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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 대비 예방대책 수립·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올해 봄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고, 기온변화가 클 것이라는 기상청 기상전망이 발표됨에 따라, 농작물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예방활동 전개 및 기술지원 강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통한 피해보상대책 마련 등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다각적 예방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4월 발생한 이상저온의 영향으로, 영동 일부지역을 제외한 전 시군에서 604ha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과수 등 농작물 수확량 감소로 인한 지역 특산물 축제, 소비자 특판행사 등 지역행사 진행에 차질이 생기는 등 문제점이 발생함에 따라, 예방대책 위주의 선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꽃눈이 피해를 입는 봄철 저온피해의 특성상 사과, 복숭아 등 과수 재배농가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춘천, 원주, 양구, 정선 등 도내 과수 주산지역에 대한 피해예방 조치가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으로 관계당국은 파악하고 있으며, 농작물 저온피해는 증상이 외관상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농업인이 뒤늦게 피해상황을 인지하는 사례가 있어 피해발생 여부 확인이 다소 늦어지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저온피해가 의심되거나 피해증상이 확인된 경우,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속히 신고하고 추가피해 발생 방지를 위한 사후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군 관계자 및 농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향후 강원도에서는 영농기술정보, 농작물재해예방정보 등 다양한 정보제공과 함께, 농작물 재해발생 시 대응요령에 대한 교육·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하는 한편,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 추가 지원, 보험가입 대상품목 확대 등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해, 재해 발생에 따른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하고, 안정적 영농활동 보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대책을 지속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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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래 첨단 자동차 산업 본격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0일 국토교통부에 ‘지역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에 대한 사업계획을 제출했다.
‘지역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은 국토교통부가 17개 광역 시도를 대상으로 자율차의 상용화 촉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수요에 특화된 중·소규모 테스트베드 구축에 국비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도의 계획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사업비 330억원을 투입하고 이중 90억원은 국비로 지원받을 예정이다.
무인셔틀, 이모빌리티, 자율주행차 운전면허제도 연계의 연차별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시험인증체계, 관제센터, 실내 및 도로 시험인증 환경을 구축해 시험·인증, 교육·적성 검사, 면허제도 등 강원도 이모빌리티 산업과 전략적 연계로 지속가능한 테스트베드 운영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그간 강원도는 이를 위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인 도로교통공단과 기관 간 상호협력을 위해 앞서 지난 15일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 도와 도로교통공단은 자율주행 AI 및 차량에 대한 시험인증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한 면허제도 개선방안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본 사업은 기존의 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자율주행 관련 연구개발 결과물을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며, 국토부와의 연계성 확보를 위해 “지역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에 지원키로 한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현재 국토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의 경우 운전자에 대한 검증 및 인증체계가 미흡해 여기에 대한 보완 및 추가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 판단하고 있다.
이에, 향후 자율주행차의 면허 인허가와 관련한 도로교통법상의 시험 및 테스트 방법에 대한 연구가 필요해 도와 도로교통공단은 MOU를 체결하고 공동 노력키로 한 것이다.
도에 따르면 미래형 혁신성장산업으로 추진하는 이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육성을 위해서라도 지역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은 꼭 선정되어야 하는 사업으로, 2017년 7월 조성한 이모빌리티 특화단지가 소재한 횡성군 지역에 사업부지를 선정하고, 도로교통공단과 횡성군, 이모빌리티연구조합, 강원연구원 등과 긴밀히 협조해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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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차량 실내공기질 지도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도내 운행 중인 시외버스에 대한 실내공기질 지도점검을 실시해, 대중교통차량의 쾌적한 실내공기질 관리에 나선다.
시외버스는 장시간 운행해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의 오염물질이 축적될 가능성이 높으며, 도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라 시외버스에 대한 실내공기질 관리가 더욱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도 환경과에서는 대중교통차량의 시범관리 차원에서 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도내 시외버스 441개 노선 중 30개 노선을 정해 실내공기질 오염도검사 등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실내공기질 오염도검사는 차량운행 중에 진행되며, 측정항목은 차량 내부에 고농도로 존재할 가능성이 큰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이다.
오염도검사결과 기준초과 시에는 실내공기질 개선권고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결과는 강원도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외부의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걸러주어 쾌적한 실내공기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공기정화설비도 점검해, 차량내부 공기오염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강원도 변정탁 환경과장은 “대중교통차량을 외부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안전한 피난처로 만들기 위해, 대중교통차량에 대한 실내공기질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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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HAPPY700평창 시민대학 1학기 과정 수강생 모집
[70-20190321102042.JPG][충청뉴스큐] 평창군이 ‘HAPPY700평창 시민대학’ 1학기 과정 수강생을 수시 모집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HAPPY700평창 시민대학은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강좌와 서울대학교 교수들의 전문성있는 강의로 큰 호응과 만족을 얻었으며, 올해도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맞춘 과정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과정은 평화리더 아카데미, 여성리더 아카데미, 학부모 아카데미, 농업전문가 아카데미, 교양 아카데미, 건강 아카데미 등 6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의 리더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양강좌 운영으로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을 구현할 계획이다
평창군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군 홈페이지의 ‘평창소식’과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교육체육과 평생학습부서에 직접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명기 자치행정과장은 “지난해 HAPPY700평창 시민대학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신 만큼, 올해 과정도 주민들에게 유익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강의를 준비했으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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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 관리 및 방재 관계관 회의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1일. 강릉시청에서 시군 문화재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2019년도 강원도 문화재 관리 및 방재 관계관 회의’를 개최한다.
