성장 생태계 구축에 중점을 둔 기업지원 사업인 “중소기업 3D극복 상생협력 프로젝트”와
강원도 인구구조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교육훈련 사업인 “신중년청년 리스타트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등을 제안해 최종적으로 2개 프로젝트 8개 세부사업이 선정됐다.
또한 일반사업은 모두 24개 사업으로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및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하는 교육훈련 사업으로 “공공교통서비스 운수종사자 양성*”, “신소재 4차 산업 전문인력양성” 등 15개 사업, 창업창직 기초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창업창직 지원 사업으로 “재도약 나침반 혁신창업 육성 지원사업” 등 4개 사업, 지역산업 수요에 따른 원활한 구인.구직 매칭을 지원하는 취업연계 사업으로 “청년 지역정착을 위한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프로젝트” 등 2개 사업, 산업단지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고용환경개선 사업으로 “산업단지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
강원도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현장맞춤 컨설팅, 조직진단이 체계적으로 지원되어 기술 및 생산 경쟁성 우위 획득으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교육훈련 사업이 취업 계층별로 적절하게 추진되어 도내 구직자의 취창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은 2월부터 각 수행기관별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추진되며 사업 참여는 도내 중소기업 및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9-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