주요내용은 총 34개 분야, 510여억 원이 투입되는 문화재 보수, 방재시설 구축, 문화재 활용, 무형문화재 전승지원 등에 대한 정책방향과 추진지침을 설명하고, 신규 시책제안과 개선대책 등을 논의한다.
특히, 강원도가 2년 연속으로 문화재청 기관표창을 받은 안전관리분야의 우수사례인“사물인터넷 문화재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구성도 및 설치·운영방식을 설명하고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틀을 다진다.
또한, 관람객수가 10만명을 돌파한 “강릉 문화재 야행”의 KTX연계 관광상품 개발, 체류형 프로그램 개발, 야간 역사투어 운영 등의 성공사례를 비교하면서“원주 강원감영 야행”을 포함한 모든 시군에서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 방안도 논의한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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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신혼부부 가구에 주거비용을 지원한다.”
2019 신혼부부 가구 주거비용 지원사업 안내문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 신혼부부 주거비용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시행 중인‘신혼부부 주거비용 지원사업’은 신혼부부 가구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 결혼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전국최초로 전세대출 이자 등 주거유지비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강원도형 특화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전년도에 혼인신고한 기준 중위소득 200%이하 무주택 가구로 강원도에 6개월 이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신혼부부 가구 등이며 지원금액 연 60만원에서 144만원이 3년간 지원된다.
18개 시·군에서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군별 공고문 혹은 주거복지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강원도와 시·군은 “출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자 하는 신혼부부 주거비용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집중홍보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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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량 길터주기 국민 참여훈련
소방차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20일 오후 2시부터 강원도 전역에서 소방차량 재난현장 접근성 향상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국민 참여 훈련을 실시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제410차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실시되며 도민들의 적극적 인 훈련 참여를 유도해, 소방차 길 터주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훈련은 도내 시·군 단위로 전통시장, 공동주택단지, 상습 주정차로 등 소방차 장애지역 38개구간 107km를 선정해 동시 다발적으로 실시된다.
훈련에 대한 범국민 참여 홍보를 위해 전광판, 언론 등을 활용해 참여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또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도내 34개소에서 차량 89대와 인원854명이 참여해 실시한다.
특히 이번훈련은 학생, 시민 50명의 참여해 소방차를 직접 동승해 소방차 길 터주기 체험을 실시한다.
훈련 시 상습 불법주차 지역에 대한 위반차량에 발생 시 단속도 병행한다.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소방차가 지나가면 차량은 도로 가장자리로 길을 양보하고 횡단보도 보행자는 소방차가 지나갈 때까지 잠시 멈춰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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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놀자’ 백두대간생태수목원
강원도
[충청뉴스큐] 백두대간생태수목원에서는 수목원 방문객에게 만족도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숲해설 및 목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해설 및 목공예 프로그램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최고의 산림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부터 운영해 왔으며 2018년에는 총 412회, 6,040명을 운영해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금년에는 각 연령층에 어울리는 맞춤형 숲해설을 수목원 22개 주제원 및 숲길탐방로 5개 구간에서 1일 2회 진행한다. 목공예체험은 1일 1회 생태공예체험실에서 진행하며 5인이상은 사전예약을 해야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은 계속해서 참여자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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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랑 · 반다비 2세, 이름을 지어주세요
강원도 대표 캐릭터 네이밍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평창동계올림픽 레거시 창출과 글로벌 강원 브랜드 지속 확산을 위해 수호랑 반다비의 2세를 도 대표 캐릭터로 새롭게 개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 캐릭터의 이름을 짓는 작업을 전 국민 공모를 통해 진행해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할 계획이라고 한다.
네이밍 공모전은 “수호랑 · 반다비 2세, 이름을 지어주세요”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4월 8일까지, 작품 접수는 웹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별도 회원가입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1인 국문 · 영문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응모된 작품에 대해서는 캐릭터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품들을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 1, 우수상 2, 장려상 4 등 7개 작품을 시상하게 된다. 시상 포인트는 외국인도 부르기 쉬운 짧고 간결한 스타일로, 강원도와 캐릭터의 특성을 잘 담아내는 작품을 엄선한다고 한다.
강원도는 현재 개발중인‘수호랑 반다비의 2세’는 조만간 선호도조사와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기본 디자인을 확정할 예정이며, 금년 하반기부터는 새로운 캐릭터를 활용해 온라인과 SNS홍보 등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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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베트남 동탑성 농업분야 우호교류 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베트남 동탑성을 방문해 지난 19일 동탑성과 농업분야 우호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시군에서 도입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지원의 일환으로, 양 도시 간 농업인력 양성 및 교류, 농업분야 기술 및 정보교류 등 농업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도 농업인력지원센터의 지원으로 태백시와 통탑성 노동사회보훈국 간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세부업무협약도 체결됐다.
태백시는 올해 처음으로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위해 지난 2.22. 베트남 동탑성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세부사항 합의 후 연내 24명의 근로자를 도입할 예정이다.
강원도 농업인력지원센터는 국내외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원활한 농업인력 수급과 근로자 편익 개선 등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농업인력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19-03-19